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직격탄 ♡ 《불량인간 탐구》
인간은 신이 아닌 이상 공과가 있고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다. 또 인간이기에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한다. 그러나 어떤 인간은 상대의 단점만 보고, 어떤 인간은 상대의 장점만 본다. 단점만 보건 장점만 보건 그것은 순전히 개인의 자유다. 그런데 대한민국 좌익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그래서 좌익은 열가지 중에 잘한 아홉가지 보다 못한 한가지를 물고 늘어진다고 한다. 이런 편식증 때문에 같은 종이 아니면 대화는 물론 화합도 어렵다. 문제는 그 편식증이 이념이나 역사관에서 발작하면 머리 아프다. 거기에 허접한 정치 색채까지 입혀지면 심각한 증세를 나타낸다. 남은 알바 없다. 자기 생각만 옳다. 생각의 외골수적 증상은 보기보다 심각하다. 거짓말은 천재적 수준이다. 얼굴 색깔 하나 안 변하고 100번 거짓말도 가능하다. 닭발은 프로급이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게 아니라 그냥 입 쏴~악 닦는다. 자신이 유리하면 굶은 여우처럼 달려들고, 불리하면 배 째라다. 일본에 하는 짓, 북한에 하는 짓, 미국에 하는 짓, 중국에 하는 짓을 보라. 북한엔 책 잡힌 게 많은지 꼬리 내린 똥개처럼 얻어터지고도 벌벌 떤다. 또 6.25 전쟁에서 인해전술로 우리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살상한 중국(중공)엔 "쎄쎄"한다. 반면 이름도 생소한 남의 나라 전쟁에서 젊은 인생 3만 6000여 명이 전사한 미국은 나가라고 지랄들이다. 수백 년 조공통치를 한 중공제 오랑캐보다 36년 식민통치를 한 일본은 이를 갈고 물어뜯는다.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물어뜯는 것도 제잘난 맛이다고 치자. 하지만 그 편식증세가 심해 중병적 발작을 주기적으로 하니 환장할 노릇 아닌가. 그 발작이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좋은데, 발작하면 나라가 시끄럽다. 근거고 증거고 필요 없다. 대가리 지령 떨어지면 동시 발작한다. 이런 좌익들이 북한은 어떤 짓을 해도 전쟁보다 평화를 외친다. 그러나 일본은 생트집을 잡아서도 죽창가 들고 전쟁을 벌일 기세들이다. 문재인의 일본 무역보복 충돌, 이재명의 후쿠시마 처리수 거짓 선동.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배재고 야구부 스벅 응원 논란. 비무장지대 북한 매설 지뢰 폭발 사태, 영화 '암살자들' 논쟁까지 하나같이 좌익들이 만든 부산물이다. 진실은 비틀고, 역사는 뒤집고, 가짜 정의와 거짓 선동으로 얼마나 소모적 내전을 치르는가. 무엇보다 역사왜곡은 좌익들의 특허라 하지만 이번엔 너무 나갔다. 영화의 역사 왜곡과 이를 통한 돈벌이가 얼마나 짭짤했으면 이런 짓을 할까. 한편으론 측은지심도 있지만 패륜영화는 도무지 용서가 안 된다. 영화를 만든 감독, 투자사, 배급사, 배우, 영화를 응원하는 정치인들까지. 이것 하나만 알라. 당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럴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무슨 자격이냐고 물을 것 같아 간단하게 교육시켜주겠다. 적어도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대해 손가락질이라도 하려면 이분들의 공에 숟가락을 얹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외눈박이로 편식증 환자로 공은 접고 과만 보는 사람은 다음 세 가지를 선행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흔적을 지우려는 좌익들의 이율배반이다. 첫째, 경부고속도로 절대 이용해서는 안 된다.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전기를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 된다. 원자력 발전소를 박정희 대통령이 완성했기 때문이다. 셋째, 비행기, 선박, 열차, 자동차 등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포항제철을 박정희 대통령이 건설했기 때문이다. 이거 모두 좌익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다. 달콤한 혜택은 다 누리면서 입만 열면 이유불문 씹어대니 적어도 이 세 가지는 선행하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박물관이자 전시장이다. 이런 지도자가 없었다면 너희들은 캄보디아나 필리핀 국민들처럼 남의 나라 가서 막일을 해야 할 신세였다. 고마움은 엿 바꿔 먹었으니 그렇다 치자. 감사함은 태어날 때부터 없었으니 그렇다 치자. 쪽팔림은 전당포에 잡혔으니 또 그렇다 치고, 양심은 개가 물고 간지 오래됐으니 그렇다 치자. 그래도 인간이라면 인면수심의 개짓거리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지금부터라도 좀 조용히 살자. 단언컨대 대한민국에 잡종좌익만 사라져도 삼백 년은 태평성대일 것이다. 이도저도 안 되면 옛날 삼국시대처럼 갈라져 살면 눈꼴시럽지는 않겠지. 성경 말씀에도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일러주고 있다. (요한복음 1장 5절) 제발 깨닫지 못한 인간들은 너거 나라(?)로 가거라! 2026. 10. 8.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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