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해학장터 ♡ 《골 때리는 세상?》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삼권분립의 행정부 수장이 대통령 아닌 총리라고 했다. 대통령은 국가원 수래...ㅋㅋㅋㅋ!) ♤꼬리가 길면 밟힌다.(안하무인 선관위가 독립헌법기관임을 앞세워 온갖 작당질을 계속 해오다 결국 6.3 지방선거 전산조작 등이 들통났다. 결국 특검까지 가동됐네... 우하하하!)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대북송금 대속자 이화영이 이재명에게 가석방하라 엄포를 놓고 있다. 이화영이 왜 저러는지 국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ㅎㅎㅎㅎ!)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북한이 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할 때는 빈 총에 삼단봉 들고 넋 놓고 있다가. 막상 우리 장병들 중상을 입고 나니 호들갑이네... 껄껄껄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국정감사에서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국힘 곽규택 의원보고 '조폭'이라 했다. 그러자 곽규택이 서영교 보고 '여자깡패'라고 받아치네... 깔깔깔깔!)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국힘 중진 의원들이 북한에 대해 저자세 외교를 펼치는 이재명 정권 향해 "굴종 광대극을 멈추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러자 민주당은 야당이 정쟁화를 위해 '친북'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발하네... 푸하하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이재명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국어 문법에 안 맞는 ‘엉터리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며 “잘못 쓴 단어를 누군가는 지적해 줘야 언어가 정상적으로 발전한다”고 훈시했다. 그럼 이재명의 '좌아하게'는 뭣인디. 이히히히!)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북한을 향해 군사분계선을 확정하는 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UN 북한 측 대표는 정동영 역시 지뢰 폭발이 북한의 의도적 공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며 한국 측의 책임 추궁에 반발했네... 키득키득!) ♤모난 돌이 정 맞는다.(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고자 온갖 악법을 양산하던 이재명이 지지율 하락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이재명을 이유 없이 지지하던 1020세대 3040세대가 등을 돌렸네... 큭큭큭큭!)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이재명 정권 인사가 답보상태서 계속 망사로 이어지고 있다. 2기 개각 인사 참사는 용혜인ㆍ김승원 사퇴→ 이재명 기자회견→ 강훈식 실장 사의표명, 이것이 정무적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순서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꼬이는 바람에 지금은 가래로 막을 걸 포클레인으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네...(헤헤헤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산간 태운다.(이재명 안규백이 육사ㆍ해사ㆍ공사 통합을 밀어붙였다. 결국 육사 때려잡으려다 대한민국 군을 잡게 생겼네... 하하하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국힘 장동혁 대표가 온갖 비난도 마다하고 올공에 나와 우파 민심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이제 광화문을 비롯해 모두 하나로 통일을 이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애국 국민들을 하나로 꿰면 부정선거도 밝히고 향후 선거도 '맑음'이다. 구슬을 꿸지 안 꿸지 장동혁의 정치력이 궁금하네...ㅉㅉㅉㅉ!) 2026. 10. 11. 송학 ♤♤♤♤♤♤♤♤♤

오로지 여야은 도독놈에 사기꾼 개새끼들 살처분이 약이고 처방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