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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커피잔) ♡관점 과 진리♡

사람은 같은 하늘 아래 살아 가지만,모두가 같은 세상을 보는 것은 아니다. 같은 문장을 읽고도 누군가는 희망을 읽고, 누군가는 불만을 읽는다. 같은 현실 앞에서도 누군가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는 한계만을 본다. 이는 단순한 지식의 차이가 아니다. 그 사람이 살아온 경험, 사유의 깊이, 내면의 구조, 그리고 세계를 받아들이는 ‘그릇의 크기’의 차이이다. 인천 사람은 서울을 동쪽에 있다고 말하고,강릉 사람은 서울을 서쪽에 있다고 말한다. 서울은 움직이지 않았으나 사람의 위치가 다르기에 방향이 달라진다. 진리는 종종 이와 같다. 세상은 고정되어 있으나 인간은 자기 위치에서만 세상을 해석한다. 그러나 미숙한 인간일수록 자신의 방향만이 절대적이라고 믿는다. 자신의 좌표를 진리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선과 악,옳음과 틀림,긍정과 부정이라는 단순한 흑백의 이분법으로 재단하려 한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은 오래전부터 세계는 음과 양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흐름이라 하였고, 서양 철학 역시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변화 속 과정이라 통찰하였다. 노자는 말한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다투지 않으며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도 결국 바위를 깎고 바다를 이룬다. 작은 도랑물은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은 강이 되며, 강은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그러나 흐르지 못한 물은 썩는다.자신의 생각만 옳다 믿고,타인의 시선과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며,시대의 흐름과 소통하지 못하는 순간 사람 역시 ‘고인물’이 된다. 고인물은 처음에는 깊어 보일 수 있다.하지만 흐름을 잃은 순간 생명력을 잃는다. 물은 흐르기에 살아 있고, 사상은 움직이기에 발전하며, 문명은 서로 섞이기에 진화한다.유연함은 비굴함이 아니다. 흐른다는 것은 중심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는 뜻이다. 대나무는 강풍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다.몸을 굽힐 줄 알기 때문이다. 반대로 지나치게 단단한 나무는 태풍 앞에서 먼저 부러진다. 인간의 품격 역시 그러하다. 진정한 품격은 많이 아는 데 있지 않고,다름을 받아들일 줄 아는 여백에 있다. 인격의 깊이는 자신의 주장만 강하게 말하는 데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타인의 관점 속에서도 부분적 진실을 발견할 수 있는 사유의 유연성에서 드러난다. 결국 세상은 누가 더 크게 소리치는가로 움직이지 않는다.누가 더 깊게 이해하는가에 의해 발전한다. 바다는 모든 강을 품기에 바다가 된다.가장 낮은 곳에 있기에 모든 물이 스스로 흘러든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작은 그릇은 다름을 공격하지만,큰 그릇은 다름을 포용한다.흐르는 자는 살아 남고,고이는 자는 증발한다. 자신의 생각에 갇힌 사람은 세상을 판단하려 하지만,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을 비운다. 그래서 고전은 끝내 같은 말을 남긴다. “강한 것은 부러지고, 유연한 것은 살아 남는다. 인간의 성숙이란 세상을 흑백으로 단정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수많은 회색과 결을 이해하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오늘도 유연함과 포용으로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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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커리어 서바이벌』 서평

