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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노래

바람의노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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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1일 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사람들이 묻습니다. 나이 들면 어떤 약을 챙겨 먹어야 하냐고요. 그런데 사실 병원 약보다 더 중요한 약들이 있습니다. 1. 최고의 항생제는 “잘 걷는 다리“입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병이 먼저 옵니다. 천천히라도 매일 걷는 사람이 끝까지 버팁니다. 2. 최고의 피부약은 “햇빛을 피하는 지혜“입니다. 젊을 때는 몰랐지만 자외선은 조용히 늙게 합니다. 모자 하나 가 비싼 화장품보다 낫습니다. 3. 최고의 피 보약은 “깊은숨“입니다. 한숨 말고, 천천히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숨, 이게 혈관을 살립니다. 4. 최고의 장수 약은 “자주 웃는 얼굴“입니다. 억지웃음 말고 사소한 일에도 웃을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오래 삽니다. 5. 가장 확실한 노후 약은 큰돈이 아니라 ”통장에 쌓인 작은 여유“입니다. 많이 모으는 것보다 꾸준히 남겨두는 것이 약입니다. 6. 최고의 만병통치약은 ”물“입니다. 배고플 때보다, 목마를 때, 병이 먼저 옵니다. 하루 물 몇 잔이 약 한 봉지보다 낫습니다. 7. 가장 좋은 보약은 "발을 잘 쓰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한층. 버스 대신 한 정거장 걷기. 발이 살아 있으면 인생도 살아있습니다. 8. 최고의 미용약은 ”잠“입니다. 밤을 새우면 몸은 꼭 값을 받아 갑니다. 잘 자는 사람이 제일 젊어 보입니다. 9. 최고의 정신 안정제는 “자연“입니다. 약보다 좋은 건 나무 보고, 하늘 보고, 바람 느끼는 시간. 마음이 먼저 쉬어야 몸도 회복됩니다. 10. 가장 좋은 건강관리는 “마음가짐“입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괜찮게 넘기는 것 이게 진짜 약입니다. 약은 병을 고치지만, 습관은 인생을 고칩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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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일 전

●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비밀을 말해줄게!,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생텍쥐 베리의 어린 왕자에 나오는 한 구절 입니다. 생각해 보면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있습니다. 바다는 눈에 보이지만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파도를 만들고 멀리까지 물결을 움직 입니다. 눈에 보이는 돈이나 땅, 보석이나 자동차, 같은 것들도 어쩌면 보이지 않는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공간을 따뜻하게 만드는것은 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도 그가 가지고 있는 권력, 명예, 물질 보다는 어떤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지에 더 가까이 있을지 모릅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과 믿음, 자유와 행복 처럼 삶을 지탱하는 것들은 손에 잡히지 않지만 사람을 가장 깊이 움직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가치를 지켜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__ __ 날씨는 쌀쌀하지만 가을 향기가 나내요... 좋은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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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7일 전

美, 이재명 정권 핵심 구성원들을 '북중 스파이'로 보나?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전(前) 당대표도 미국 입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동맹국 미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희대의 웃지 못할 사태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이후 대한민국 국가정보 총책임자인 국정원장이 우리의 최대 동맹국인 미국에 입국을 거부당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리고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전(前) 당대표도 미국 입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동맹국 미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희대의 웃지 못할 사태가 발생했다. 그 두 당사자는 바로 이종석 국정원장과 정청래 전 당대표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동맹관이 기존 대통령들의 동맹관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극명하게 보여준 중요한 포인트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의 핵심 실세들은 지금 미국의 정책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놀랍고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6월 워싱턴에서 열린 제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실무그룹 회의에 우리 국정원의 참여를 거부했다. 이것은 동맹외교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태다. 왜 이런 최악의 대미외교 사태가 이재명 정권하에서 일어나는 것일까? 이재명 정권의 대미 동맹외교의 대망신이자 대실패다. 외교 참사다. 국익외교의 침몰이자 실종이다. 이것을 이 정권은 '국익 실용외교'라 말할지 모른다. 북한의 사이버 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와 대응책을 논의하는 한미일 회의에서 정보 협력의 핵심 축인 대한민국 국정원이 배제당했다. 미국은 왜 배제시켰을까. 이재명 정권에 대한 ‘미국의 강한 전략적 불신’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재명 정권을 동맹국 정부로 보지 않고, 동맹국인 미국의 반대편에 서 있는 친중 반미 정권으로 보기 때문일 것이다. 아니, 어쩌면 트럼프 행정부에 이 정권은 친북 친중 정권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 정권과 핵심 기밀정보를 공유하면, 그것이 군사기밀이든 경제기밀이든 모든 논의 사항이 북한과 중국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략적 불신감이 매우 깊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미국은 북한이나 중국에 대한 긴밀한 군사, 안보 대책을 논의하는 미일 간의 논의의 장에 한국이 참여하게 된다면, 이 논의 사항이 한 점 남김없이 북한과 중국에 보고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재명 정권을 '북중 스파이'로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트럼프 행정부는 친중 친북 정권인 이 정권의 국정원장과 북한에 대한 비밀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것 자체가 북한에 정보를 빼돌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불신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는 기밀정보를 안 주겠다고 문을 닫아 버린 것이다. 이재명 정권을 친중, 친북, 반미 정권으로 보는 미국의 초기 불신과 의심이 이제 ‘확신과 불편한 진실’로 굳어졌다는 평가다. 이들은 유전적으로 반미 DNA를 타고났다고 분석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 어쩌면 정치적 반미 장사꾼들일지 모른다. 미국이 이재명 정권과 중요한 군사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결정적 계기는 지난 3월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국회에서 한미 연합 군사기밀이었던 북한 평북 구성의 우라늄 농축시설 존재를 공개한 일이었다는 분석이다. 그 이후 미국이 6개월째 우리 군과 정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이미 이재명 정부의 인사들이 철저히 친중, 반미 성향의 인물들로 채워질 때부터 판단을 끝냈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시작된 이재명 정권에 대한 전략적 불신은 이 정권이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며 미국에 어깃장을 놓고, 미국의 동맹국 이스라엘과 외교적 충돌을 일으키면서 더욱 깊어졌을 것이다. 또 최근에는 서구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지원하는 우크라이나와 북한군 전쟁포로 문제로 충돌해 지금 주우크라이나 대사까지 소환해 불러들이는 외교 참사를 보면서, 이재명 정권은 이제 동맹외교의 핵심 파트너가 아니라고 판단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정권을 버리고 떠나자는 잠정적 결론을 내린 것인가? 여기서 더 나아가 이재명 정권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던 러시아에 17만 톤의 경유를 몰래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국제사회로부터의 고립을 스스로 자초하며, 국익 실종을 넘어 국익 침몰의 자해외교로 돌진 중이다. 러시아에 지원한 경유가 러시아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갔는지,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러시아에 지원한 경유가 러시아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길 원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혹을 키우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비무장지대에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에 대해 사과 한마디 받아내지 못한 무대응은 이재명 정권이 친북 반미 정권이라는 의구심을 더욱 키운다. 미국이 왜 이재명 정권의 핵심 실세들의 입국을 거부하는 것일까? 이것은 쿠팡 사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안보, 통상 전반에 걸쳐 그동안 한국이 “미국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 “신뢰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심어 줬고, 이런 인식이 백악관 핵심 참모들 사이에까지 팽배해졌다는 정보가 들어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인식은 자칫 트럼프 행정부에 국한되지 않고 초당적인 인식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스스로 동맹국 지위를 박탈당하는 고립외교의 길로 빠지게 된다. 이는 국익외교의 파편화다. 지금의 상황에서 이재명 정권의 대미외교는 대실패이자 대망신이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 지연으로 핵추진잠수함(핵잠) 및 핵연료 사용 권한 확보 등 안보 분야 협의도 지체됐다.” 어쩌자는 것인가? 무엇이 '자주'이고 무엇이 '동맹'인가? 지금 불법 대북송금 800만 불에 목줄이 잡힌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적으로는 감방에 있는 공범으로부터 가석방 협박을 받고 있고, 군사적으로는 주적 국가인 북한으로부터 광대 자작극이라며 조롱당하고 있으며, 외교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으로부터 거짓말쟁이로 모함받고 있다. 이쯤 되면 이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와 국익을 위해 스스로 재판받고 자진해서 대통령직을 내려놓는 것이 대한민국과 개인을 위해 가장 현명한 처신이 아닐까 하는 비판자들의 목소리에 한 번 귀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동맹외교는 지금 실종됐다. 외교주권, 통상주권은 고무신을 헌신짝처럼 내동댕이치듯 땅바닥에서 뒹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금 당장 재판받고 법의 지배를 따르는 최초의 현직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동맹외교를 살리는 길이자 국익의 길이다.  장성민 전 국회의원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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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0일 전

