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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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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멤버·토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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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사회자 손상대 교수의 정치권을 향한 신랄한 비판,풍자

싸이킹스
싸이킹스•50분 전

♡ 송학 해학장터 ♡ 《가을의 두 얼굴?》

♧가을비가 쏟아지더니 세찬 바람이 분다. 나뭇가지가 요란스럽게 흔들리더니 번개까지 번득인다. 아스팔트 바닥엔 이내 빗물이 철벅이고 자동차 바퀴에 말린 빗물은 철~버~덕 소리 내며 튕겨져 나간다. 휘젓듯 불어대는 비바람은 우산 아래 바지 반을 적시고 줄~줄~줄 타고 내린 빗물은 구두 속 양말을 질척이게 한다. 시월 십팔일 점심 이후 서울의 모습이다. ♤좌파 악법들이 쏟아지더니 나라 곳곳에 세찬 독재 바람이 분다. 공화주의가 요란스럽게 흔들리더니 법치까지 요동친다. 여의도 땅바닥엔 조폭 깡패 소리 철벅이고 민주당 무대뽀에 말린 국감은 철~버~덕 소리 내는 아수라 판이다. 휘젓듯 나불대는 탄핵바람은 헌법 아래 삼권분립을 파탄내고 줄~줄~줄 엮어 만든 악법은 개헌 속 연임을 질척이게 한다. 시월 십팔일 점심 이후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2026. 10. 19. 송학 ♤♤♤♤♤♤♤♤♤ https://youtu.be/TIQX7kUDOOo?si=HjLnI2PATvzbvsJX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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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13시간 전

♡ 송학 해학장터 ♡ 《국민들 생각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사람들 말을 믿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천사처럼 포장해서 말해도 믿는 국민은 10% 남짓 할 것이다. 그래도 뚫린 입이라고 정화도, 소독도, 거름도 없이 그냥 내지른다. 공해도 이런 공해가 없다. 악취에 숨을 못 쉬어 자칫 심정지가 올까 두렵다. 국민들 생각은 생쥐 털끝만큼도 없다. 민심과 민생은 일찌감치 납골당에 박제해 버렸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구분이 안 되는 황당 웅변대회 선수들의 면면을 보자. 주의할 점은 보면 색맹이 될 수 있고, 들으면 귀가 썩을 수 있으니 각자 조심하는 것이 좋다. ●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의 ‘티읕(ㅌ)’자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유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가고 있다.” 국민들 "(이재명) 탄핵의 ‘티읕(ㅌ)’자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유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 “차고 넘치는 탄핵 사유로 국민적 심판은 이미 끝났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기다리는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국민들 “차고 넘치는 탄핵 사유로 국민적 심판은 이미 끝났다. (이재명) 자진 사퇴를 기다리는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민주당은 나와 조국혁신당이 줄기차게 주장해 온 조희대 탄핵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 국민들 "조국혁신당은 국민과 국민의 힘이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이재명 탄핵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국민들 "사퇴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퇴하기 바란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 들이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국민들 “이김정추박+조여민용은!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 들이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이재명 "국민들은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에 대해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 한다'는 거짓말까지 해 가며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 국민들 "국민들은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재명 반박을 더 이해하기 어렵다." “말 한마디가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소용없다”고 했다.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고 했다. "한 마디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고 했다. "말이 가벼운 사람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했다.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고 했다. 당신들은 인간인가 짐승인가? 2026. 10. 19.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8jtlkSx85Vs?si=rP-AhYIW7lh2eVl1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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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2일 전

