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55탄(9.30)]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5천만 애국 국민에게 고함!.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인 법치와 헌정 질서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이 사정기관의 칼날까지 쥐고 흔들 때 국가는 패망의 길을 걸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이 1973년 워터게이트 특별검사를 해임하며 사법 정의를 짓밟다 끝내 불명예 퇴진했던 역사가 웅변하듯, 최고 권력자가 특별검사를 손아귀에 넣고 흔든 말로는 언제나 비참한 파멸뿐이었다. 대한민국에서도 과거 문재인 정권은 대통령 절친을 당선시키려 경찰을 동원해 하명수사를 벌였던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작과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특검 수사를 방해하려 했던 좌파 정권의 추악한 선거 유린과 수사 개입 역사가 민심의 거대한 심판을 부르지 않았는가!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그보다 더 노골적이고 추악한 야합의 카르텔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대통령이 직접 SNS에 올린 대외비 문건에서 "선관위 특검과 올림픽공원 동향"에 관한 문구가 덜 잘린 채 그대로 노출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권력의 오만함이 빚어낸 결정적 실수로 마침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과 특검은 한 몸으로 얽힌 운명공동체인가? 성역 없이 권력형 부정선거 의혹을 파헤쳐야 할 선관위 특검의 일거수일투족이 왜 청와대 집무실 책상 위 '대외비 일일 종합상황 보고서'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가? 수많은 애국 시민들이 낮에는 무더위와 밤에는 찬이슬을 맞으며 지켜온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실물 투표함, 그곳의 '투표용지 재검표'와 현장 검증 일정이 왜 최고 권력자의 손바닥 안에서 실시간으로 사찰되고 보고된단 말인가! 독립 수사기관이어야 할 특검의 동향이 정권의 집회 관리·치안 대책 문건에 '보고 사항'으로 버무려지는 현실은, 이들이 진실을 밝히는 사법 기구가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켜주는 하수인으로 결탁했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 주권 도둑이 포졸의 칼끝을 쥐고 흔들며 뒤를 봐주는 이 기괴한 국기문란을 두고 어느 국민이 침묵할 수 있겠는가! 청와대와 특검은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특검의 수사 상황과 재검표 현장 동향에 대해 도대체 어떤 내용을, 얼마나 은밀하게 보고받아 왔는지 국민 앞에 명명백백히 밝혀라! 국민을 속이고 헌정을 유린한 권력은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무를 명분도, 정당성도 없다. 불법 사찰, 수사 개입, 국기문란의 명백한 물증이 백일하에 드러난 지금, 이재명은 자진 퇴진의 모든 조건을 남김없이 갖추었다.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와 역사의 심판대 앞에 무릎 꿇는 것만이 나라와 국민 앞에 속죄하는 유일한 길이다. 애국 국민이여, 이제 행동할 때가 되었다! 청와대는 뒤에서 엿보고 은폐해 둔 대외비 문건 전문을 즉각 국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라. 우리는 선관위 서버의 숨겨진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짓밟힌 주권자의 표를 되찾을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거짓의 장막 뒤에 숨은 자들에게 남은 것은 분노한 민심의 추상같은 단죄뿐이다. 자유와 법치를 수호하는 거룩한 주권항쟁의 대열에 애국 국민 모두 함께 떨쳐 일어섭시다!@ 2026년 9월 30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동의 합니다 우리의 선배들께서 지켜온 이나라 이민족 번성하고 찰란한 대한민국이여 영원히 빛나리라 여기 더러운 개한마리 잘못 선택한 죄 값이 너무나 가혹하다 우리 선배들 처럼 목숨결고 싸워도 힘드는데 주댕이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합시다 그러면 동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