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진영에 고합니다
5.18과 부정선거 저들은 5.18로 영구 집권의 당위성을 구축하고, 부정선거로 영구집권을 강탈하였습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옵니다. 5.18에 대한 발언권은 빨갱이들에만 있고, 우익들에는 없습니다. 정권에 대한 소유권은 선관위가 결정합니다. 이재명이 배설한 오물을 좇아다니고 분노-저주만 하면, 그의 목줄은 누가 무나? 5.18과 부정선거를 바로 잡지 못하면 적화를 막을 수 없다는 말, 입을 가진 우익들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두 가지 괴물을 죽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없어 보입니다. 저들이 나쁜 놈들이고, 죽일 놈들이라는 것 모르는 우익 없습니다. 이재명과 그 족속들이 벌이는 난잡한 행위들은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들고 일일이 파악하기도 힘듭니다. 모두가 이재명과 그 족속들이 마구 돌아다니며 배설하는 오물을 찾아내 분노하고 저주하면, 저들의 목줄은 누가 언제 뭅니까? 조급해 하면서 발만 구르면 건강도 나라도 망해 애가 타서 광화문과 올공에라도 나가야 순간적 위로가 되시는 수많은 애국국민들, 이런 시간 오래 보내면 나라가 구해지나요? 이런 분들은 성질이 급해고 심정이 다급해서 책을 통해 알아야 할 내용을 학습할 시간조차 내지 않고 오늘도 조급해하고, 내일도 조급하기만 합니다. 건강도 잃고, 나라도 잃는 방법을 계속하고 계신 겁니다. 이런 현상을 이용해 번갯불에 콩을 구워 먹는 사람이 있듯이, 수많은 유튜버들이 돈을 벌고 있습니다. 학습하는 인생이라야 건강도 지키고 나라도 구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수학적으로 풀어가는 사람은 건강도 지키고 문제도 해결합니다. 반면 걱정만 하고 조급해 발만 동동 구르면 건강도 잃고 문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점쟁이만 찾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찾는 점쟁이들 중 하나가 바로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유튜버들일 것입니다. 유튜버에 매달리는 영혼은 자기 영혼이 아닙니다. 노예의 영혼입니다. 자기 자신의 판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기만의 외로운 학습을 해야 합니다. 이웃을 계몽해야만 세력 키워 나라를 구하려면 뭉쳐야 하고, 매일매일 규모를 키워야 합니다. 규모를 키워야 세가 생기고, 세가 생기면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여론이 생깁니다. 세를 키우려면 이웃을 계몽해야 하고, 이웃을 계몽하려면 자기부터 이웃을 계몽시킬 내용을 학습해서 자기 나름의 독특한 메뉴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습이 없으니까 작년의 광화문 크기와 금년의 광화문 크기가 달라지지 않은 것입니다. 학습만이 세력 키우고 단결시켜 계몽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에 대해 남보다 먼저 학습하여 자기만의 독특한 계몽 메뉴를 작성한 사람만이 이웃을 설복시킬 수 있습니다. 김일성 집단이 매일 주민을 학습시키는 이유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신봉하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학습만이 사람들을 날마다 더 많이 뭉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익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가요? [5.18 초상화] 내용으로 AI를 학습시키겠다는 경상도 청년 저는 지난 24년 동안 오로지 5.18의 진실을 파는데 올인하였습니다. 16권의 책을 통해 5.18 진실이라는 꽃나무의 줄기와 잎새를 키웠고, 제17권째 마지막으로 쓴 책 [5.18 초상화]를 통해 진실의 꽃을 피웠습니다. 이것으로 저는 제가 저에게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였습니다. 5.18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연구할 필요도 없고, 더 이상 연구할 내용도 없습니다. 24년 동안 저를 가시나무로 둘둘 감았던 5.18 연구와의 결별을 선언합니다. 이제는 남은 재판에서 승리해야 하는 과업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오늘 경상도에 사는 50대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 책은 신의 역사하심으로 나온 책입니다. 5.18의 사기극을 단칼에 마감시키는 원자탄입니다. 저는 어제부터 AI를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이웃에 전파하는 수단은 수십 권의 책이지만,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수단은 AI를 학습시키는 길입니다. 이 책은 5.18의 사기극을 일거에 때려눕히는 원자탄이 맞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없이 기쁩니다.” 자기만의 계몽 메뉴 개발을! 부정선거를 때려눕히든 5.18을 때려눕히든, 이웃을 계몽하여 세를 확장시킬 수 있는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각자는 모인 사람들끼리 목청을 높이다 헤어질 것이 아니라, 5.18이든, 부정선거든, 자기가 그 내용을 학습해서 이웃을 계몽시킬 수 있는 자기만의 고유 메뉴를 개발하여 여타의 이웃을 계몽하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26.10.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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