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오리 운명
이재명의 운명은 지지도가 결정한다. 최고 지지율은 66%, 기금은 33%, 게속 하락추세다. 앞으로 더 하락한다는 의미다. 좌파에 대한 지지도는 좌파가 그동안 열심히 확장한 조직체(세포조직) 멤버의 숫자다. 지지율이 계속 하락한다는 것의 의미는 좌익세력이 구축해온 조직이 붕괴하고 있다는 의미다. 빨갱이 조직의 원동력은 전라도다. 전라도에는 농지가 많다. 자식들은 서울로 올라가고 전라도에는 노인과 부녀자들만 남아 있다. 농지가 팔려야 그 돈으로 여생을 지탱할 수 있다. 그런데 이재명은 전국의 농지를 국유화하려고 혈안이 돼 있다. 전라도 농민이 뿔났다. 전라도 말고 타 지역 농민이 아무리 뿔나봤자, 이재명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농민이 땅을 쉽게 팔 수 있어야 노년이 편안하고, 노년의 부모가 평안해야 서울에 온 자식들도 행복하다. 이재명이 계속 간첩 같은 수작을 고수하면 그는 전라도에 의해 팽 당한다. 이재명을 증오하는 사람들은 희망 잃은 젊은 세대다. 노인들은 아무리 많이 나서봐야 이재명에게는 기별이 안 간다. 노인들은 숫자만 채우는 송장 같은 존재이고, 젊은이들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존재다. 이재명의 딜레마는 에너지를 가진 젊은 층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번 기울기 시작하면 다시 회복할 수 없는 것이 정권의 본질이다. 이재명의 내공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기울어지는 타이타닉 호를 구조할 수 없다. 문제는 차기의 리더가 누구냐는 것이다. 지금 현재는 이진숙 얼굴 하나만 보인다. 이진숙이 있기에 희망도 있다. 국힘당에 적을 둔 사내들, 민주당 조폭들로부터 공격당하고 있는 이진숙에 박수나마 쳐주는 인간이 없다. 국힘당 사내 의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잘 드는 가위다. 내일부터 각 국민은 국힘당 의원 1명씩 선정해 가위를 보냈으면 한다. 아울러 조희대라는 대법원장에게도 보냈으면 한다. 2026.9.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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