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살고 함께 죽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을 함께 이겨낸 아주 막역한 사이를 이르는 말로 독 속의 게 한국인의 안 좋은 습성을 풍자한 속담 중에 '독 속의 게'라는 것이 있다 독 속에 게를 풀어 놓으면 서로 밖으로 기어나오려 발버둥친다 그러나 결국 한 마리도 나오지 못한다 밑에 있는 게가 올라가는 게를 끊임없이 물고 당겨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중국인 1명이 봇짐을 들고 공항에 내리면 중국인 10명이 십시일반으로 도와 가게를 낼 수 있게 해준다 다음번에 다른 중국인이 오면 이번에는 중국인 11명이 도와서 자리 잡게 한다 한국인은 1명이 이민 오면 10명이 달려 들어서 벗겨 먹는다 또 다른 한국인이 오면 이번에는 11명이 달려든다 한때 해외 동포들 사이에 돌던 얘기다 영국에는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대체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사촌을 대접해 그의 지혜를 배울 줄 모른다 우리는 넓은 세상 큰 외적과 상대해 이길 생각보다는 같은 업종. 가까운 이웃부터 밟고 올라 서려는것은 아닐까 정치는 그런 동네가 된지 오래지만 자잘한 밥벌이까지 마찬가지 같다 모함과 비방도 서슴지 않는다 몇년전 경기도 한 제과점 빵에서 쥐가 나왔다는 고발이 인터넷에 떴다. 경쟁 제과점 주인이 벌인 자작극이었다 수원 어느 대학 앞 한 건물에 있는 대형 PC방 두 곳이 고객 유치를 놓고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한쪽이 '시간당 요금 500원, 라면 500원' 으로 손님을 부르자 다른 쪽은 '시간당 300원, 라면 300원' 을 내걸었다 둘은 원래 동업까지 생각한 사이였다 이제 "너 죽을 때까지 PC방 요금 무료 !" 까지 갔다 "성범죄자도 PC방 차리나요 ?" 같은 인신공격 현수막도 마다하지 않는다 양쪽 다 적자요 출혈(出血)일 것이다 그러나 상관없다 중요한 건 상대를 끌어 내리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인근 업소들까지 죽는다 무더운 여름날 사자와 멧돼지가 샘터에서 만났다 둘은 서로 먼저 물을 먹겠다고 사납게 싸웠다 잠시 숨을 고르고 보니 멀리서 독수리 떼가 먼저 죽는 쪽을 먹어 치우려고 지켜 보고 있었다 사자와 멧돼지는 서로에게 말했다. "독수리 밥이 되느니 친구가 되는 편이 낫겠다." 이런 얘기는 이솝우화에나오는 것이다 안에서 우리끼리 사생결단 싸우다 이민족 지배를 받은 쓰라린 경험을 했던 우리다 아직 공생(共生)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특히 정치판 싸움 구경을 보고 있으면 독속에 게 싸움이고 진흑탕에 개 싸움이다.
선관위특검(이태한 특별검사)에 강력히 촉구한다 《올림픽공원 보관 투표지의 증거보전 및 선거부정 의혹에 대한 긴급 수사 촉구서》 선관위 특검 출범 이후 증거보전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국민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10월 29일 투표지 검증에 앞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지가 선거 당시의 원본이며, 보관 과정에서 훼손•교체•추가가 되지 않았음을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해야 한다. ▶ 지난 “우리 선거이렇게 바꾸자! 선거제도 및 투•개표개혁방안(2026.9.10, 자유민주총연맹, 국제자유주권총연대)”발행하여 이를 선관위특검 소속 검사들, 국회의원, 각 도서관에 전달하였다. ▶ 또한 기자회견 (https://youtu.be/cRY9A2eA7AE?si=G3jTZfSWKpY-3-z5)을 통하여 이를 우를 범하지 않도록 명확히 당부하였다. ▶ 이에 따른 해외동포 대표하여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대표들은 선관위 특검(이태한 특별검사)에, 지금이라도 다음 사항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자유롭게 국민에게 공개하길 촉구한다. 1. 투표지 보관 및 출입통제 실태 조사 ① 투표지 관리 책임자, 봉인 상태, 인계•인수 기록 및 보관 장소 변경 이력을 확인하라. ② 올공 핸드볼경기장 출입기록, CCTV, 경비일지 및 지하통로의 출입통제 실태를 조사하여 외부인의 출입 가능성과 실제 출입 여부를 규명하라. ③ 6.3선거일 이후 경기장에 체류한 것으로 보도된 선관위 직원 약 30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체류 목적, 활동 내용, 출입•퇴장 경로 및 전산장비 사용 여부를 조사하라. 관련자 진술의 진위여부도 객관적 자료와 대조하여 확인하라. 2. 대한체육회 전산장비 및 프린터 반출 경위 조사 아시안게임을 이유로 선관위 임원 출신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요구에 따라 핸드볼경기장 내 체육회 산하 기관 사무실의 전산장비가 반출되었다. 이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하라. 해당 장비가 선거 관련 자료나 투표지를 출력하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① 장비 반출의 내부 승인문서, 지시자, 실행자, 이동 경로 및 최종 반출 장소를 확인하라. ② 장비에 선거관리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는지, 선관위 서버와 통신한 기록이 있는지, 경기장 체류 기간에 실제 사용되었는지 조사하라. ③ 반출된 장비를 확보하여 6월 3일 선거일부터 반출 시점까지 사용 이력, 출력기록이 있는지 여부 및 선거관련 저장자료가 있는지 여부를 포렌식으로 하라. 관련 기록이 삭제되었거나, 기기가 폐기된 경우에는 그 경위와 원인을 규명하라. ④ 위 경우, 그 지시자와 실행자 및 경위를 밝혀 증거인멸 여부를 수사하라. 3. 서버 포렌식 및 투표지 추가 출력 가능성 조사 선거일 이후 투표지가 추가로 출력되거나 선거 관련 데이터가 생성•변경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관련 서버와 전산장비의 디지털 포렌식을 실시하라. ① 투표지 출력기록, 프린터 작업기록, 파일 생성•수정 이력 및 사용자 계정 기록을 확보하라. ② 선관위 서버 접속•통신기록과 데이터 변경 이력을 분석하라. ③ 기록 삭제•변경 가능성에 대비하여 원본 저장매체와 백업자료를 적법하게 확보하고, 증거의 무결성을 보전하라. 4. 선거인명부와 실제 투표 기록 전수 대조 올림픽공원 보관 투표지와 관련된 선거구의 통합선거인명부, 사전투표 기록 및 투표용지 교부•사용 자료를 확보하여 다음 사항을 전수 대조하라. ① 사전투표자 수 조작에 대한 증거가 주진우 의원에 의하여 제시되었다. 사전투표자로 기록된 선거인의 실제 투표 여부를 전수 조사하라. ② 관내•관외 사전투표를 구분하여 통합선거인명부 조회기록, 회송용 봉투의 발송•접수 기록 및 투표함 투입 기록을 확인하라. ③ 통합선거인 명부 상의 사전투표 기록과 실제 투표자가 다르거나 투표기록과 투표지 사이에 불일치가 있다면 그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라. 5. 시간대별 투표자 수 및 전산자료 교차검증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시간대별 투표자 수 관련 의혹에 대해 최종 집계값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최초 입력부터 최종 확정까지의 원자료를 확보하라. 수정 시각, 변경 사유, 작업자 계정 및 승인 기록을 확인하고,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실제 투표 기록, 투표용지 교부•사용•잔여 수량 및 개표 결과와 교차 검증하라. 불일치가 발견되면 단순 오류인지, 관리상 과실인지, 고의적 조작과 관련된 것인지 객관적인 증거로 규명하고 범죄의혹이 드러날 경우 엄벌에 처하라. 6. 선거용품 폐기 경위 및 증거인멸 의혹 수사 선거 후 선거용품을 펄프 용해로에서 화공약품 등을 사용해 처리했던 사건에 대해서도 즉각 수사하라. 폐기 대상과 수량, 처리 방법, 지시자와 실행자, 관련 문서 및 법적 근거를 확인하고, 증거 훼손이나 은폐 목적이 있었는지 규명하라. 위법한 증거인멸이나 범죄 혐의가 확인된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라. 7. 선관위 특검 수사의 독립성 및 10월 29일 검증의 신뢰성 확보 첫째, 이재명의 SNS상 띄워졌던 일일보고 문건에 있었던 이태한 특검의 올공(올림픽공원) 수사 관련 내용에 대하여, 그것이 어떤 내용이었으며, 정기 보고를 하였는지 여부, 내부 조력자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하여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둘째, ‘부정선거는 없다’는 예단을 가지고 수사에 임한다는 의혹이 있는 수사 인력은 즉각 퇴출시키고, 선거제도와 선거관리 절차의 문제점을 연구해 온 전문 인력을 참여시켜라. 세째, 10월 29일 검증에 앞서 투표지의 보관 연속성, 봉인 상태 및 동일성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그 내용을 국민에게 공개하라. 네째, 증거의 적정성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그 문제부터 우선 조사하고, 그 결과가 검증의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밝혀라. . 8. 국민의 최종 요구 해외동포들도 국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증거보전 조치와 독립적인 검증 없이 진행되는 투표지 검증은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본다. 따라서 위 요구사항은 선관위 특검이 지금이라도 즉시 착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증거보전 및 수사 과제다. 그런데도 핵심 의혹에 대한 수사와 책임 규명이 지연된다면 국민의 의심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이에 해외동포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에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투표지와 관련 전산자료의 원본성 및 무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라. 둘째, 전산장비 반출, 투표지 추가 출력 가능성, 선거인명부와 투표 기록의 불일치 및 선거용품 폐기 등에 대하여 그 관련자들을 즉각 구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셋째, 증거인멸이나 범죄 혐의가 확인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책임을 다하라. 선관위 특검이 증거 훼손을 방치하거나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국민이 판단한다면, 그 책임은 특검에 대한 단죄에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국내 주권국민과 함께 해외애국 동포들은 이태한 특검이 10월 29일 검증에 앞서 관련 증거의 보전과 동일성을 확인할 객관적 입증자료를 확보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철저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10월 13일 국제자유주권총연대 (International Korean Wethepeople Leaders Alliance) 공동대표: 배창준, 신숙희, 허상기 • 국제인권 대표 : 마영애 • 재무 대표 :석샤론 • 대외 협력 대표 :김형동 유상용 • 홍보 대표 : • 정당협력대표 : 장동신 김미자 조수경 [위 성명서는 세계 30개국 134 개 단체(장)(아래 78단체(그룹)장 포함)에 의해 승인 선포되었다.] ■후원 : 1.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본부 총회장(배정호), 워싱턴D.C(), 뉴욕-뉴저지 (마영애), L.A(마유진), 애틀랜타(김일홍), 플로리다(최창건,조경구), 덴버(박헌일), 휴스턴(배창준, 헬렌장), Pacific(허상기), 토론토(공장헌). 2. 