♡ 송학 스마팅 ♡ 《한글날 100돌 !》

가나다라마~바~사 귀가 열리고 자차카타~파~하 입이 열렸다.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노래까지 부르니 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다. 한글로 듣고, 한글로 말하고, 한글로 노래하는 대한민국 사람 이 얼마나 행복한가.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훈민정음해례본 서문의 첫 문장에서 보듯이 세종대왕 할아버지가 우리말 우리글을 만든 지 580년이 됐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한글이 요즘 와서 너무 고통받고 있다. 젊은 아이들의 신조어나 줄임말이야 세대변화이니 그렇다 치자 '억까'(억지로 깐다)나 '뇌절'(적당히 했으면 될 일을 끝까지 끌고 가는 행동)을 몰라도 괜찮다. 하지만 정치인들의 막돼먹은 잡소리들은 세종 할아버지도 머리를 흔드신다. 특히 국정감사장에서 울려. 퍼지는 배지들의 고성, 삿대질, 욕설 경연대회는 세종할아버지가 회초리를 들 판이다. 오늘은 한글날 100돌이다. 골프 백돌이가 아니다. 모두 오늘 만큼은 차분하게 세종할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창제하신 훈민정음의 고마움을 생각해 좋은 말, 좋은 글, 좋은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 있는 순수한 우리말 100가지를 꿀팁으로 드리겠다. 순수한 우리말 100가지 1. 가시버시 : 각시 신랑을 이르는 말. 2. 기스락 : 초가의 처마 끝. 3. 길라잡이 : 길을 인도하는 사람(줄임말 : 길잡이). 4. 곧추다 : 굽은 것을 곧게 하다. *구부정한 허리를 곧추다. 5. 나들목 : 나가고 들고 하는 길목. 6. 낟가리 : 낟알이 붙은 채로 있는 곡식을 많이 쌓은 큰 더미. 7. 눈자라기 : 아직 곧추 앉지 못하는 어린아이. 8. 노고지리 : 종달새를 이르는 우리의 고유어. 9. 다솜 : '애틋한 사랑'의 고유어. 10. 되모시 : 이혼하고 다시 처녀 행세를 하는 여자를 이르는 고유어. 11. 바닥나기 : 토박이의 고유어. 12. 반지기 : 잡것이 섞이어 순수하지 못한 것. 13. 비받이 : 우산. 14. 맞배지붕 : 지붕의 완각이 막 잘린 지붕. 15. 마마: 천연두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16. 모지랑이 :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17. 보리동지(同知) 곡식을 바치고 벼슬을 산 사람을 조롱하는 말. 18. 들머리 : 들어가는 첫머리. 19. 마당맥질 : 우둘투둘한 마당에 흙을 이겨 고르게 바르는 일. 20. 고스러지다 : 벼·보리 등이 벨 때가 지나서 이삭이 구부러져 앙상하게 되다. 21. 고운매 : 아름다운 맵시 나 모양. 또는 아름다운 여인. 22. 고주리미주리 : 아주 잘고 소소한 데까지 죄다 드러내는 모양. 고주알미주알. 23. 곧추 : 굽히거나 구부리지 않고 곧게. 24. 곧추뜨다 : ①아래위가 곧게 뜨다 ②눈을 부릅뜨다. 25. 골무 : 바느질할 때 손가락에 끼는 것. 26. 곰방대 : 짧은 담뱃대. 27. 곰삭다 : 옷 같은 것이 오래되어서 올이 삭고 품질이 약해지다. 28. 곰살궂다 : 성질이 부드럽고 다정스럽다. 29. 곱새기다 : ①되풀이해 곰곰 생각하다 ②곡해하다 ③고깝게 여기다. 30. 괴괴하다 : 쓸쓸할 정도로 아주 고요하고 잠잠하다. 31. 군입정 : 때 없이 음식으로 입을 다시는 일. 32. 길섶 : 길의 가장자리. 33. 꺾쇠 : 잇댄 두 나무가 벌지 않도록 두 나무 사이에 박는 'ㄷ'자 모양의 쇠토막. *'꺾쇠를 치다' 또는 '꺾쇠를 지르다'. 34. 나풀나풀 : 가볍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모양. 또는 잇따라 가볍게 나부끼는 모양. 35. 냇내 : 연기의 냄새. 음식에 밴 연기의 냄새. 36. 높새바람 : 북동풍. 37. 눈엣가시 : 몹시 미워 눈에 거슬리는 사람. 특히 본처가 시앗을 이름. 38. 다락밭 : 비탈진 곳에 층이 지게 만든 밭. 39. 다복다복 : 풀이나 나무 같은 것이 여기저기 한데 뭉쳐 다보록하게 있는 모양. 40. 대견하다 : 흐뭇하도록 자랑스럽다. 41. 도리깨 : 이삭을 두드려서 알갱이를 떠는 데 쓰는 연장. 42. 동티 : 흙 따위를 잘못 다루어 지신의 노여움을 사서 재앙을 받는 일. 43. 되작거리다 : 물건을 찾느라고 이리저리 들추어 뒤지다. 44. 두레 : 농촌에서 농번기에 서로 협력하여 공동 작업을 하기 위해 만든 조직. 45. 득달같다 : 조금도 머뭇거림이 없다. 46. 떨이 : 다 떨어 싸게 파는 나머지 물건. 47. 똬리 : 짐을 일 때 머리에 받치는 고리모양의 물건. 48. 