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자르기는 통하지 않는다, 보좌진 전원 유죄 판결! '몸통' 전재수 의원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보좌관의 법정 구속과 보좌진 전원의 유죄 판결은 이 사건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통일교회 측으로부터 불법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재수 의원의 50대 전 보좌관이 법정 구속되었고, 나머지 보좌진들 역시 줄줄이 사법부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국회의원 보좌진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행위가 의원 본인의 지시나 묵인 없이 가능했겠는가? 이번 판결은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닌, 전재수 의원실 차원의 전조직적 비리였음을 증명하는 서막일 뿐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진짜 ‘몸통’은 전재수 의원이다. 수족과 같았던 보좌관들이 줄줄이 유죄 판결을 받고 구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의원 본인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부산 시민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하수인들이 단죄를 받았다면, 그 이익의 정점에 서 있는 최종 책임자이자 몸통인 전재수 의원에 대한 처벌은 너무나도 당연한 법적·도덕적 귀결이다. 법 앞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사법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사법당국은 꼬리 자르기식 수사를 중단하고, 불법 금품 수수의 최종 몸통인 전재수 의원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하나, 보좌진의 유죄로 범죄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전재수 의원은 부산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모든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의원실 전체가 비리로 얼룩진 상황에서 의원직이라는 방탄 뒤에 숨어 처벌을 피하려 한다면 국민적인 분노와 더 큰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사법당국의 엄정하고 신속한 구속 수사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9월 30일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을 요구하는 시민단체 대표 박 철 희 배상

남이 하면 불률이고 자신이하면 로맨스라는 말이 있다 민주당(공산당) 놈들의 놀리이고 핑계가 남탓하는 버르장 머리다 국민이 바보다 개한마리 자못택한 죄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