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정치지형이 뒤집어졌다.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온라인에서 좌우 정치지형이 완전히 뒤집어졌다. 김정일이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사과를 한 뉴스가 있었다는 것도 모른채 육영수 여사의 암살이 박정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는 패륜적인 내용의 영화를 만들었다가 엄청난 역풍을 맞고 있다. 네이버 평점, 유튜브 댓글, 참여한 배우가 광고한 상품까지 날벼락을 맞고 있다. 허진호 감독과 박지원 의원 등은 영화는 영화로 보고 관객이 판단하게 하라고 하고 있으나 자기들이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518조롱으로 해석하여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하여 사장이 사퇴하게 만들고, 배재고 학생들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광주에 가서 사과하고 참배하게 만들고도 징계를 해서 야구를 그만두게 한 것이 얼마되지 않았기에 그들의 변명은 먹히지 않는다. 2000년대 초반 PC통신이 생긴 이후로 온라인은 좌파가 우세했었다. 미선이 효순이 여중생 시위, 광우병 시위 등에서 좌파의 거짓 선동은 쉽게 먹혔고, 대통령 퇴임시에는 지지도가 10%까지 내려간 이후 누구에게나 조롱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하자 이를 이용하여 선동하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을 수구꼴통, 일베로 몰아가면서 우파들은 목소리를 못내게 해왔다. 깊이 있게 알아보지 않고 어슬프게 알면서도 감성에 빠져 아는 척을 하기 좋아하는 문화인들과 배우들도 대부분 여기에 동조하여 문학계, 영화계, 음악계도 대부분 좌파에 잠식당했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배척을 받아왔다. 그런 분위기가 이번 암살자들 영화 사태로 일거에 뒤바뀌게 생겼다. 많은 배우들이 암살자들을 본 후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됐다느니 진실이 이긴다느니, 고맙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그들의 밑천이 드러났다. 광우병 시위때에도 밑천이 드러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많은 배우들이 호평을 남겼다가 비난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 우파가 우세해지는 것은 올해초부터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중국인이 한국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거의 없음에도 민주당은 무비자 입국을 강행하여 많은 범죄가 생기고 국가의 예산을 중국인들이 빼먹고 있는 것이 알려져 젊은이들 사이에 민주당에 대한 큰 반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518조롱으로 몰아가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을 보며 많은 국민들이 반감을 가졌고 스타벅스의 매출은 잠시 줄다가 예전으로 회복했다. 영상을 올리면 백만이상을 자주 찍던 개그맨 이수지는 공무원 민원 대응을 다루는 내용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을 희화화하여 사과까지 했으나 진정성이 없어 팬들의 외면을 받았고 이제는 조회수가 몇십만 정도로 떨어졌다. 리센느의 원이가 무섭노라는 단어를 쓴 것을 일베몰이로 매장시키려다 무섭노라는 표현은 원래 경상도에서 감탄형으로 쓰는 것이 확인되어 일단락 되었고 일베몰이에 참가했던 조국은 비겁하게 발뺌하고 일베몰이를 시작한 해당 PD는 지금까지 사과요구를 받고 있다. 리센느는 일베몰이를 당한 덕분에 더 유명해졌고, 본인들의 솔직하고 재밌는 영상과 노래와 춤 실력 덕분에 최고인기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 이제는 영상을 올리면 백만단위가 아니라 천만도 쉽게 넘고 있다. 막내 제나가 올린 트로트 영상은 10일만에 1300만을 찍었다. 이제 온라인에서 좌파들은 선동은 먹히지가 않게 됐고, 오히려 우파들이 영향력이 훨씬 강해졌다. 과거 우파들은 우파정당도 썩어빠졌기에 굳이 열심히 지지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고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다. 반면 좌파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조직화하여 움직였었다. 아마도 북한, 간첩세력과 중국의 지원이 있었을 것이다. 간첩이 조직을 장악한 민주노총이 그 중심세력이다. 그러나 이제는 범죄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본인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사법제도를 엉망 진창으로 만들고, 중국과 북한에 약점이 잡혀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것을 다해주고 국익과 안보는 외면하는 것을 애국시민들이 깨닫게 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올림픽 공원에 주기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수십만명은 되었고, 그런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여 그 화력은 중국의 우마오당이나 좌파의 드루킹 같은 여론조작세력들이 활동해도 감당을 못하게 되었다. 특히 똑똑하고 감각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이 없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에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를 하지 않자 묻히고 말았다. 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나서 온라인에서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확인으로 무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 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친중친북세력에 붙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할말이 없을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부정선거 증거를 밝혀 알리고 있으니 나라가 곧 정리될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것은 지금까지 싸우는 과정에서 진정성이 있었던 사람, 기회주의적이지 않았던 사람, 정말 애국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한 사람들, 대의를 위해 자신의 사소한 감정은 묻어둘 줄 아는 사람들을 잘 모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 세력을 만드는 것이다. 올림픽 공원에서도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부실선거로 몰라가려고 하는 사람, 일부 부족한 점이 있어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며, 한미공조 국제수사가 필요없다던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붙어 권력을 얻으려는 기회주의자이거나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자들이니 잘 걸러내야한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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