마당밟이 : 섣달 그믐날 밤에 풍물을 치며 집집이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49. 마파람 : 남풍.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동풍은 '샛바람', 서풍은 '하늬바람', 동북풍은 '높새바람'. 우리나라의 집들이 대문을 남쪽으로 둔 남향(南向)인 것에서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마주 오는 바람'이란 뜻으로 됨. '마'는 '남쪽'을 이름 50. 막서리 : 남의 집에서 막일을 해 주며 살아가는 사람. 51. 머슴밥 : 수북하게 많이 담은 밥. 머슴이 밥을 많이 먹는 데서 나온 말. 52. 멍에 : 마소의 목에 얹어 수레나 쟁기를 끌게 하는 둥그렇게 구부러진 막대. 53. 메 : 물건을 치는 데 쓰는 연장. 묵직한 나무토막이나 쇠 토막에 구멍을 뚫고 자루를 박은 것. *떡을 치는 메를 떡메, 쇠로 만든 메를 쇠메라 함. 54. 모르쇠 : 아는 것이나 모르는 것이나 전부 모른다고 잡아떼는 일. 55. 모름지기 : 마땅히, 차라리. *청년은 모름지기 씩씩해야 한다 56. 모지랑이 :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57. 모질다 : 보통 사람으로는 차마 못할 짓을 할 만큼 성질이 악하다.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모질게 살다. 모진 목숨. 모진 바람. 58. 모질음 쓰다 : 고통을 이기려고 모질게 힘을 쓰다. 59. 모집다 : 허물이나 과실 같은 것을 명백하게 지적하다. *남의 허물을 모집을 때에도 표현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60. 모짝 : 있는 대로 한 번에 모조리 몰아서. 61. 모짝모짝 : ①한쪽에서부터 차례대로 모조리 뽑아버리는 모양. ②차차 조금씩 개먹어 들어가는 모양. <무쩍무쩍 62. 모찌기 : 모판에서 모를 뽑는 일. 63. 문설주 : 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끼워 달게 된 기둥. 64. 미주알고주알 : 아주 사소한 일까지 속속들이. 65. 민며느리 : 장래에 며느리로 삼으려고 민머리인 채로 데려다가 기르는 계집아이. 66. 밍밍하다 : 음식 맛이 몹시 싱겁다. 67. 바리작거리다 : 고통이나 어려운 고비를 벗어나려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움직거리다. 68. 바사기 : 사물에 이해력이 부족하고 인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 곧 덜된 사람의 별명. 69. 바사래 : 사린 밧줄. '바'는 밧줄. 70. 바지랑대 : 빨랫줄을 받치는 장대. 71. 박고지 : 박의 속을 빼어 버리고 길게 오려서 만든 반찬거리. 72. 박구기 : 작은 박으로 만든 구기. *구기:국자 비슷한 물건 73. 박우물 : 바가지로 물을 뜰 수 있는 얕은 우물. 74. 박음질 : 바느질의 하나. 실을 곱걸어서 꿰매는 일. 75. 반거충이 : 무엇을 배우다가 그만두어 다 이루지 못한 사람 76. 반드레하다 : 실속 없이 외모만 반드르르하다. 77. 반자 받다 : 몹시 노하여 날뛰다. 78. 반자틀 : 반자를 드리느라 가늘고 긴 나무로 가로 세로 짜서 만든 틀. 79. 반죽 떨다 : 말이나 짓으로 언죽번죽한 태도를 나타내다. 80. 반죽 좋다 : 언죽번죽하여 노염이나 부끄럼을 타는 일이 없다. 81. 반지빠르다 : ①못된 것이 언행이 교만스러워서 얄밉다 ②어중되어서 쓰기에 거북하다. 82. 발림 : 판소리에서 소리를 하면서 하는 가벼운 몸짓이나 팔짓 따위. 83. 푸실: 풀이 많이 나는 마을. 84. 애솔나무 : 어린 소나무. 85. 사부자기 : 힘들이지 아니하고 가만히. 86. 사시랑이 : 가냘픈 사람이나 물건. 87. 상고대 : 초목에 내려 눈같이 된 서리. 88. 새녘 : 동쪽. 동편. 89. 쓸개 : 털이 짧은 개. 90. 애사 내 : 밤에 성적으로 여자를 괴롭히는 남자. 91. 울 : 온 세계. 온 세상. 92. 체급 : 풀잎으로 부는 피리. 93. 초꼬슴 : 일을 하는 데 맨 처음. 94. 츠렁바위 : 험하게 겹겹으로 쌓인 큰 바위. 95. 칼벼락 : 몹시 호된 벼락. 96. 코푸렁이 : ①줏대 없이 흐리멍덩하고 어리석은 이. ②풀어놓은 코나 묽은 풀처럼 흐늑흐늑한 것. 97. 톳나무 : 큰 나무. 98.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99. 흰여울 : 물이 맑고 깨끗한 여울. 100. 희나리 : 덜 마른 장작. 2026. 10. 9 한글날 광화루 정자에서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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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1일 전

