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러서 대규모 합동훈련…"드론·전차 동원"|41개국 병력 4만7천명 참여…정찰·화력 타격·돌격 등 소화
중공,민간 자원 동원 강화. ... "대만 유사시 총력전" 중공, 작년 8월 민간 선박 12척 투입 상륙훈련 민간 선박 차량 등 유사시 동원 능력 점검 中, 전쟁 전부터 민간 자원 파악. 동원 준비 평시 동원 통계 갱신. 군수수 수송. 생산력 평가 시진핑, 법 시행 하루 앞두고 '대만통일' 강조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히 타격하고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하며,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추진하고 국가 통일의 대업을 진전시켜야 합니다" 비축 부족 시 수용. 징용 ... Al- 로봇. 드론도 가능 일본,매체 '중공, 외부 세력 개입 염두 대만 총력전 준비" '천원자 대만 인태전략싱크탱크 고문' (신당인TV) "중공이 지금 당장 전쟁을 벌인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든 전쟁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겁니다." 중공군이 러시아에서 열린 다국적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에서 주력 전차와 드론(무인기) 등을 동원해 실전 같은 환경 속에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시간 10월 4일 해방군보·중공중앙(CC)TV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카자흐스탄과 접경지대인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열린 '첸트르(중부)-2026' 훈련 등에 참가했던 중공군은 훈련 종료행사 이후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중공을 비롯해 벨라루스·키르기스스탄·몽골·파키스탄 등 41개국 병력 4만7천명이 참여해 정보 정찰, 지휘 통제, 화력 타격, 종합적 지원 등을 소화했습니다. 중공은 단순한 군사력 증강을 넘어, 국가 전체를 전쟁 가능 상태로 만드는 '전시 동원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민간 선박의 군사화: 작년 8월 민간 선박 12척을 투입해 상륙 훈련을 진행한 것처럼, 대만 해협을 건너기 위해 민간 수송력을 징발하는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 사전 자원 파악 및 통계 갱신: 평시부터 차량, 선박, 군수 수송력, 생산력을 철저히 평가하고 데이터화하고 있습니다. • 첨단 기술 징용: 전쟁 발생 시 물자 비축이 부족하면 민간의 AI, 로봇, 드론 기술과 장비까지 모두 강제 수용·징용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 시진핑 주석의 의지: 법 시행을 앞두고 "대만 독립 분열 세력 타격", "외부 세력(미국·일본 등) 간섭 반대"를 명시하며 대만 통일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 일본 매체 및 전문가(천원자 고문) 분석: 이는 "지금 당장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선언이라기보다, "외부 세력이 개입하더라도 언제든 즉각 전쟁을 치르고 승리할 수 있는 완벽한 준비 태세를 갖추겠다"는 전략적 위협이자 내부 다지기로 해석됩니다. 시진핑은 법 시행 하루 앞두고 '대만통일' 강조하였습니다.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히 타격하고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하며,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추진하고 국가 통일의 대업을 진전시켜야 합니다" 고 말해 대만 침공을 법제화하여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미국의 랜든연구소에서는 2027년 중공의 대만을 침공할 것이라 진단하고 있습니다. 일본 매체도 '중공이 외부 세력 개입 염두해 두고, 대만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천원자 대만 인태전략싱크탱크 고문'도 (신당인TV)를 통해 "중공이 지금 당장 전쟁을 벌인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든 전쟁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겁니다."고 밝혔습니다. 중공은 대만을 침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기에 대한민국도 이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중공이 북괴를 부추겨 주한미군과 대한민국을 공격하여 대만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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