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킹
싸이킹
로그인
새로고침
홈싸이킹 소개인기동영상상품판매·중고거래설문조사·투표탐험해 보세요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하기공지사항© 2026 CYKING
홈
커뮤니티
만들기
채팅
받은 편지함
싸이킹
태극수호대

태극수호대

씨앗
9게시글
0댓글
13일가입기간
5채널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2시간 전

박상희 박사~국민의힘에 고한다!! -

국민의힘 병신 쪼다 등신 머저리 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다. 니놈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도 입도 한번 뻥긋 못하는 병신들이 무슨 당이고 국회의원이냐? 모두 뱃지떼고 국민들 앞에 대가리 처박고 사죄하라. 부정 선거를 알려줘도 못 막고, 사전 선거도 못 없애는 병신 쪼다 천치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기어나와 더불어 범죄당 놈들 앞잽이 노릇하고 있냐, 이 썩어 죽을 놈들아! 싸울용기도 없는 놈들이 무슨 얼어죽을 정치냐? 물지 못하는 개는 짖지도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아예 짖지도 못하는 개새끼가 국민의힘 놈들이니 굴비처럼 엮어 동네삼거리 테비깐에 내다버려야 한다. 쓰레기중의 쓰레기가 정치 쓰레기요, 국민 등골 빼먹는 놈들이 정치인들이니 정치인 집에는 개도 소스라쳐 도망간다 고 한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리더없는 세상은 돛대없는 쪽박이니 국민의힘은 리더부터 바꾸고 총에는 총, 칼에는 칼로 맞설 리더를 내세워 신선한 인물들로 새롭게 진용을 짜 이죄명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되찾아야 나라꼴이 된다. 지금 이대로는 백전백패요, 공산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니 이순신 처럼 12척의 배로 싸워 이겨라. 맨선두에 이진숙을 앞세우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난세 에는 반드시 영웅이 나타난다. 지금의 영웅은 이땅의 잔다르크 이진숙이다. 이진숙을 여자로 보지 마라. 이진숙은 총칼 앞에 서도 당당히 맞서 싸울 용사중의 용사요, 장군중의 장군이다. 총알이 빗발치는 걸프전쟁과 이라크 전쟁터에 뛰어들어 승전보를 전하던 MBC 여성 최초 종군기자 출신이다. 나라를 위해 몸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강철같은 신념의 여인이요, 국민의힘 108명 의원보다 나은 일당 백의 국회의원이다. 초선이지만 10선보다 낫고, 금기시 되어있는 5.18을 파 헤치고 있다. 이만한 정치인이 그나마 국민의힘에 있다는게 하늘이준 기회다. 그러므로 이진숙을 앞세워 이진숙 깃발아래 모여야 한다. 지금 더불어범죄당놈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이진숙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진숙읕 쳐내려고 발악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이진숙 은 철의 여인 영국의 마가렛 대처 수상처럼 승승장구할 것이다. 내나라는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 내나라는 내가 지켜야하고 국민 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야 강한나라를 만들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이땅의 청년들 이여! 이진숙을 차기 지도자로 옹립하고 이진숙을 지켜라. 이진숙이 구국의 대통령으로 통일한국을 만들어갈 차기 대통령감이다. 이진숙을 우리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계 4대 강국으로 만들어 대대 손손 물려줄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는가? 박상희 박사 (한국K-POP문화재단이사장/한국대중음악학술원장/한국웹3.0시대를 여는 글로벌 포럼대표/한국Wed3연구원상임이사/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5
0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일 전