휴스턴 : 청우회, 재향군인회중남부지회, 이북5도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해병대전우회, 해군동지회, 풍운회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중앙 본부 • 미국 washington DC 협의회 : 제임스 신 • 미국 텍사스 협의회 대표: Sharon Suk, Simon Suk • 미국 아틀랜타 협의회 대표 : 임석현, 백성식 • 미국 남가주협의회 대표: 오진형, 조헌근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협의회 대표 : 양효식(Yang Hyo Sik) • 캐나다 동부 협의회 대표 : 한영아 • 남미 협의회 대표 : • 영국협의회 ( 웨일즈) : 김영환 • 한국본부 협의회 대표: 윤석남, 서승완 • 호주 협의회 대표: 이성도, Rhichard Lee • 뉴질랜드 협의회 : 변경숙, 장대망 • 아시아 협의회 대표: 오성일, 최용칠,이경수 • 태국(타일랜드) 협의회 대표: 김장열 • 중국 협의회 대표: 익명 • 베트남 협의회 대표: Martin Lee • 라오스 협의회 대표: 익명 • UN세계총연맹 : 은신그린 • 미국 IT 협의회 대표: 이정수, 오세영 • 미국 기독교협의회 대표: 김용익, 김명옥, 노기송. • 여성협의회 대표 : 김영실,서미희 • 청년협의회 대표: 김정현, 김민아 • 각국탈북민협조센타 : 연대 각 대표. • 국제무역협의회 대표: 김형동, 이우정 • 방송미디어협회 대표: 원용석, 마이클심 ■ 한미주권회복연대 대표: 맹주성, 도경구 ■후원 및 지지 : 1. 미국(텍사스): 배창준/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2. 미국(태평양): 허상기/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3. 미국(워싱턴): 윤경숙 / 자유민주연합 총연합회 (Alliance for Freedom and Democracy) 4. 미국(워싱턴) : 송재성/한미자유연맹(The Korean Freedom Alliance) 총재 5. 미국(뉴욕): 신완성 / 미국 구국동지 연합회 (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6. 미국(뉴욕): 마영애 / 국제북한인권연맹 총재(International North Korea Human Right Alliance) 7. 미국(뉴욕): 마영애 / 뉴욕구국동지회 회장(K-A Alliance Foundation of NY) 8. 미국(뉴욕): 손광락 / 세계한인애국연합 (United Korean Patriots) 9. 미국(뉴욕): 김용익 / 미국 자유통일당 뉴욕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10. 미국(뉴욕): 크리스장 / 지구촌 한인연대.com (Global Korean Affiliation) 11. 미국(로스엔젤레스): 김종명 / 성경암송 연구회 회장 (Bible Reciting Research Association) 12. 미국(로스엔젤레스): 신현웅 / 한미동맹 복원협회 총재 (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13. 미국(로스엔젤레스): 김경희 /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 (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14. 미국(로스엔젤레스): 이재권 /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 회장 15. 미국(로스엔젤레스): 김회창 / 한미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Korea-US General MacArthur Memorial Foundation)미주 총회장 /그레이트한반도통일리더십연구소 (Unification Leader- ship Institite for Great Korean Peninsula) 대표 16. 미국(L.A) : 김회창 / 미주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 (US Association for Succession of Park Chung-hee Spirits) 총회장 17. 미국(L.A) : 헬렌김 / 미주3.1여성동지회 (3.1 Women's Association in US). 18. 미국(L.A) : 권성주 / 반공투사유족회 회장/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LA 19. 미국(L.A) : 최만규 / 남가주 육군동지회(The Korean Army Veterans Foundation of So CA) 회장 20. 미국(L.A) : 이재학 / 6 25참전국가유공자회 미서남부 회장 21. 미국(L.A) : 고종필 /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가주지회 회장 22. 미국(L.A) : 박홍기 / 6 25기념사업회 남가주 회장 23. 미국(L.A) : 김영구 / 한미연합회(AKUS)남가주 LA회장 24. 미국(L.A) : 박요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회장 25. 미국(L.A) : Gilbert Lee / 나라사랑본부(nasabon.org) 회장 26. 미국(L.A) : Jay B Lee. Korean American Foundation of LA. 27. 미국(L.A): 정종오/LA한미지도자협의회, 박정희정신계승회 , 한미태권도협회, 세계 선교태권도협회,국제기공연구협회, 세계무의술협회, 세계유단자협회, 미주대한항공 보안승무원협회, (전) 미주한의사 총연합회, 가주한의사협회, 미주기독한의사협회 이상 회장, 골든스태이트 한의과대학 교수, South Baylo University 한의과대학 교수, 충효태권도총관장, 약손정종오한의원 원장 28. 미국OC(오렌지카운티) : 최 Paul /한미지도자협의회 회장 29. 미국(플로리다): 김형동 / 글로벌 자유구국총연대 (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30. 미국(플로리다): 최창건 / 서부 플로리다 탬파 전한인회 (Korea Association of West FL) 31. 미국(플로리다): 구자상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 플로리다지회 회장. 32. 미국(필라델피아): 장동건 / 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 (Philadelphia Patriotic Fellow- ship) 33. 미국(필라델피아):황준석/재미한인보수주의연합회(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34. 미국(필라델피아 ) : 박상익/한미자유안보 정책 센터(KAFSP) 미주 총회장 35. 미국(아리조나): 김태훈 / 미국 자유통일당 총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36. 미국(아리조나): 유영구 / 나라사랑 연합회(AZ Love Korea Foundation) 37. 미국(애틀랜타): 김일홍 / 북미주 자유수호 연합 (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38. 미국(애틀랜타): 임석현 / 나눔장로교회 (NahNum Mission Presbyterian Church) 39. 미국(뉴저지): 뉴저지 한인 연합 (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s) 40. 미국 (택사스) : 석시몬 / 한미 보수 연합 재단 (Korean-American Conservative Coalition Foundation), AKUS 41. 미국(텍사스): 윤효한 / 텍사스 한인 애국 연합회 (Texas Patriotic American Korean Association) 42. 미국(휴스턴): 제이 킴(Jay Kim) /풍운회 회장 43. 미국(달라스): 원관혁 / 한미 애국 기독인 연합회 총회 (The Federation of U.S.-Korea Patriotic Christians) 44. 미국(하와이): 허상기 / 이승만 기념재단 본부 (The Syngman Rhee Founding Memorial Foundation) 45. 미국(메사추세츠): 이정수, 오세영 / 한인 반도체 전문가 협회 (American Korean Semiconductor Technology Association) 46. 미국 (휴스턴): 이상일 / 휴스턴 청우회 (Huston Green Friendship Association) 47. 미국 (시애틀): 김수영 / 한미 자유수호 연합회 (Korean American Freedom Alliance) 48. 미국(시애틀): 이창구/ 한미애국단체연합 이사장 49. 미국 (플로리다): 조경구 / 플로리다(전)한인연합회 50. 미국 (네바다): 김수철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네바다 대표 51. 미국 (산타바바라): 박영미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산타바바라 대표 52. 캐나다 (벤쿠버): 한상휘, Jeannie Kim, 강창석 / 벤쿠버 애국동포 대표 (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53. 캐나다 (벤쿠버): 추경호 /국제구국연대 벤쿠버 지부 대표(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54. 캐나다 (토론토): 김정남 / 토론토 코리안뉴스 (시사월간지) 편집장 55. 호주 (시드니): 장병일 / 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 (Syngman Rhee Research Community Sydney) 56. 호주 (시드니): 조욱정 / 서태모: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 (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57. 호주 (시드니): 이성도 이기주 / 자주연 호주협의회 58. 호주 (시드니): 황철환/호주나라사랑 총연합회 59. 뉴질랜드(오클랜드): 손호현(Maverick Son) /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60. 뉴질랜드(오클랜드): 변경숙 장대망 / 전 오클랜드 한인회장 61. 일본 (도쿄): 고재운 /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협회 (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62. 필리핀: 이경수 / 필리핀 한인애국 대표 (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63. 독일 (베를린): 쾨펠 연숙 / 코모 베를린 (KOMO BERLIN e.V) 64. 영국 ( 웨일즈): 김영환 65. 휘지: 오영준 / 휘지 애국교민 대표 (Fuj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6. 파푸아뉴기니: 강동호 / 파푸아 애국교민 대표 (Papua Niugin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7. 칠레: 정윤 / 칠레 애국교민 대표 (Chile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8. 브라질: 이백수 / 백수의창 유튜브 대표 (Brazil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9. 캄보디아 (프놈펜): 김대윤 / 캄보디아 대표, 캄보디아 자유총연맹 회장. 70. 캄보디아 (프놈펜): 오성일 / 캄보디아 자유의 사회 부총재. 71. 중국: 백태웅(가명) / 중국 애국교민대표 (Chin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2. 몽골: 이재복/대표 자유총연맹 몽골 부회장 73. 러시아: 장세환 / 러시아 애국교민대표 (Russi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4. 베트남 (하노이): 최용칠 / 베트남 애국교민대표 75. 타일랜드 : 김장열 /태국 자유총연맹 회장 76. 재외동포 세계 연합 : 신현웅/ 미국시민연맹 전국의장(National Chairman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USA) 대표 77.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서울. 경기도.대구)/토론터/벤쿠버/L.A/뉴욕.뉴져지/ 워싱턴D.C/ 덴버/ 달라스/ 애틀랜타/플로리다/휴스턴/하와이/ 78. 미국 김회창/ 배창준(미주), 권성주(LA), 허상기(Pacific) /미공화당필승한인팀 (Republican Trump Victory Korean Team, USA).
