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부정선거의 정황과 증거들
(글: 이윤성) 부정선거 방지대가 부정선거의 정황과 증거들을 많이 벌써 많이 잡아내고 있다. 삼청동 사전투표소 등에서는 CCTV를 가린 곳을 발견했다. 투표자수를 여기저기서 계수지에 적었는데 처음에는 비슷하게 가다가 마지막에는 5~10%씩 추가된 곳이 대부분이었다. 지방선거 투표율이 50% 정도인데 10%를 증가시켜서 한쪽으로 넣으면 실제로 20%의 효과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손가락 지문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가서 지문을 인식을 시켰는데 문제가 없다고 나오기도 했다. 뉴스에서는 몸이 불편한 사람이 사촌과 같이 가서 신분증을 사촌것으로 바꿔서 제출하고 지문인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가 가능했고, 이후에 본인은 이미 투표가 완료된 것으로 나와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지문인식은 보여주기용 쇼일뿐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예전에도 지문인식기는 실제로 행안부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아 본인확인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봉인지는 원래 투표함에 붙인 후 서명을 하는 것인데 미리 싸인을 받아두려고 했다는 곳도 나왔다. 이번에 선관위가 투표함에 붙인 후 봉인지를 붙이는 것을 그냥 서명한 봉인지를 붙이는 것으로 바꾸었는데 부정선거 시도의 증거이다. 부산에서는 파쇄된 투표지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것은 통갈이를 시도하는 증거이다. 사전투표인 명부도 확인할 수 없고, 신분증도 유효기간이 지난것을 쓸수 있고, 지문도 본인확인이 안되며, 사전투표기간에 망분리가 해제되어 믿을 수 없고, 실제 국정원의 서버점검에서도 비밀번호가 12345이고 통합선거인명부를 수정가능하고 가짜투표지까지 만들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너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0건의 부정채용하고 문제없다고 한 선관위가 끝내 사전투표를 그대로 하면서 사전투표관리관 사인 날인을 인쇄하는 것을 강행하고 봉인지까지 미리 사인을 받아두려고 한 것은 부정선거를 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부정선거 카드텔들은 이미 너무 큰일을 저질러 왔기에 되돌아갈 수가 없게 됐다. 2022년 대선, 2025년 대선에 이어 이번에도 부정선거 방지대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후 젊은이들의 참여가 많이 늘었다. 자유와혁신의 부정선거 방지대 교육영상 1시간 30분짜리를 다 봤다. 도장을 오려붙여 복사하여 네모의 여백이 희미하게 보이는 투표지, 길이가 긴 투표지, 1번이 3100장이 연속으로 나온 투표지 등 많은 증거들이 있었다. 당일투표 개표 때에도 100장중에 7장 정도가 잘못들어간 사례를 발견했었다고 했다. 2024년 총선에서 그때는 없어진 2020년의 QR코드가 들어간 투표지가 발견되었는데 선관위는 당시 투표지를 집에 갔다가 이번에 가져와서 넣은 것 같다는 궤변을 하기도 했다는 것, 이 투표지를 국과수에 맡겨 지문검증을 했는데 선관위 직원 것만 나왔다는 사실도 말했다. 2022년 대선에서 유일하게 사전투표가 통갈이가 되지 않은 곳이 경북에서 8곳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 포항시 북구는 사전과 당일의 득표율이 0.01%, 0.02%밖에 안되었는데 부산 해운대는 12%차이가 났었다는 내용도 있었다. 같은 경상도에서 하나는 12% 차이가 나고 한곳은 차이가 안났다는 것은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이다. 경기도 시흥 고물상에서 부여의 투표지가 나와 논란이 되었는데 선관위는 이를 경주어느 임시투표소에서 5,642번째로 투표된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것은 2020년 총선에서 선관위가 개인정보와 투표성향을 다 수집했다는 것이고, 이후에 여론조사를 위한 샘플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이번에 새로 알게 되어 놀란 것은 22대 총선에서 비례투표지에서 130만장의 무효표가 나왔는데 이것은 지역구와 비례투표지를 정확하게 숫자를 맞추기가 힘들어 그것을 무효표로 기재하여 국민들이 눈치를 못채게 만든 것이라고 했다. 130만장은 전체 투표의 4%가 넘는 숫자로서 상식적으로 나올 수 없는 숫자이다. 이번에도 비례투표지와 지역구 투표지 숫자를 맞추기 쉽지 않을 것이고 사진을 잘 찍어봐서 대조하면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것이다. 7개 선거의 숫자를 다 맞추기 쉽지 않다. 이런 사례들을 알려주며 부정선거 방지대원들에게 투표와 개표의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투표지가 들어오는 문, 봉인지, 개표상황표와 소쿠리 등을 일일이 잘 보이게 찍어 두라고 하는 내용이 있었다. 그것만 잘 따라하면 개표할 때 부정선거의 증거를 충분히 잡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우파 국민들, 윤어게인 세력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자 이를 달래기 위해서 공정선거 TF를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했으나 제대로 운영되지도 않았고, 거기에 가입한 사람들이 참관인 신청을 해도 해당 지역 당 조직에서 참관인으로 임명해준 사례도 거의 없다고 한다. 자유와혁신 측에서 교육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이것을 거절했고, 국민의힘에서 내놓은 교육자료는 20분짜리 동영상 밖에 없다고 한다. 한마디로 장동혁과 김민수가 우파세력, 윤어게인 세력의 지지를 유지하기 위해 부정선거에 신경쓰고 있다는 식으로 흉내는 냈으나 실제로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부정선거로 인해 많은 불이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무관심한 것은 2014년 사전투표를 도입하고, A-Web을 만들때 중국으로부터 많은 작업을 받아 코가 꿰인 것이 있어 말을 못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지방선거가 끝나고서 우리나라는 주류 정치세력들을 모조리 물갈이 해야한다.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지지한 공화단 경선후보 118명이 모두 이겨 정치판 물갈이가 되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도 올해 초 FBI가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던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대배심 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증인들이 나와서 증언을 하고 영상을 확인하며 공식적인 증거가 쌓여가고 있다. 곧 당시 선거사무원들도 증인으로 부를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 미국에서 한미 공동부정선거 조사단이 와서 함께 여러 장소를 가고 들어오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에도 부정선거가 정리되고 있는 만큼 한국의 부정선거도 미국과 함께 정리될 것이다. ~~~~~~~~~~~~~ [이윤성 페북 글(2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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