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중국 식민화 과정은 동일한 패턴을 지니고 있다.
- 돈으로 언론, 문화산업 장악한 뒤 가스라이팅으로 국민의 자주적 인식을 마비시킨 후, 정치와 산업을 장악하여 피를 빨아먹는 식이다. 베네수웰라, 이란, 미얀마, 캄보디아, 파키스탄, 그리고 아프리카 여러나라들.. 중국이 노골적인 중화패권주의를 표방하는 일대일로 정책을 내세운 뒤.. 전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중국 신식민화 과정은 동일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1. 먼저, 중국은 타겟이 되는 나라에 돈을 투입하며 언론과 문화 산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한다. 그리고, 돈을 무기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 제작을 요구한다. 그렇게 언론, 문화 산업을 통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컨텐츠로 해당 국가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킨다. 2. 그렇게 언론과 문화산업을 통해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킨 뒤에는 중국자본이 침투해도 해당 국가 국민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런 다음 자본력을 바탕으로 주요 산업을 장악해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경제는 중국의 반 식민화 상태가 되고, 정치도 돈의 힘에 굴복하게 된다. 3. 그렇게 언론 문화 산업을 통해 이성을 마비시킨 후 경제와 산업을 장악한 뒤.. 돈의 힘을 앞세워 정치를 장악해 들어간다. 정치를 장악할 때는 결코 좌파/우파를 가리지 않는다. 양쪽을 다 장악하는 식이다. 그들이 서로 싸우게 만들고.. 양쪽을 모두 지원한다. 말그대로 중국 전통의 이이제이 전략이다. 4. 그렇게 되면, 언론과 정치권은 좌가 이겨도 중국편, 우가 이겨도 중국편이 되고.. 자주적인 이성을 갖는 사람들은 정치권에서 배제되고, 재야로 밀려난다. 그렇게 정치를 장악하게 되면.. 해당 국가는 사실상 중국의 식민화 과정을 밟게 된다. 정치가 좌에서 우로 바꿔어도 중국 식민화는 피할 수가 없다. 이처럼 중화패권주의를 노골화한 것이 시진핑의 일대일로 정책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바로 1단계에 진입해 있다. 중국 자본이 언론 문화산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컨텐츠를 장악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키는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방송, 언론, 영화, 연예계에 중국 자본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 텐센트 자본이 침투한 중앙일보와 jtbc.. 이번에 '암살자(들)'의 제작사에 중국 국영자본에서 운영하는 자본이 투입된 이유도 거기에 있다. 문화산업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자주적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 자본에 놀아나는 방송, 언론, 연예계, 문화산업 종사자들, 그리고 친중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정치인과 유력인사들은 구한말 일본제국주의 편에 섰던 매국노들과 다를 바가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중국은 공산전체주의 + 중화제국주의가 결합된 중화패권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중카르텔.. 즉, 중국 자본이 침투한 방송, 언론, 문화, 연예계에서 중국 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자주성과 존엄을 파괴하는 매국노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송, 언론, 문화, 연예계와 정치권에서 친중카르텔을 배척하고, 척결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것이 자유대한민국의 자주성과 존엄을 지키는 제2의 독립운동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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