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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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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채널
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1시간 전

♡ 송학 해학장터 ♡ 《가을의 두 얼굴?》

♧가을비가 쏟아지더니 세찬 바람이 분다. 나뭇가지가 요란스럽게 흔들리더니 번개까지 번득인다. 아스팔트 바닥엔 이내 빗물이 철벅이고 자동차 바퀴에 말린 빗물은 철~버~덕 소리 내며 튕겨져 나간다. 휘젓듯 불어대는 비바람은 우산 아래 바지 반을 적시고 줄~줄~줄 타고 내린 빗물은 구두 속 양말을 질척이게 한다. 시월 십팔일 점심 이후 서울의 모습이다. ♤좌파 악법들이 쏟아지더니 나라 곳곳에 세찬 독재 바람이 분다. 공화주의가 요란스럽게 흔들리더니 법치까지 요동친다. 여의도 땅바닥엔 조폭 깡패 소리 철벅이고 민주당 무대뽀에 말린 국감은 철~버~덕 소리 내는 아수라 판이다. 휘젓듯 나불대는 탄핵바람은 헌법 아래 삼권분립을 파탄내고 줄~줄~줄 엮어 만든 악법은 개헌 속 연임을 질척이게 한다. 시월 십팔일 점심 이후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2026. 10. 19. 송학 ♤♤♤♤♤♤♤♤♤ https://youtu.be/TIQX7kUDOOo?si=HjLnI2PATvzbvsJX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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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14시간 전

♡ 송학 해학장터 ♡ 《국민들 생각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사람들 말을 믿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천사처럼 포장해서 말해도 믿는 국민은 10% 남짓 할 것이다. 그래도 뚫린 입이라고 정화도, 소독도, 거름도 없이 그냥 내지른다. 공해도 이런 공해가 없다. 악취에 숨을 못 쉬어 자칫 심정지가 올까 두렵다. 국민들 생각은 생쥐 털끝만큼도 없다. 민심과 민생은 일찌감치 납골당에 박제해 버렸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구분이 안 되는 황당 웅변대회 선수들의 면면을 보자. 주의할 점은 보면 색맹이 될 수 있고, 들으면 귀가 썩을 수 있으니 각자 조심하는 것이 좋다. ●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의 ‘티읕(ㅌ)’자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유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가고 있다.” 국민들 "(이재명) 탄핵의 ‘티읕(ㅌ)’자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유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 “차고 넘치는 탄핵 사유로 국민적 심판은 이미 끝났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기다리는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국민들 “차고 넘치는 탄핵 사유로 국민적 심판은 이미 끝났다. (이재명) 자진 사퇴를 기다리는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민주당은 나와 조국혁신당이 줄기차게 주장해 온 조희대 탄핵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 국민들 "조국혁신당은 국민과 국민의 힘이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이재명 탄핵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국민들 "사퇴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퇴하기 바란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 들이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국민들 “이김정추박+조여민용은!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 들이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이재명 "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에 대해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 한다'는 거짓말까지 해 가며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 국민들 "국민들은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재명 반박을 더 이해하기 어렵다." “말 한마디가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소용없다”고 했다.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고 했다. "한 마디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고 했다. "말이 가벼운 사람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했다.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고 했다. 당신들은 인간인가 짐승인가? 2026. 10. 19.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8jtlkSx85Vs?si=rP-AhYIW7lh2eVl1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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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2일 전

