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직원들은 왜 선거직전 휴가를 떠났는까?
이번 지방선거 직전에도 176명의 선관위 직원들이 해외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얼마전 권오용 변호사가 선거기간만 되면 투표직전 선관위 직원들이 대거 해외로 휴가를 떠나왔다고 했다. ☆¿☆ 그리고 해외에서 VPN으로 서버에 접속해서 전산조작작업으로 사기투표에 관여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나는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다. 나는 실제로 공기업에 전산관련 업무에 몸담고 있었고, 공부도 하였고, 퇴직 후 국내 대형그룹에 잠시 몸담고 있을 때 VPN(Virtual Private Network, 가상 사설망)을 집에서도 사용한 바 있다. 즉, 이것은 암호화된 터널을 만들어 제 3자가 훔쳐보기 어렵게 만들어 집에서든 해외에서든 서버에 접근하여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며 철저이 암호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누가 접속했는지 외부에서는 전혀 알 수 없다. 기업체에서는 재택 근무라든가 해외 출장세서도 업무를 계속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선관위는 ?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이자들은 해외에서 서버와 접속하고 조작작업을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선관위는 선거기간에 서버를 열어둔다고 실토한 바 있다. 하필 투표준비기간 그야말로 가장 바쁘고 선관위의 존재이유가 선거를 위해서인데도 이번에도 투표 직전 고위간부를 포함해서 176명이 해외로 여행을 갔다. 이건 이 시스템을 모르는 국민 대다수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즉 자기들은 해외여행 갔으니,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위장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을 모르는 대다수 국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우니 이것을 이자들은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실제로 VPN을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이 시스템을 알기 때문에 내눈에는 보인다. 선관위 해체가 답이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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