부산의 대표 가을 축제인 ‘제33회 부산자갈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해상불꽃쇼와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수산물 체험, 먹거리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5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부산 남항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해상불꽃쇼에 이어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과 손민채, 백수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자갈치시장의 전통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행사도 풍성하다. 용신제와 길놀이를 비롯해 장어 이어달리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수산물 무료 시식회, 세계 최대 회비빔밥 만들기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자갈치축제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인 길놀이 퍼레이드를 대폭 확대한다. 퍼레이드는 부산근현대역사관을 출발해 시티스폿과 광복로 분수광장을 거쳐 자갈치축제 메인무대까지 이어진다. 부산 중구 도심 곳곳을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와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축제 속 축제’로 마련되는 자갈치 건어물 먹거리존에서는 다양한 수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통역 안내부스도 설치된다. 부산자갈치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시장인 자갈치시장을 중심으로 부산의 바다와 수산물, 지역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기존 전통 프로그램에 가족과 젊은 세대를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제33회 부산자갈치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는 이번 축제가 자갈치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이 정도는 알아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귀속재산이란 무엇인가 ?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그 진실을 들여다보자. 귀속재산 (Vested Property)이란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일제가 조선에 쌓아놓은 재산을 미국이 모두 빼앗아 대한민국 정부에 그 소유권을 넘겨준 재산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금전적, 비금전적 손익계산서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이 바로 《귀속재산》 이다. (Vested Property) 이 명칭은 미군정이 지은 것이다. 2015년 10월, 성균관대 이대근 명예교수는 <<귀속재산연구 :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의 진로>> 이숲, 682쪽의 저서를 냈다. 아래에서 그 내용 일부를 요약한다. ◇ 일본인들이 놓고 간 국내 기업들 두산그룹, OB맥주, 하이트맥주, 한화그룹, 해태제과, SK그룹, 동양시멘트, 삼호방직, 신세계백화점, 미도파백화점, LG화학, 쌍용그룹, 동국제강, 삼성화재, 제일제당, 대성그룹, 동양제과, 대한조선공사, 동양방직, 한국생사, 한국주택공사, 벽산그룹, 한국전력, 일신방직, 한진중공업, 대한통운, 한진그룹, 대한해운, 동양화재해상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중외제약 등. 국민 중에서 이 금전적 항목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귀속재산이 무엇인지 아는 순간 사람들은 재산을 만든 일본인과 이를 빼앗아 우리에게 넘겨준 미국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다. 1945년 해방직후, 일본은 그들이 36년 동안 선택의 여지가 없이 조선에서 태어난 조선인들을 고용하여 조선 땅에 건설해 놓은 수풍댐, 철도, 도로, 항만, 전기, 광공업, 제조업 등 여러 분야의 사회간접자본을 고스란히 남겨둔 채 강제로 추방당했다. 아울러 일본인들이 조선에서 운영하던 기업재산과 개인재산 모두를 그대로 두고 <몸> 만 빠져나갔다. 북한에는 29억 달러어치의 공공재산, 남한에는 23억 달러어치의 공공재산, 이 한순간 횡재로 조선에 굴러 들어왔다. 남한에 쌓인 23억 달러어치의 일본재산은 미군정이 이승만 정부에 이양했다. 이는 당시 이 돈은 남한경제 규모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한마디로 이 귀속자산이 없었다면 당시 한국경제에는 그 실체가 없었다. 이로부터 만 20년 후인 1965년, 박정희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무상으로 공여 받은 액수는 3억 달러, 위의 23억 달러는 이 3억 달러의 약 8배였다. 이 엄청난 자산을 미국이 일본으로부터 빼앗아 한국에 주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알아야 한다.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씨 조선 518년을 대대로 통치해온 27명의 조선시대 왕들이 이룩해 놓은 자산이 무엇이었는가를~ 도로를 닦아놓았는가? 철로를 건설해 놓았는가? 기업이 생겨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았는가? 한글 단어장 하나 마련해 놓았는가? 그 27명의 조선왕들은 길을 넓게 닦으면 오랑캐가 침입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있던 길도 없앴다. 선조는 임진왜란 내내 중국으로 망명할 생각만 했다. 이 27명의 왕들은 조선의 백성, 노예들의 골만 빼먹었다. 조선왕들이 518년 동안 쌓아올린 재산은 초가집, 도로 없는 서울, 똥오줌으로 수놓은 소로, 민둥산, 미신, 거짓과 음모를 일삼는 미개인들이 공존하는 가두리 땅에 불과했다. 급기야 고종과 민비 일족은 부정부패로 나라를 거덜냈고, 이권이 되는 것은 외국에 마주잡이로 팔았으며, 결국 왕과 왕족, 고관대작, 지방유지들은 일제로부터 한 평생 호의호식할 수 있는 거금의 경제적 혜택과 높은 작위를 받고 묵묵부답으로 묵종하며, <총 한 방 못 쏘고> 나라를 넘겼다. 하지만 일본은 불과 36년 동안에 조선 땅에 52억 달러어치의 재산을 쌓아올렸다. 이 엄청난 재산 중 남한지역의 23억달러를 미국이 빼앗아 보관했다가 대한민국 건국자 이승만에게 선물처럼 주었다. 미국은 스스로 지키지 못했던 땅도 빼앗아 주었고, 조선인들로서는 꿈조차 꾸지 못했던 천문학적 규모의 재산도 빼앗아 주었다. 이 두 가지 구체적 선물에 대해 우리는 빼앗아 준 미국과 돈을 만들어 준 일본 모두에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했다. 이 중요한 사실이 묻혀왔기 때문에 우리는 배은망덕한 국민이 되었고, 좌파정권은 북중러의 지령에 따라 걸핏하면 반일 반미 감정에 불을 지피고 있고, 그 배은망덕의 소치는 순전히 빨갱이 들의 역사왜곡에 있었다. 이런 자료들은 국사편찬위 전자사료관에 보관돼 있다.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길 두려워하며 긴 잠을 자고 있는 것이다. 미군정은 처음 사유재산을 압류대상에서 제외했다가 매우 다행하게도 곧 이어 사유재산까지도 압류했다. (군정법령 제8호, 1947.10.6.제정). 공적-사적 재산 목록이 170,605건, 이승만 정부에 넘겨줄 때까지 3년 동안 미군정은 고생을 했다. 엄청난 관리 인력과 재정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미군정에 인수되지 않고 농림부 등에 등록되어 있던 또 다른 일본인 재산이 121,304건에 이른다. 이 모두를 합한 총 재산은 291,909건이었다. ◇ 미국은 어느 정도로 일본인을 발가벗겨 보냈는가? 미군은 퇴각하는 일본인들의 주머니를 뒤져 지폐까지도 압수했다. 귀국하는 일본인이 소지할 수 있는 돈의 액수를 극도로 제한했다. 민간인은 1,000엔, 군장교는 500엔, 사병은 250엔 이상 소지할 수 없었다. 미군은 부산항을 통해 귀국하는 일본인의 주머니를 검열했다. 1945년 말까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돌아간 민간인은 47만여 명이었다. 하지만 주한미군사령부 정보참모부가 1945년 11월 3일에 작성한 (G-2 Periodic Report) 54호에 의하면 일부의 일본인들이 150엔을 주고 밀항선을 이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밀항선을 타고 탈출한 일본인 숫자가 과연 얼마나 되었겠는가?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핵심은 미국이 일본인들을 무산계급으로 만들어 겨우 몸만 돌려보냈다는 사실이다. 조선반도에서 이렇게 빈손으로 본토로 돌아간 일본인들은 전후 일본의 큰 사회문제가 되었다. 일본인들이 남겨두고 간 그 많은 주식회사 급 기업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는가? 대부분 그 회사 직원이거나 관련이 있던 친일 조선인들에게 헐값으로 불하되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대기업들로 성장했다. 오늘의 우리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기업들 이었다. 조선인들이 세운 업체는 작은 ‘상회’라는 이름을 단 개인 가게들이었다. 아래의 사례들은 현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해방 이후 맨땅에 헤딩해서 창조한 것들이 아니라는 것을 웅변할 것이다. • 쇼와 기린맥주 = 당시 관리인이었던 박두병에게 불하되어 두산그룹의 계열사인 ‘OB맥주’가 되었다. • 삿포로 맥주 = 명성황후의 인척인 민덕기에게 불하되어 ‘조선맥주’가 되었다(1998년에 하이트맥주로 상호 변경) • 조선유지 인천공장 조선화약공판 = 당시 직원이었다가 관리인이 된 김종희에게 불하되어 ‘한화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 삼척의 코레카와 제철소 = 해방 후 ‘삼화제철’로 상호 변경되어, 장경호에게 불하되어 ‘동국제강’이 되었다. • 조선제련 = 구인회에게 불하되어 ‘락희화학(LG화학)’이 되었다. • 오노다 시멘트 삼척공장 = 이양구에게 불하되어 ‘동양시멘트’가 되었다. • 조선연료, 삼국석탄, 문경탄광 = 김수근에게 불하되어 ‘대성그룹’ 의 모태가 되었다. • 아사노 시멘트 경성공장’ = 김인득에게 불하되어 ‘벽산그룹’이 되었다. 