■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주한 미군 때문에 ■ 군장성들과 "김일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사령관'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일은 3년 내로 조국을 통일하여 김일성과 인민들에게 선물로 바치겠다고 장담했다. 군 장성 들은 흥분하여 김정일 만세를 불렀다. 김일성은 장령 들을 앉으라고 하고는 말했다. “물론, 우리는 남조선을 해방할만한 준비를 이미 끝낸 지 오래다. 우리는 3일이면 남조선을 해방할만큼 남조선에 자체 혁명역량도 충분하게 꾸려 놓았다. 그러나, 남조선에는 미군이 있다.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면 장기전이 된다. 우리는 장기전에선 견딜 수 없다. 낙동강까지 갔다가 퇴각했던 조국해방전쟁(6.25)의 교훈을 잊으면 안 된다. 제일 먼저 남조선에서 미군을 내보내야 한다.” 장내는 조용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는, 도대체 북한에서 어떤 준비를 했기에 김일성이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지금 내가 보건대,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 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 법•언론•교육• 공권력• 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 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런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기억해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덩어리와 국호가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 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 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 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있는 현실에 있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남한의 일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했고, 애국자 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 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 태 산 -

4
1
한컷
한컷•3일 전

이재명이 재판 재개하나요?

이미지 1
6
0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좌파 왜 하세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좌파 왜 하세요? 페미세요? 아니면 공산당이세요? 아니면 전장연이세요? 뭐 때문에 좌파를 하시는거예요? 중국 화교세요? 아니면 대진연이세요? 간첩이세요? 쿠바인이세요? 민노총이세요? 아니면 성소수자세요? 전라도세요? 약쟁이세요? 마약판매 밀수범이세요? 음주운전하셨어요? 뭐 때문에 좌파를 하시는거예요? 25만원 없으세요? 일 안하세요? 세금 안내세요? 태양광 사업하세요? 혹시 중국인하고 결혼하셨어요? 날강도세요? 공짜 좋아하세요? 평생 전월세 사실거예요? 아니 도대체 좌파를 왜 하는거예요? 자유가 싫으세요? 도박하세요? 왜 나라를 걸고 도박을 하려고 하세요? 김정은 시진핑 존경하세요? 이재명을 사모하세요? 아니면 대깨문이세요? 법카로 과일사서 코끼리 주시나요? 총각 사칭하셨어요? 검사를 사칭하셨어요? 형수한테 쌍욕 하신거 맞죠? 설마 조카가 살인범이신가요? 이게 지금의 좌파잖아요. 좌파 왜 하세요? ------ 세상 앞에 자기가 똑똑하다는 자신감이 겸손함을 압도해 버리면 좌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이런 깡통들이 없습니다

