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로 드러난 문화계의 친중카르텔..!! - 돈에 눈이 먼 연예인들의 매국노 짓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중공자본이 뒷돈을 대고=> 국민 이성을 마비시키는 영화, 문화컨텐츠를 제작하고=> 그 공로로 중공자본이 투입된 기업 광고를 찍어 돈을 번다. 이번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의 생태계 그림이다. 즉, 좌파의 문화계, 연예계가 끊임없이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고.. 대한민국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영화를 제작하고, 그것을 마치 개념있는 연예인으로 포장하는 배후가 드러난 것이다. 바로 중공자본이다. 이번 '암살자(들)'의 제작과정과 돈벌이 구조를 살펴보면 그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즉, 중공자본이 '암살자(들)'의 제작사인 하이브코프미디어에 400억원을 투입했고, 산업과 기업은행을 통해 국민혈세가 투입되어 패륜적인 역사왜곡 영화 '암살자(들)'이 제작된 것이다. 여기에 홍콩계 사모펀드가 지분 100%를 소유한 버거킹에서 주연 배우 유해진을 캐스팅해서 '암살자(들)' 개봉기념으로 광고를 출시했다. 영화로 국민 이성을 마비시키고, 그 댓가로 광고를 찍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나라팔아먹는 매국노 짓을 한 것에 대한 댓가다. 이처럼 좌파 문화계, 연예계에서 매국노 짓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유는 바로 중공 자본에 의한 카르텔과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공 자본에 의한 문화계, 연예계의 생태계를 뿌리뽑지 않으면.. 제2, 제3의 '암살자(들)' 사태는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중공자본이 투입된 영화나 연극 등 문화컨텐츠에 대해선 지속적인 감시와 불매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연예인이 친중 매국노 짓을 통해 돈 버는 구조를 완전히 뿌리뽑아야 한다.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가 개념 연예인으로 둔갑되는 구조를 완전히 끊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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