경성전기-남선전기-조선전업 = 해방 후 합병되어 ‘한국전력’이 되었다. • 조선우선 = 직원이던 김용주에게 불하되어 ‘대한해운’이 되었다. • 선경직물 = 공장의 생산관리 책임자이던 최종건에게 불하되어 ‘SK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SK그룹은 1939년 조선의 일본인 포목상이 만든 조선에서 만주로 직물매매 하던 선만주단(鮮滿紬緞)과 일본의 교토직물이 합작해 만든 선경직물로부터 시작됐다. ‘선경’이란 이름은 선만주단의 ’鮮‘과 교토직물의 ’京‘를 따서 지은 것이다. • 경기직물과 조선방직 = 대구에서 비누공장을 운영하던 김성곤에게 불하되어 ‘쌍용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 동양방직 = 관리인이던 서정익에게 불하되었다. • 아사히견직 = 부산공장장이었던 김지태에게 불하되어 ‘한국생사’가 되었다. • 가네보방직 광주공장 = 김형남, 김용주에게 불하되어 ‘일신방직’이 되었다. • 동립산업 = 관리인이었던 함창희에게 불하되었고, 제일제당 (현CJ)이 이를 흡수했다. • 쥬가이제약 = 서울사무소 관리인에게 불하되어 현 ‘중외제약’이 되었다. • 조선주택영단 = ‘한국주택공사’가 되었다. •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 = 해방후 ‘한국미곡창고 주식회사’가 되고, 후에 ‘대한통운’이 되었다. 조선중공업주식회사 = 해방 후 ‘대한조선공사’가 되었고, 후에 한진그룹에 편입되어 ‘한진중공업’이 되었다. • 한국저축은행 = 정수장학회의 설립 멤버이기도 한 삼호방직의 정재호에게 불하되었다. • 조선생명 =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삼성화재’가 되었다. • 조선화재 해상보험 = ‘동양화재 해상보험’이 되었다가, 지금 ‘메리츠화재 해상보험’이 되었다. • 미쓰코시 백화점 경성점 =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신세계 백화점’ 이 되었다. • 조지아 백화점 = ‘미도파 백화점’이 되었다. 나가오카제과‘(永岡製菓) = 직원이던 박병규 등에게 불하되어 ’해태제과 합명회사‘가 되었다. • 모리나가 제과와 모리나가 식품 = 해방 후에 ‘동립식품’으로 상호 변경되어 운영되다가 1985년에 ‘제일제당’에 병합되었다. • 토요쿠니제과 = 해방 후에 ‘풍국제과’로 상호 변경되어 운영 되어오다가 1956년에 동양제과(오리온)에 병합되었다. 이외에도 내로라하는 한국기업들은 거의가 다 일본인이 설립 운영하던 회사라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다. 조선인이 설립 운영하던 큰 기업은 김성수, 김연수 집안에서 설립한 ‘경성방직’, ‘삼양사’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商會’라는 이름을 달고 있었다. 화신상회, 개성상회, 경성벽지 등이다. 일본이 팽개치고 나간 회사들을 조선인들이 이승만 정부로부터 ‘불하’란 명목으로 헐값에 인수했다. 그래서 이들 중 일부는 1961년 5.16군사혁명 후 정경유착에 의한 ‘부정축재자’로 몰렸다. 일본인들은 얼마나 속이 쓰렸겠는가? 반면 불하받은 사람들은 어떤 ‘횡재’를 했는가? 그래서 일본은 샌프란시스코 조약 체결 단계에서 남조선에 두고 간 23억 달러 어치의 재산에 대한 청구권을 요구했다. 해방 직후 북한을 선점한 소련은 군정을 통해 북한에 건설된 발전소, 공장 등을 계속 운영하기 위해 그것들을 건설하거나 운영해온 일본인 기술자들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였다. 소련군정은 만주에 주재한 ‘일본 피난민단장’과 협의하여 북조선에 있던 모든 기계-설비를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일본 기술자들을 북조선에 남게 해달라고 사정했다. 일부는 억류했다. 친일파가 남아 북의 재건을 도운 것이다. 그들이 건설하고 애지중지 운영해오던 기계-설비들에 대한 엔지니어로서의 애착심에 호소했다고 한다. 그 결과 1946년 1월 현재 총 2,158명의 기술자들을 일본으로의 즉시 귀국을 막고 북조선에 잔류시키는데 성공했다. 스탈린은 당초 북조선에 있는 설비들을 소련으로 옮기라 명령했고, 소련군정은 중요한 기계들을 분해하여 포장한 후 소련으로 반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국경을 넘기 직전 다시 스탈린으로부터 반출을 중단하라는 긴급 지시가 떨어졌다고 한다. 세간에는 당시 소련이 북조선 기계들을 모두 뜯어 소련으로 가져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그럼 스탈린은 왜 마음을 바꿨을까?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스탈린은 이 당시 이미 6.25전쟁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 한다. 6.25 전쟁을 치르려면 북조선에서 병기를 비롯한 군수물자를 자체 생산해야 하고, 그를 위해서는 기계-설비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것이란 해석이다. 산의 나무도 귀속재산이었다. 또한 조선의 산은 민둥산이었다. 여기에 일본은 과학의 힘으로 경제성 있는 나무들을 심었다. 지금도 일본에 가면 산마다 쭉쭉 뻗어 올라간 경제목들이 들어차 있다. 해방 당시 전국의 산에는 일본이 심은 나무들이 밀림을 이루고 있었다. 지금 광릉(수목원)에 보존된 나무들이 바로 일본의 작품이다. 그런데 이승만 정부가 들어서고 전후방에 군부대들이 우후죽순 식으로 들어서면서 ‘후생사업’이라는 것이 활기를 띄었다. 당시는 군대가 판을 치던 시대였다. 역대 사단장들이 너도나도 덤벼들어 군 후생을 빙자해 벌목을 했다. 거목들을 베어내 시장에 팔아 자금을 마련해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했다. 대한민국 산이 다시 민둥산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박정희 정부 농림장관인 장경순씨가 대통령의 명을 받고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었지만 그 나무들은 일정시대의 산림처럼 경제림이 아니었다. 포항제철 사례에서 보듯이 공업 분야에서는 일본으로부터 기술지원을 대대적으로 받았지만, 나무를 심는 식수계획에서는 일본기술의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장경순 씨의 이야기로는 수종선택은 토종기술에 의존했다고 한다. 그나마 푸른 산을 푸르게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땔감의 개발이 필요했다. 1960년대, 19공탄이 산림훼손을 저지하기 시작했다. 강원과 문경 등지의 탄광에서 서울과 대도시로 직행하는 열차에는 석탄이 실렸고, 그 후부터 산은 푸르게 우거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영국에서는 영조시대인 1750년대에 석탄이 나무를 대체했다. 영국이 한국을 210년 정도 앞서 간 것이다. 이런 부끄러운 격차를 만들어 낸 주역은 1961년에 정권을 잡은 박정희가 아니라 조선의 왕들이었다..!! ☆ 일본이 가꾼 산림, 비록 금전적으로 환산은 될 수 없지만 어마어마한 자산이었음에 틀림없다. 그것도 귀속재산이라 할 것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일본과 미국의 덕분이다..!! ☆ 제대로 알고나, 반미 시위를 하자..!! ☆ 한국 근현대사 연구회..!!
이념·역사·문화전쟁 어떻게 이길 것인가 21일 오후2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제2회 미디어 리터러시 세미나 주제 발표 전문 조지 오웰은 '나는 왜 쓰는가'라는 책에서 생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글을 쓰는 동기를 네 가지(순전한 이기심·미학적 열정·역사적 충동·정치적 목적)로 나누었다. 그중, 우리나라 모든 예술 문화 부문, 특히 한국 문단에서 가장 큰 주제를 형성하고 있는 동기는, 세상을 특정 방향으로 밀고 가려는 의도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정치적 목적에 있다. 현재 한국 문단의 이념적 뿌리는 마르크스 공산주의에서 시작한 정치적 올바름이라 불리는 정치적PC이고 가깝게는 반대한민국·북한 추종·친북 정서다. 북한과 김일성에 대해 호의를 갖지 않은 작가가 없고,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에게 적의를 갖지 않은 작가도 본 적 없다. 한국 문단, 즉 작가단체 ‘한국작가회의’를 움직이는 실천적 뿌리는 사르트르의 ‘참여문학’ 정신이다. 사상가이자 소설가이며 프랑스 최고 지성으로 알려진 사르트르는 맹렬한 공산주의자였다. 그의 사상적 스승으로 알려진 철학자 모리스 메를로퐁티는 마르크스 추종자로서 ‘진보적 폭력’, 즉 미래 건설을 위해 필요한 폭력은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 사회의 폭력 시위 모의한 ‘작가회의’ 사르트르는 메를로퐁티의 사상을 더 강력하게 계승하며 ‘문학이란 사회의 변혁을 가져오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는 참여문학을 주창했다. 사르트르의 참여문학, 이것이 바로 한국 문단을 광장으로 뛰어나가게 한 힘의 원천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진 많은 폭력 시위를 모의하고 참여한 것도 ‘작가회의’다. 사르트르는 또한 ‘6·25전쟁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한국의 도발로 벌어진 전쟁’이라고 주장했는데 한국 문단은 그의 이러한 주장 역시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 문단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사람은 한국 출판계 최고 권력을 가진 창비(창작과비평)의 실소유주, 좌파 원탁회의의 두뇌라고 알려진 백낙청이다. 창비에서 출간되는 ‘세계문학’ 발간사에는 ‘물질만능과 승자독식을 강요하는 자본주의가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면서 현대사회는 더 황폐해지고 삶의 질은 크게 훼손되었다’며 자유시장경제와 현대 문명을 퇴치해야 할 악으로 규정하고 있다. 창비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거의 모든 출판사는 창비와 백낙청이 추구하는 세계관을 공유한다. 그들은 세계적인 고전문학을 좌파적 시각·사회주의적 세계관으로 번역한다.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작품조차 독재정권을 비판한 작품이라는 해설서를 붙여 공산주의 사회를 직접 비판하지 않는다. ‘배급’이라고 옮겨야 할 단어를 ‘분배’라고 번역해 독자에게 혼란을 준 민음사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뒤에는 사회주의 혁명은 이상적이지만 권력자가 부패해서 실패했을 뿐이라는 식의 해석이 붙어 있다. 실패의 원인은 타락한 독재욕이라는 것인데 ‘독재자’라는 말을 듣는 순간, 한국인의 머리에는 독재자는 곧 이승만·박정희로 연결되도록 세뇌되어 왔다. 그렇게 얼마나 자주 독재정권을 운운하며 스탈린 공산주의 비판 문학들이 독재자 비판으로 둔갑, 유명인들의 신문 사설마다, 지성인들 칼럼마다 인용되어 왔던가. 최인훈 ‘광장’부터 정유정 ‘7년의 밤’까지 더 큰 문제는 한국문학의 흐름이 대중 독자의 사고를 어떻게 움직여 왔느냐 하는 것이다. 1960년 최인훈 ‘광장’이 발표되었다. 