🔴 한국을 먹자 🔴

중국은 한국을 2030년까지 중국인종으로 만들어 한국을 중국 속국으로 완성하는 전략을 세웠다 !! 1. 중국 정부는 중국인이 자국내 돈, 자산을 다른나라로 빼내가는 사람을 최고 큰 처벌로 다스린다 !! 2. 그런데 해외 부동산을 사는 자금은 오히려 대출을 지원한다. 중국사람이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땅은 중국 땅이라는 것이다 ! 3. 이 전략으로 전세계를 점령한다 ! 4. 특히 한국의 안산 ,대림, 제주, 전국의 땅과 부동산 소유로 대한민국을 점령하라 !!! 5. 중국인들 한국으로 침투시켜서 아이를 많이 낳아라. 6. 투표권을 얻어 한국정치를 잡아먹어 비중을 높여라. 7. 대한민국 시장 상가 등을 사들여 시장 경제를 잡아 먹어 중국경제의 식민지로 만들자. 8. 대한민국 여성들은 결혼 안하고, 아이도 안 낳는다! 인구 감소는 저절로 된다. 9. 이점은 중국사람 유입으로 대한민국 민족을 소멸 시키고, 중화인민공화국 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 10. 제주도와 섬들의 땅을 전부 사들여 중국 땅으로 만들어 바다 경계권 영해를 점령한다 ! 11.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신의 땅, 건물 등 모든 부동산 가치를 시중의 가격보다 2배 3배씩 주면 중국 사람 한테 팔아 넘긴다. 12. 중국 정부는 전쟁 없이 한국 땅을 점령 하는 대가로 투자하는 것이다!!! 13. 중국인들이 사들인 한국 부동산은 수배로 올라가서 이득을 올리고 이 돈으로 부동산 투기한다. 14. 한국의 부동산 시장을 점령하라 ! 15. 이득을 올려 한국의 국부를 중국이 먹어치운다! 16. 한국내 중국인들 인구를 늘려, 한국을 먹어치워 중국 땅으로 만든다! 💥지금 급속도로 진행중이다!! 🚫 대한민국 정치인들과 국민들은 중국의 점령에 전혀 관심이 없다!!! 국가와 민족의 소멸에는 관심이 없다. 중국 간첩들이 지금 한국 땅에서 엄청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 - 국민들이여!!! - 정신 차려라!!! 널러 퍼뜨려라 강력한 국가적 대책을 세워 실행하라!!! 중국 인들 투기 이득을 코인으로 세탁하여 자기네 나라로 다 빼간다 !! 중국인들 부동산 땅 ,아파트, 상가 건물, 소유 못하게 법을 만들어 시행하라 !!! 한국 여성들 대한민국 미래 아이들을 낳아 잘 기를수 있는 환경의 혜택을 마련 하라!!! 중국인들이 부동산 인수할때, 수배의 돈으로 산다고 하면 한국인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팔아 넘긴다!!! 이는 국가와 민족을 팔아 넘기는 반역이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대한민국 심각하다 !!! ⭕️ 열심히 퍼날라 전 국민에게 알려줍시다 - 받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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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2일 전