6
0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8일 전

권선복 칼럼 578억 원을 세상에 남기고 마지막 순간까지 학생들을 사랑한 사람

“10년만 더 일하고 싶다” 류근철 박사의 위대한 인생 돈보다 사람을 사랑하고 명예보다 미래를 선택한 참된 어른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숭고한 나눔과 헌신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오늘도 기운찬 행복에너지와 선한 영향력 긍정의 힘을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 578억 원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내놓고도 여든을 훌쩍 넘긴 나이에 학생들의 건강을 돌보며 마지막까지 봉사했던 사람 대한민국 최초의 한의학 박사이자 위대한 기부자로 기억되는 류근철 박사입니다 그분이 남긴 한마디가 제 가슴을 깊이 울렸습니다 “10년만 더 일하고 싶다.” 보통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이제 그만 쉬고 싶다고 말합니다 평생 고생했으니 남은 인생은 편안하게 보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달랐습니다 더 많은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도 더 높은 명예를 얻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젊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누어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 마음을 생각하는 순간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마지막으로 남겨야 할 것은 무엇인가 류근철 박사의 삶은 그 질문에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고 있었습니다 1926년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난 류근철 박사는 평생 배움과 연구의 길을 걸었습니다 1976년 경희대학교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의학과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하는 연구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1996년에는 모스크바국립공대에서 의공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이미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그는 또다시 새로운 학문에 도전했던 것입니다 배움에는 정년이 없습니다 도전에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제가 더욱 깊이 감동한 것은 그의 학문적 업적보다도 인생 후반에 내린 위대한 결단이었습니다 2008년 어느 날. 여든을 넘긴 류근철 박사는 한국과학기술원 KAIST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젊은 학생들이 연구실과 도서관에서 땀 흘리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밤낮없이 연구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들 그 모습을 바라보던 노학자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저 젊은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다.' '내가 평생 모은 재산을 저 학생들의 꿈을 위해 사용한다면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인가.' 그렇게 그는 평생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서울의 빌딩과 아파트, 임야와 귀중한 소장품 등 총 578억 원 상당의 재산을 KAIST에 기부하기로 한 것입니다 578억 원. 평범한 사람에게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거액입니다 누군가는 그 돈으로 평생 호화로운 생활을 누릴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자손 대대로 풍족하게 살아갈 재산을 남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류근철 박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더 많은 재산을 남기는 대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젊은 인재들의 가슴속에 희망을 남기기로 한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검소한 생활이었습니다 그는 남대문시장에서 저렴한 옷을 구입해 입으며 생활하고 자신에게는 검소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에는 아낌이 없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남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베푸는 사람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부자를 재산의 크기로 평가합니다 얼마나 비싼 집에 사는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는지를 성공의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류근철 박사의 삶을 바라보며 저는 다시 생각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으로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578억 원을 기부하고도 자신의 삶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또 다른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KAIST 안의 8평 교수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생들의 건강을 돌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2009년에는 건강 관련 연구센터와 클리닉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이미 여든을 훌쩍 넘긴 나이였습니다 평생 연구하고 환자를 돌보았으니 이제 편안히 쉬어도 누구 하나 나무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흰 가운을 다시 입고 학생들을 만나고 건강을 살피며 자신의 의학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작은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젊은 학생 "박사님, 요즘 공부하느라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노학자는 따뜻한 미소로 학생을 맞이합니다 "공부도 좋지만 건강이 먼저야. 몸이 건강해야 큰일을 할 수 있지." 실제로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학생들을 향한 그의 마음은 이와 같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는 학생들의 아픈 몸만 돌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578억 원을 기부한 사람이 작은 진료실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돌보는 모습 저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장면을 쉽게 떠올릴 수 없습니다 재산을 나누는 것은 큰 사랑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남은 생애까지 나누는 것은 더없이 숭고한 사랑입니다 그가 남긴 말이 다시 가슴을 울립니다 “10년만 더 일하고 싶다.” 그 말 속에는 더 오래 살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은 그에게 더 많은 시간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 1월, 류근철 박사는 뇌경색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3월 8일,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병으로 쓰러지기 전까지 학생들을 진료하며 지식 나눔을 이어갔다고 전해집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배움을 사랑하고 젊은이들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사랑했던 사람 그가 남긴 것은 단순히 578억 원이라는 거액의 기부금이 아니었습니다 한 사람의 진심이었습니다. 한평생 쌓아온 지식이었습니다 젊은 세대를 향한 무한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눔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준 위대한 인생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저는 출판업에 종사하며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성공한 기업인의 자서전도 만들고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도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라는 한 권의 책을 쓰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으로 그 책을 채웁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와 권력으로 채웁니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랑과 봉사, 나눔과 헌신으로 자신의 인생을 채웁니다 류근철 박사의 인생이라는 책에는 마지막 장까지 아름다운 나눔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러나 오늘은 이 말에 한 문장을 더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남기고, 그 사랑은 다시 사람을 키운다." 