아버지가 월북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가 고문받고 연좌제로 미래가 막혀버린 이명준은 새로운 희망을 찾아 월북하게 되고 은혜를 만나 사랑도 하지만 결국 더 큰 환멸을 느끼다가 6·25를 맞이한다. 공산당 장교였다가 포로가 된 그는 남한에서 살래, 북한에서 살래,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그는 중립국 행을 택한다. 그러나 배를 타고 가다가 바다에 몸을 던진다. 이 소설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북한도 문제가 있지만 남한이 더 나쁘잖아, 남한에 동조하느니 차라리 바다에 빠져 죽겠다며 남북 분단 문제를 본격적으로 왜곡하기 시작한 초창기 대표적인 소설이다. 최인훈은 2018년에 사망하기 전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헌재의 판결문이 ‘우리 현대사 최고의 명문장’이라고 평가했다. 1978년에 나온 조세희의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산업화·자본주의는 악이라고 문학적으로 규정하는 데 성공한 소설이다. 국민 모두가 도시로 나와 공장에서 가발 만들고 신발 만들고 남의 나라 전쟁터와 사막과 광산을 뛰어다닐 때였다. 그러니 오죽 고생이 많았을까. 그래도 희망이 있었다. 그러나 산업화에 의한 빈부 차, 그로 인해 소외된 빈민층에 대한 연민을 확대시키고 자본주의는 악이다, 물질주의는 혐오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불을 지른 소설이 바로 난쏘공이다. 1986년에는 조정래의 ‘태백산맥’이 나왔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와 12·12 그리고 5·18을 겪으면서 우리 사회가 독재정권 프레임을 넘어 민주화 투쟁이라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던 때였다. 그 가운데 ‘태백산맥’은 반공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던 대한민국의 사고 체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공산당은 나빠’에서 ‘전쟁이 나쁜 거야’로, ‘공산주의가 나쁜 게 아니라 형제끼리 싸워야 하는 전쟁이 슬픈 거야’라고 사고의 방향을 바꿔 놓은 것이다. 같은 민족이라는 주장으로 친북 정서를 확장시키고 한 핏줄을 갈라놓았다며 반미감정을 보편화시켰으며, 반공에서 반전으로 사고 체계를 바꿔놓으며 반공사상을 낡고 부끄러운 것으로 폐기 처분 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후 작가는 ‘아리랑’으로 반일 감정을, ‘한강’으로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지성인의 상식이라는 틀을 탄탄히 구축했다. 1990년대 한국소설은 과거는 무자비한 독재 시대, 현재는 민주화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한민국을 집요하게 부정하고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였다고 끌어내린다. 산업화에 소외된 개인과 피해의식을 키우는 동시에 은희경·전경린·신경숙·공지영 등 여성 작가의 소설들이 나오면서 △가부장제 비판 △전통 가정 파괴 △페미니즘이 본격 태동한다. 2000년대는 황병승 시인의 ‘여장 남자 시쿠코’가 상징하듯 신선하다는 풍조 위에 기존의 전통을 본격적으로 파괴하는 시기였다.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처음부터 대놓고 들여온 건 아니었다.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기본 정·기존 문·보편적 개념·긍정적 가치관 등을 천천히 파괴해 갔다. 그즈음부터 소설 문법의 해체 작업도 본격화되었다. 서사가 있고 문법이 맞고 논리 정연한 인과를 통해 인간과 인생의 의미를 탐구하는 소설은 한물간 구시대적 작법이라고 문단에서 철저히 배척되었다. 인과와 기승전결을 가진 스토리를 배제하고, 문법과 서사를 파괴하고, 좋은 것과 나쁜 것, 거짓과 진실을 뒤섞어 놓은 상태에서 오직 부정적 감성만을 채워 넣은 한국문학이 가져온 가장 큰 해악害惡은 개인의 사고思考 능력 상실이다. 문법이 없으니 술술 읽히지 않고, 인과因果나 기승전결이 없으니 추리할 수 없으며, 스토리가 없으니 재미가 없다. 이러한 현상은 소설이나마 읽었던 독자의 수를 현저히 감소시켰고, 책을 읽는다 하는 독자들조차 자기 생각 없이 작가의 주장과 평단의 해설을 따라갈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2010년대에는 철거민의 고통을 그린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 정유정의 ‘7년의 밤’이나 ‘28’처럼 사회 불안·공포·분노를 집요하게 이야기하는 소설들이 주목받았다. ‘너, 무섭지? 화나지? 널 그렇게 만든 게 자본주의야. 독재 보수정권이야. 그러니 분노해. 우리 함께 부숴버리자!’ 라며 피해자의 분노 정서를 키웠고 세월호·촛불 집회의 불씨를 지폈다. 분노와 불안에 장악된 한국소설 분노와 불안으로 장악된 한국소설을 꾸준히 읽어왔든 읽지 않게 되었든, 그 결과는 참담하다. 독자는 소설 문학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삶에 대한 이해와 사고의 기회를 박탈당했다. 그 결과 문학을 통해 개인이 저마다 세울 수 있었던 선과 악의 기준이 사라졌고, 타인과 세상에 대한 포용, 사회적 규범의 중요성과 거짓을 혐오하고 진실을 존중하는 마인드를 모두 상실했다. ‘김일성이 을지문덕·세종대왕보다 위대한 인물’이라고 말한 황석영은 1989년부터 1991년 사이에 북한으로 밀입국하며 김일성을 일곱 차례나 만나 25만 달러의 격려금을 받았다.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었으나 김대중정부 때 특별 사면되었다. 공지영은 20명을 연쇄 살인한 유영철이 반젤리스의 ‘콜럼버스’를 틀어놓고 시체를 훼손했다며 그가 예술적 재능이 무척 뛰어난 사람이라고 호감을 드러낸 글을 쓰기도 했다.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 트통령(트위터상에서 대통령처럼 큰 인기가 있는 사람)이라 불리던 이외수 모두 좌파 세계관을 가진 작가들이다. 김진명의 대표작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반미·반일을 기반으로 남과 북이 힘을 합쳐 핵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다. 좌·우 구분 없이 많은 독자가 좋아하는 김훈은 세월호 희망 버스를 추진했고 촛불에서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던 작가다. 태극기 집회 참석자들은 배고픈 시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깎아내렸는데 그가 가장 존경한다는 작가는 조정래와 황석영이다. 작가와 작품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 작품은 곧 그 작가의 정신세계·이념·가치관을 그대로 담아낸다. 글 속에 99가지 좋은 이야길 했어도 한 문장 안에 반대한민국 정서나 사회주의·공산주의 시각을 넣는다면 그건 맑은 물에 먹물 한 방울, 건강한 몸에 독극물 한 방울의 효과를 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진보로 가장한 종북·좌파가 점령한 문단은 꾸준히 스타를 키운다. 가장 큰 힘을 가진 출판사는 물론 창비다. 그들이 처음 키운 스타가 신경숙이다. ‘엄마를 부탁해’는 2011년에 맨아시아상을 받으며 백만 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창비가 외국에서 상을 받으면 대박이 난다는 걸 실감한 첫 사례였다. 그런데 2015년, 많은 작품에서 표절한 것이 드러나 ‘신도리코’라는 별명이 붙었다. 백낙청이 나서서 진화 작업을 했는데도 결국 스피커 역할에서 탈락했다. 그다음 키운 작가가 광주의 딸 한강이다. 2016년에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았는데 번역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본상을 받은 것처럼 대대적으로 언론홍보를 했다. 그해 맨부커상 수상자는 미국의 흑인 작가 폴 비티였다. 맨부커라는 이름이 붙은 상을 타자마자 한강은 바로 뉴욕타임즈에 글을 실어 ‘미국이 전쟁을 말하면 한국은 두려움에 몸서리친다, 6·25는 북한의 남침이 아니라 주변국의 대리전이다’라는 이상한 내용의 칼럼을 발표했다. 이후 한강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두 편의 소설을 썼다. △국가와 군대가 선량한 시민을 학살했다는 주장을 담은 소설 ‘소년이 온다’ △국가와 경찰이 선량한 제주 양민을 학살했다는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두 책 모두 문재인이 광고해 주었다. 그는 한강 외에도 △빨치산을 미화한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제주 4.3 사건을 다룬 현기영 ‘순이 삼촌’ △반일 정서를 담은 신한균 ‘신의 그릇’ △김성동 ‘국수’ △김훈의 ‘하얼빈’ △사회적 소수자·소외계층·페미니즘을 주로 다루는 김초엽의 ‘파괴자들’를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홍보해 주었다. 베스트셀러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베스트셀러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좋은 예가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다. 이 책은 2016년에 출간되었는데 노회찬이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던 문재인에게 선물하면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또 한 번 언론에 홍보하고 영화 개봉이 이어지자 결국 100만 부 판매를 넘어섰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 1년 독서량은 3.9권이다. 이에 반해 일본 월평균 독서 권수는 6.1권. 미국은 6.6권이다. 우리나라 성인 둘 중 한 명은 일 년간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 그나마 3.9권 속에 소설책은 얼마나 될까. 그런데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책을 사겠다고 서점이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섰다. 수상 직후 베스트셀러 1위부터 10위까지 한강의 책들이 점령했고 △‘채식주의자’는 696배 △‘소년이 온다’는 784배 △‘작별하지 않는다’는 3,422배나 판매량이 늘었다. 소설가는 이 나라에 한강 한 명뿐이고, 책이라곤 한강 책밖에 모르는 기현상, 그 결과 일반 출판사는 다른 때보다 더 불황이라고 한다. 코미디 같은 현실이다. 작가 회의가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 추진하는 또 하나의 주요 사업은 친일 작가를 선정하고 퇴출하는 것이다. ‘친일인명사전’을 제작해서 노천명·모윤숙·서정주·김동인·최남선·주요한 등을 친일작가 42인으로 선정, 문학사에서 축출하고 그 빈자리를 월북작가·북한 작가·친북 작가 등으로 채우고 있다. 