[조희문칼럼] ‘암살자(들)’이 부른 역풍

육영수 여사의 부활인가? 박정희 대통령의 부활인가? 나는 박정희 대통령 내외가 합심하여 좌파 예술가인척하는 선동꾼들을 질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죽은 공명이 산 사마의를 벌벌 떨게 만들었다는 고사가 생각나는 일이 202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중이다. 영화 ‘암살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부인까지 제물로 삼았을지도 모른다는 억지를 ‘영화적 상상’이라는 명분으로 위장하여 내질렀다. 예전 같으면 좌파들은 환호하고, 우파들은 부르르 떨면서도 어쩌지 못한 채 한숨만 쉬고 말았겠지만 이번은 경우가 달랐다. ‘이럴 수가 있나’ ‘해도 너무했다’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 ‘이런 영화를 만든 감독이나 배우들을 퇴출하자’ 는 등의 분노 섞인 목소리들을 세대 구분 없이 쏟아내고 있다. 몇몇 사람들이 잠시 흥분하다가 마는 수준이 아니라 흥행에 영향을 미칠 만큼 큰 파도처럼 몰아치고 있다. 우파 진영 전부가 결집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위세의 눈치를 보는 탓인지 이 영화에 추천사를 보냈던 배우들이 철회하는 일까지 생겼다. 이런 일 또한 처음 보는 일이다. 좌파들은 5.18에 대해 의문이라도 제기하면 이미 밝혀진 사실에 대해 딴지를 건다고 발작한다. 얼마 전 5.18 토론회를 주최했다는 이유로 국회의원을 제명해야 한다고 길길이 날뛰던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런 좌파들이지만 정작 자신들은 역사 왜곡을 서슴지 않는다. 우리 역사의 위대한 영웅들은 짓밟고 모욕하고 대한민국 건국에 어깃장을 놓거나 심지어 전쟁을 일으킨 세력에게는 위대한 영웅처럼 우상화하거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모른 척하고 오히려 분단된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거창한 시도라도 한 것처럼 떠받든다. 좌파들이 영화를 문화 선전의 수단으로, 선동의 무기로 활용해 온 역사는 영화 탄생 초기부터 시작되었고, 미디어가 대중화 단계를 넘어 개인화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하다.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면서 선전으로서의 영화, 무기로서의 영화는 명맥이 끊어지다시피 했는데도 대한민국에서만은 똬리를 튼 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영화의 내용은 저마다 다르다 하더라도 결론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데로 모인다. 친일파가 세운 나라,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 나라, 특권과 차별이 넘치는 나라, 미국이 대한민국의 목줄을 거머쥐고 쥐락펴락하는 나라쯤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 기업가들은 탐욕스럽고, 무책임하며 잔혹하다. 노동자들을 혹사시키고 임금도 제대로 주지 않고 필요 없다고 판단되면 사정없이 해고해 버린다. 호화로운 요정 밀실에서 권력자들과 음모를 꾸미거나 남의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호의호식하는 반사회적 인물로 그려진다. ‘재벌’은 노동자들을 수탈하고 부패한 권력과 결탁하여 문어발식 기업 확장이나 일삼는 ‘거대 악’과 같은 말로 쓰인다. 영화 ‘베테랑’에 등장하는 재벌 2세 조태호는 회사 고위직에 앉아서는 향락과 마약에 빠진 채 하위 직원들을 하인보다 못한 취급한다. 한국 영화로서는 칸영화제 최고상과 아카데미영화상 작품상을 차지한 ‘기생충’에서는 기업가가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살해당하기까지 한다. 이 영화의 감독 봉준호는 ‘괴물’에서 한강에 독극물을 강제로 버리도록 명령하는 미군 군의관을 악의 상징처럼 묘사한데 이어 ‘기생충’에서는 기업가를 이유 없이 살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국제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유명 감독이라는 자의 밑바닥에 깔린 반미주의와 반기업 정서가 어떤지를 보여주는 것이고, 한국 영화의 대한민국 저주가 얼마나 심한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의 일부일 뿐이다. ‘암살자(들)’의 목적은 분명해 보인다. 박정희 대통령을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치우고 마는 야비한 독재자이자 성격파탄자로 이미지 메이킹 하려는 것이다. 이 영화를 만든 측에서는 내심 ‘영화가 잘 나왔다’고 자신만만해하며 열광적인 선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을 수도 있다. 개봉 초기에는 하루 50만 명 내외의 관객이 들었으니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영화 내용이 알려지면서 거대한 역풍에 휘말렸고, 그 여파는 영화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상태다. ‘그럴 의도가 없었다’ ‘영화적 상상력’ 이었다거나 ‘영화는 영화로만 봐달라’ 따위의 소리는 좌파 영화인들이, 시비라도 생길라치면 습관처럼 앞세우는 말이다. ‘암살자(들)’은 실제 사건을 다루면서도 현장 경호를 담당했던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형사 ‘철구’, 사건의 이면을 의심하는 동성일보 사회부 부장 ‘재환’, 그날의 혼란을 직접 목격한 신입 기자 ‘영일’ 등 주요 캐릭터는 대부분 허구의 인물이다. 진실을 밝힌다는 명분을 앞세워 문제를 제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런 식의 영화 만들기는 이전에도 있었다. ‘그때 그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권력욕에 빠진 채 환락에 빠진 인물처럼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시각으로 일관했다. 취기가 오르면 일제 시절이 그리운 듯 일본말로 감정을 토로하기도 하고, 정무는 관심도 없고 주색에 빠지는 비루한 인물처럼 그린다. ‘남산의 부장들’은 박통이라고 부르는 대통령의 모습을 동물원 우리 속의 원숭이같이 그리고,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을 의로운 영웅처럼 묘사한다. 전직 부장 박용각은 미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통의 독재적 행각을 비난한다. 영화는 박통이 일련의 일들에 영향을 미쳤다는 쪽으로 몰아간다. 가상의 영화적 구성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벌어졌던 김재규의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을 정의로운 일이었다고 우기는 것이다. ‘서울의 봄’은 군인들이 나서 질서를 바로잡은 일을 야욕에 눈먼 군인들의 반란으로 몰아간다. 전두광 그룹은 권력에 눈먼 정치군인들이고, 막아선 이태신 수경사령관은 참군인이라고 설정해서 선악의 대립 구도인 것처럼 만든다. 결국 특정인을 매도하고 악마화하는 방식이다. ‘암살자(들)’은 이런 영화들의 연장에서 또 만들었겠지만, 임계점에 이르러 끓는 물처럼 거센 역풍을 만나고 말았다, 영화를 만든 쪽에서는 기대와 완전히 다른 ‘사태’를 만난 것이고, 분노하던 우파 진영 역시 뜻밖의 ‘기적’을 목격한 셈이다. 이번 ‘사건’은 해당 영화에 대한 반격이기도 하지만 더 넓게는 좌파의 선동 영화가 움츠러들게 만드는 분기점처럼 보인다.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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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방
공지방•13일 전

파주 적군묘지 인민군 추모제 계도 및 파묘 촉구대회

안녕하세요. 뜻을 모아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집회는 조국을 지키다 산화하신 호국영령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휴전 중에 적군을 참배하고 동맹 해체를 주장하는 반국가세력의 행태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입니다. 원활하고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아래 안내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버스 탑승 시간 및 확인용 식별명 회신 * 버스는 올림픽공원에서 11시 출발, 오후 5시30분 도착예정입니다. 11시 정시 출발 가능하도록, 10시30분까지 올림픽공원 <1-2게이트>로 와주세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별도의 상세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다만 버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당일(10일) 탑승 확인용으로 쓰일 닉네임 또는 성함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1인 '닉네임' / 2인 이상 '대표자 ㅇㅇ 외 n명') 버스 좌석 예약 확정된 분께 "버스 좌석 예약 확정되었습니다"라는 별도의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참석이 어려워지신 경우 최소 하루 전까지 미리 말씀해 주셔서 다른 분께 기회가 갈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2. 현장 준수사항 (안전 및 질서 유지) 본 집회는 적군(인민군/중공군)묘지 참배 인원에 위해를 가하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명분과 정당성을 지키기 위해 폭력, 물리적 충돌, 과도한 폭언 등 불필요한 행동은 일절 금지합니다. 위반 행위 발생 시 주최 측에서 즉각 제지하며, 현장 경찰에 인계 조치할 예정입니다. 3. 현장 환경 및 준비 안내 • 식사: 별도의 중식은 제공되지 않으니 개별 준비 부탁드립니다(집회 종료 후 버스는 확정된 노선을 통해 올림픽공원으로 이동). • 편의시설: 현장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나 위생 상태가 매우 열악하므로 미리 참고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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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3일 전