류근철 박사가 기부한 재산은 젊은 인재들의 배움과 연구를 지원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그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며 대한민국과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다면 그의 나눔은 또 다른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기부가 수많은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고 그 가능성이 다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참으로 위대한 사랑의 선순환입니다 저는 오늘 류근철 박사의 삶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과 기업인 공직자들이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남기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더 많은 재산입니까. 더 높은 직함입니까. 더 큰 권력입니까. 아니면 내가 떠난 뒤에도 누군가의 삶을 밝히는 따뜻한 희망입니까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이룬 성공을 사회와 어떻게 나눌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공직자라면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국민을 위해 얼마나 정직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교육자라면 한 사람의 학생이라도 더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얼마나 정성을 다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자신이 가진 작은 것으로 누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나눔은 반드시 578억 원이라는 거액이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학생에게 책 한 권을 선물하는 일. 외로운 어르신에게 따뜻한 안부 전화를 드리는 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일 젊은 후배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주는 일 이 모든 것이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저 역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운영하며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류근철 박사의 삶을 접하면서 더욱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더 많이 만들고 책이 필요한 곳에 나누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을 이어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讀書增進(독서증진)! 情緖涵養(정서함양)! 책을 통해 지혜를 넓히고 좋은 글을 통해 마음을 풍요롭게 가꾸는 일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투자입니다 책 한 권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한 사람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류근철 박사는 자신의 재산을 미래 세대의 교육과 연구를 위해 내놓았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출판의 경험과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배움과 희망의 기회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회공헌이며 남은 인생에서 더욱 정성을 다하고 싶은 일입니다 弘益人間(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류근철 박사는 이 정신을 평생의 삶으로 실천한 분이었습니다 자신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그 성공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나누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돌려주었고 자신의 지식을 학생들에게 나누었으며 마지막까지 자신의 시간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했습니다. 돈을 남긴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돈보다 더 귀한 사랑을 남긴 사람은 오래도록 기억됩니다 류근철 박사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평생 피땀 흘려 모으신 재산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내놓으신 그 숭고한 결단에 깊이 머리 숙입니다 여든이 넘어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젊은 학생들의 건강을 돌보며 마지막까지 헌신하신 그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사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박사님께서 뿌리신 나눔의 씨앗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 도움을 받은 젊은 과학자들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위대한 연구 성과를 이루어 이렇게 말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류근철 박사님, 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박사님께서 주신 기회를 이제는 제가 다른 사람에게 나누겠습니다." 저는 그 마지막 한마디가 박사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보답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람의 생명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베푼 사랑과 나눔에는 끝이 없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더 많이 가지는 인생보다 더 많이 나누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더 높이 올라가는 인생보다 더 많은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나 혼자 행복한 인생보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렀을 때 내가 얼마나 많은 재산을 모았는지보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했는지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 역시 언젠가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조금만 더 일하고 싶습니다." "조금만 더 좋은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조금만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에너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 류근철 박사의 삶에서 진정한 인생의 성공을 배웁니다 성공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아름답게 나누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살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위대함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사다리를 놓아주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류근철 박사님! 당신의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나눔이 참으로 위대합니다 당신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졌습니다 세상을 떠나신 지 14년이 흘렀지만 박사님의 숭고한 사랑과 헌신은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천상에서는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는 오늘 우리 모두에게 작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누군가를 칭찬합시다. 하루에 한 사람이라도 따뜻하게 격려합시다. 하루에 5분이라도 좋은 책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봅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작은 것 하나라도 이웃과 나누어 봅시다 그 작은 실천이 모이면 우리 사회는 분명 더욱 따뜻해질 것입니다 積善之家 必有餘慶(적선지가 필유여경)! 선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남는다는 뜻입니다.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가르침입니다 저 역시 이 두 가지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은 돈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공은 혼자 잘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잘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인생은 자신이 떠난 뒤에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살아 있는 인생입니다 류근철 박사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위대한 나눔의 정신이 대한민국의 기업인과 공직자, 교육자와 청년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살아 숨 쉬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아갑시다 당신이 행복하면 저도 행복합니다. 당신이 웃으면 저도 웃겠습니다 당신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기운찬 행복에너지와 선한 영향력, 긍정의 힘을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힘차게 전하겠습니다 기운찬 행복에너지! 선한 영향력! 긍정의 힘! 健康多福(건강다복)! 萬事大吉(만사대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용천(湧泉) 권선복