특히 남한 작가 중에서는 200만 명을 죽여 사회혁명을 완성하자던 남민전(남조선 민족해방 전선) 활동을 하다 체포·수감되었던 김남주를 거의 신격화하다시피 하며 기념하고 있다. ‘진혼가’ ‘나의 칼 나의 피’ ‘조국은 하나다’는 제목만 들어도 어떤 작가인지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이유로 과열된 한강 신드롬은 어제오늘 갑자기 벌어진 현상이 아니다. 세계적으로도 문학이 △페미니즘 △동성애 △백인 악마화와 같은 인종차별 △낙태 찬성 △기후변화 공포 △육식 금지 채식 권장 △전통 가족 해체 등 ‘정치적 PC’의 스피커가 된 지 오래다. 한국 문단도 일찍부터 그 선봉에 섰지만 여기에 ‘5·18’ ‘4·3’ ‘친북·종북’의 성역화 과제가 더해진다. 한국 문단·한국문학·한국 작가들은 좌파 이념에 매몰되어 있다. 자유·경쟁·전통가정·보수의 가치 등 기존 세계의 덕목과 전통 파괴를 목적으로 하며 정치적 도구로 정착된 것이다. 소설 문학, 그들이 원하는 글을 쓰지 못하는 작가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 결과 한국문학은 재미와 감동을 상실했고 독자를 잃었다. 문학이 죽은 사회에선 자기개발서와 거짓말 가득한 정치인들의 회고록만 팔린다. 반일한다면서 일본 책은 더 열심히 번역해서 출판한다. 좌파 이념에 매몰된 한국문학 이 이야기를 수년 전부터 기회 있을 때마다 해왔다. 그때마다 나라가 무너지게 생겼는데 문학이 뭐가 중요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코앞의 이슈만 집중하는 사이 저쪽 진영은 국민 눈치 안 보고 수십 년, 장기전을 세우고 문화예술을 이용해 꾸준히 대한민국을 무너뜨려 왔다. 그리고 노벨문학상으로 최고 정점에 올라 책 읽지 않는 독자의 축하와 지지까지 받고 있다. 작가의 모든 활동이 정치적일 수밖에 없다는 조지 오웰의 말은 옳다. 그러나 정치적인 것과 정치 선동에 앞장서는 것은 다르다. 너무 오랫동안, 너무 깊이 독자의 의식과 우리 사회를 부패시켜 온 현재의 문학 권력은 스스로 정화할 수 없다. 독자는 어떤 작가가 어떻게 정치 선동을 하는지 알고 외면하고 비판해야 한다. 소수자·피해자 권력을 주장하며 세상을 뒤집자고 말하는 작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치적 나팔수가 되는 작가 대신 어떤 고난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소설, 인간의 척추를 꼿꼿이 세운 대견한 주인공을 그린 작품, 그러한 작품을 쓸 수 있는 작가를 찾아 격려하고 성장시켜야 한다. 물론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나야 하고 좋은 작품을 써야 하겠지만 아무리 좋은 책을 써도 지금의 시스템에서는 책을 내줄 출판사가 없다. 출간해도 판매할 길이 없다. 명예도 없고 생계도 막막한 진영에 어느 작가가 줄을 서겠는가. 오늘의 혼란과 붕괴는 언론과 정치판이 해 온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결과일 뿐이다. 이 모든 사태는 그들의 거짓을 사실로 오해하고 진실로 착각하고 그들의 주장을 선의와 정의로 알고 동조한 우리 보통 사람들의 슬픈 작품이다. 사회의 총체적 붕괴는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면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도덕과 윤리와 양심의 문제이며 정신과 영혼의 문제인 것이다. 그 뿌리는 물론 철학과 인문학의 부재不在, 아니 철학과 인문학을 다루는 지성인들의 조작과 사기이며 문학 또한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지만, 눈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들이 문학으로 어떻게 세상을 파괴해 왔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옳은 소리를 내는 작가가 무릎 꿇지 않도록 해야 한다. 펜을 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 길을 찾아야 문학이 더 이상 정치권력의 노예, 이념과 사상의 도구로 전락하지 않는다. 그 길을 만들었을 때 더 많은 작가가 거짓을 "거짓이다", 진실을 "진실이다", 외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그럴 때 우리는 사람 본연의 마음을 되찾을 수 있고 자신을 믿을 수 있으며 우리 사회도 바로 설 수 있다. - 스카이 데일리 [특별기고] 김규나 소설가 (2024.11.21)

참 편하게 산다. 진짜 막돼먹은 영자씨를 보는 것 같다. 제 멋대로다. 대한민국은 5200만 국민이 함께 공생하는 나라다. 그런데 안하무인 인간들이 너무 많다. 마치 이판사판족들 같다. 무엇에 쫓기듯 안하무인이다. 국민도 알바 없고 법도 알바 없다. 뻗치는대로 막무가내다. 조폭도 부러워할 정도다. 마음에 안 들면 쫓아내면 된다. 나가라 해도 안 나가면 아얘 부처를 없애 버린다. 보란 듯이 했다. 미운털 박힌 검찰은 점빵 문 닫게 했다. 대법원도 '까불지 마라' 연일 엄포다. 죄 없는 대법원장 보고 청문회 나오란다. 적반하장이다. 음모론 퍼트린 인간들부터 청문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조희대 청문회는 진짜 희대의 청문회다. 억지도 이런 억지는 없다. 이미 억지를 넘어 협박이다. 마치 길 가는 사람 중 한 명을 붙잡아 살인죄를 저질렀으니 조사받으라는 것과 같다. 아니라고 하니 수사를 받고 죄 없음을 증명하라는 식이다. 이게 정상적인 인간들이 맞는가? 아무리 거대 의석이라 해도 이건 정도를 넘었다. 오만이 풍년이다. 무모함은 나치들은 연상시킬 정도다. 아무리 봐도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이성을 잃은 마약범이 살인질주 하듯 한다. 거의 미친 수준이다. 국민들은 불안해한다. '미친 자에겐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본회퍼 목사'(독일)의 명언을 연상케 한다. 멀미를 할 것 같다. 머리가 흔들리다 못해 꺾일 것 같다. 오장육부가 뒤틀린다. 그런데 나무라는 사람이 없다. 회초리를 드는 어른도 없다. 법도 멈춰 섰다.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한다. 거침이 없다. 무서울 정도다. 군도, 경찰도, 검찰도, 사법부도 고양이 앞의 쥐꼴이다. 공권력이 벌벌 떤다. 법관들이 눈을 감았다. 그 사이 법치주의는 확실하게 파탄났다. '이게 나라냐 ?'라는 국민들 외침도 안 듣는다. 개소리 말고 가만 있으란다. 귀찮게 하면 잡아 넣겠단다. 어설픈 독재가 사람 잡게 생겼다. 아니 이미 사람 여럿 잡았다. 없는 죄도 갔다 붙여 숙청의 칼부림에 푹 빠져 있다. 3대 특검을 앞장 세웠다. 오만극치의 민주당이 마구잡이로 쑤셔댄다. 꿍짝이 잘 맞는다. 짜고 치는 고스톱 같다. 자기들 마음에 안 들면 쫓아내거나 없앤다. 법으로 안 되면 법을 뜯어고친다. 말 안 듣는 조직은 없애버린다. 나중은 없다. 국민불편도 알바 아니다. 자기들만 편하면 된다. 국회는 악법 제조 공장이 됐다. 무법천지다. 나라는 어떤가? 아마추어 국가 경영으로 엉망진창 이다. 한미협상은 거짓말 투성이 요, 중국엔 간신처럼 살살 거린다. 곧 주한미군 철수가 현실화 될 것 같다. 이재명은 국군의 날 행사장서 전작권 회수를 또 내뱉었다. 이 나라 운명은 공산화임을 천명한 것이다. 미군이 철수한 국가들은 공산화가 되거나 다 망했다. 알고도 이런 짓을 스스럼 없이 해댄다. 이재명부터 트럼프를 화나게 한다. 그런 반면 중국엔 속국처럼 행동한다. 주한미군 철수 집회 에서의 추한 난동은 모른 척한다. 성조기와 트럼프 얼굴의 현수막을 찢어도 가만있다. 반면 청년들이 '중국인 나가라'고 집회하니 노발대발이다. 이재명과 김민석이 난리다. 경찰은 집회를 막는다. 민주당은 한 술 더 떠 모욕이란다. 거기다 기레기들까지 중국 편이다. 아무래도 사망스텝을 밟는 것 같다. 개인의 사망스텝이 아니다. 국가가 망하는 매우 위험한 스텝을 밟고 있는 것이다. 이 상태로 가면 곧 IMF가 터질 것 같다. 기업이 망하건 말건 알바 없다. 오로지 중국 심기만 안 건드리면 된다는 꼬락서니의 연속이다. 나라 꼴이 국민들 눈에는 개판이다. 전문가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방송 패널들은 모지리들만 불러낸다. 이러니 좌익들이 잘하고 있다고 자화자찬이다. 못 하는 건 모두 전 정권 책임이다. 뻔뻔하기 그지없다. 히틀러도 모택동도 두 손 들 정도다. 눈치는 내다 버린 지 오래다. 양심은 엿 바꿔 먹었다. 윤리도 전당포에 잡혔다. 원칙은 수쳇구녕에 처박았다. 법치는 도끼로 찍어 버렸다. 온전한 게 하나도 없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난도질당한 걸레 꼴이다. 그래도 무지한 국민들은 침묵이다. 너무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여우가 나타났다고 깨우니 우리 보고 극우란다. 좌익 마약에 깊이 취해 있는 것 같다. 간첩이 바글거려도 '요즘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냐 ?'며 항변한다. 나라 망하기 십상이다. 한미협상 파행으로 '나라 망하게 생겼다'고 하니 개소리 말란다. 이재명이 잘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냐고 성질낸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집단체면에 걸렸다. 국민 절반은 내란 프레임에 까스라이팅 당해 있다. 진실보다는 거짓에 먼저 춤 춘다. 정의보다는 불의에 먼저 말려든다. 적법보다는 불법을 더 좋아한다. 진솔한 목소리 보다 지랄 같은 헛소리에 더 광분한다. 다 밝히지는 못했지만 이게 지난 10개월 간의 대한민국 자화상이다. 아니 현주소다. 이제 좌익을 제외한 국민들이 결단해야 한다. 광화문에 모두 모여 정의를 외칠 것인지, 아니면 입 닫고 망국을 기다릴 것인지. 양자택일만 남았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조만간 땅 치고 통곡할 날이 코 앞에 와 있다. 이건 대한민국 전체에 닥친 불운이다. 망국의 불운이다. 부정선거의 부작용이 이런 결과를 낳을지 몰랐을 것이다. 허약한 야당을 보았다. 야당엔 좌익 편들어 주는 인간들도 있다. 부정선거 마음 놓고 또 할 것이다. 그리고 엿장수 마음대로 이 나라를 공산독재 나라로 만들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국민들의 침묵은 결국 망국의 불쏘시개가 되어 곧 활활 타오를 것이다. 기대하시라 ! 침묵의 국민들이여 !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인 것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놀라운 세계최고는 전과 4범 사기꾼놈이 대통령이되고, 전과5범 협잡군이 국무총리가 되고, 1급친북 완빨넘이 통일부장관, 북한 김일성을 숭배하는 정신병자가 국정원장, 군 복무도 안한 얼간이가 국방장관, 트럼프 대통령을 미워하는 날라리가 주미대사, 아니 그보다도 더 놀라운 세계1등은 나라가 시궁창에 빠져있는데도 입 다물고 무사 태평한 국민들, 아무리 생각해봐도 대한민국은 참으로 희한한 1등국가다. 나라가 시궁창에 빠져가고 있어도 먼산만 쳐다보고 있는 바보같은 국민들 !!