♡ 송학 직격탄 ♡ 《살벌한 세상?》

진짜 살벌한 세상이 됐다. 눈 뜨고도 코베이는 세상이 아니라, 눈 뜬 채 나라 망하게 생겼다. 애국은 극우고 음모론자들이며, 매국은 진보고 개혁론자들이다. 나라사랑은 미친 짓이고, 우리만 잘 먹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다. 출세에는 전과자가 적격이고, 금배지 달려면 개지랄을 잘 떨어야 한다. ■그 사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법치 파괴는 도를 넘었다. 입법부가 행정부와 자웅이 돼 사법부를 초토화시키려 발악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3대 축이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군사독재, 검찰독재를 부르짖던 인간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입법독재를 휘두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이 살아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삼권통합 독재 국가다. 합헌적 독재가 춤추는 연성독재시대가 이미 열렸다. 이럴 어찌하나. ■법은 있으나마나 한 타다 만 부지깽이 꼴이다. 법조인들의 법해석이 정치판에 휩쓸려 원칙을 잃고 기절한 상태다. 무법천지를 넘어 민주당과 이재명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걸레법이 됐다. 80세가 다 되어가는 이 나라 삼 심제 법체계가 사심제가 될 판이다. 기대하시라. 곧 헌법만 뜯어고치면 한조중동맹의 공산화가 될 것이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고. ■국방과 안보도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방위출신 안규백 보다는 났겠지 했는데 강신철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전작권 환수에 대한 의지는 안규백이나 다를 바 없다. "내일 당장 전작권 환수 해도 아무 이상 없다"라고 한다. 오죽하면 미국이 걱정이 돼 새로운 기준으로 환수에 조건을 걸겠는가. 상명하복의 군도 와르르 망가졌다. 명령수행자 보다 항명자들이 출세하는 군이 됐다. 삼단봉에 빈총 들고 경계 서다 북한이 MDL 넘어와 지뢰를 매설해도 몰라. 심지어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치는 도발에도 우왕좌왕하며 북한엔 찍소리도 못하는 허수아비 군. 그 와중에 육ㆍ해ㆍ공 사관학교를 통합해 육사를 없애겠다고 해도 강신철은 이재명 최고다. 이런데 전작권 환수는 그냥 북한에 나라 갔다 바치겠다는 것 아니고 뭔가.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봐야 알겠는가. 명령체계가 작살나고 북한은 주적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쟁 나면 어떤 꼴이 벌어질까. 미친놈 아니라면 상관의 돌격 명령 거부하고 총 버리고 집으로 달려가겠지. 북한은 주적이 아니기 때문에 총을 쏠 수 없어 총 버리고 도망 왔다고 하면 어쩌겠는가. 전작권이 무슨 애들 병정놀이도 아니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인간들 주장에 별 4개가 맞장구를 치니 이 나라 어찌하면 좋을까나. 국민의 목숨과 나라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종북좌파들 말 듣고 동조하는 강신철. 그러니 군 출신 장성들이 하나같이 간신철이라 하지 않는가. 2026. 10. 17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_WHeAy3ZfT8?si=4mczBnwGm_PsKgIS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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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3일 전

♡ 송학 스마팅 ♡ 《천지창조 파괴자들?》

가을이 여름을 물리치고 완전히 육해공을 점령했다. 하늘은 공활하게 치장 했고 산천은 빨주노초파남보 채색이 한창이다. 볼을 비비고 지나가는 야들야들한 바람엔 곡식 익는 냄새가 묻어 있고. 인산인해를 이뤘던 바다엔 벌거벗은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 시점 한양행 KTX 차창 밖에 펼쳐진 대자연은 500여년 전 미켈란젤로를 소환한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를 그리는 4년 동안 바깥에 나가지 않았던 미켈란젤로. 누워 얼굴로 쏟아지는 물감과 싸워가며 천지창조를 완성하고 사인을 남긴 후 밖으로 나온 미켈란젤로... 그런데 그의 눈에 비친 대자연은 탄복 그 자체였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대자연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작품임을 알리는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때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그림들이 한없이 작은 것임을 깨닳았다. 그는 곧바로 성당으로 들어가 천지창조 그림에 남겼던 자신의 사인을 지워버렸다. 때문에 마리아가 숨을 거둔 아들 예수를 끌어안고 슬프 하는 '피에타상'외는 어느작품에도 그는 사인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작금의 이 나라 좌익들은 모든 역사를 빨갛게도 모자라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그 위에 김대중 노무현을 덧씌우려 하고 있다. 저거들 역사를 건들면 국회의원 제명까지 시키려 늑대처럼 달려드는 좌익들. 정작 역사 왜곡도 모자라 폐륜영화로 낙인찍힌 '암살자[들]에 대해서는 쌍수들고 춤을춘다. 좌익들 역사는 건전한 토론조차 못하게 지랄을 넘어 발광까지 하면서 저딴 역사파괴 선동영화는 "영화로만 봐 달라"는 정신병동 합창만 되풀이 한다. 그런다고 지워질 역사도 아니지만 이 나라 근대역사가 좌익들의 돈벌이 수단에 악용되고 있음이 서글플 일이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건만 왜 이 땅의 좌익들은 여름과 함께 사라지지 않은 건가. 이것은 좌익들의 천국이 아니라 무지한 국민들을 일깨워 대청소를 시킬 하나님의 훈련과정이 아닐런지... 기억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베드로전서 5장 6절) 2026. 10. 15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xxEB50qeM8Y?si=hFfvKdsCf87uPcYD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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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4일 전

