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7억 성과급 요구하며 파업한 노조를 삼성 이재용이 참교육한 방법
1 .노조가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 (올해 기준 약 45조 원 규모 인당 7억 원 규모) 요구 거부하자 18일간 파업 선언하며 공장 멈추겠다고 협박 2.삼성은 파업 기간을 대대적인 공장 리모델링 시간으로 역이용, 열 많고 느린 구리 배선 설비 싹 다 뜯어내는 초강수 시전 3.속도 1,000배 빠른 '실리콘 포토닉스' 빛 반도체 라인 전격 교체 4.노조가 드러누운 자리에 사람이 필요 없는 미래형 기술 깔아버림 5.2030년까지 전 세계 공장 AI 자율화로 노조 리스크 원천 차단 6.파업이 끝날 때쯤엔 노조가 설 자리 없는 무인 공장 완성 예정 돈 더 달라고 떼쓰다가 오히려 자기들 일자리를 기술로 대체당할 위기다. 욕심부리다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건 한순간이다. 귀족노조에 산업 기반을 지킨다는 절박함은 없다. 과도한 욕심은 회사와 국가 경제를 망치고 노조의 존재 기반마저 무너뜨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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