[프롤로그]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군인은 국민이 지킨다 "나는 군인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군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지난 40여 년을 현역 군인처럼 살아왔다. 전후방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에게 강연하고, 신문과 잡지에 국군을ㅔ 응원하는 글을 썼다. 방송을 통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여러 부대와 인연을 맺어 자문 활동에도 참여했다. 국방안보 관련 행사와 세미나에 참석하고,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전쟁 양상의 변화와 무기체계에 대해서도 꾸준히 공부해 왔다. ㅔ 이런 나를 보고 아내는 가끔 묻는다. “당신이 직업군인이에요?” 지인들도 “현역보다 더 현역 같다”고 말한다. 돌이켜보면 그 출발점은 젊은 시절이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한 뒤 지원하여 공군장교가 되었다. 강한 훈련을 거쳐 임관한 뒤 공군 비행단, 한미연합사령부 창설 준비위원회, 공군본부 등에서 4년을 근무했다. 만 4년이 되어 전역하는 마지막 날이 마침 토요일이었다. 이날 긴급한 업무가 생겨 오후 3시까지 근무하였으니 초과근무를 한 셈이다. 나라를 위한 일이니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군 생활은 나에게 단순한 의무복무 기간이 아니었다. 그곳에서 국가관과 애국심, 명예와 책임, 리더십과 솔선수범, 팀워크와 협업을 배웠다. 훌륭한 장군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존경받고 사는것 보다 존경할 대상이 있을 때 더 행복하다"는 걸 깨달았다. 이게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이때 국가관과 인생관, 리더십을 새롭게 세울 수 있었다. 나는 가끔 이렇게 말한다. “군은 원석이었던 나를 용광로에 넣어 녹이고 두드려 쓸모 있는 강철로 만들어 주었다.” 전역 후에는 기업과 대학, 연구소와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방송을 하고 책을 쓰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 강의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군과의 인연은 오히려 더 깊어졌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후방의 육·해·공군과 해병대 부대를 찾아갔다. 지금까지 군부대 강연만 300회를 훌쩍 넘는다. 장교와 부사관, 병사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과 꿈을 들었다. 장병들을 격려하러 갔다가 오히려 내가 더 큰 에너지를 받고 돌아온 적도 많았다. 신문과 잡지에는 국군을 응원하는 글을 꾸준히 썼고, 국군방송에서는 여러 해 동안 <병영칼럼>을 통해 전후방 장병들을 만났다. 제77회 국군의 날에는 대한민국 국군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국민대표 77'인으로 선정되었다. 국민대표 77인은 군부대와 국방관련단체, 보훈기관등이 추천하여 선정되었다.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군을 응원해 온 이유는 분명하다. 국방안보 없이는 자유도, 평화도, 번영도 없기 때문이다.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밤을 새우며 최전방 철책을 지키고, 거친 파도 위에서 바다를 지키고, 하늘을 감시하며 비상대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안심하고 잠들 수 있다. 기업이 투자하고 공장이 돌아가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가족들이 여행을 떠나는 평범한 일상도 튼튼한 안보가 있기에 가능하다. 첨단무기만으로 강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 전쟁의 모습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와 드론, 무인체계, 정찰위성, 사이버전과 우주전, 첨단 전투기와 잠수함, 정밀유도무기 등 국방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우리 군도 시대 변화에 맞춰 첨단화하고 군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무기를 갖추어도 그것을 운용하는 것은 사람이다. 강한 군대의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 군인이 자신의 임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가. 군복을 입은 것을 명예롭게 생각하는가. 군인가족이 그 길을 자랑스러워하는가. 국민은 군인을 신뢰하고 존중하는가. 이것 역시 중요한 국방력이다. 군인의 사기가 떨어지고 우수한 인재가 군을 떠나며 젊은 세대가 직업군인의 길을 외면한다면 첨단무기만으로 강군을 만들 수 없다. 국방개혁은 무기와 제도의 개혁에 그쳐서는 안 된다. 군인을 바라보는 국민의 인식과 문화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지킨다. 그렇다면 군인은 누가 지켜야 하는가? 나는 그 답이 국민이라고 생각한다. 군인에게 국민의 신뢰와 존중은 큰 힘이다. 특히 직업군인에게 명예와 자긍심은 매우 중요한 정신적 자산이다. 국민의 감사와 응원은 군인의 사기를 높이고, 그 사기는 결국 강한 군대를 만드는 힘으로 이어진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보훈문화도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한다. 보훈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나라를 지키고 있는 현역 장병을 존중하고, 제복 입은 사람에게 감사하며, 군 복무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것 또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보훈문화다. 국방안보에는 여야도, 진보와 보수도 따로 있을 수 없다. 나라가 있어야 나도 있고 너도 있다. 국방정책과 군 운영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잘못이 있다면 비판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그것이 건강한 민주사회다. 그러나 군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군인에 대한 존중은 얼마든지 함께할 수 있다. 정책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고 해서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헌신까지 폄훼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정치적 견해가 다를수록 국방안보와 군인 존중이라는 공동의 기반은 더욱 튼튼해야 한다. 군을 응원하는 것은 어느 정파나 이념의 일이 아니다. 군을 응원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일이며, 나라를 지키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나라사랑이다. "이제 ‘솔저퍼스트(Soldiers First)’ 운동을 시작합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하나의 국민운동을 제안하고 싶다. 바로 솔저퍼스트(SF), ‘군인 먼저’ 국민운동이다. 거창한 일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 군복 입은 장병을 만나면 “수고하십니다”라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공항이나 역, 공공시설에서 장병을 배려하고, 기업과 상점은 자발적으로 군인에게 작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국방과 군 복무의 가치를 제대로 가르치고, 기업은 군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어 장병들을 응원할 수 있다. 문화예술계와 시민사회도 장병들을 위한 공연과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언론 역시 군의 잘못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과 함께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헌신과 미담을 국민에게 더 많이 알렸으면 한다. 작은 존중이 모이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쌓이면 국가의 힘이 된다. 강군은 국방부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함께 만든다. 그래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나는 이 책을 정치적 목적으로 쓰지 않았다. 어느 정당이나 어느 정부를 지지하거나 비판하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평생 교육과 경영, 방송과 강연의 현장에서 살아온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젊은 시절 대한민국 장교로 군복을 입었던 한 예비역으로서, 지난 40여 년 동안 군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하고 싶었다. 전방 철책에서 만난 병사들의 눈빛, 전투비행단에서 만난 조종사와 정비사들의 긴장감, 거친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병들의 헌신, 강인한 해병대 장병들의 자부심,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수많은 군인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국민에게 전하고 싶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쓴 글과 현장에서 얻은 생각을 이 책에 담았다. 여기에 국군사랑의 뜻을 함께하는 분들의 소중한 글도 보탰다. 나는 국군장병들에게 말하고 싶다. 여러분이 있어 대한민국이 안전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을 국민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에게도 말씀드리고 싶다. 군인을 존중해 주십시오. 군복의 명예를 지켜 주십시오.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안보는 군인만의 일이 아니다. 보훈은 보훈기관만의 일이 아니다. 나라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나라사랑이다. 나는 앞으로도 계속 군부대를 찾아갈 것이다. 장병들을 만나 강의하고, 글을 쓰고, 방송을 통해 응원할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국민이 이 길에 함께하기를 바란다. 육군·해군·공군·해병대는 모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이다. 현역과 예비역, 군인가족과 일반 국민도 국방안보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모두가 한편이다. 군인이 자랑스러운 나라가 강한 나라다. 군복이 존중받는 나라가 안전한 나라다. 군인을 응원하는 국민이 대한민국을 강하게 만든다. 그래서 책의 제목에 내가 평생 품어온 국군사랑이 마음을 담았다.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군인은 국민이 지킨다." 이제 대한민국 국인 모두함께 솔저퍼스트(Soldier First) 운동을 시작했으면 한다. 국군장병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윤은기 경영학 박사 대한민국 국군응원 단장 -솔저 퍼스트(SF)운동 본부 준비위원회-