♡ 송학 스마팅 ♡ 《천지창조 파괴자들?》

가을이 여름을 물리치고 완전히 육해공을 점령했다. 하늘은 공활하게 치장 했고 산천은 빨주노초파남보 채색이 한창이다. 볼을 비비고 지나가는 야들야들한 바람엔 곡식 익는 냄새가 묻어 있고. 인산인해를 이뤘던 바다엔 벌거벗은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 시점 한양행 KTX 차창 밖에 펼쳐진 대자연은 500여년 전 미켈란젤로를 소환한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를 그리는 4년 동안 바깥에 나가지 않았던 미켈란젤로. 누워 얼굴로 쏟아지는 물감과 싸워가며 천지창조를 완성하고 사인을 남긴 후 밖으로 나온 미켈란젤로... 그런데 그의 눈에 비친 대자연은 탄복 그 자체였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대자연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작품임을 알리는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때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그림들이 한없이 작은 것임을 깨닳았다. 그는 곧바로 성당으로 들어가 천지창조 그림에 남겼던 자신의 사인을 지워버렸다. 때문에 마리아가 숨을 거둔 아들 예수를 끌어안고 슬프 하는 '피에타상'외는 어느작품에도 그는 사인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작금의 이 나라 좌익들은 모든 역사를 빨갛게도 모자라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그 위에 김대중 노무현을 덧씌우려 하고 있다. 저거들 역사를 건들면 국회의원 제명까지 시키려 늑대처럼 달려드는 좌익들. 정작 역사 왜곡도 모자라 폐륜영화로 낙인찍힌 '암살자[들]에 대해서는 쌍수들고 춤을춘다. 좌익들 역사는 건전한 토론조차 못하게 지랄을 넘어 발광까지 하면서 저딴 역사파괴 선동영화는 "영화로만 봐 달라"는 정신병동 합창만 되풀이 한다. 그런다고 지워질 역사도 아니지만 이 나라 근대역사가 좌익들의 돈벌이 수단에 악용되고 있음이 서글플 일이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건만 왜 이 땅의 좌익들은 여름과 함께 사라지지 않은 건가. 이것은 좌익들의 천국이 아니라 무지한 국민들을 일깨워 대청소를 시킬 하나님의 훈련과정이 아닐런지... 기억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베드로전서 5장 6절) 2026. 10. 15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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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5일 전

●누가 나오는지 글과 영상 끝까지 보십시오. ●●● ♡ 송학 스마팅 ♡ 《새벽 가을비!》

우~두두두! 우~두두두! 가울비 슬픈 노래가 행복한 눈물을 뿌리는 이 새벽 단풍잎 위에 앉아 세상모르고 꿈결에 빠졌던 벌레 한 마리 고개 숙인 낙엽 잡고 악착같이 버티려고 용을 써보지만 다리가 짧아서 주르르르 미끄러져 버렸네 뇌진탕 걱정에 젖은 날개 펴고 힘껏 날아올라 보건만 콩알만 한 몸뚱이 하나 누일 곳이 없으니 아 서글프라 비 피해 날개 접고 앉은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도 몸서리치며 뿜어내던 팔월의 열기조차 사라졌구나 너는 가을이 지나면 이곳을 떠나 어디론가 떠나갈 작은 벌레겠지만 난 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자유의 나무 위 민주주의 잎을 잡고 비도. 눈도, 태풍도, 폭염도, 혹한도 다 버터야 하니 어이 하면 좋으냐 나는 살아 애국의 이슬을 먹고사는데 너는 그 작은 입으로 무얼 먹고 사느냐 나는 살아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지 않으려 죽기 살기로 싸우는데 콩알만 한 몸뚱이로 너는 무엇을 지키려 쉼 없이 날개를 휘젓는 것이더냐 2026. 10. 14.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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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7일 전