53년의 세월이 증명한 것은 성공이 아니라 어떤 위기에도 다시 일어서는 인간의 힘이었습니다 신동기 저자님! 『커리어 서바이벌』의 책장을 펼치며 가장 먼저 마음에 들어온 것은 화려한 금융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열일곱 살 소년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던 순간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 하나를 들고 부산은행 말단 행원으로 출발했던 소년이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인 월스트리트에 진출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의 경영진으로 성장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 좌절과 도전이 있었겠습니까 53년이라는 세월! 그 긴 시간을 한 권의 책에 담는다는 것은 단순히 경력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한 인간이 살아온 인생의 무게를 세상에 내놓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의 제목인 『커리어 서바이벌』에서부터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성공이 아니라 생존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공은 때로 결과만 보여주지만, 생존은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견뎌야 했던 고통과 선택, 실패와 재도전의 시간을 함께 보여줍니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을 바라보며 그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올랐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키며, 어떤 순간에 다시 일어섰는가 하는 점입니다 저자님께서는 53년 동안 열두 번의 명함을 바꾸셨다고 합니다 그 명함에는 부산은행, 뱅커스 트러스트 도이치은행, 골드만삭스 등 세계적인 금융기관의 이름이 새겨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 모든 명함보다 더욱 빛나는 이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신동기'라는 이름입니다 명함은 직장을 떠나면 효력을 잃지만, 실력과 신뢰와 인품은 평생 자신의 이름에 남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결핍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바라보는 시각이었습니다 열일곱 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는 사실은 누군가에게는 불리한 출발점으로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님은 그 출발점을 원망하기보다 배움의 기회로 바꾸셨습니다 일하면서 공부하고, 공부하면서 다시 도전하며 국내 금융시장을 넘어 국제 금융무대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셨습니다 저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평생학습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움에는 졸업이 없고, 도전에는 정년이 없으며 열정에는 나이의 한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깊이 공감한 것은 위기를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세계 금융시장은 한순간의 판단으로 엄청난 손실과 성공이 엇갈리는 냉혹한 현장입니다 그 속에서 수많은 구조조정과 금융거래, 경영권 분쟁을 경험하셨을 저자님께서 얻은 가장 값진 자산은 돈보다 위기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이 아니었을까요 특히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고도 다음 기회를 찾아 나섰던 경험을 다룬 대목은 오늘날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생은 언제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어제까지 나를 인정해 주던 조직이 오늘은 나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이 나를 떠났다고 해서 나의 가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자리를 지키는 능력이 아니라 자리가 사라져도 다시 자신의 길을 만들어 내는 능력입니다 저는 이 책이 특히 20대와 30대 청년들에게 널리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청년들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높은 연봉을 인생의 성공 기준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AI가 산업과 직업의 질서를 빠르게 바꾸는 시대에는 어느 회사에 입사했느냐보다 어떤 능력을 갖추고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저자님의 인생은 그 사실을 53년의 실제 경험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의 또 다른 가치를 사람에 관한 이야기에서 발견했습니다 금융은 숫자로 움직이지만, 결국 그 숫자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대한 자본을 움직이는 것도 사람이고, 무너진 기업을 다시 일으키는 것도 사람이며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단순한 금융인의 회고록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인생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자님께서 여러 스승과 동료, 소중한 인연을 돌아보는 부분에서는 성공의 이면에 존재하는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이룬 성공은 오래 기억되기 어렵지만, 함께 이룬 성공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습니다 저 역시 출판인으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책으로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권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성공을 기록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고백하며 어떤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을 남깁니다 그러나 독자의 마음을 가장 깊이 움직이는 책은 자신의 삶을 과장하지 않고 진솔하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커리어 서바이벌』이 전하는 가치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님께서는 일흔의 나이에도 사모펀드 경영과 법률 자문, 새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누군가는 일흔을 인생의 황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저자님에게 일흔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아침처럼 느껴집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사람이 늙는 것이 아니라, 배우기를 멈추고 도전하기를 포기할 때 비로소 마음이 늙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성공은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 너머의 성공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희망과 용기를 남기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열일곱 살 은행원으로 출발했던 한 소년이 일흔의 나이에 자신의 53년을 돌아보며 후배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의 결실입니까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명함에는 유효기간이 있지만, 사람의 가치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직장에는 정년이 있지만, 배움과 도전에는 정년이 없습니다 성공은 한순간의 결과이지만, 신뢰는 평생에 걸쳐 쌓아가는 자산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마지막에 얼마나 많은 명함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자신의 이름을 남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신동기 저자님! 53년의 치열한 금융 현장에서 얻으신 경험과 지혜를 후배 세대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이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망설이는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가 되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희망이 되며, 평생 현역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는 따뜻한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 또한 좋은 책을 만들고 사람을 사랑하며 기운찬 행복에너지와 긍정의 힘을 세상에 전하는 출판인으로 오래도록 현역의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듭니다. 신동기 저자님의 53년 인생이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나 이제 수많은 독자의 새로운 인생을 만드는 씨앗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커리어 서바이벌』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자님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도전에 만사대길(萬事大吉)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기운찬 행복에너지와 긍정의 힘을 힘차게 보내드리며 60년을 월급 받으며 생활한 삶이 앞으로 40년더 활동하여 100년을 채우는 멋지고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삶 되시길 기원 드리며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아라차차차 영차아 대한민국을 위하여 2026년 10월 14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湧泉 권선복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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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사는 하루가 기적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지표면 에서 중심까지 약6400km 랍니다. 그 중에서 지표면 흙의 두께는 15~35km 정도 지구 전체 깊이에서 본다면 지표면은 불판 위에 올려진 철판 두께처럼 얇습니다. 지구 중심 내핵의 온도는 약 4500도이고, 지표면은 15도 정도입니다. 아래에서는 4500도가 넘는 불덩이가 있고 그 위에 아주 얇은 지표면 위에서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땅속뿐만 아니라 땅 위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숨을 쉴 수 있는 공기층, 사람이 숨을 쉬며 살아가고 날씨 변화가 일어나는 대기권은 지상에서 대략 10km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10km라고는 해도 실제로 2000m 정도의 높은 산에만 올라가도 호흡이 곤란한 것을 생각하면, 실제로 인간이 자유롭게 숨을 쉬며 생활 할 수 있는 공기 두께는 지구 전체 크기나 우주에서 본다면, 마치 아주 얇은 비닐 막 정도에 불과합니다. 밑은 수 천도의 뜨거운 불덩이 위는 아주 얇은 공기층, 바로 그사이 좁은 공간에서 80억의 인구를 비롯 다양한 생명체가 제방식대로 진화해가며 크게보면 옹기종기 모여 사는 것입니다. 요즘 온난화니 열대야니 난리 법석이지만 지구역사로 봤을땐 근래5,000년이 가장 평온한 시기 람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자체가 기적인 것입니다. 코를 꼭 잡고 입을 열지 않은 채 얼마쯤 숨을 쉬지 않을 수 있는지 참아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비로소 내가 숨 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노력했습니까? 훗날 병원에 입원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 쉬는게 참으로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미 행복을 놓친 것입니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너 달만 해보면 자신이 놀랍도록 긍정적으로 변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물론 말로만 하면 자신에게 거짓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말한대로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잔병치레도 하지 않게 됩니다. 아픈 곳에 손을 대고 읊조리면 쉽게 낫거나 통증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1년 후에 살아있을 수 있습니까? 1년 후에 우리 모두 살아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살아있어야 합니다 살던 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내 육신을 학대하지는 않았는가? 마음을 들쑤시지는 않았는가? 돌아보아야 합니다. 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도 학대이며 몸의 요구하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것도 학대이며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학대입니다. 이모든것, 신앙과 실천만이 정답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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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3일 전

