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진 투표 조작 방법 =========
직전 투표였던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투표율이 53%였습니다. 근데 송파구에서는 이것보다 더 낮은 투표율 50%만큼만 투표용지를 준비했다고 급조된 변명을 했습니다. 저들은 몰랐겠지요. 저 말이 가장 강력한 부정선거의 증거라는 것을 부정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투표와, 투표용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 조작으로 나뉩니다 이번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건 다른 모든 증거들보다 가장 완벽한 실물 부정선거의 증거입니다. 조작투표지를 외부에서 투표소로 들여오면 동선이 길어지기 때문에 발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무소에 도착한 수량보다 개표수가 더 많거나 투표인보다 개표수가 많아도 안되지요. 그럼 가장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투표사무소 내부에서 조작하는 것입니다. 핵심 재료인 투표용지는 어디서 구했을까요? 바로 진짜 투표용지 운송 트럭입니다. 트럭으로 투표용지가 합법적으로 사무소로 들어오지요? 이 때 당연하게도 예상 투표수보다 넉넉한 수량이 들어옵니다. 바로 이 여유분이 조작 투표지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1.투표소로 배송온 여분의 투표용지를 빼돌려 놓음. 사전에 정해놓은 수량은 이미 민주당으로 인쇄가 되어 도착됨. (수천, 수만장의 조작표를 사람이 손으로 찍을 수 없어서 기계로 인쇄되어서 배송되는 것임. 그래서 다발로 발견되기도 하고 잉크가 뒤에 스며들지 않은 투표 용지기 발견되는 것). 그리고 혹시 모를 득표 변수에 대비할 백지 투표용지도 빼돌려놓음. 이번엔 서울시장 득표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겁이 나서 많이 빼돌려 버린 것. 그래서 본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것. 2.새벽에 사전투표 함에다가 관외 투표지 인것처럼 해서 집어넣음. 3.선거인명부 추가. 조작 투표용지를 봉인함을 뜯어서 추가해 버리면 실제 투표자 (사전+관외+당일)보다 개표수가 많아짐. 그래서 투표를 하지 않은 선거인 명부의 사람들을 투표 한 것으로 체크해버림. 그래서 투표전이 아닌 투표 후 선거인 명부를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것. 이걸 공개했다간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투표 한걸로 나오는 국민이 대거 발견될 것이고 이게 심각해지면 탄핵을 넘어서 엄청난 일로 번지게 될 것이기 때문.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 투표된 용지함을 바꿔치기하는 것임. 투표함에 투표지가 1000매가 들어간다면, 이 1000매를 쓰레기 봉투로 빼고, 조작된 1000매를 집어 넣는 것임. 실제 1000배는 파쇄를 하거나 불로 태워 없애는 것. 그래서 투표할때마다 선관위 근처에서 불이 나는 것임. 사실 부정투표 감시는 투표 후가 아니라 투표 전의 투표용지를 검사하는 것부터 시작 되어야함. 조작투표 용지가 트럭에 실려서 배송되어 오는데 이것부터 참관인들이 조사를 해야함. 거기에 투표소로 들어간 투표용지와 관외투표용지 수량 파악 해놓고, 개표수, 선거인 수를 필히 대조해서 확인해야하며, 투표함 뿐만아니라 투표용지를 트럭이 도착한 순간부터 cctv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함. 사람들이 투표 전엔 투표용지를 확인 안하니까 대놓고 투표를 조작하는 것임. 인쇄소에 110% 인쇄비를 지급하고 50%만 인쇄하면 남은 60%는 어디에 있나요? 근본적으로 부정 선거를 저지른 현정권에 맞서 범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계엄령 선포로도 밝혀내지 못하고 실패했던 부정선거 본산지란 선관위를 이번에 6.3지방 선거에 부정선거를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나 부정선거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선거관리사 자격증소지자/ 비영리 민간단체 바른선거 실천시민모임 초대회장. 경북협의회 초대회장, 전국연합 초대감사 역임/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위원으로 9년간 봉사, 상주시 선거방송토론 위원으로 21년 9개월 봉사후 자진 사퇴/ 한국기술사회 대의원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대구지방 검찰청 검찰시민위원 역임,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조정위원 및 가사 조정위원 역임/ 경북경찰청 자치위원회 선정위원 역임/ 경북대 섬유패션디자인 학부 명예교수 이광우 씀 ■■■■■■■■■■ 이번 6 3지방 선거는 총체적으로 부정선거 입니다. 이미 증거가 너무많듯이 지난 총선.대선도 부정선거였습니다. 선관위를 해체해야 합니다 대법윈장은 마지막 소임으로 부정선거를 밝혀야 합니다 선관위 압수수색. 노태악과 김용빈을 체포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이미 밝혀진 부정선거 5인방(추가)을 체포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가짜 국회의원, 가짜 대통령에 이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사회주의화 시키는 작업으로 지방자치권마쳐 손아귀에 넣으려는 반국가 세력을 척결해야 합니다 반드시 재선거 해야됩니다 전국에 67곳이나 투표용지가 부족했습니다 아직도 국민이 주권자 같아 보입니까? ■■■■■■■■■■ 여러분,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습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넘어간 것이지요.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 뒤집혔습니다.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한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습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언론 장악 >■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습니다. ■< 정치 장악 >■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법 장악 >■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사회 갈등>■ 민노총, 좌파 운동권, 각종 단체가 북한과 중국의 지령처럼 움직이며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이 과정은 군대가 쳐들어오는 방식이 아닙니다. 체코에서처럼 보이지 않는 압박과 조작으로 나라가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교훈과 대비책>■ 체코 국민이 방심하다가 자유를 잃은 것처럼, 한국도 국민이 안전불감증에 빠진다면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1. 총칼이 없어도 나라를 잃을 수 있다 2. 언론과 사법이 무너지면 민주주의는 껍데기뿐이다. 3. 국민이 깨어 있지 않으면, 내부 세력이 나라를 외세에 넘길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진실을 분별하고, 거짓을 의심하며, 자유를 지키는 마음과 행동입니다. 방송만 맹목적으로 믿지 않고, 역사를 배우며, 주변에 경각심을 나누는 것이 바로 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결론>■ 체코는 무너졌지만, 우리는 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이 깨어 있고, 진실을 분별하며, 행동하는 순간, 어떤 회색지대 전략도 우리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국민 각자가 깨어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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