620km, ‘올공풍선 태극기 국토대종주’의 기나긴 여정을 마치며

■ 올공풍선 시즌 1 — 지난 7월 10일, 올공 하늘에 처음 띄워진 ‘올공풍선’. 뜨거웠던 한여름을 올공의 시민들과 함께하며 우리의 마음과 뜻을 하늘 높이 알렸던 올공풍선은 그렇게 시즌 1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풍선은 올공에 머물지 않고 마침내 대한민국 국토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여정에 나섰습니다. ■ 올공풍선 시즌 2 — 준비기간 한 달여, 그리고 19일간의 대장정 국토대종주는 9월 15일 부산에서 시작됐지만, 우리의 여정은 사실 그보다 훨씬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약 한 달여 동안 620km의 노선과 일정을 짜고, 지나가는 도시의 애국동지들과 만날 일시를 협의하고, 숙박과 이동, 지역별 행진 방법을 조율했습니다. 여분의 올공풍선과 태극기, 차량과 각종 장비를 준비하고, 홍보물을 만들어 참가자를 모집하는 등 하나하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 긴 여정을 준비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국토를 걸으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고, 국민의 소중한 한 표와 국민참정권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했습니다. 우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국민참정권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이 국토대종주를 시작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 그리고 마침내 9월 15일 부산역. 올공풍선과 태극기를 앞세운 19일간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16명의 고정 멤버가 전 일정을 함께했고, 약 20명의 참가자가 3~5일씩 중간중간 교대로 합류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통과하는 도시마다 당일 함께 걷는 시민들도 더해져 하루 평균 20여 명의 대열은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커져 갔습니다. 긴 여정 속에서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의미 있는 현장들도 찾았습니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을 찾아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되새겼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고 문경에 이르러서는 호국사찰인 봉천사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이 걸어온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걷는 것만이 아니라, 지나온 역사를 되새기며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여정이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여정에는 특별한 동행도 있었습니다. 부산역 출정식에서부터 언양, 대구, 수원행궁, 수지까지 등장해 지친 종주팀에게 웃음과 힘을 실어주었던 알파카도 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비록 전 구간을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불편한 몸에도 휠체어를 타고 주요 거점마다 간간이 참여해 힘을 보태준 청년 이욱진 씨의 모습 역시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함께해 준 이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행진은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감사함으로... 출정을 앞두고 전한길 씨 측에서도 유사한 취지의 국토종주를 하루 먼저 시작하면서 국민적 관심이 그쪽으로 크게 쏠렸고, 우리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국토대종주가 기대했던 만큼 주목받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 참가하신 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종주를 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우리가 계획한 길을 묵묵히 걸었습니다. ▶ 서울을 향해 커져 간 행렬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수지에 이르러 함께 걷는 시민들이 크게 늘어났고, 이곳에서부터 또 하나의 투쟁의 상징인 초대형 개작두가 등장했습니다. 올공풍선과 대형 태극기, 거대한 개작두가 함께 이동하는 모습은 행인들의 눈길을 끌며 행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서울 입성 당일 아침 남태령고개에서는 60여 명, 잠실운동장에서는 부산멸공버스팀과 NPK 등 시민과 시민단체가 합류하며 100여 명 이상으로 대열이 불어났습니다. 그리고 잠실역 롯데타워부터는 자유고교연합, ROTC애국동지회, 일반 시민 등 1,000명이 넘는 환영 인파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부산에서 시작했던 작은 대열이 서울 한복판에서 수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거대한 행진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 올공풍선, 다시 올공으로 그리고 마침내 우리의 종착지, 올림픽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는 수많은 올공시민들이 도착 예정 시간보다 한두 시간 전부터 나와서 종주대원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속에 올공으로 들어섰고, 완주한 대원들의 머리에 하나하나 월계관을 씌워 주는 깜짝 환영 이벤트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순간 그동안 겪었던 수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떠올랐습니다. 마침내 해냈다는 완주의 기쁨과 우리를 기다려 준 올공시민들에 대한 고마움이 뒤섞여 그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눈물겨웠습니다. 하지만 행진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종주팀은 올공 입구에서 다시 대열을 정비하고, 올공풍선과 대형 태극기, 초대형 개작두를 앞세워 핸드볼경기장 일대를 한 바퀴 돈 뒤 올공의 메인 무대인 1-3 앞을 도는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1-3 앞을 가득 메운 올공시민들과 함께 다시 한번 힘차게 외쳤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우리가 줄여서 불렀던 ‘부재당수’의 함성이 올공에 울려 퍼졌고, 그 뜨거운 환호 속에서 국토대종주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해단식 마지막 행진을 마친 뒤 대원들과 관계자들은 한적한 장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함께했던 사람들이 모여 완주를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완주를 축하하는 샴페인이 터졌습니다. 이동진 단장의 해단선언 이후, 서로 웃고 격려하며 기념사진을 남겼고 그 사진 한 장을 마지막으로 해단식을 마쳤습니다. 그제야 비로소 길었던 ‘올공풍선 태극기 국토대종주’의 모든 일정이 끝났습니다. 출정할 때 우리는 말했습니다. “우리의 한 걸음이 또 다른 한 걸음을 일으키고, 그 발걸음이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그 모습을 마지막 날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 길을 함께 만들어주신 분들 — 이 대장정을 만든 것은 종주대원들만이 아니었습니다. 전 구간을 동행 취재하며 전 일정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해주신 여러 유튜브 채널들, 매일 종주팀의 활약상을 릴스로 편집해 홍보에 큰 힘을 보태주신 분, 크고 작은 후원을 해주신 분들, 식사를 대접하고 숙박을 해결해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가는 길목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 음료수를 건네주신 분들, 햇볕에 검게 그을린 대원들의 얼굴을 걱정하며 마스크팩을 시술해주신 분들, 늦은 새벽까지 개작두를 만들어주신 목수님들까지…. 그리고 출발 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정과 노선을 짜고 지역마다의 집회신고 등 수없이 계획을 수정하며 준비해 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ROTC애국동지회와 자유고교연합의 전 회원 특별모금을 통한 후원은 긴 여정의 출발을 가능케 한 동력이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모두 적지는 못하지만 그분들의 수고와 마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끝까지 걸을 수 있었습니다. 길은 우리의 두 발로 걸었지만, 그 길을 완성한 것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국토대종주를 통해 우리는 한 가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한 사람의 한 걸음은 작지만, 그 한 걸음들이 모이면 길이 되고, 그 길 위에 사람들이 모이면 거대한 물결이 된다는 것.” 그리고 종주를 모두 마친 지금도 19일 동안 거리와 도시 곳곳에서 수없이 외쳤던 그 구호가 귓전에 맴돕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 함성 속에는 우리가 이 길을 걸었던 이유와 국민참정권을 지켜야 한다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준비했고, 함께 걸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며, 마침내 해냈습니다. ■ 올공풍선 시즌 3 — 그러나 올공풍선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시즌 1이 올공의 하늘에서 시작되었다면, 시즌 2는 대한민국을 가로지르는 길 위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올공풍선 시즌 3’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즌 1을 시작할 때 그 누가 국토대종주의 시즌 2로 이어질 것이라고 상상했겠습니까? “올공풍선 시즌 3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26년 10월 5일 올공풍선 태극기 국토대종주를 마치며 ♠ 행사요약 ♠ * 주관 : 태극기 행진 시민연합 (참가단체 연합명칭) * 종주기간 : 2026년 9월 15일 ~ 10월 3일 * 종주코스 : 부산-양산-언양-경주-영천-경산-대구-구미-안동-예천-문경-상주-영동-옥천-대전-청주-천안-오산-평택-수원-수지-과천-서울 (약 620km) * 특별후원 : ROTC애국동지회, 자유고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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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3일 전