인산인해 풍기인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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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4일 전

풍기인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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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대자연
대자연•14일 전

상어가 짝짓기하는 희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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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6일 전

의성마늘에 스포츠·과학·공연까지…‘슈퍼푸드마늘축제’ 3일 개막

경북 의성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과학, 직업체험, 공연을 결합한 **‘2026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 스카이디펜스런 in 의성’**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의성읍 남대천 구봉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농특산물 판매와 공연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에 스포츠와 웰니스, 가족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사업비는 지난해와 같은 10억원 규모이며, 의성군은 약 10만명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강철부대 콘셉트의 장애물 달리기 **‘스카이디펜스런 in 의성’**이다. 3일과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험부·일반부·마스터즈부·단체부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000만원이다. 의성 국가지질공원과 연계한 지질과학축전도 함께 열린다. 첫날인 3일 오후 9시부터는 30분 동안 드론라이트쇼가 남대천 밤하늘을 수놓는다. 가족 방문객을 위해 119구급센터와 과학수사대, 은행원, 승무원, 경찰 등을 경험하는 직업체험을 비롯해 드론체험, 슈퍼푸드 플레이존,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연 무대도 이어진다. 송가인과 김완선, 진성을 비롯해 이나윤, 윤태화, 지원이, 하이량, 울랄라세션, 진소리, 빈예서 등이 날짜별로 출연한다. 5일 제30회 의성군민의 날에는 군민 100명이 참여하는 난타 공연도 펼쳐진다. 의성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와 군민 참여형 ‘의성 슈퍼스타 선발대회’도 마련된다. 축제의 주인공인 의성마늘과 농특산물은 20여 개 판매부스와 직거래장터에서 판매된다. 현장 구매 상품의 택배 발송을 지원하고 지게꾼 딜리버리와 지역사랑상품권 교환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식품·과자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지난해 축제장 체류·참여 인원은 5만3104명으로 집계됐으며 농특산물 판매액은 4320만원, 먹거리를 포함한 전체 판매액은 약 1억51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축제 규모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지난해보다 약 두 배 많은 10만명 방문을 목표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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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7일 전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4일 개최

인천 남동구의 제26회 소래포구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과 전통어시장, 새우타워 등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소래에서 놀래’**로, 수산·생태·역사 자원에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첫날인 2일에는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와 소래바다 퍼레이드, 만선 뮤지컬에 이어 크라잉넛 공연과 해상 불꽃쇼가 진행된다. 3일에는 시민 밴드 페스티벌, 수산물 경매, 청소년 K팝 댄스 페스티벌과 함께 2026인분 규모의 어죽 시식회가 마련된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시민 합창 페스티벌과 꿈의 서커스에 이어 가수 백지영 공연과 해상 불꽃쇼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보트 낚시, 소금·갯벌 놀이터, 에어바운스 등은 무료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 교통 혼잡에 대비해 주차장 2770면을 확보했으며, 소래역로와 아암대로 일부 구간은 행사 전후로 교통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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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7일 전