5
0
골드팜•홍보됨

"황금과일 황금인생" 골드팜은 과일,채소,곡물등 농산물 전문 브랜드입니다.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0일 전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자들의 오만함과 뻔뻔함

요즘 이상한 영화 암살자(들)이 나와서 국민이 분노한다. 그런데 영화 제작자들과 민주당의 박지원, 최민희 등 일부 인간들은 영화는 그냥 영화로 보라며 오히려 국민들을 탓한다. 결국 이런 자들은 국민을 역사의식과 사상도 없고 인간의 의리도 아무 생각도 없는, 그냥 TV 화면만 멍하니 바라보는 개 취급을 한다는 증거다. 인간이 어찌 영화를 보면서 거기에 담긴 사상과 흘러간 역사와 인간으로서의 도덕과 옳고 그름을 생각 안 하고 짐승처럼 화면만 바라볼 수가 있겠는가? 그런 식이라면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자들은 국민이라는 짐승들을 위하여 영화를 만들며 배우들은 그 짐승들을 위하여 연기를 한다는 뜻인가? 결국 좌파들은 국민을 쓰레기 같은 영화라도 비싼 돈을 주고 보면서도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배우들과 영화 제작자들의 배때기만 불려주는 호구로 본다는 증거다. 국민들에게도 영화를 보고 자신의 사상과 생각에 따라 평가할 법적 자유와 권리가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 그리고 영화는 인간 문학과 예술의 총집합체로서 자라나는 후대들과 국민을 바르게 교육하고 교양하는 데서 최고의 힘을 가진 정치 도구이며 선전 방법이다. 그 증거가 바로 좌파들이 충성하는 북한의 영화다. 북한의 독재자는 체제선전을 하고 우상화 교육을 하고 인민을 개처럼 충실하도록 만드는 선전 선동의 최전선에 영화를 내세웠다. 물론 북한의 국민 교육과 교양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어릴 때부터 우상화 교육, 끊임없는 강연, 학습, 생활총화, 사상투쟁 등도 있지만 영화만큼 큰 효과를 내는 교육 방법은 없다. 학습이나 강연 생활총화는 누구나 싫어하는 반강제적 방법이다. 그러나 영화는 잘 만들면 인민들은 불나방처럼 돈까지 내면서 서로 보겠다고 모여들며 그 성과도 대단하다. 대표적인 장편영화 “조선의 별” “민족과 운명” 등을 보라. 그 영화를 본 북한 사람들은 영화에 감동하여 울었고 그렇게 김일성 가문을 “왕”으로 모시며 충성했다. 북한은 그렇게 영화를 통하여 2천만 인민을 수령의 사상으로 똘똘 뭉친 지구상 최고의 정치독재 강국으로 만들었음을 부정할 자는 나와보라 그런데도 북한에 충성하는 좌파들이 암살자(들)이라는 이상한 영화를 그냥 영화로만 보라고 허튼소리를 하니 북한에서 영화의 중요성을 배운 이 탈북자가 어찌 분노하지 않겠는가? 당신들이 그렇게 충성하는 “친지동” 김정일은 영화를 위하여 한국에서 이름난 영화감독과 배우까지 납치해 갔었다. 그만큼 영화는 그냥 영화로만 볼 것이 아니라는 증거다. 참고로 1976년 8월 김일성이 대남공작원들과의 한 담화 내용을 올려본다. “지금 남조선 문예인들이 아주 잘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더 높은 혁명적 열의를 가지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양 자료를 주고 창작 방법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 쉽게 말하면 작품 창작을 사실주의에 기초한다고 해서 있는 사실 그대로 형상한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고 그런 작품을 가지고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문학예술에는 허구라는 것도 있고 또 작가들의 기교에 따라서 얼마든지 과장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하당 조직들은 남조선 작가 예술인들이 사실주의에 구애되지 않고 대담하게 혁명적 기교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 그리고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이 잘 팔리지 않을 경우에는 지하당 조직들이 책임지고 팔아주고 대대적으로 뿌려주어야 합니다. ...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도 만들고 노래도 짓고 좋은 그림도 많이 그리도록 해야 합니다. 남조선 인민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키고 혁명 투쟁에 동원할 수만 있다면 억만금이 들어도 해야 합니다.” 1976년 8월 김일성 나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면서 이 나라는 김일성 가문에 추종하는 자들에 의하여 점점 무너져 간다는 것을 확신한다. 아니! 이미 한국은 김일성 가문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 있다. 명심하라! 국민에게도 영화를 보고 정치적으로 판단할 권리와 잘잘못을 평가할 법적 자유가 있다. 더러운 영화를 만든 자들이 오히려 국민을 탓하고 국민의 지지를 먹고사는 자들이 국민을 고소하겠다는 자들은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자들이다. ........................... 2026.10.06. 김태산

