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권
전시작전권 환수는 대한민국 파괴세력의 소원이다. 적화의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이다. 전시작전통제권은 6.25때 한미연합군과 유연군의 원활한 지휘를 위해 이승만 대통령이 맥아더 장군에게 위임한데서 시작이 되었다. 미국이 빼앗아 간것이 아니다. 전시작전권은 주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의 동맹국이다. 미국을 제외하고 지금 대한민국의 군사동맹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6.25때 유엔군 깃발을 달고 참전했던 16개국은 미국을 보고 참전한 것이지 한국을 위해서 참전했던 나라는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적국 내지는 잠재적국에 둘러쌓여 있다. 당시 미국의 눈밖에 나있던 터키가 대규모로 군대를 파견했던 이유는 미국의 환심을 사서 나토에 가입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피의 댓가로 터키는 나토 회원국이 되었다. 1차, 2차 세계대전때 터키는 미, 영, 불의 반대편에 가담했었다. 오로지 한국을 위해서 싸워줄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크라이나를 위해서는 서유럽이 일치단결해서 함께 싸워준다. 한국은 우크라이나 처지만도 못하다. 이란도 소위 무슬림 '악의 축'이 함께 싸운다. 이런 상황에 주한미군 철수, 전작권 환수를 주장하는 세력은 반대한민국 내란 세력이다. 전작권은 주권이나 자존심 문제도 아니고 유사시 2원적인 지휘권을 통합해서 효율적인 군사지휘를 위한 방편일 뿐이며 생사존망의 문제이다. 전쟁에서 패한 나라는 주권도 자존심도 상실한다. 세계에서 가장 힘쎄고 돈많은 나라가 함께 싸워주겠다는데 뿌리치고 거절하는 자들은 등신중에 상등신이거나 적국의 사주를 받은 반대한민국 반역집단이다.라고 아니할수없다. (페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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