대구 서문시장서 ‘시월애 가요 축제’…10월 6~8일 사흘간 개최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2026 서문시장 시월애(愛) 가요 축제’**가 열린다. 시민 참여형 가요제와 공연, 체험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6일 오후 1시 서문가요제 예선을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서문가요제는 사전 신청자뿐 아니라 현장 참가도 가능하다. 6일과 7일 서문시장 야시장 무대에서 현장 접수를 받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지원센터 ‘서문마루’에서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서문시장의 전통시장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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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 세상 만물의 지혜 ♤

유대인의 격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체중에는 한계가 있지만, 지성에는 한계가 없다” 재물은 잃을 수 있어도 지식은 평생 몸에 남기에,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공자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 "타인의 선함은 따르고 악함은 자신을 고치는 거울로 삼으라' 또한, 춘추 전국 시대의 관중은 길을 잃었을 때 늙은 말을 풀어 주고 그 뒤를 따라감으로써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관중조차 늙은 말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은 것입니다 고(故) 정주영 회장의 '빈대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 시절 묶었던 노동자 합숙소에서 빈대에게 물리는 것을 피하려 침상 다리를 물 양동이에 담가 두었으나, 빈대들은 벽을 타고 천장으로 올라가 침상 위로 떨어져 사람을 무는 모습에서 큰 깨달음을 얻어,목적 달성을 위해 전심, 전력하자는 것을 기업 경영의 원칙 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아랫 사람이나 미물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겸손함과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세상 만물의 지혜 모두가 우리의 스승이자, 교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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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17일 전

가끔은 내려놓는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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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영화 "암살자들"

역사는 흘러간 과거의 기록에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정체성과 이정표를 제시하는 거울입니다. 그렇기에 현대사의 아픔을 소재로 한 미디어가 세상에 나오고, 이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마음은 한층 무거워집니다. 엄연히 살아있는 유족들의 삶과 국가적 합의로 정리된 역사적 사실이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 아래 너무나 쉽게 각색되는 모습을 봅니다. 역사적 맥락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 젊은 세대가 화려한 연출과 자극적인 시나리오를 그대로 '진실'로 받아들일까 두려운 까닭은, 그 왜곡된 기억이 곧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창작물들이 건강한 논의의 장을 열기보다는 진영 논리와 편가르기를 부추기는 도구로 소비된다는 점입니다. 당장의 재미나 상업적·정치적 목적을 위해 역사를 소비하고, 이에 환호하는 왜곡된 정체성이 번져가는 현상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거창한 구호에 있지 않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진심으로 애도하고, 역사의 무게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사실과 허구를 바로 볼 줄 아는 비판적 안목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표현의 자유가 소중한 만큼 그에 따르는 역사적·윤리적 책임 또한 무겁게 다루어지는 사회, 그리하여 왜곡된 스크린 속이 아닌 당당한 역사적 진실 위에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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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8일 전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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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8일 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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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8일 전