♡ 송학 직격탄 ♡ 《놀고 자빠졌네?》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거나 비아냥거릴 때 사용하는 표현 중에 "놀고 자빠졌네"가 있다. 2011년 방영된 SBS 퓨전 사극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의 등장인물 이도(세종)의 명대사 중에는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있다. "놀고 자빠졌네" 나 "지랄하고 자빠졌네"나 비슷한 것이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 아니던가. 물론 일부 지역에선 "염병하고 자빠졌네"로 표현하기도 하고, "웃기고 자빠졌네"로도 표현한다. 그 많은 단어를 두고 왜 하필이면 "자빠졌네"라는 표현을 할까.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거나 비아냥거릴 때 자세 중 자빠져 있는 꼬락서니가 제일 꼴 보기 싫어서가 아닐까. 그런데 놀고 자빠진 인간들이 이재명 정권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줄어들지를 않는다. 두 눈으로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지천에 깔린 게 지랄하고 자빠진 것들이다. 진짜 양반 입에 욕을 퍼붓지 못해 그렇지, 세종대왕만 눈 감아주면 매일 한 바가지씩 쏟아내고 싶은 심정이다. 진짜 일주일만 법이 없다면 수굼포로 대갈통에서 정강이까지 후려갈기고 싶을 정도다. 이 병이 나만 걸린 것일까. 아닐 것이다. 어림잡아 2천만 명 이상은 나와 같은 질병에 잠 못 이룬다고 본다. 정치를 보면 주먹이 울고, 정권과 정당을 보면 몽둥이가 운다. 군과 안보를 보면 삼단봉이 울고, 사법부와 헌재를 보면 솥뚜껑이 운다. 언론을 보면 포클레인이 울고, 강성노조와 전교조를 보면 불도저가 운다. 김여정을 보면 가시게가 울고, 김정은을 보면 연탄집게가 운다. 어디 그뿐이랴. 청문회를 보면 혈압이 터질 것 같고, 국정감사를 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다. 합수본 수사를 보면 속이 타고, 선관위 특검 수사를 보면 애가 탄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보면 허파가 뒤집어지고, 안규백과 강신철을 보면 속이 뒤집힌다.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입만 열면 모두 제잘난 맛이다. 이런 것들을 모조리 쓰레기차에 쏴~악 쓸어 담지 못한다면 우리들 병은 완치불가다. 말이 말 같아야 제대로 된 평가라도 할 텐데, 쏟아내는 말들이 공해 수준이라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재명이 11일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형수 전화통에 들어가 폭언 욕설로 잡아 째려고 했던 사람이 이재명 아닌가. 역시 자신의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 티만 나무라는 것은 여전 하구만. 민주당 감민석이 지난 8·17 전당대회에서 "취임 100일 내 지지율 10% 포인트 상승’을 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쩌랴. 당 지지율은 물론 이재명 지지율까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반등 동력도 마땅치 않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아니함만 못하다 했거늘 예나 지금이나 허풍과 뻥은 안 식었구먼. 민주당 박지원이 11일 "우리나라에서도 골프는 대중화되었다. 대통령도 휴일에 친지들과 골프를 치는 것은 리렉스(Relax), 운동 등 당연히 하셔야 한다. 사고 났는데 골프? 대형사고를 알면 대비를 하지 골프를 하겠나"고 말했다. 박지원의 아부연기는 정평이 나 있지만 이번엔 번지수 잘못짚었다니까. 이재명이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골프를 친 게 문제가 아니라, 인지 이후에도 계속 골프 친 것이 문제라고. 보고를 받고 사건을 인지했으면 골프를 접고 청와대로 쏜살같이 들어갔어야지. 잊었는가. 당신들이 세월호 사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할 때 무슨 짓을 했는지. 나이를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고 했건만 박지원은 어찌해 지갑은 닫고 입만 풍년이구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곳곳에서 한미동맹 균열이 확인되고 있다. '오해’ 수준을 넘어 한미동맹이 ‘파탄’으로 가고 있다. 정동영과 이종석을 즉각 해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좌파는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공격전술을 바꿔야 한다. 말보다는 행동이다. 지금까지 말만 요란스럽다가 번번이 좌파들에 박살 나지 않았는가. 싸움은 전략과 전술도 중요하지만 싸움이 시작되면 죽을 각오로 싸워야 한다. 떳물에 뭐 담가둔 것처럼 떠떠미지근하면 되는 일 하나도 없다. 따라서, 부정선거, 대북 불법 송금, 이재명 골프, 러시아 기름유출, 김현지 인사개입 의혹은 전원 배지 던질 생각하고 싸워야 한다. 산탄총만 쏘고 있으면 잡새는 잡겠지만 대가리는 못 잡는다. 앞뒤 볼거 없다. 부정선거에 모두 목숨과 금배지를 걸어라. 2026. 10. 12.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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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8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골 때리는 세상?》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삼권분립의 행정부 수장이 대통령 아닌 총리라고 했다. 대통령은 국가원 수래...ㅋㅋㅋㅋ!) ♤꼬리가 길면 밟힌다.(안하무인 선관위가 독립헌법기관임을 앞세워 온갖 작당질을 계속 해오다 결국 6.3 지방선거 전산조작 등이 들통났다. 결국 특검까지 가동됐네... 우하하하!)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대북송금 대속자 이화영이 이재명에게 가석방하라 엄포를 놓고 있다. 이화영이 왜 저러는지 국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ㅎㅎㅎㅎ!)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북한이 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할 때는 빈 총에 삼단봉 들고 넋 놓고 있다가. 막상 우리 장병들 중상을 입고 나니 호들갑이네... 껄껄껄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국정감사에서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국힘 곽규택 의원보고 '조폭'이라 했다. 그러자 곽규택이 서영교 보고 '여자깡패'라고 받아치네... 깔깔깔깔!)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국힘 중진 의원들이 북한에 대해 저자세 외교를 펼치는 이재명 정권 향해 "굴종 광대극을 멈추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러자 민주당은 야당이 정쟁화를 위해 '친북'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발하네... 푸하하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이재명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국어 문법에 안 맞는 ‘엉터리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며 “잘못 쓴 단어를 누군가는 지적해 줘야 언어가 정상적으로 발전한다”고 훈시했다. 그럼 이재명의 '좌아하게'는 뭣인디. 이히히히!)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북한을 향해 군사분계선을 확정하는 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UN 북한 측 대표는 정동영 역시 지뢰 폭발이 북한의 의도적 공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며 한국 측의 책임 추궁에 반발했네... 키득키득!) ♤모난 돌이 정 맞는다.(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고자 온갖 악법을 양산하던 이재명이 지지율 하락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이재명을 이유 없이 지지하던 1020세대 3040세대가 등을 돌렸네... 큭큭큭큭!)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이재명 정권 인사가 답보상태서 계속 망사로 이어지고 있다. 2기 개각 인사 참사는 용혜인ㆍ김승원 사퇴→ 이재명 기자회견→ 강훈식 실장 사의표명, 이것이 정무적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순서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꼬이는 바람에 지금은 가래로 막을 걸 포클레인으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네...(헤헤헤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산간 태운다.(이재명 안규백이 육사ㆍ해사ㆍ공사 통합을 밀어붙였다. 결국 육사 때려잡으려다 대한민국 군을 잡게 생겼네... 하하하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국힘 장동혁 대표가 온갖 비난도 마다하고 올공에 나와 우파 민심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이제 광화문을 비롯해 모두 하나로 통일을 이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애국 국민들을 하나로 꿰면 부정선거도 밝히고 향후 선거도 '맑음'이다. 구슬을 꿸지 안 꿸지 장동혁의 정치력이 궁금하네...ㅉㅉㅉㅉ!) 2026. 10. 11. 송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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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9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팔도 직격탄!》