♡ 송학 직격탄 ♡ 《살벌한 세상?》

진짜 살벌한 세상이 됐다. 눈 뜨고도 코베이는 세상이 아니라, 눈 뜬 채 나라 망하게 생겼다. 애국은 극우고 음모론자들이며, 매국은 진보고 개혁론자들이다. 나라사랑은 미친 짓이고, 우리만 잘 먹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다. 출세에는 전과자가 적격이고, 금배지 달려면 개지랄을 잘 떨어야 한다. ■그 사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법치 파괴는 도를 넘었다. 입법부가 행정부와 자웅이 돼 사법부를 초토화시키려 발악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3대 축이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군사독재, 검찰독재를 부르짖던 인간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입법독재를 휘두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이 살아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삼권통합 독재 국가다. 합헌적 독재가 춤추는 연성독재시대가 이미 열렸다. 이럴 어찌하나. ■법은 있으나마나 한 타다 만 부지깽이 꼴이다. 법조인들의 법해석이 정치판에 휩쓸려 원칙을 잃고 기절한 상태다. 무법천지를 넘어 민주당과 이재명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걸레법이 됐다. 80세가 다 되어가는 이 나라 삼 심제 법체계가 사심제가 될 판이다. 기대하시라. 곧 헌법만 뜯어고치면 한조중동맹의 공산화가 될 것이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고. ■국방과 안보도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방위출신 안규백 보다는 났겠지 했는데 강신철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전작권 환수에 대한 의지는 안규백이나 다를 바 없다. "내일 당장 전작권 환수 해도 아무 이상 없다"라고 한다. 오죽하면 미국이 걱정이 돼 새로운 기준으로 환수에 조건을 걸겠는가. 상명하복의 군도 와르르 망가졌다. 명령수행자 보다 항명자들이 출세하는 군이 됐다. 삼단봉에 빈총 들고 경계 서다 북한이 MDL 넘어와 지뢰를 매설해도 몰라. 심지어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치는 도발에도 우왕좌왕하며 북한엔 찍소리도 못하는 허수아비 군. 그 와중에 육ㆍ해ㆍ공 사관학교를 통합해 육사를 없애겠다고 해도 강신철은 이재명 최고다. 이런데 전작권 환수는 그냥 북한에 나라 갔다 바치겠다는 것 아니고 뭔가.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봐야 알겠는가. 명령체계가 작살나고 북한은 주적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쟁 나면 어떤 꼴이 벌어질까. 미친놈 아니라면 상관의 돌격 명령 거부하고 총 버리고 집으로 달려가겠지. 북한은 주적이 아니기 때문에 총을 쏠 수 없어 총 버리고 도망 왔다고 하면 어쩌겠는가. 전작권이 무슨 애들 병정놀이도 아니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인간들 주장에 별 4개가 맞장구를 치니 이 나라 어찌하면 좋을까나. 국민의 목숨과 나라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종북좌파들 말 듣고 동조하는 강신철. 그러니 군 출신 장성들이 하나같이 간신철이라 하지 않는가. 2026. 10. 17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_WHeAy3ZfT8?si=4mczBnwGm_PsKgIS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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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3일 전

♡ 송학 스마팅 ♡ 《천지창조 파괴자들?》

가을이 여름을 물리치고 완전히 육해공을 점령했다. 하늘은 공활하게 치장 했고 산천은 빨주노초파남보 채색이 한창이다. 볼을 비비고 지나가는 야들야들한 바람엔 곡식 익는 냄새가 묻어 있고. 인산인해를 이뤘던 바다엔 벌거벗은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 시점 한양행 KTX 차창 밖에 펼쳐진 대자연은 500여년 전 미켈란젤로를 소환한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를 그리는 4년 동안 바깥에 나가지 않았던 미켈란젤로. 누워 얼굴로 쏟아지는 물감과 싸워가며 천지창조를 완성하고 사인을 남긴 후 밖으로 나온 미켈란젤로... 그런데 그의 눈에 비친 대자연은 탄복 그 자체였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대자연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작품임을 알리는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때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그림들이 한없이 작은 것임을 깨닳았다. 그는 곧바로 성당으로 들어가 천지창조 그림에 남겼던 자신의 사인을 지워버렸다. 때문에 마리아가 숨을 거둔 아들 예수를 끌어안고 슬프 하는 '피에타상'외는 어느작품에도 그는 사인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작금의 이 나라 좌익들은 모든 역사를 빨갛게도 모자라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그 위에 김대중 노무현을 덧씌우려 하고 있다. 저거들 역사를 건들면 국회의원 제명까지 시키려 늑대처럼 달려드는 좌익들. 정작 역사 왜곡도 모자라 폐륜영화로 낙인찍힌 '암살자[들]에 대해서는 쌍수들고 춤을춘다. 좌익들 역사는 건전한 토론조차 못하게 지랄을 넘어 발광까지 하면서 저딴 역사파괴 선동영화는 "영화로만 봐 달라"는 정신병동 합창만 되풀이 한다. 그런다고 지워질 역사도 아니지만 이 나라 근대역사가 좌익들의 돈벌이 수단에 악용되고 있음이 서글플 일이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건만 왜 이 땅의 좌익들은 여름과 함께 사라지지 않은 건가. 이것은 좌익들의 천국이 아니라 무지한 국민들을 일깨워 대청소를 시킬 하나님의 훈련과정이 아닐런지... 기억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베드로전서 5장 6절) 2026. 10. 15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xxEB50qeM8Y?si=hFfvKdsCf87uPcYD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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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4일 전