영화 '암살자(들)'로 드러난 문화계의 친중카르텔..!! - 돈에 눈이 먼 연예인들의 매국노 짓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중공자본이 뒷돈을 대고=> 국민 이성을 마비시키는 영화, 문화컨텐츠를 제작하고=> 그 공로로 중공자본이 투입된 기업 광고를 찍어 돈을 번다. 이번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의 생태계 그림이다. 즉, 좌파의 문화계, 연예계가 끊임없이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고.. 대한민국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영화를 제작하고, 그것을 마치 개념있는 연예인으로 포장하는 배후가 드러난 것이다. 바로 중공자본이다. 이번 '암살자(들)'의 제작과정과 돈벌이 구조를 살펴보면 그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즉, 중공자본이 '암살자(들)'의 제작사인 하이브코프미디어에 400억원을 투입했고, 산업과 기업은행을 통해 국민혈세가 투입되어 패륜적인 역사왜곡 영화 '암살자(들)'이 제작된 것이다. 여기에 홍콩계 사모펀드가 지분 100%를 소유한 버거킹에서 주연 배우 유해진을 캐스팅해서 '암살자(들)' 개봉기념으로 광고를 출시했다. 영화로 국민 이성을 마비시키고, 그 댓가로 광고를 찍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나라팔아먹는 매국노 짓을 한 것에 대한 댓가다. 이처럼 좌파 문화계, 연예계에서 매국노 짓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유는 바로 중공 자본에 의한 카르텔과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공 자본에 의한 문화계, 연예계의 생태계를 뿌리뽑지 않으면.. 제2, 제3의 '암살자(들)' 사태는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중공자본이 투입된 영화나 연극 등 문화컨텐츠에 대해선 지속적인 감시와 불매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연예인이 친중 매국노 짓을 통해 돈 버는 구조를 완전히 뿌리뽑아야 한다.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가 개념 연예인으로 둔갑되는 구조를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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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8일 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하회별신굿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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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55탄(9.30)]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5천만 애국 국민에게 고함!.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인 법치와 헌정 질서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이 사정기관의 칼날까지 쥐고 흔들 때 국가는 패망의 길을 걸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이 1973년 워터게이트 특별검사를 해임하며 사법 정의를 짓밟다 끝내 불명예 퇴진했던 역사가 웅변하듯, 최고 권력자가 특별검사를 손아귀에 넣고 흔든 말로는 언제나 비참한 파멸뿐이었다. 대한민국에서도 과거 문재인 정권은 대통령 절친을 당선시키려 경찰을 동원해 하명수사를 벌였던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작과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특검 수사를 방해하려 했던 좌파 정권의 추악한 선거 유린과 수사 개입 역사가 민심의 거대한 심판을 부르지 않았는가!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그보다 더 노골적이고 추악한 야합의 카르텔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대통령이 직접 SNS에 올린 대외비 문건에서 "선관위 특검과 올림픽공원 동향"에 관한 문구가 덜 잘린 채 그대로 노출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권력의 오만함이 빚어낸 결정적 실수로 마침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과 특검은 한 몸으로 얽힌 운명공동체인가? 성역 없이 권력형 부정선거 의혹을 파헤쳐야 할 선관위 특검의 일거수일투족이 왜 청와대 집무실 책상 위 '대외비 일일 종합상황 보고서'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가? 수많은 애국 시민들이 낮에는 무더위와 밤에는 찬이슬을 맞으며 지켜온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실물 투표함, 그곳의 '투표용지 재검표'와 현장 검증 일정이 왜 최고 권력자의 손바닥 안에서 실시간으로 사찰되고 보고된단 말인가! 독립 수사기관이어야 할 특검의 동향이 정권의 집회 관리·치안 대책 문건에 '보고 사항'으로 버무려지는 현실은, 이들이 진실을 밝히는 사법 기구가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켜주는 하수인으로 결탁했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 주권 도둑이 포졸의 칼끝을 쥐고 흔들며 뒤를 봐주는 이 기괴한 국기문란을 두고 어느 국민이 침묵할 수 있겠는가! 청와대와 특검은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특검의 수사 상황과 재검표 현장 동향에 대해 도대체 어떤 내용을, 얼마나 은밀하게 보고받아 왔는지 국민 앞에 명명백백히 밝혀라! 국민을 속이고 헌정을 유린한 권력은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무를 명분도, 정당성도 없다. 불법 사찰, 수사 개입, 국기문란의 명백한 물증이 백일하에 드러난 지금, 이재명은 자진 퇴진의 모든 조건을 남김없이 갖추었다.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와 역사의 심판대 앞에 무릎 꿇는 것만이 나라와 국민 앞에 속죄하는 유일한 길이다. 애국 국민이여, 이제 행동할 때가 되었다! 청와대는 뒤에서 엿보고 은폐해 둔 대외비 문건 전문을 즉각 국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라. 우리는 선관위 서버의 숨겨진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짓밟힌 주권자의 표를 되찾을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거짓의 장막 뒤에 숨은 자들에게 남은 것은 분노한 민심의 추상같은 단죄뿐이다. 자유와 법치를 수호하는 거룩한 주권항쟁의 대열에 애국 국민 모두 함께 떨쳐 일어섭시다!@ 2026년 9월 30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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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국민여러분 특히 청년여러분! 이것은 반드시 밝혀야 할 중대사건입니다.