모르고, 모르고, 모르는데, 왜 사니?! [어느 청년의 피눈물나는 절규]

국민들이여! 언론방송들이여!!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여론을 조작해도 모르고, 지지율을 조작해도 모르고, 나라가 사회주의로 가려는것도 모르고, 나라 빚이 사상 초유로 쌓여가는것도 모르고, 경찰이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국회가 악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 매일 공산화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 憲裁가 넘어가도 모르고, 사법부가 붕괴되어도 모르고, 학교 교육이 넘어가도 모르고, 국방이 붕괴되어가는 것도 모르고, 장기를 빼앗아가도 모르고, 입틀막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집을 빼앗아가는 법을 만드려는것도 모르고, 자유를 빼앗아도 모르고, 정보가 털리는 줄도 모르고, 투표가 조작되어도 모르고, 역사가 왜곡되어가도 모르고, 공산화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삼권 분립이 무너져내려도 모르고, 부자들이 왜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고, 기업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이유도 모르고, 교회 폐지법을 발의해도 모르고, 공산주의적 종교 말살을 시도해가는것도 모르고, 언론이 사실과 다른 세뇌교육을 해도 모르고,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 괴담이 조작되는것도 모르고, 환율이 왜 폭등하는지 모르고, 수입 물가가 왜 오르는지도 모르고, 퇴직 연금을 국유화 해가는것도 모르고, 토지를 국유화 한다고 해도 모르고, 중국발 미세먼지를 조작해도 모르고, 서해가 중국 바다가 되어가는것도 모르고ᆢ 네이버 지도에 서해를 황해로 표기해도 모르고, 중국인들이 우리국민보다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 것도 모르고, 쿠팡이 알리· 태무로 교체되는 이유도 모르고, 사고난 중국 전기 버스를 누가 수입한지도 모르고, 태양광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이유도 모르고, 노조가 나라 망하게 하는 이유도 모르고, 자유민주주의 근간이 무너져간 이유도 모르고, 코스피 폭등이 베네수엘라와 판박이라는 것도 모르고, 개인보유 해외 주식을 강제 매각한다고 해도 모르고, 출입국 보안 해제를 위해 인천공항공사 공격하는 것도 모르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 속고 속고 속고, 또~ 또 속으면서ᆢ 이런 상황을 알려줘도 입에 넣어줘도 모르고,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고, 아니 거꾸로 화를 내며, 熱내는 너는, 대한민국에서 왜 사니ᆢ응!!?... - 옮긴 글 - 중국 공산당원, 중국인이 쓴글 우리는 늘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집어 삼킨다.  약(弱)한 나라는 무력으로, 강(強)한 나라는 선거를 장악하고, 법을 바꿔 인구 구조를 갈아 치운다. 그렇게 천천히, 확실하게 우리 것으로 만든다. 홍콩도 그렇게 먹었다. 대만은 국민들이 잠깐 깨어서 몸부림쳤지만, 결국 시간 문제다. 그리고 이제, 한국 차례다. 한국은 경제력은 있지만 자원하나 없는 나라다. 외부 의존도 높고, 위기 상황엔 스스로 견딜 힘조차 없다. 그래서 우리는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이미 사회 전반에 깊숙이 손을 뻐쳤고, 경제, 교육, 문화, 정치, 언론까지 최소 70%는 우리 손바닥 안이다. 몇 년만 더 기다리면, 한국도 홍콩처럼 우리(중국)의 품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우리는 늘 계획대로 움직인다. 먼저 언론을 장악해 여론을 틀어막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를 우리 사람들로 채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민법을 고쳐서 숫자로 압도한다. 그럼 끝이다.      문화계 장악은 이미 끝났다. 한국은 이제 드라마, 음악, 음식, 심지어 사고방식까지 우리 흐름을 따라간다. 말만 한글일 뿐, 정신은 이미 중국이다. 홍콩을 봐라! 인구 800만명 중 450만명이 이미 우리(중국)사람이다. 이게 무슨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한국도 똑같은 과정을 밟게 된다. 현재 한국 내부 상황을 봐라! 민노총 100만명,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 약 180만명, 벌써 280만명이 우리(중국)쪽 사람들이다. 이민법만 바뀌면, 1년에 400만명 쯤 들여 보내는 건 아무일도 아니다. 이게 비현실적이라고 웃는 사람들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신장 위구르에서도 1,700만명을 투입해서 끝냈다. 한국은 훨씬 쉽다. 스스로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우리한테 문(門)을 열어주고 있으니까 말이다! 한국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재명이 연일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중국을 비호하고 숭배하는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있다, 거대여당 숫자로 차근차근 공산화를 시도하고 있다. 무지한 일반 백성들은 알량한 25만원 지원금에 신나하고, 단기알바생도 실업급여를 준다고 하자 환호성이다 나라 재정이 거덜나고 외환 빛이 늘어나도 정부가 숨기니 체감을 못하고 코앞에 푼돈에, 나라가 병드는 줄도 모른다. 정신차리자, 민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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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3일 전

오빠논란에 이어 노무현 논란.. 한동훈의 "과녁 흔들기"식 투쟁 방해.. 관종 짓..!!

한동훈이 관종병이 또다시 우파의 전선, 투쟁의 초점을 흔드는 식으로 우파의 투쟁을 방해하고 있다. 역사왜곡 패륜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지펴지자, 갑자기 노무현을 끄집어내어 투쟁 전선을 흐리고 있는 것이다. 지난번 김승원 청문회에서도 용혜인에서 김승원으로 이슈가 몰리며, 김승원 낙마가 기정사실이 되는 상황에서 검찰 자료를 끌고 나와 '오빠 논쟁'으로 개싸움을 만들더니.. 이번에는 역사왜곡 패륜영화 '암살자(들)'로..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재고에 몰매를 때리던 좌파들의 내로남불에 대한 분노가 최고조에 달할 무렵.. 갑자기 노무현을 끄집어 내어.. 또다시 개싸움판을 만들고 있다. 우파가 이슈를 장악하고, 우위를 점할 것 같으면.. 그 주변에서 교묘하게 또 다른 이슈를 만들고, 자기 중심으로 판을 가져가려는 관종 짓을 반복하고 있다. 즉, 교묘한 과녁 흔들기로 전체 투쟁을 방해하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려는 관종 짓을 하고 있다. 전체 투쟁전선은 개싸움판으로 만들고, 오직 자기만 부각되고 싶어하는 소아병이고, 관종병이다. 총선 유세 다니며, 후보는 뒤로 밀쳐둔 채, 셀카만 찍어대고.. 여야 싸움에 교묘한 과녁 흔들기, 이슈몰이로 자신만 주목 받으려는 관종 불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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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4일 전

