현 정권 초특급 긴장
[5.18 초상화]가 널리 전파되면 정권의 이념적 발판이 붕괴된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광주 현장사진들에는 무장괴한 34명 조가 광주시민 4명을 도청으로 끌고가 이마에 총을 쏴서 즉결처형한 사진 5매가 있습니다. 이 내용은 미 CIA보고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두 가지 사실로 5.18세력을 압박하였습니다. 하나는 광주시민 4명을 끌고 가 즉결 처형시킨 34명 무장괴한 조직체의 국적이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를 밝혀야 한다고 압박하였습니다. 이 34인조의 국적이 대한민국이라 해도 문제요, 인민공화국이라 해도 문제입니다. 진퇴양난, 5.18이 외통수에 걸린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지난 번, 저를 2년 형에 처했던 판결이 법관들의 법 왜곡행위이자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위헌-판결이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증명하였습니다. 이 책은 290여 쪽인데도 책 속에 영화가 들어 있습니다. 5.18 10일간의 폭동모습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적나라하게 묘사돼 있습니다. 5.18이 일대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을 누구나 실감하는 책입니다. 정권의 과거와 미래가 히로시마처럼 초토화되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이 책의 폭발력이 히로히마에 투하된 원자폭탄급의 폭발력을 가졌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을 내면서 제가 위해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권의 반응은 크게 2가지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는 저를 구속하려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다른 하나는 책의 판매를 가로막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남부경찰은 저를 구속해달라고 수원지방공소청(검찰청)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고, 저는 내일(10.20) 오후 2시에 변호인과 함께 검사 앞에 섭니다. 이와 병행하여 정권은 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 책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한 것 같습니다. 이들 서점에 책을 선불로 주문해 놓고, 여러 날이 지났지만, 책이 없다 하여 환불을 받았다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또한 예스24는 책소개 난에 책표지 이미지를 아직도 띄워주지 않고 있습니다. 곧 이 책에 대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해 뜻이 있으신 분들은 속히 여러 권씩 확보하셨다가 널리 전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책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5.18의 노예가 됩니다. 정권을 비난하는 건 이후의 일입니다. 이 책을 살려야 나라가 삽니다. 빨리 이웃에 입소문을 내서 신속 구입을 권고해 주십시오. 아래 번호로 전화를 주십시오. 그러면 구매에 필요한 메시지가 갑니다. 이 글도 널리 확산시켜 주십시오. 저는 책장사가 아닙니다. 위 글을 곡해하시는 마음으로는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긴급 신청 전화번호, 아래로 전화 한 통화만 해주시면 구매하실 수 있는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02-595-2563 2026.10.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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