광주518이 정말 자랑스러운 민주화 운동으로 빛이 나려면...이진숙의원이 발의했듯이...전 국민들이 모두 진정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광주시와 보훈부가 철저하게 감추고 있는 모든 진실을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국가유공자를 숨기고 살다니...이거 참 부끄럽고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어찌하여 가장 자랑 스러워야할 국가유공자를 이리도 숨기고 있는 것입니까? 국가유공자는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하니...당연히 국민에게 밝히고 가문의 영광으로서 자랑스러워야 하지요. 더구나 그 공적의 명색이 무신 전투도 아니고 민주화운동의 유공자라고 하니...그들의 공적사항은 국민이 마음대로 말할수있는 것이 당면히 가장 민주적인 것인데...518에대해선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면...이건 뭐 말도 꺼내지 말라고? 이게 무신 개소리입니까? 더불당은 그 광주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왜 저리도 악을쓰고 있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공적을 숨기면 도대체 무신 정신을 넣겠다는 겁니까? 누가 무슨 공적이 있는지? ...뭘 알아야 귀감으로 삼고 넣지요. 도대체 그 훌륭하다는 유공자들이 몇명인지 누구인지 공적사항이 뭔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이거 안하고 그저 성역화한다? 그게 무신 민주당인가요? 독재이고 국민의 고혈을 빠는 도적떼들이지. 그런데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납니까? 지금 들려오는 이런 중대한 사건의 소리는 국민평등과 화합의 차원에서...이모두가 정말인지?반드시 그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저것들이 비밀로 감추고 있으니 518유공자가 대부분이 가짜인 6천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 것은 유공자 자녀들 문제입니다. 유공자1명당 자녀3명까지 5-10%의 가산점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큰겁니다. 1%도 큰데...좋은 대학입시. 사법고시 등과 경찰, 검찰, 공무원들의 입사시험 승진시험에서 모조리 혜택을 봅니다. 그러니 중앙의 보훈부를 놔두고 광주시가 독단으로 하니...제들끼리 인우보증으로 유공자를 만들고하니 숫자가 엄청늘어 납니다 보상금과 지원금 세제감면에 더하여 자녀들문제는 결정적입니다. 그 가산점의 혜택이커서... 해외유학비보다 돈이 덜드니 그 유공자집으로 돈을 줘서 양자로 보낸다고 합니다. 유공자만 되면 떼돈을 번다는 말..이해가 됩니다. 이러니 반드시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문으로 들리는 그 6천명이나 된다는 유공자들...최악의 경우 그 자녀들이 많으면 18,000명이나 되고 모두 합치면 24,000명인데...이들이 전국의 좋은 자리는 이들이 다 차지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끔찍한 사건인가요? 지금 들리는 소리중... 더불당 국개들중 40명이 518유공자라고 하는데 여기부터 조사해 봐야합니다. 청년 여러분! 젊은이의 공정한 사회와 절대적 국민화합을 위해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지금도 노량진 고시촌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밤새 고생하는 우리 청년 여러분! 이거 정말 눈뒤집어 지는 사건 아닙니까? 정말 소문대로...가짜유공자 이것들이 사법부, 경찰, 검찰, 선관위에 수천명이 포진되어 이 나라 선거제도마저 제들 멋대로 주물르고 있다면... 이건 더 끔찍한 사건입니다. 바로 그 좋다고하는 자리는 청년 여러분이 들어가야 할 자리입니다. 지금 광주시민들도 가짜유공자들 문제로 불만이 팽배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6.25전쟁의 휴전국으로서... 방공정신으로 대비해야합니다. 그러니 지만원박사의 광주518 북괴군개입상황은 반드시 검증되어야합니다. 어찌하여 민주화운동을 하는 그 당시의 대학생들? 젊은이들이 ...마치 군사작전하듯이 44개의 무기고를 동시에 털고 간첩들이 수용되어있는 광주교도소를 야간에 치열한 전투로 지속적인 습격을 할 수 있나요?등등 의문의 사건들은 군사전문가들이 과학적으로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애들은 묻지도 말고 말도 꺼내지 말라하는데...아니 명색이 광주518은 민주화운동인데...이게 무신 민주입니까? 가장 혹독하고 창피한 비민주 독재이지...!!! 더불어민주당 이놈들아 네들은 제발 민주당이라는 이름값이나 해라!! 이게 뭐냐??? 한편 야당인 국민의힘이라는 국힘당은 뭐하냐? 이래도 5.18을 말한 이진숙의원과 함께...같이 싸우지 않고 입쳐닥고 있을 것인가? 그러니 특히 조경태 우재준같은 이런 간첩같은 놈들은...더불당에 찬성한 그 5명은 완전히 처벌해야한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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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내용의 북한영화 '민족과 운명'을 리메이크한 듯한 요즘 말많은 영화 '암살자'의 제작사는 서울의 봄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라는 곳인데 그 회사에 대해 분석한 흥미로운 글이 있어 올립니다.