제목 ㅡ 도둑질

도둑놈도 훔치다가 들키면 주인에게 무릎꿇고 벌벌떨면서 비는것이 우리가 사는 사바 세계다 ㅡ 지금 우리시대 온 나라가 부정선거를 바로잡으려고 몇날 몇달을 저항하고 있다 ㅡ 다시 말해서 너희들 부정선거가 들켰다 이말이다 이것이 팩트다 그러나 지금 너희들 허구헌날 횡설수설 곰 좆터는 소리만 씨브렁대고 있습니다 ㅡ 그러나 이번에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빠져 나갈수 없다 왜냐하면 많은 국민의 선거를 도둑질한 것을 알아버렸다ㅡ 이제 도둑을 잡아 처벌 할 일만 남아있다 착각하지마라 ㅡ 짐이 국가인 봉건시대에도 왕도 하루 아침에 왕의 자리를 잃었다 이것이 사바세계의 질서다 올공 젊은이들이 몇달을 개고생을 했다 부정선거를 바로잡지 않으면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빠져 나갈수 없다 ㅡ 이 정신 뱀파먹은 골빈 한심한 허접한 엉터리 먹다 뱉어놓은 식은 개죽같은 세끼들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빠져 나갈수 없다 ㅡ 언더스탠 이미 정답이 나와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것이 정답이다 횡설수설 곰 좆터는 소리로 짖어대고 씨브렁대지 말고 정답대로 하세요 아님 정말 엄청난 비극이 실제 상황이 될수밖에 없다 자수하여 광명 찾자 ㅡ그래요 안그래요 맞아요 안맞아요 정답대로 하세요 아님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빠져 나갈수 없다 ㅡ 團生散死ㅡ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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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6일 전

ㅡ 법

法不阿貴 법은 귀한 사람 귀인에게 아첨하지 않는다 100% 거짓말이다 이런 조항이 있을 뿐이다 法爲阿貴 법은 귀한 사람 귀인에게 아첨한다100% 진실이다 칠십 평생이 다 되도록 살면서 단 한번도 없었다 앞으로 없다 영원히 없다 새 빨간 거짓말이다 萬人平等 法也 만인 평등한 것이 법이다 이런 조항이 있을 뿐이다 100% 거짓말이다 萬人不平等 만인에게 불펑등이 진실이다 우리 사는 사바세계는 언제나 이렇게 矛盾 모순이다 ㅡ 다만 법 꾸라지 집단이 양심이 있나 없나가 있을 뿐이다 ㅡ 제발 법 꾸라지들은 法으로 나라의 기강을 세워라 왜 정치를 법으로 다스리려 하나 말이다 좆같은 세끼들아 ㅡ맞아 안맞아 그래 안그래 정말 암울한 더러븐 세끼들 법이나 다스리지 왜 정치는 한다고 지랄들이냐 말이다 박정희가 어쩌고 저쩌고 전두환이 어쩌고 저쩌고 암울한 시대가 어쩌고 저쩌고 ㅡ 곰 좆터는 소리 씨브렁대지 말고 그분들 만큼만 해라 박정희 전두환 시대가 태평성대 요순 시대였다 ㅡ 아무 철학도 생각도 계획도 없는 빈 박 바가지 속같은 너희들 보다 백배는 더 낳다 밥 처먹는 人蟲 돈만 밝히는 때 도둑 너희들 보다 그분들의 천배 만배 더 낳다 좆같은 세끼들아 ㅡ맞아 안맞아 그래 안그래 법불아귀 만인평등 애시당초 지켜 질수없는 명제다 곰 좆터는 소리 씨브렁대지 말고 정치를 떠나라 ㅡ 국민의 명령이다 진짜 세상풍경이 암울하고 엉망진창이다 진짜 별 개자식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냐 ㅡ임마 국민의 한사람으로 울화가 치민다 국민 여러분 봉기해야 합니다 우리의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저항하라 저항하라 저항하라 혁명하자 혁명하자 혁명하자 나라를 바르게 만듭시다 ㅡ 나라가 썩은 쓰레기 때문에 똥 파리들이 와글 와글 득실득실 정말 웃픈 세상풍경 입니다 ㅡ오호통재라 오호애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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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17일 전

아름답고 중요한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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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 송학 직격탄 ♡ 《별난 전쟁?》

전쟁이다! '암살자들'이라는 영화 한 편 때문에 나라가 며칠 째 난리법석이다. 조우석 문화평론가는 이를 "문화전쟁"이라며 "한국사회가 정말 망한다면 90% 이상은 좌파 영화, 주사파 영화 탓이다"고 경고했다. 전쟁이다! 비무장지대 북한 매설 지뢰 폭발 사고 때문에 며칠째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이정린 전 국방부 차관은 이를 "안보전쟁"이라며 "이재명 정권의 안보 해이가 빚은 인재적 참사"라고 지적했다. 전쟁이다! 육사, 해사, 공사를 통합하는 사관학교 통합 정책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김수열 육사 출신 안보총연 대표는 이를 "이념 전쟁"이라며 "결론은 육사 없애기를 위한 좌파정권의 치졸한 좌경 술책"이라고 성토했다. 전쟁이다! 이진숙 의원의 5.18 토론회 때문에 정치권이 몇 주째 요동치고 있다. 김의재 전 보훈부 장관은 이를 "역사전쟁"이라며 "적어도 국가유공자라면 스스로 유공자 명단을 밝히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전쟁이다! 참정권 침해를 당한 2030 청년들의 '올공 집회'가 4개월째를 맞고 있다. 국회의원을 지낸 김송자 전 노동부 차관은 이를 "주권 전쟁"이라며 "이번 선관위 특검에서 반드시 부정선거의 모든 것을 밝혀내야 한다"고 직격 했다. 광화문 사회자 송학은 이분들에게 형형색색의 장미꽃을 선물하고 장미꽃이 시들기 전에 먼저 이 전쟁들이 끝나 대한민국에 태평성대가 오기를 기원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이 전쟁들에서 반드시 애국우파가 승리할 수 있게 힘을 주소서! 가자! 광화문으로.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2026. 10. 2.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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