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019.2월, 골수 주사파 하태경이 이들 중 12명에게 여러 번 집요하게 전화를 걸어 저를 상대로 한 고소장에 이름을 올리게 하고 변호인까지 선임해주었습니다. 이 재판이 2020년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1심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신문하는 과정에서 명백히 드러난 사실들이 있습니다. 첫째,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많은 국민들을 상대로 하여 발언한 탈북 스토리는 대부분 허위이고, 이들이 쓴 책도 허위사실들로 쓰인 소설 그것도 황당한 무협지 소설이라는 사실입니다.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증인석에 앉았던 이순실은 신문이 150분 동안 진행되자, 판사에게 실토하였습니다. “우리는 북한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을 하기 전에 이순실은 “제가 남한 사회에 했던 모든 발언들은 국정원이 다 체크하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일 수가 없습니다” 깃털을 꼿꼿이 세웠습니다. 이 두 가지 말을 융합해보면 유명 탈북자들이 국민을 향해 하는 거짓말들은 북한 당국도 환영하고 동시에 국정원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입심 좋은 탈북자들에 대해서는 적화된 국정원과 북한의 보위부가 공동으로 양식하는 트로이목마라는 생각을 굳히게 합니다. [평양의 어항]이라는 제목의 영문 책을 내서 부시 대통령까지 면담했던 강철환의 요덕 스토리 [수용소의 노래]도 황당한 거짓으로 쓰였고, 김영순이 쓴 [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도 황당한 거짓, 장진성이 쓴 탈북스토리 [시를 품고 강을 넘다]도 황당한 거짓으로 쓰였습니다. 탈북자들의 이야기들은 거의가 다 질이 낮은 무협지였습니다. 이런 책들을 놓고 감동했다, 눈물 흘렸다 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기나 한 사람들일까요? 둘째, 국정원이 처음부터 적극 개입하여 탈북시킨 기획탈북자들이 여러 명 발견되었습니다. 고소인 증인 신문과정을 통해 제가 발견한 사람만 4명입니다. 셋째, 국정원에는 탈북자가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신문하는 ‘탈북자신문관’들이 있습니다. 매우 놀랍게도 국정원 당국은 이들이 탈북자들을 상대로 신문을 할 때, 5.18관련 질문을 일절 하지 못 하도록 금지시킨 사실도 발견되었습니다. 국정원이 북한의 5.18 남침 행위를 적극 가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입심 좋은 탈북자들이 대거 채널A ‘이만갑’ 프로, ‘잘 살아보세’ 프로 등에 출연합니다. 이들이 쏟아낸 탈북스토리 거의가 다 무협지입니다. 국정원은 이들의 거짓말을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들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어느 한 탈북자가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는 발언을 한 한 탈북자를 여러 차례 협박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딴 말 하고 다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 저는 그 국정원 사무관의 이름도 알고,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2011년, 그와 통화한 적도 있습니다. 2015.10.29.일 저는 그때까지 발견된 20여 명의 탈북자들에 대한 얼굴분석표를 작성해 가지고 국정원에 가서 ‘위장 탈북’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필증을 받았지만, 1개월 이내에 회신을 해야 한다는 국정원의 규정을 어기고 지금까지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정원 내부의 좌익들이 위장 탈북자들을 트로이목마 부대로 양성하고 있다는 의심을 합니다.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 중에는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왔는데 그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분을 고소해서야 되겠습니까? 소를 취하하겠습니다“ 예쁘게 말한 사람이 두 명 있었습니다. 한의사 박세현과 김용화였습니다. 반면 저를 처벌해달라고 유별나게 적개심을 보인 사람도 있습니다. 김정아와 최주활이었습니다. 법정에서 노골적인 적개심은 보이지 않았지만, 저를 처벌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한 틸북자는 안명철, 정광일, 강철환, 이민복, 이순실, 김성민이었고, 칭병하여 법정에 아직도 나오지 않는 사람은 김영순과 장인숙입니다. 저는 이런 탈북자들이 국정원과 보위부가 야합하여 만들어낸 트로이목마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최근 군에 침투한 간첩 13명 중 12명이 탈북자라는 보도들이 있습니다. 2026.9.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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