어째야쓰까, 어째야쓰까. 어미 나라 꼬라지 보머 도라부러야. 진짜 도라분당께. 마카 쥐약을 처 묵았는지 이카다 나라 망하는거 아이가. 이를 우이머 좋노. 나라 구하다 하늘나라 가신 선열들 볼 면목이 없시유. 안 그래유. 그냥 이재명 뽑은 사람들 보고 책임지라 해야 되지 안캇드래요. 우투하오. 고거 다 남조선에 부칸 좋아하는 에미나이들 많아서 그런거 아이메. 눈치볼거 없수다. 고저 정은이에 바지가래이 잽힌 아새끼들 싹 쓸어부리면 끝나는기 아이갓수. 우야다가 나라 꼬라지가 요 모양이 됐는지 하여간 애국 국민들 폭삭 속았수다. 노는 날 제주도로 혼저옵서예. ♤농지조사 하기 전에 현지조사부터 먼저 해야 안 되겠습니까.(서울ㆍ경기) ♤선관위 특검은 시간 질질 끌지말고 먼저 전산 전문가들 모셔와서 조작실태부터 밝혀보라 안카나.(경상도) ♤조희대 탄핵 하기 전에 이재명 재판 5개 재개부터 먼저 해야 안 되것시~유.(충청도) ♤이종석, 정청래 미국 입국 풀어달라 하기 전에 모스탄 대사 출국금지부터 먼저 풀어불랑께.(전라도) ♤전방 북한 매설 지뢰 우리 군 제거 전에 관련 사단장, 군단장, 지상작전사령관, 합참의장, 안규백, 강신철 깜방부터 먼저 보내드래요.(강원도) ♤중국 자본의 무분별한 유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도에 더 큰 일이 벌어지기 전에 먼저 비자 단속부터 합수까(제주도) ♤이화영이 가석방 하기 전에 이재명 대북송금 재판부터 먼저 끝내야 안 되갓시요.(평안도) ♤참정권 침탈에 분노한 2030 올공 집회 해체하기 전에 먼저 부정선거 진실부터 밝혀야 안 되겠슴둥.(함경도) 2026. 10. 10.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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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스포츠
번개스포츠•11일 전

잠실야구장 마지막 무대에 프로야구 전설 총출동…11월 14일 ‘더 라스트 이닝’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빛낸 레전드들이 44년 역사의 잠실야구장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일구회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 행사를 개최한다. 1982년 문을 연 잠실야구장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선수와 팬들이 함께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참가 선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프로야구 원년을 대표하는 ‘불사조’ 박철순과 이만수를 비롯해 송진우, 이종범, 이승엽,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등 한국 야구의 각 시대와 구단을 대표했던 은퇴 선수 6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일구회와 한은회 소속 은퇴 선수들은 다시 유니폼을 입고 잠실 그라운드에 올라 레전드 경기를 펼친다. 승패를 넘어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팬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특별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뿐 아니라 팬 사인회와 그라운드 체험, 선수들의 마지막 세리머니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잠실야구장에서 수많은 명승부를 지켜본 팬들에게도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1982년 개장한 잠실야구장은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경기장으로 자리해 왔다. 이번 행사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했던 잠실야구장 44년의 역사를 레전드들과 되돌아보는 작별 무대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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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축제의 현장
축제의 현장•13일 전