♡ 송학 스마팅 ♡ 《천지창조 파괴자들?》

가을이 여름을 물리치고 완전히 육해공을 점령했다. 하늘은 공활하게 치장 했고 산천은 빨주노초파남보 채색이 한창이다. 볼을 비비고 지나가는 야들야들한 바람엔 곡식 익는 냄새가 묻어 있고. 인산인해를 이뤘던 바다엔 벌거벗은 사람들이 모두 사라졌다. 이 시점 한양행 KTX 차창 밖에 펼쳐진 대자연은 500여년 전 미켈란젤로를 소환한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를 그리는 4년 동안 바깥에 나가지 않았던 미켈란젤로. 누워 얼굴로 쏟아지는 물감과 싸워가며 천지창조를 완성하고 사인을 남긴 후 밖으로 나온 미켈란젤로... 그런데 그의 눈에 비친 대자연은 탄복 그 자체였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대자연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작품임을 알리는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때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그림들이 한없이 작은 것임을 깨닳았다. 그는 곧바로 성당으로 들어가 천지창조 그림에 남겼던 자신의 사인을 지워버렸다. 때문에 마리아가 숨을 거둔 아들 예수를 끌어안고 슬프 하는 '피에타상'외는 어느작품에도 그는 사인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작금의 이 나라 좌익들은 모든 역사를 빨갛게도 모자라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그 위에 김대중 노무현을 덧씌우려 하고 있다. 저거들 역사를 건들면 국회의원 제명까지 시키려 늑대처럼 달려드는 좌익들. 정작 역사 왜곡도 모자라 폐륜영화로 낙인찍힌 '암살자[들]에 대해서는 쌍수들고 춤을춘다. 좌익들 역사는 건전한 토론조차 못하게 지랄을 넘어 발광까지 하면서 저딴 역사파괴 선동영화는 "영화로만 봐 달라"는 정신병동 합창만 되풀이 한다. 그런다고 지워질 역사도 아니지만 이 나라 근대역사가 좌익들의 돈벌이 수단에 악용되고 있음이 서글플 일이다.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건만 왜 이 땅의 좌익들은 여름과 함께 사라지지 않은 건가. 이것은 좌익들의 천국이 아니라 무지한 국민들을 일깨워 대청소를 시킬 하나님의 훈련과정이 아닐런지... 기억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베드로전서 5장 6절) 2026. 10. 15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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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5일 전

