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일은 3년 내로 조국을 통일하여 김일성과 인민들에게 선물로 바치겠다고 장담했다. 군 장성 들은 흥분하여 김정일 만세를 불렀다. 김일성은 장령 들을 앉으라고 하고는 말했다. “물론, 우리는 남조선을 해방할만한 준비를 이미 끝낸 지 오래다. 우리는 3일이면 남조선을 해방할만큼 남조선에 자체 혁명역량도 충분하게 꾸려 놓았다. 그러나, 남조선에는 미군이 있다.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면 장기전이 된다. 우리는 장기전에선 견딜 수 없다. 낙동강까지 갔다가 퇴각했던 조국해방전쟁(6.25)의 교훈을 잊으면 안 된다. 제일 먼저 남조선에서 미군을 내보내야 한다.” 장내는 조용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는, 도대체 북한에서 어떤 준비를 했기에 김일성이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지금 내가 보건대,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 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 법•언론•교육• 공권력• 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 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런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기억해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덩어리와 국호가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 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 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 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있는 현실에 있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남한의 일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했고, 애국자 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 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 태 산 -

진정으로 동의 합니다 썩을대로 썩은 나라 대한민국 이런대도 먹방에 동물 천국에 주말이면 놀자판이고 참 한심한 족속이다 이나라에는 주인이없다 국민만 드글드글 하지 진정한 주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