요며칠 SNS에서 이번에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 이라는 영화에 대해 갑론을박 말들이 많다 일단 나는 이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심각한 패륜적 영화라고 본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자녀분들과 그 손자들까지 대한민국 땅에 살고있는 이시점에서 너희 아버지가 너희 어머니를 쏴죽이게 했어 사실은 너희 할아버지가 너희 할머니를 쏴죽이게 했어 라는 음모론을 추악하고 비열한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포장 뒤에 숨어서 역사를 왜곡한 패륜적 영화라는 것은 두번 말 할 가치도 없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팩트에 기반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암살자들 이라는 영화의 또 다른 본질을 보고 말하고자 한다 우선 이 영화의 다른 본질을 보고자 하면 이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한 영화사에 대해 알아봐야 하고 또한 이영화를 제작 배급한 영화사가 그동안 출품한 작품들을 알아봐야 한다 이번 암살자들 이라는 영화의 제작과 배급을 한 회사는 하이브미디어코프라는 중소기업이고 2014년 4월 창업했으며 대표는 김원국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내부자들ㆍ마약왕ㆍ야당ㆍ남산의 부장들ㆍ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덕혜옹주 서울의 봄 등이 있으며 드라마로는 요즘 가장 핫하다는 메이디 인 코리아 1ㆍ2 또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 배급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제작된 작품들에는 마치 의도된 기계장치 같은 몇가지 공통점들이 있다 공통점 1) 일단 대한민국 역사 어디에서도 확인되지는 않지만 영화적 상상력이라는 가정하에 모든 작품속에 숨어있는 장치는 반일이다. 공통점 2) 이 회사가 만든 마약을 소재로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마약의 주원료를 공급하는 모든 만악의 공급처는 스토리와 무관하게 반드시 대만이어야 한다 악의 근본인 마약의 원산지는 대만이라는 장치이다 (위에 언급된 드라마나 영화를 보신분들은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길) 공통점 3)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만든 사회고발 영화나 드라마속에는 반드시 우파 정부의 부패한 정보기관이나 검사 경찰등 특정 권력기관을 연상시키는 대사와 씬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부패한 권력기관이나 정치인과 결탁한 기업과 기업인이 등장한다 부패한 정보기관과 검사 정치인 그리고 그들에게 기생하는 기업가는 부패한 우파 정권을 연상시키는 시대적 장치 마지막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한 작품에 대한 투자금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창업한지 불과 십년이 조금 넘는 신생기업이다 그런데 제작비가 많게는 한번에 수백억씩이나 들어가는 영화나 드라마의 제작비를 어떻게 조달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창업주이자 대표 김원국은 재벌도 아니고 재벌2세는 더더욱 아닌것으로 알고있다 물론 재벌이나 재벌 2세가 아니면 예술작품을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도 아니고 제작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다 공통점 4) 우선 위에 언급된 작품들의 마지막 공통점은 홍콩의 CLSA캐피탈이라는 사모펀드형 투자회사에서 투자받은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다면 하이브미디어코프라는 신생 회사에게 창업 당시부터 수백억씩 아낌없이 투자해준 홍콩의 CLSA캐피탈 이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 홍콩에 본사를 뒀다는 CLSA캐피탈은 (2013년 대한민국에 진출 2013년 6월 씨엘에스에이캐피탈 코리아파트너스 법인 설립) 중국 공산당이 투자와 수익율 배당에 대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승인하고 결정하는 중국 국유 금융 증권그룹인 씨틱(CITIC) 밑에서 사모펀드 대체투자부분을 담당하는 회사다 간단하게 말하서 결국 중국 공산당 돈놀이하는 회사다 예술한다는 당신들에게 묻는다 당신들 한다는 예술은 중국 공산당이 운영하는 회사한테 투자를 받고 중국 공산당의 배를 불려주며 역사 왜곡을 하는 것을 예술이고 예술적 창착의 상상력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겠는가? 아니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혹시 내가 중국 공산당의 사냥개가 되어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의 역사를 부정하고 물어 뜯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자문한 적은 있는가? (김 모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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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9일 전