●누가 나오는지 글과 영상 끝까지 보십시오. ●●● ♡ 송학 스마팅 ♡ 《새벽 가을비!》

우~두두두! 우~두두두! 가울비 슬픈 노래가 행복한 눈물을 뿌리는 이 새벽 단풍잎 위에 앉아 세상모르고 꿈결에 빠졌던 벌레 한 마리 고개 숙인 낙엽 잡고 악착같이 버티려고 용을 써보지만 다리가 짧아서 주르르르 미끄러져 버렸네 뇌진탕 걱정에 젖은 날개 펴고 힘껏 날아올라 보건만 콩알만 한 몸뚱이 하나 누일 곳이 없으니 아 서글프라 비 피해 날개 접고 앉은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도 몸서리치며 뿜어내던 팔월의 열기조차 사라졌구나 너는 가을이 지나면 이곳을 떠나 어디론가 떠나갈 작은 벌레겠지만 난 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자유의 나무 위 민주주의 잎을 잡고 비도. 눈도, 태풍도, 폭염도, 혹한도 다 버터야 하니 어이 하면 좋으냐 나는 살아 애국의 이슬을 먹고사는데 너는 그 작은 입으로 무얼 먹고 사느냐 나는 살아 자유민주주의를 빼앗기지 않으려 죽기 살기로 싸우는데 콩알만 한 몸뚱이로 너는 무엇을 지키려 쉼 없이 날개를 휘젓는 것이더냐 2026. 10. 14.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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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슈퍼스타•6일 전

♡ 송학 직격탄 ♡ 《똑똑히 보라!》

92.1%, 84.6%, 81.1% 이게 무슨 수치인지 아시나. 이것은 '이재명 재판 재개가 필요하다'는 설문조사 응답 결과다. 그러니까 30대는 92.1%, 18~29세 84.6%, 40대 81.1%가 이재명 재판 재개하라는 것이다. 나머지 세대까지 포함 한. 전체 세대 평균 응답률이 77.9%다. 이 정도면 사법부가 이재명 재판 재개해야 되는 것 아닌가. 다른 것은 몰라도 젊은 세대가 저렇게 원하는데 안 들어주면 천벌 받을 걸. ♤81건, 36건, 114건 이게 무슨 건수인지 아시나. 이것은 이재명이 요 몇 달 동안 SNS에 올린 글의 통계 수치다. 그러니까 7월 81건, 8월 36건, 9월에 114건의 글을 이재명이 SNS에 올린 것이다. 병적인지, 광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주변에서 "그만하라" "줄여라"해도 소 귀에 경 읽기다. 오히려 죽은 박원순까지 소환해 SNS 못 끊겠다고 하다가 정의당 공격까지 받은 것 아닌가. 다른 것은 몰라도 김어준, 진중권이가 저렇게 원하는데 안 들어주면 계속 지적질할걸. ♤5월 26일, 7월 12일, 10월 10일. 이게 무슨 날인지 아시나. 이것은 이재명이 들통 난 세 번의 골프 친 날짜다. 그러니까 5월 25일은 서울 서소문 고가차로가 붕괴하며 무고한 시민 3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중상을 입는 끔찍한 참사가 발생한 날. 7월 12일은 강원도 동해안 쪽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실종됐던 날. 10월 10일은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날이다. 우연인지 하나님 진노하신 것인지 모르지만 이재명 골프 치는 날마다 사고가 발생한 게 아닌가. 다른 것은 몰라도 골프 치다가도 사고 보고 들으면 그만치고 곧바로 청와대로 복귀해야지. 웃기는 것은 앞선 날짜는 끝까지 닭발 내밀더니 10일 날은 왜 가족골프라 스스로 밝혔을까. 옛 말에 '재수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원칙 없는 정책추진, 중독형 SNS, 손가락질받는 골프 그만하시라니까. 어제 또 깜방에 있는 이화영이 성탄특사 요구하던데 잠 안 오면 또. SNS 할 것 아닌가. '이-이 트리오'는 하나님을 두려워 할 때가 됐을 것 같은데....??? 2026. 10. 13.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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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7일 전