4
0
번개쇼 bungae show
번개쇼 bungae show•11일 전

가장 뛰어난 일본 TV 쇼 작품들

3
0
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13일 전

❤️ 장수하려면 실천합시다

💙韓國自然治愈 醫學硏究所長 朴春植 敎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사 말 잘듣고 병원 자주 가는 사람치고 오래살고 건강한분 드물다. (참고는 하되 의사가 책임지고 고치는건 없다) 모든것은 식생활 습관과 생활습관이 90%다. 음식이 약이고 독이다 ● 1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라. 밤11시전의 1시간 잠은 12시 이후 3시간 잠과 같다. ● 2위 걷거나 춤을많이 추어라 30년 건강하게 더 산다. 하루 육천보이상 걸으면 3대 성인병도 예방된다. ● 3위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포옹을 자주하라) ● 4위 마늘과 양파 대파, 부추를 꾸준하게 먹어라. 부추 한줌과 야쿠르트 2병을 녹즙기에 갈아 아침마다 마시면 암도 예방한다. 다양한 견과류를 즐겨 먹어라. ● 5위 재밌게 잘 노는 것도 삶의 한 방편이다. 친구와 함께 해라. 즐거움이 배가 된다. 친구와 대화를 자주하는 사람은 오래산다. ● 6위 의자에 오래 앉지 마라. 병원 갈 일만 생긴다. 누죽걸사 즉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 7위 우리 몸에 생강은 아주 좋은 보약이다. 특히 겨울철엔 생강을 가까이 하자. 꿀생강차는 감기도 예방한다. ● 8위 설탕은 달콤한 독이다. 적게 먹어라. 거의 대부분의 약이 쓰다는 생각을 가져라. 사과는 하루 1~2개는 꼭 챙겨 먹어라. 아침사과는 보약이다. 어느 과일이든 조생종보다 만생종을 골라라. ● 9위 바보 상자인 TV티비시청을 줄여라. ● 10위 인생은 한번 뿐이다. 즐겁게 살아라. ● 11위 비타민C를 많이 먹어라 만병통치약이다 ● 12위 식초는 내몸을 낫게하는 보약이라 생각해라. 아침에 따뜻한 물 한컵에 식초 1스푼 타서 매일 마셔라. 특히 식초는 성인병예방 ● 13위 찬 물은먹지말고 따뜻한 물을 마셔라.하루1,5~2.0리터를마셔라 ● 14위 감사기도를 매일하라 ● 15위 아침 저녁은 잘 챙겨먹어야 하지만, 저녁은 6시 전에 아주 간단하게 먹자. 특별한 모임이 아니라면 사과하나에 견과류 한 주먹이면 저녁 끝 행복시작 뱃속의 평화~!!! 큰 병은 의사가 고치지만, 내몸의 작은 병과 원인은 본인의 생활습관이고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면 이 글 보시는 분들은 건강해 질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양파,마늘,대파,부추,삶은 고구마, 삶은 계란, 식초, 콩, 된장, 청국장, 상추, 시금치, 고추,들깨, 들기름,황태국 올리브오일,무우오징어국 무청시레기.호박, 미역 대추,사과,견과류,가지, 콩나물 등 자연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댄스운동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하루 400번 신나게 웃으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며 항상 즐겁게 살아서 9988 2341(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앓다가 4일째 벌떡 일어나서 1년 더 살면서 삶을 잘 정리하고 100세되어 편안히 세상을 떠나는것)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자연치유의학연구소장 (朴春植 敎授 올림)

