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논란에 이어 노무현 논란.. 한동훈의 "과녁 흔들기"식 투쟁 방해.. 관종 짓..!!
한동훈이 관종병이 또다시 우파의 전선, 투쟁의 초점을 흔드는 식으로 우파의 투쟁을 방해하고 있다. 역사왜곡 패륜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지펴지자, 갑자기 노무현을 끄집어내어 투쟁 전선을 흐리고 있는 것이다. 지난번 김승원 청문회에서도 용혜인에서 김승원으로 이슈가 몰리며, 김승원 낙마가 기정사실이 되는 상황에서 검찰 자료를 끌고 나와 '오빠 논쟁'으로 개싸움을 만들더니.. 이번에는 역사왜곡 패륜영화 '암살자(들)'로..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재고에 몰매를 때리던 좌파들의 내로남불에 대한 분노가 최고조에 달할 무렵.. 갑자기 노무현을 끄집어 내어.. 또다시 개싸움판을 만들고 있다. 우파가 이슈를 장악하고, 우위를 점할 것 같으면.. 그 주변에서 교묘하게 또 다른 이슈를 만들고, 자기 중심으로 판을 가져가려는 관종 짓을 반복하고 있다. 즉, 교묘한 과녁 흔들기로 전체 투쟁을 방해하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려는 관종 짓을 하고 있다. 전체 투쟁전선은 개싸움판으로 만들고, 오직 자기만 부각되고 싶어하는 소아병이고, 관종병이다. 총선 유세 다니며, 후보는 뒤로 밀쳐둔 채, 셀카만 찍어대고.. 여야 싸움에 교묘한 과녁 흔들기, 이슈몰이로 자신만 주목 받으려는 관종 불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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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엘리트 하이칼라고 하는 것들이 오히려 무식하고 천박하기 짝이 없다 낯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놈들이다 외냐구 간단해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들이니까 진정한 진심으로 서로서로 화합하고 단합하는 사람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고 존중하는 사람이 진정한 화이트칼라요 엘리트라 할수있다 이런 유식하고 박식한 인간적인 사람이 보기 드물다 이나라 지도자는 자신과 가족을 먼저 버리고 국민과 나라을 생각 행동으로 섬기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