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직격탄 ♡ 《살벌한 세상?》
진짜 살벌한 세상이 됐다. 눈 뜨고도 코베이는 세상이 아니라, 눈 뜬 채 나라 망하게 생겼다. 애국은 극우고 음모론자들이며, 매국은 진보고 개혁론자들이다. 나라사랑은 미친 짓이고, 우리만 잘 먹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다. 출세에는 전과자가 적격이고, 금배지 달려면 개지랄을 잘 떨어야 한다. ■그 사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법치 파괴는 도를 넘었다. 입법부가 행정부와 자웅이 돼 사법부를 초토화시키려 발악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3대 축이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군사독재, 검찰독재를 부르짖던 인간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입법독재를 휘두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이 살아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삼권통합 독재 국가다. 합헌적 독재가 춤추는 연성독재시대가 이미 열렸다. 이럴 어찌하나. ■법은 있으나마나 한 타다 만 부지깽이 꼴이다. 법조인들의 법해석이 정치판에 휩쓸려 원칙을 잃고 기절한 상태다. 무법천지를 넘어 민주당과 이재명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걸레법이 됐다. 80세가 다 되어가는 이 나라 삼 심제 법체계가 사심제가 될 판이다. 기대하시라. 곧 헌법만 뜯어고치면 한조중동맹의 공산화가 될 것이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고. ■국방과 안보도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방위출신 안규백 보다는 났겠지 했는데 강신철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전작권 환수에 대한 의지는 안규백이나 다를 바 없다. "내일 당장 전작권 환수 해도 아무 이상 없다"라고 한다. 오죽하면 미국이 걱정이 돼 새로운 기준으로 환수에 조건을 걸겠는가. 상명하복의 군도 와르르 망가졌다. 명령수행자 보다 항명자들이 출세하는 군이 됐다. 삼단봉에 빈총 들고 경계 서다 북한이 MDL 넘어와 지뢰를 매설해도 몰라. 심지어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치는 도발에도 우왕좌왕하며 북한엔 찍소리도 못하는 허수아비 군. 그 와중에 육ㆍ해ㆍ공 사관학교를 통합해 육사를 없애겠다고 해도 강신철은 이재명 최고다. 이런데 전작권 환수는 그냥 북한에 나라 갔다 바치겠다는 것 아니고 뭔가.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봐야 알겠는가. 명령체계가 작살나고 북한은 주적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쟁 나면 어떤 꼴이 벌어질까. 미친놈 아니라면 상관의 돌격 명령 거부하고 총 버리고 집으로 달려가겠지. 북한은 주적이 아니기 때문에 총을 쏠 수 없어 총 버리고 도망 왔다고 하면 어쩌겠는가. 전작권이 무슨 애들 병정놀이도 아니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인간들 주장에 별 4개가 맞장구를 치니 이 나라 어찌하면 좋을까나. 국민의 목숨과 나라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종북좌파들 말 듣고 동조하는 강신철. 그러니 군 출신 장성들이 하나같이 간신철이라 하지 않는가. 2026. 10. 17 송학 ♤♤♤♤♤♤♤♤♤ https://www.youtube.com/live/_WHeAy3ZfT8?si=4mczBnwGm_PsKgIS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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