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점촌의 택시 기사에게서 들은 말 >
소인이 경북 점촌에 갔다가 영업용 택시기사로 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문재인, 이재명과 민주당 을 감싸고 도는 법사 위원장 서영교라는 여자(중랑갑구 출신 국회의원)는 경북 상주 출신인데 자유 우파에게 미운 짓만 골라서 하는 꼴이 미워 그녀를 서팔계라고 부르더군요. 소설 서유기에 나오는 돼지의 이름이 저팔계인데, 서영교가 돼지 같이 뚱뚱함을 빗대어 서팔계라고 부른답니다. 그는 그녀의 출신이 경북 상주라는 것이 고향의 수치라고 비난하며 민주당 국회의원 대부분이 선관위의 부정선거의 도움을 받아 당선되었으니 서팔계도 그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지방 소도시의 영업용 택시 기사가 정치분야에 많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놀랐습니다. 그뿐만 이니라 그는 점촌시외버스 터미널에 걸린 현수막의 민주당의 지역 위원장인 이윤희라는 자의 신상에 대해 다음과 같히 말하더군요. 이윤희 라는 자는 얼마전에 죄파 김근태를 따라 다니다 민주당 금천구 국회의원을 역임한 상주 이안 출신 이 목○의 동생이라고 말하면서 죄파는 나라가 망하던 말던 가족 전원이 좌파 짓을 멈추지 않는 것이 죄파의 특색이라 말하더군요. 이 목○는 소인의 학교 동기로서 공부도 잘한 것이 기억 나는데 김대중과 문재인을 추종하다 박근혜를 불법 탄핵시칸 문재인 정부와 함께 행동한 자로 알려져 있지만 소인이 아는 사라이라 택시기사에게 아무 말은 안했지만 착잡한 생각이 들더군요. 5천년 나라의 가난을 척결한 박정희, 육영수 부부를 비난하고 북한에 동조한 김대중, 문재인, 이재명을 추종하는 것은 경북 상주 문경 지역 정서에는 맞지 않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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