진주남강유등축제서 ‘진주음식큰잔치’…먹거리·문화체험 함께 즐긴다

경남 진주시가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오는 18일까지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먹거리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주시는 천수교 아래 망경동 둔치에서 **‘진주음식큰잔치’**를 열고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행사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평일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점심시간에 2개 단체가 교대로 음식 부스를 운영한다. 각 음식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축제 기간 관광객이 집중되는 만큼 바가지요금 방지와 식품 안전 관리도 강화했다. 축제 개막일인 3일에는 8개 음식 부스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과 식품위생·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한 문화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국립진주박물관은 오는 18일까지 축제 방문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박물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뿔잔을 활용한 종이모자 만들기와 문화유산 거울 키링 만들기, SNS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은 남강의 유등을 관람하는 것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문화유산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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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4일 전

이재명이는 농사지을 밭에 묘를 썼습니다.

군청에서 원래대로 돌려 놓으라며 명령을 내린 것만 벌써 세 번째죠.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로, 묘를 옮기는 대신 선택한 방법은 소액 과태료를 내고 버티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농사짓지 않는 땅을 엄격하게 잡겠다며 전국 농민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조사가 한참입니다. 조금만 어긋나도 곧바로 강제 처분 명령이 날아오죠. 그런데 최고 권력자의 가족 묘소는 밭에 불법으로 자리를 잡은 채 수년째 그대로입니다. 경상북도 봉화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습니다. 일반인 이었다면 수천만원대 이행강제금은 물론이고 강제 철거까지 걱정해야 할 사안이죠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가벼운 과태료 납부로 매번 마무리 되었습니다. 땅 명의가 형님 앞으로 되어 있어 몰랐다는 해멍, 과연 고개가 끄덕여 지시나요? 부모를 모신 자리인데 명의 핑계를 대며 발을 빼는 건 책임 있는 자세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쏟아집니다. 특히 법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자리라면 스스로에게 더 엄격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농지법항 밭에 허가 없이 묘지를 만들면 명백한 불법전용에 해당합니다. 원래대로라면 원상복구 명령이 떨어지고, 따르지 않을 경우 감정가의 일정 비율에 달하는 무거운 이행강제금이 꼬박꼬박 부과되는 구조죠. 그런 이유로 영세 농민들은 텃밭에 비가림막 하나 올리는 일조차 가슴을 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생계를 옥죄는 서슬 퍼런 잣대가, 힘 있는 집안에는 그저 푼돈 내고 버티면 그만인 통행료 정도로 취급받는 건 아닐까요? 법 앞의 평등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는 순간입니다. 일반 시민과 권력자의 법 적용 기준, 과연 공평하다고 느껴지시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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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
뉴스 7•14일 전

일본 꺾고 축구 4연패했는데…금메달 시상식서 태극기 게양 사고

일본 꺾고 축구 4연패했는데…금메달 시상식서 태극기 게양 사고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경기 후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정상적으로 올라가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최근 세 차례 대회 결승에서는 모두 일본을 상대로 승리했다. 문제는 금메달 시상식에서 벌어졌다.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오른 뒤 애국가가 연주됐지만 중앙 게양대의 태극기가 정상적으로 올라가지 않았다. 현장 관계자들이 게양 장비와 줄을 반복해서 조작했지만 애국가 연주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는 게양대 상단에 도달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도 게양대 쪽을 바라보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주장 이기혁은 시상식 이후 축하받아야 할 자리에서 태극기가 제대로 펼쳐지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선수들과 현장을 찾은 팬들 역시 불만스러웠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중계 화면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꺾은 직후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고의성을 의심하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현재까지 고의적인 행동이었다고 판단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장비 이상이나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인지도 공식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앞서 선수단 이동 과정에서 버스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는 등 운영 문제가 제기됐고, 한국 하키 대표팀 경기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재생되는 사고도 발생했다. 여기에 남자축구 금메달 시상식에서 국기 게양 문제까지 발생하면서 대회 운영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축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기록을 세운 순간, 정작 시상식에서는 태극기가 제때 올라가지 못하는 장면이 함께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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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뉴스
BON 뉴스•14일 전