보좌관의 법정 구속과 보좌진 전원의 유죄 판결은 이 사건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통일교회 측으로부터 불법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재수 의원의 50대 전 보좌관이 법정 구속되었고, 나머지 보좌진들 역시 줄줄이 사법부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국회의원 보좌진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행위가 의원 본인의 지시나 묵인 없이 가능했겠는가? 이번 판결은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닌, 전재수 의원실 차원의 전조직적 비리였음을 증명하는 서막일 뿐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진짜 ‘몸통’은 전재수 의원이다. 수족과 같았던 보좌관들이 줄줄이 유죄 판결을 받고 구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의원 본인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부산 시민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하수인들이 단죄를 받았다면, 그 이익의 정점에 서 있는 최종 책임자이자 몸통인 전재수 의원에 대한 처벌은 너무나도 당연한 법적·도덕적 귀결이다. 법 앞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사법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사법당국은 꼬리 자르기식 수사를 중단하고, 불법 금품 수수의 최종 몸통인 전재수 의원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하나, 보좌진의 유죄로 범죄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전재수 의원은 부산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모든 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의원실 전체가 비리로 얼룩진 상황에서 의원직이라는 방탄 뒤에 숨어 처벌을 피하려 한다면 국민적인 분노와 더 큰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사법당국의 엄정하고 신속한 구속 수사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9월 30일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을 요구하는 시민단체 대표 박 철 희 배상

우리의 장기중 가장 구석에 있고, 증세가 가장 늦게 발견되는 췌장, 췌장암으로 확인되었을 경우는 수술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어 죽는 날만 기다려야 하는 병입니다. 며칠전에 유상철(유나이티드 축구단 감독)씨도 5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원인도 췌장암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소홀히 했던 식습관에 대하여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니 꼭 실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췌장을 살리는 기술 (매우 중요하니 꼭 읽어 보세요) Part 1. 췌장, 넌 누구니? 모든 암 중에서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이 바로 췌장암이다. “췌장은 우리 몸에서 일종의 병원 응급센터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 췌장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우리 몸의 정상혈당은 100 이하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것은 일종의 비상사태다. 이렇게 되면 췌장은 곧바로 인슐린 호르몬을 내놓아 높아진 혈당을 끌어내린다. 췌장에게 있어 정상혈당 관리는 존재이유의 시작과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째,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능도 맡고 있다. 췌장은 탄수화물 50%, 단백질 50%, 지방 90%를 소화할 수 있는 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다. 특히 췌장은 탄수화물 소화의 최후의 보루와도 같은 곳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 소화시키는 장기가 바로 췌장이기 때문이다. Part 2. 혹사 당하고 있는 췌장 왜? 첫째, 씹는 기능의 소홀이다. 탄수화물의 분해과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밀라아제' 라는 분해효소가 있다. 이러한 아밀라아제는 위에서는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다. 위에서는 고기를 분해하는 단백질 분해효소만 나온다.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아밀라아제는 침 속에 있다. 그래서다. 밥을 먹고 빵을 먹고 국수를 먹을 때는 반드시 꼭꼭 씹어서 삼켜야 한다. 그래야 침 속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이 분비되면서 촘촘히 박혀진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탄수화물을 안 씹고 넘기면 전혀 소화되지 않은 채로 위로 내려가고, 위에서는 다당류 덩어리 그대로 죽처럼 만들어지기만 할 뿐이다. 이렇게 다당류 덩어리인 채로 장으로 내려가면 그 후환은 실로 두렵다." 37도나 되는 장에서 썩게 되면서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우리 몸을 죽이는 짓이다. 결코 그래선 안 되기에 우리 몸에는 응급장치처럼 최후의 보루가 마련돼 있기도 하다. 바로 췌장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는 소화시킬 수 있는 아밀라아제를 분비하도록 해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췌장을 불행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둘째, 단것을 너무 많이 먹는다. 췌장이 휴식할 틈도 주지 않고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단것을 즐기면 췌장도 결국 손을 들게 된다. 인슐린 분비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혈당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당뇨병이다. Part 3. 날마다 혹사 당하는 췌장을 살리는 기술. 첫째, 무조건 씹어라. ‘그동안 대충대충 씹고 살아왔어도 지금껏 잘 살았는데 별일 있겠어?’ 만약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은 안 된다. 씹지 않고 삼키는 습관이 계속되어 왔다면 췌장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조금 귀찮더라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음식을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 삼키는 것을 철칙으로 여기자. 어금니 20개로 맷돌처럼 간다는 기분으로 충분히 씹어서 삼켜야 한다. 미숫가루나 생식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냥 삼키면 100% 독이 된다고 생각하자. 췌장을 죽이는 짓임을 기억하자. 둘째, 3·2·1 물 마시기 건강법을 실천하자. 1)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2) 식사 2시간 후에 물 한 잔 마시기. 3) 아침 공복, 저녁 자기 전 물 한잔 마시기. 이렇게 하면 췌장을 살리는 기적의 비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조금 복잡한 우리 몸의 소화과정에 그 비밀이 있다. “식사 후 2시간 뒤에 물을 200~ 300ml 정도 마시면 위산을 희석해 주므로 췌장에서 중화물질이 적게 분비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고 말한다. 셋째, 무조건 단것을 적게 먹자. 특히 흰쌀, 흰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췌장의 과부하를 초래하는 주범들이므로 최대한 적게 먹을 것을 권한다. 네째, 식이섬유를 많이 먹자. “식이섬유는 숨겨진 진주라고 할 정도로 영양가치가 뛰어나다.”며 “평소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많이 든 채소와 과일 샐러드 한 접시를 20분간 천천히 씹어 먹고 난 뒤 주식을 먹을 것”을 권한다. 그렇게 하면 췌장의 기능을 살릴 뿐 아니라 다이어트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니 꼭 한 번 실천해보자.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사당하고 있는 췌장! 만약 잘 씹지 않는 생활을 해왔다면, 단것에 너무 빠져 살았다면, 내 몸속의 췌장을 죽이는 길임을 꼭 기억하자. *암, 당뇨 등 고질병은 병이 발현 되기 10~15년 전부터 원인이 누적되어 발생하므로 미리부터 습관을 바르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화 ‘사랑과 영혼’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이들은 모두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중요한 건강정보이니 주위 분들과 함께 공유하시고 언제나 행복하고 멋진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헌법에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규정 돼 있다. 그렇다면 국민이 나라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해야 한다. 나라의 주인이란 사람들이 오히려 머슴들의 거짓말에 속고, 머슴이 주인의 돈을 자기 돈처럼 쥐어 주니 그 돈에 환장해서 정신을 잃고, 그 나쁜 머슴놈들을 지지하는 짓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이제 자칫 나라 주인자리도 내놔야 할 지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국민들이 머슴들에게 나라 지키라고 명령했는데, 오히려 나라를 주적에게 팔아먹고 있는 형국이 돼 버렸다. 정말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국민을 속이고, 국민에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자들, 그러한 정권을 이제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군 장병이자 국민이 주적인 북괴가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에 발목이 잘려 나가고, 중상을 입어도 폭발 사고의 진상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조사도 거부하는 정권과 정부를 지지하는 국민들은 이제 그들에 대한 지지를 멈춰야 한다. 국민이 중상을 입도록 방치하고 주적의 눈치나 보는 그런 정권과 정부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이 세상 천지에 대한민국 이외에 어디에 있겠는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왜 국민의 발목이 잘리도록 방치하는 그런 정권을 지지하는가? 공짜 돈 때문에 그렇나? 정말 미친 국민들이다. 온갖 범죄 혐의의 전과자, 형보수지 등 정말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인간을 지지하는 국민들,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이 죽어 나가고, 발목이 잘리고, 재산이 갈취 당하고, 법치가 무너지고, 국방과 안보가 붕괴되도 이런 정권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제정신인가? 진짜 국민이 반성해야 한다. 공짜 돈이 그렇게 좋은가? 공짜 돈만 주면 나라가 망해도 좋다는 것인가? 왜 그런가? 공산주의, 친북종중 세력들이 그렇게 좋은가? 그렇다면 그 놈들과 함께 그곳으로 가면 된다. 정말 국민들이 나라를 살릴 생각이 있다면 종북친중 세력들, 범죄 집단 같은 정권을 손절해야 한다. 당신 자식들의 발목이 잘리고, 중상을 입어도 공짜 돈 준다면 그 놈들을 지지할 것인가?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생각이 있고, 스스로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다. 제발 정신 차리고 국민 죽이고, 나라 망하게 하는 세력들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그래야 나라도 살고, 국민도 산다./쓴소리
이재명 보고 개 같은 짓꺼리 그만하라고 하면 욕이 아니다 하는 짓이 개만 못하니 하는 말이다 사전투표로 대통령이 된지 일년 남짓한 시간에 매달 한번씩 외국 관광 나갔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좌파의 나라 멕시코에서 보낸다 나라가 세워진 이후 어느 대통령도 해외에 나가 추석을 쉔 일이 없다 "너가 유일무이"다 추석 민심은 아랑곳없이 "개들은 짓어라 기차는 간다"는 마이웨이다 국민이 낸 세금을 내 맘대로 쓴다는 개 뱃짱인데 두고 보자 국민의 분노가 불기둥을 내 뿜는 날 개 꼬라지는 꼭 봐야 겠다 세상에 어떻게 대통령식이나 하면서 국민 외면하고 추석을 해외에 나가 보내는 넘이 어디에 있나! 민나 도루보 아닌가!!! - 권 혁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