2
0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3일 전

북한에 대하여

필자가 국민을 상대로 북한을 전체 인류적인 관점에서 메시 지를 던진 기록들이 있습니다. (필자의 주된 시각은 항상 전체 적인 틀이 정립된 상태에서 메 시지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필자가 북한에 대한 감정이 있 을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환상을 가져서도 안되는 것입 니다. 북한은 난폭하고 거칠고 아직은 가장 질이 낮은 상태라서 무슨 짓이든지 하려고 할 것이고, 인류의 전체수준에서도 가장 질 적으로 교육적으로 낮은 상태입 니다. 무식하면 단순하고 폭력 적이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의 짧은 시 각으로 그것을 잘못 오해한다면, 지금의 좌파들이 가지고 있는 북한에 대한 그릇된 환상을 옹 호한다거나 지지하는 듯한 인 상을 가지기 쉽습니다. 지금 북한을 다룰 수 있는 능력 이 전혀 없으면서도 섣부른 환 상으로 북한에 질질 어이없게 끌려다니는 이재명과 정부의 행 태는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지금의 이재명이 북한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그런 주제에 지기의 능력도 모르고 자꾸 북한 을 옹호하고 지뢰사건을 덮으려 한다면 국민의 반감은 당연히 커 지고 인기는 떨어지는 것이 가속 화됩니다. 지식인들은 논리적으로 살펴봅시다. 함께 경쟁했었고 대한민국 안에서 같이 가까이에 있고 같이 호흡하는 윤석열을 도와줄 마음이 없는 자가 먼곳에 있는 북한을 돕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진리의 사전에서는 그런 법칙이 존재하지 않아요.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자기를 대 통령 자리에 앉혀준 자기 부하조 차도 척을 지고 서로 죽이지 못해 서 싸우는 자가 어찌 먼 거리에 있는 너무나 다른 폐쇄적인 체제인 북 한의 김정은을 도울 수가 있다는 것이 말이 되냐구요? 어불성설 우리나라 안에 있는 상대방의 진영인 국민의 힘과 그들을 따 르는 우파들한테 인정을 받는 것이 먼저 할일이 됩니다. 심지어는 자기를 올려준 자들하 고도 싸우는 어리석고 무지한 자 가 북한을 두둔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그곳에 약점이 있음을 추측 하게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좌파도 우파도 민주당도 국민의 힘당한테도 국민 전체한테도 함께 대화하면서 인정받지 못하는 한 어림도 없어요. 인정받고자 한다면 그에 앞서서 선행조건이 있습니다. (■대통령 자신의 모든 재물과 근저당권이든 집이든 전부 다 털고,■ (터는 방법은 상대방 당한테 연구 비로 공개적으로 주면됨. 국민의 힘 이 받지 않으면 필자한테 질문하세요.) 또한 ■공소취소에 대한 집착도 전부 내려놓고 당연히 감방에 갈것이니 국민은 염려하지 마시라고 약속을 정확하게 하고 그에 대한 모든 권한은 상대방 대법원장한테 맡기고, 반면 윤석열에 대한 올가미는 풀어 주고자 힘을 다하고, ■ ■국민한테는 감옥에 갈 것이니 당연히 연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얘기 해야 하고,■ ■정책에 대한 것은 너희의 실력으 로는 풀지를 못하니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필자한테 온다면 필자가 도울 것입니다.■ 어설픈 싸구려 과거의 상식으로 북한 을 옹호하기 전에 필자가 언급한 위의 내용들을 먼저 실천해야만 너희는 비로소 한 발짝을 나갈 수 있을테니, 필자는 다만 아는대로 자연이 가르쳐 준대로 여기에 기록을 남기는 중입니다. 실천하기에는 다들 어려운 것들인가요? 필자가 드리는 대로 하지 않으면 어찌될지는~~~

3
1
9게시물
0댓글

활동 중인 채널

행복만들기
행복만들기
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
번개쇼 bungae show
번개쇼 bungae show
태극수호대
태극수호대
한컷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