대만 해안경비대가 물대포로 중국어선을 공격

대만의 4,000톤급 해안경비대 순찰선 윈린이 동사에서 동쪽으로 약 27해리 떨어진 해상에서 중국 어선 진샤(金鯊)와 위후이 동위 75066호 두 척을 발견했습니다. 대만 해안경비대가 물대포로 중국어선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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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15일 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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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만남은 소중하게 인연은 아름답게 가을에는 사람도 마음도 깊어집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권선복 칼럼

오늘도 기운찬 행복에너지와 선한 영향력 긍정의 힘을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어느새 완연한 가을 높고 청명한 하늘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 조금씩 깊어지는 나뭇잎의 빛깔을 바라보면 우리의 마음도 잠시 걸음을 늦추게 됩니다 살아갈수록 한 가지를 깨닫습니다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어떤 사람은 잠시 스쳐가고 어떤 사람은 오랜 세월 곁을 지키며 내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 돌이켜보면 행복했던 순간마다 사람이 있었고 힘겨웠던 순간에도 결국 사람의 손을 잡고 일어섰습니다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보다 누구와 마음을 나누며 살아왔느냐가 더 중요한지도 모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에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우리는 서로를 친구라 부르게 됩니다 그러나 무관심이라는 벽을 세우면 가까이 있어도 어느새 타인이 됩니다 때로는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고, 마음의 거리가 멀어질 때도 있습니다 누군가 먼저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한 걸음 다가가면 어떨까 먼저 웃어주고 먼저 안부를 묻고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고맙습니다.” “당신과 인연을 맺어 참 행복합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멀어진 마음의 거리를 다시 이어주는 작은 다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미워하기에도 짧고 원망하며 살기에는 더욱 아까운 시간입니다 사랑이 부족했다면 조금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이해가 부족했다면 한 번 더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때로는 한 걸음 양보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기다리는 사람보다 내가 먼저 좋은 인연이 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을은 사람뿐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기에도 참 좋은 계절입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책 한 권을 펼쳐보십시오 책은 우리가 가보지 못한 길을 보여주고 만나보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 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게 합니다 敎學相長 교학상장 가르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뜻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배움을 멈추지 않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배우는 사람은 생각이 늙지 않고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오늘보다 더 깊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一念通天 일념통천 한마음으로 뜻을 세우고 정성을 다하면 마침내 길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좋은 생각 하나를 품고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작은 변화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결국 우리의 인생을 바꿉니다 그래서 독서의 계절 가을에 『하루 5분 긍정훈련 행복에너지』책과 김유재 저자의 『이봐, 해봤어?』책을 천천히 일독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한 페이지를 읽고 한 문장을 가슴에 담고 한 가지라도 실천해 보십시오 책 한 권이 당장 인생을 바꾸지는 않더라도 가슴에 꽂힌 한 문장은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10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마음의 창문도 활짝 열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이를 더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남은 세월을 아름다운 인연으로 채워가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른 뒤 우리 곁에 남는 것은 결국 함께 웃었던 얼굴과 따뜻했던 마음일 것입니다 그때 서로 바라보며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만나 참 좋았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만남이 참 아름다운 인연이었습니다.” 완연한 가을입니다 오늘은 좋은 책 한 페이지를 펼치고, 그리운 사람에게 안부 한마디 건네보십시오 책으로 마음을 키우고 사람으로 인생을 채우는 가을 그것이면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 아닐까요 敎學相長 교학상장 一念通天 일념통천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 만남은 소중하게 인연은 아름답게 배움은 평생토록 萬事大吉 만사대길 하소서!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용천(湧泉) 권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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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17일 전

쇠똥벌레가 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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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연사반8] 국민연금 의결권행사 위헌위법성에 대한 당사자 적격

국민연금기금의 의결권행사는 국가(혹은 공공기관)가 사영기업의 경영자(이사 등)선정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한 기업의 경영자선정의 고유권한은 주주에게 있는데, 국가가 주주의 지위를 이용하여 사영기업의 경영진을 선정하는 행위이다. 그럴 경우, 이 경영자는 국가의 이익을 대변할 것이다. 자칫 국가가 좌경화되어 있을 경우, 사회주의 정책에 맞추어서 회사를 운영하려 할 것이다. 예컨대, 기업을 노사위원회가 운영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기업의 효율성은 크게 떨어지게 되며, 그 기업가치와 주식가치가 현저히 낮아지게 된다. 이렇게 국가가 선정한 이사로 기업이 운영될 경우 상장사 소액주주들과 국민연금가입자들은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된다. 다음의 자들에게 소송 등의 당사자 적격이 성립된다. 이들은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의 위헌・위법성에 대한 소송의 주체가 될 수 있다. 먼저, 이와같은 기업의 주식가치의 하락은 소액주주들과 기존의 주주들에게 큰 손실을 초래하게 한다.(주주의 손실발생) 두 번째, 이와 같이 기존의 주가가 현저히 하락하면,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도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것은 연금고갈의 사태를 발생시킬 수 있다.(연금고갈 가속화 우려) 세 번째, 더 나아가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국민연금가입자들의 예치한 자금을 국민연금 가입자들의 동의도 얻지 않고, 이것을 특정목적에 사용하고 있다.(연금가입자의 동의 없는 연금을 이용한 사영기업 지배)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이들이 또한 이 문제에 대한 당사자일 수 있다. 연금사회주의는 체제의 변혁으로서 사회주의를 반대하고, 자유시장경제체제를 수호하는 국민 모두가 이 사건의 당사자인 것이다. [연금사회주의반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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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꺼리
뉴스꺼리•17일 전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법원, 총영사 측 항소 기각