좌우 정치지형이 뒤집어졌다.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온라인에서 좌우 정치지형이 완전히 뒤집어졌다. 김정일이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사과를 한 뉴스가 있었다는 것도 모른채 육영수 여사의 암살이 박정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는 패륜적인 내용의 영화를 만들었다가 엄청난 역풍을 맞고 있다. 네이버 평점, 유튜브 댓글, 참여한 배우가 광고한 상품까지 날벼락을 맞고 있다. 허진호 감독과 박지원 의원 등은 영화는 영화로 보고 관객이 판단하게 하라고 하고 있으나 자기들이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518조롱으로 해석하여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하여 사장이 사퇴하게 만들고, 배재고 학생들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광주에 가서 사과하고 참배하게 만들고도 징계를 해서 야구를 그만두게 한 것이 얼마되지 않았기에 그들의 변명은 먹히지 않는다. 2000년대 초반 PC통신이 생긴 이후로 온라인은 좌파가 우세했었다. 미선이 효순이 여중생 시위, 광우병 시위 등에서 좌파의 거짓 선동은 쉽게 먹혔고, 대통령 퇴임시에는 지지도가 10%까지 내려간 이후 누구에게나 조롱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하자 이를 이용하여 선동하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을 수구꼴통, 일베로 몰아가면서 우파들은 목소리를 못내게 해왔다. 깊이 있게 알아보지 않고 어슬프게 알면서도 감성에 빠져 아는 척을 하기 좋아하는 문화인들과 배우들도 대부분 여기에 동조하여 문학계, 영화계, 음악계도 대부분 좌파에 잠식당했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배척을 받아왔다. 그런 분위기가 이번 암살자들 영화 사태로 일거에 뒤바뀌게 생겼다. 많은 배우들이 암살자들을 본 후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됐다느니 진실이 이긴다느니, 고맙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그들의 밑천이 드러났다. 광우병 시위때에도 밑천이 드러나기도 했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많은 배우들이 호평을 남겼다가 비난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 우파가 우세해지는 것은 올해초부터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중국인이 한국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거의 없음에도 민주당은 무비자 입국을 강행하여 많은 범죄가 생기고 국가의 예산을 중국인들이 빼먹고 있는 것이 알려져 젊은이들 사이에 민주당에 대한 큰 반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518조롱으로 몰아가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을 보며 많은 국민들이 반감을 가졌고 스타벅스의 매출은 잠시 줄다가 예전으로 회복했다. 영상을 올리면 백만이상을 자주 찍던 개그맨 이수지는 공무원 민원 대응을 다루는 내용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을 희화화하여 사과까지 했으나 진정성이 없어 팬들의 외면을 받았고 이제는 조회수가 몇십만 정도로 떨어졌다. 리센느의 원이가 무섭노라는 단어를 쓴 것을 일베몰이로 매장시키려다 무섭노라는 표현은 원래 경상도에서 감탄형으로 쓰는 것이 확인되어 일단락 되었고 일베몰이에 참가했던 조국은 비겁하게 발뺌하고 일베몰이를 시작한 해당 PD는 지금까지 사과요구를 받고 있다. 리센느는 일베몰이를 당한 덕분에 더 유명해졌고, 본인들의 솔직하고 재밌는 영상과 노래와 춤 실력 덕분에 최고인기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 이제는 영상을 올리면 백만단위가 아니라 천만도 쉽게 넘고 있다. 막내 제나가 올린 트로트 영상은 10일만에 1300만을 찍었다. 이제 온라인에서 좌파들은 선동은 먹히지가 않게 됐고, 오히려 우파들이 영향력이 훨씬 강해졌다. 과거 우파들은 우파정당도 썩어빠졌기에 굳이 열심히 지지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고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다. 반면 좌파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조직화하여 움직였었다. 아마도 북한, 간첩세력과 중국의 지원이 있었을 것이다. 간첩이 조직을 장악한 민주노총이 그 중심세력이다. 그러나 이제는 범죄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본인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사법제도를 엉망 진창으로 만들고, 중국과 북한에 약점이 잡혀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것을 다해주고 국익과 안보는 외면하는 것을 애국시민들이 깨닫게 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올림픽 공원에 주기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수십만명은 되었고, 그런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여 그 화력은 중국의 우마오당이나 좌파의 드루킹 같은 여론조작세력들이 활동해도 감당을 못하게 되었다. 특히 똑똑하고 감각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이 없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에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를 하지 않자 묻히고 말았다. 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나서 온라인에서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확인으로 무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 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친중친북세력에 붙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할말이 없을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부정선거 증거를 밝혀 알리고 있으니 나라가 곧 정리될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것은 지금까지 싸우는 과정에서 진정성이 있었던 사람, 기회주의적이지 않았던 사람, 정말 애국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을 한 사람들, 대의를 위해 자신의 사소한 감정은 묻어둘 줄 아는 사람들을 잘 모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 세력을 만드는 것이다. 올림픽 공원에서도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부실선거로 몰라가려고 하는 사람, 일부 부족한 점이 있어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며, 한미공조 국제수사가 필요없다던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붙어 권력을 얻으려는 기회주의자이거나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자들이니 잘 걸러내야한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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