♡ 송학 직격탄 ♡ 《놀고 자빠졌네?》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거나 비아냥거릴 때 사용하는 표현 중에 "놀고 자빠졌네"가 있다. 2011년 방영된 SBS 퓨전 사극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의 등장인물 이도(세종)의 명대사 중에는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있다. "놀고 자빠졌네" 나 "지랄하고 자빠졌네"나 비슷한 것이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 아니던가. 물론 일부 지역에선 "염병하고 자빠졌네"로 표현하기도 하고, "웃기고 자빠졌네"로도 표현한다. 그 많은 단어를 두고 왜 하필이면 "자빠졌네"라는 표현을 할까. 상대방의 행동을 비꼬거나 비아냥거릴 때 자세 중 자빠져 있는 꼬락서니가 제일 꼴 보기 싫어서가 아닐까. 그런데 놀고 자빠진 인간들이 이재명 정권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줄어들지를 않는다. 두 눈으로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지천에 깔린 게 지랄하고 자빠진 것들이다. 진짜 양반 입에 욕을 퍼붓지 못해 그렇지, 세종대왕만 눈 감아주면 매일 한 바가지씩 쏟아내고 싶은 심정이다. 진짜 일주일만 법이 없다면 수굼포로 대갈통에서 정강이까지 후려갈기고 싶을 정도다. 이 병이 나만 걸린 것일까. 아닐 것이다. 어림잡아 2천만 명 이상은 나와 같은 질병에 잠 못 이룬다고 본다. 정치를 보면 주먹이 울고, 정권과 정당을 보면 몽둥이가 운다. 군과 안보를 보면 삼단봉이 울고, 사법부와 헌재를 보면 솥뚜껑이 운다. 언론을 보면 포클레인이 울고, 강성노조와 전교조를 보면 불도저가 운다. 김여정을 보면 가시게가 울고, 김정은을 보면 연탄집게가 운다. 어디 그뿐이랴. 청문회를 보면 혈압이 터질 것 같고, 국정감사를 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다. 합수본 수사를 보면 속이 타고, 선관위 특검 수사를 보면 애가 탄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보면 허파가 뒤집어지고, 안규백과 강신철을 보면 속이 뒤집힌다.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입만 열면 모두 제잘난 맛이다. 이런 것들을 모조리 쓰레기차에 쏴~악 쓸어 담지 못한다면 우리들 병은 완치불가다. 말이 말 같아야 제대로 된 평가라도 할 텐데, 쏟아내는 말들이 공해 수준이라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재명이 11일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형수 전화통에 들어가 폭언 욕설로 잡아 째려고 했던 사람이 이재명 아닌가. 역시 자신의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 티만 나무라는 것은 여전 하구만. 민주당 감민석이 지난 8·17 전당대회에서 "취임 100일 내 지지율 10% 포인트 상승’을 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쩌랴. 당 지지율은 물론 이재명 지지율까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반등 동력도 마땅치 않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아니함만 못하다 했거늘 예나 지금이나 허풍과 뻥은 안 식었구먼. 민주당 박지원이 11일 "우리나라에서도 골프는 대중화되었다. 대통령도 휴일에 친지들과 골프를 치는 것은 리렉스(Relax), 운동 등 당연히 하셔야 한다. 사고 났는데 골프? 대형사고를 알면 대비를 하지 골프를 하겠나"고 말했다. 박지원의 아부연기는 정평이 나 있지만 이번엔 번지수 잘못짚었다니까. 이재명이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골프를 친 게 문제가 아니라, 인지 이후에도 계속 골프 친 것이 문제라고. 보고를 받고 사건을 인지했으면 골프를 접고 청와대로 쏜살같이 들어갔어야지. 잊었는가. 당신들이 세월호 사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할 때 무슨 짓을 했는지. 나이를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고 했건만 박지원은 어찌해 지갑은 닫고 입만 풍년이구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곳곳에서 한미동맹 균열이 확인되고 있다. '오해’ 수준을 넘어 한미동맹이 ‘파탄’으로 가고 있다. 정동영과 이종석을 즉각 해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좌파는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했는데, 장동혁 대표는 공격전술을 바꿔야 한다. 말보다는 행동이다. 지금까지 말만 요란스럽다가 번번이 좌파들에 박살 나지 않았는가. 싸움은 전략과 전술도 중요하지만 싸움이 시작되면 죽을 각오로 싸워야 한다. 떳물에 뭐 담가둔 것처럼 떠떠미지근하면 되는 일 하나도 없다. 따라서, 부정선거, 대북 불법 송금, 이재명 골프, 러시아 기름유출, 김현지 인사개입 의혹은 전원 배지 던질 생각하고 싸워야 한다. 산탄총만 쏘고 있으면 잡새는 잡겠지만 대가리는 못 잡는다. 앞뒤 볼거 없다. 부정선거에 모두 목숨과 금배지를 걸어라. 2026. 10. 12. 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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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킹스
싸이킹스•8일 전

