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5.18 초상화]의 주요 포인트
1. 광주사람 4명을 끌고 가 처형시킨 무장 괴한조 34명의 국적을 가리는 것이 5.18진실을 여는 열쇠입니다. 대법원은 34명의 수괴와 부-수괴를 광주인이라고 판단해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광주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광주인들이 구성한 조직에 의한 양민학살 사건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 34명을 진단학살 혐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하지만 사법부가 이들을 양민학살 혐의로 처벌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34명의 국적은 북한이 되는 것입니다. 2. 이 책의 내용은 제가 2003년 초부터 2026.8월에 이르기까지 24년 동안 연구한 내용입니다. 학문적 접근에 의해 저는 ➀ 5.18의 진실 전체를 유리알을 보듯 속속들이 그려냈고, ➁ 5.18기념재단과 광주시장과 광주법관들이 이 진실을 덮기 위해 어떤 사기를 쳤고, 어떤 종류의 협잡 행위를 벌였는지 생생하게 밝혔습니다. 저는 이제 공격자의 입장에 서있습니다. 사실상 승자의 입장에 서있는 것입니다. 3. 광주 법관들은 무식 무도했습니다. 제 학위증에 인쇄된 Ph.D.(Doctor of Philosopy) 마크를 철학박사로 무식하게 해석해 놓고, 제가 받은 학위가 철학박사라서 역사를 연구할 자력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쓴 책은 ‘학문서’가 아니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아울러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지 않는 학술은 학술로 인정할 수 없다는 기막힌 판결문도 썼습니다. 이렇게 언어도단적인 막가파식 판결을 하는 이유는 제 책을 학문서라고 인정하면 5.18특별법 제2조에 의해 무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24년 동안 5.18 한 사건에 대해 16권의 역사책을 썼는데, 그것들이 학술서가 아니라 하는 판사가 광주판사들입니다. 5. 이 시대에 5.18을 연구한다는 것은 화약을 안고 불길에 뛰어드는 것과도 같이 무모한 선택입니다. 정신이 병들거나 애국심이 투철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저는 애국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산주의와 싸우기 위해 소위로부터 대위에 이르기까지 4년 동안 베트남 정글 속에서 게릴라전을 수행했던 직업전사였습니다. 이런 애국적 경력을 가진 제가 애국의 목적을 가지고 24년이라는 인생의 황금기를 바쳐 연구한 것이 광주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광주판사들의 판결은 두 가지 함의를 가집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가치와 광주의 가치가 서로 배반 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는 광주와 대한민국이 적대적 관계에 있고, 광주가 반국가 지역이라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제가 대한민국과 적대관계에 있는 광주 법관들에 의해 재판을 받아왔다는 기막힌 사실을 의미합니다. 둘째, 광주의 가치가 대한민국의 가치 위에 군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이 광주공화국의 속국이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5. 최소한 박남선, 지용, 심복례, 김진순에 대한 광주 법관들의 판결들은 분명한 사기-협잡 행위에 속합니다. 법왜곡행위가 분명하지만 소급입법이 불가능하기에 고소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재판에서 이런 판단이 계속된다면 이 판사들은 법왜곡죄로 고소될 것입니다. 6. 전라도는 국군을 향해 ‘살인집단’이고 ‘강간집단’이라 손가락질을 하면서 증오해 왔습니다. 이 세상에 전라도 사람들 말고 국민을 지켜주기 위해, 목숨 바치는 국군을 향해 이렇게 저주하는 국민들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이런 전라도가 과연 대한민국 소속인지 국민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7.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의 재판 과정에서 늘 빨갱이 판사들에게 속아왔습니다. 그래도 늘 새로운 판사를 접할 때마다 ‘저 판사는 공의로운 판사이겠지’ 기대를 해왔습니다. 그렇게 기대하지 않으면 저를 변호할 기력을 상실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성과 지혜를 다해 열심히 답변서를 썼습니다. 제 24년 동안의 황혼기 인생은 글자 그대로 답변서 인생이었습니다. 이 책이 마지막 답변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8. 5.18관련 재판은 분명 정치재판이고 이념재판입니다. 점령군의 횡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9. 5.18 유공자는 없습니다. 진짜도 가짜도 따로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침략 행위에 동참한 행위는 여적 행위입니다. 다만 길거리에 나왔다가 북괴의 모략 작전에 희생된 154명이 있을 뿐입니다. 10. 대한민국은 북괴가 주도한 화려한 폭동을 광주의 양아치 계급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사기를 쳐왔습니다. 광주 양아치들에게 현역사단을 습격하고, 400대의 군용트럭을 몰고, 전남 전 지역에 위장돼있는 무기고 44개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3정의 총기를 탈취하고, 야간에 교도소를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대한민국 군사안보는 전라도 양아치들에 맡기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국방장관도 장군도 병사도 존재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11. 이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이 결정적 무기로 이기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이 책이 제가 쓰는 5.18의 마지막 책입니다. 2026.9.2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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