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수색엔 못 쓰는 지뢰 로봇?
AI 기반유.무인 복합 공병 전투차량 훈련 지난2월26일, 경기도 양평군 지뢰 탐지.제거 로봇 3월 야전도입"..대대적시연 윤형호 건양대 군사학과 명예교수 "군사전략.전술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기나 로봇 등 유형적인 전력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운용하는 소프트웨어나 특히 의지가 가장 중요해요" 국방부는 왜 지뢰 탐지.제거 로봇을 투입하지 안하나? 2026년 9월 발생한 파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당시, 해당 부대(육군 25사단)가 무인 지뢰 탐지·제거 로봇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실제 작전에 투입하지 않아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밝힌 로봇을 투입하지 못한 이유와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방부가 밝힌 미투입 사유: "우거진 수풀 지형" 국방부와 군 당국은 사고 당시 수색로 개척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임무 지역에 사람 키보다 높은 수풀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어 무인 장비가 제대로 기동하거나 기능을 발휘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다. •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로봇개도 기동하기 어려운 지역"이라며, 해당 장비를 진입시키려면 처음부터 아주 넓은 폭의 기동로를 개척하며 들어가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평지나 계단, 좁은 실내와 달리 DMZ 특유의 거친 수풀과 덩굴 지형에서는 로봇의 바퀴나 궤도가 엉키고, 원격 조종을 위한 시야 확보 및 전파 송수신에 제약이 생겨 임무 수행이 불가능했다는 입장입니다. 2. 제기되는 비판과 쟁점: "보여주기식 전력화" 하지만 군의 이 같은 설명은 개발 목적과 정면으로 배치되어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원래 DMZ용으로 개발된 무기: 방위사업청이 최초 개발 계약(2020년) 및 올해 3월 전력화 발표를 할 당시, 이 로봇의 핵심 주요 임무로 'DMZ 통로 개척'과 '야지 및 장애물 극복 능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왔습니다. • 실전성 없는 예산 낭비: 올해에만 1,132억 원의 예산이 배정되었고 내년엔 1,600억 원의 예산안이 제출된 상태이지만, 정작 가장 위험한 실전 현장(DMZ)에서는 수풀 때문에 쓰지 못해 결국 장병들이 일일이 탐침봉을 찔러가며 수색해야 했습니다. • 의지와 소프트웨어의 문제: 윤형호 명예교수의 지적처럼, 수천억 원을 들여 로봇(유형적 전력)을 도입하더라도 우리나라 DMZ 지형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소프트웨어적 한계, 그리고 위험한 임무에 장비보다 장병을 먼저 진입시키는 군의 운용 의지 부족이 이번 사태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험하고 위험한 곳에서 장병의 목숨을 구하겠다"며 만든 로봇이 정작 DMZ의 자연환경을 극복하지 못해 창고에 머물면서, 군 당국은 작전 환경 분석과 무기체계 보완이 시급하다는 국회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

우리가 세금이란걸 내는이유는 나을 지키기 위해 내는 나의 보호금이다 그런돈으로 쓰지 못하는 고물을 돈으로 바꾸는 그 도독놈이 과연 누굴까 도독놈 양성소에 도독놈 여의도개사육장 개국 새끼들이다 감시도 못해 각기관 관리도 못해 지놈들 배불리기에 급급한 도적놈이 늘문제다 개재명 이제 속썩이지말고 큰집에 가자 매국노 역적 도독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