♡ 송학 해학장터 ♡ 《골 때리는 세상?》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삼권분립의 행정부 수장이 대통령 아닌 총리라고 했다. 대통령은 국가원 수래...ㅋㅋㅋㅋ!) ♤꼬리가 길면 밟힌다.(안하무인 선관위가 독립헌법기관임을 앞세워 온갖 작당질을 계속 해오다 결국 6.3 지방선거 전산조작 등이 들통났다. 결국 특검까지 가동됐네... 우하하하!)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대북송금 대속자 이화영이 이재명에게 가석방하라 엄포를 놓고 있다. 이화영이 왜 저러는지 국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ㅎㅎㅎㅎ!)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북한이 MDL을 넘어와 지뢰를 매설할 때는 빈 총에 삼단봉 들고 넋 놓고 있다가. 막상 우리 장병들 중상을 입고 나니 호들갑이네... 껄껄껄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국정감사에서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국힘 곽규택 의원보고 '조폭'이라 했다. 그러자 곽규택이 서영교 보고 '여자깡패'라고 받아치네... 깔깔깔깔!)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국힘 중진 의원들이 북한에 대해 저자세 외교를 펼치는 이재명 정권 향해 "굴종 광대극을 멈추라"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러자 민주당은 야당이 정쟁화를 위해 '친북'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반발하네... 푸하하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이재명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국어 문법에 안 맞는 ‘엉터리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며 “잘못 쓴 단어를 누군가는 지적해 줘야 언어가 정상적으로 발전한다”고 훈시했다. 그럼 이재명의 '좌아하게'는 뭣인디. 이히히히!)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북한을 향해 군사분계선을 확정하는 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UN 북한 측 대표는 정동영 역시 지뢰 폭발이 북한의 의도적 공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며 한국 측의 책임 추궁에 반발했네... 키득키득!) ♤모난 돌이 정 맞는다.(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고자 온갖 악법을 양산하던 이재명이 지지율 하락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이재명을 이유 없이 지지하던 1020세대 3040세대가 등을 돌렸네... 큭큭큭큭!)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이재명 정권 인사가 답보상태서 계속 망사로 이어지고 있다. 2기 개각 인사 참사는 용혜인ㆍ김승원 사퇴→ 이재명 기자회견→ 강훈식 실장 사의표명, 이것이 정무적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순서다. 하지만 이 모든 게 꼬이는 바람에 지금은 가래로 막을 걸 포클레인으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네...(헤헤헤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산간 태운다.(이재명 안규백이 육사ㆍ해사ㆍ공사 통합을 밀어붙였다. 결국 육사 때려잡으려다 대한민국 군을 잡게 생겼네... 하하하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국힘 장동혁 대표가 온갖 비난도 마다하고 올공에 나와 우파 민심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이제 광화문을 비롯해 모두 하나로 통일을 이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애국 국민들을 하나로 꿰면 부정선거도 밝히고 향후 선거도 '맑음'이다. 구슬을 꿸지 안 꿸지 장동혁의 정치력이 궁금하네...ㅉㅉㅉㅉ!) 2026. 10. 11. 송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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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칼럼

손상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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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칼럼 상위 3위

애국 사회자 손상대 교수의 정치권을 향한 신랄한 비판,풍자

생성일: 2026년 10월 10일

카테고리: 토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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