병역 문제로 국내 입국이 제한돼 온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재외동포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행정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8-2부는 2일 유승준이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총영사 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유승준의 손을 들어준 1심 판단이 유지됐다. 이번 소송은 유승준이 앞서 두 차례 비자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음에도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면서 시작됐다. 지난해 8월 세 번째 소송 1심에서도 유승준이 승소했고, 주LA 총영사 측이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1심 법원은 비자 발급을 거부함으로써 얻는 공익과 유승준이 받는 불이익을 비교할 때 거부 처분이 비례의 원칙에 어긋나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비자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적 판단이 유승준의 과거 행동 자체가 적절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유승준은 2002년 입영 통지를 받은 상태에서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국내 입국이 제한됐으며, 2015년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지만 거부되자 행정소송을 시작했다. 이후 비자 발급을 둘러싼 소송과 행정처분이 반복된 가운데, 이번 항소심에서도 유승준이 승소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국내 입국 관련 법적 공방은 다시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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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DMZ 수색엔 못 쓰는 지뢰 로봇?

AI 기반유.무인 복합 공병 전투차량 훈련 지난2월26일, 경기도 양평군 지뢰 탐지.제거 로봇 3월 야전도입"..대대적시연 윤형호 건양대 군사학과 명예교수 "군사전략.전술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기나 로봇 등 유형적인 전력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운용하는 소프트웨어나 특히 의지가 가장 중요해요" 국방부는 왜 지뢰 탐지.제거 로봇을 투입하지 안하나? 2026년 9월 발생한 파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당시, 해당 부대(육군 25사단)가 무인 지뢰 탐지·제거 로봇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실제 작전에 투입하지 않아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밝힌 로봇을 투입하지 못한 이유와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방부가 밝힌 미투입 사유: "우거진 수풀 지형" 국방부와 군 당국은 사고 당시 수색로 개척 임무에 로봇을 투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임무 지역에 사람 키보다 높은 수풀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어 무인 장비가 제대로 기동하거나 기능을 발휘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다. •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로봇개도 기동하기 어려운 지역"이라며, 해당 장비를 진입시키려면 처음부터 아주 넓은 폭의 기동로를 개척하며 들어가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평지나 계단, 좁은 실내와 달리 DMZ 특유의 거친 수풀과 덩굴 지형에서는 로봇의 바퀴나 궤도가 엉키고, 원격 조종을 위한 시야 확보 및 전파 송수신에 제약이 생겨 임무 수행이 불가능했다는 입장입니다. 2. 제기되는 비판과 쟁점: "보여주기식 전력화" 하지만 군의 이 같은 설명은 개발 목적과 정면으로 배치되어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원래 DMZ용으로 개발된 무기: 방위사업청이 최초 개발 계약(2020년) 및 올해 3월 전력화 발표를 할 당시, 이 로봇의 핵심 주요 임무로 'DMZ 통로 개척'과 '야지 및 장애물 극복 능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왔습니다. • 실전성 없는 예산 낭비: 올해에만 1,132억 원의 예산이 배정되었고 내년엔 1,600억 원의 예산안이 제출된 상태이지만, 정작 가장 위험한 실전 현장(DMZ)에서는 수풀 때문에 쓰지 못해 결국 장병들이 일일이 탐침봉을 찔러가며 수색해야 했습니다. • 의지와 소프트웨어의 문제: 윤형호 명예교수의 지적처럼, 수천억 원을 들여 로봇(유형적 전력)을 도입하더라도 우리나라 DMZ 지형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소프트웨어적 한계, 그리고 위험한 임무에 장비보다 장병을 먼저 진입시키는 군의 운용 의지 부족이 이번 사태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험하고 위험한 곳에서 장병의 목숨을 구하겠다"며 만든 로봇이 정작 DMZ의 자연환경을 극복하지 못해 창고에 머물면서, 군 당국은 작전 환경 분석과 무기체계 보완이 시급하다는 국회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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