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하여
필자가 국민을 상대로 북한을 전체 인류적인 관점에서 메시 지를 던진 기록들이 있습니다. (필자의 주된 시각은 항상 전체 적인 틀이 정립된 상태에서 메 시지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필자가 북한에 대한 감정이 있 을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환상을 가져서도 안되는 것입 니다. 북한은 난폭하고 거칠고 아직은 가장 질이 낮은 상태라서 무슨 짓이든지 하려고 할 것이고, 인류의 전체수준에서도 가장 질 적으로 교육적으로 낮은 상태입 니다. 무식하면 단순하고 폭력 적이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의 짧은 시 각으로 그것을 잘못 오해한다면, 지금의 좌파들이 가지고 있는 북한에 대한 그릇된 환상을 옹 호한다거나 지지하는 듯한 인 상을 가지기 쉽습니다. 지금 북한을 다룰 수 있는 능력 이 전혀 없으면서도 섣부른 환 상으로 북한에 질질 어이없게 끌려다니는 이재명과 정부의 행 태는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지금의 이재명이 북한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그런 주제에 지기의 능력도 모르고 자꾸 북한 을 옹호하고 지뢰사건을 덮으려 한다면 국민의 반감은 당연히 커 지고 인기는 떨어지는 것이 가속 화됩니다. 지식인들은 논리적으로 살펴봅시다. 함께 경쟁했었고 대한민국 안에서 같이 가까이에 있고 같이 호흡하는 윤석열을 도와줄 마음이 없는 자가 먼곳에 있는 북한을 돕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진리의 사전에서는 그런 법칙이 존재하지 않아요.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자기를 대 통령 자리에 앉혀준 자기 부하조 차도 척을 지고 서로 죽이지 못해 서 싸우는 자가 어찌 먼 거리에 있는 너무나 다른 폐쇄적인 체제인 북 한의 김정은을 도울 수가 있다는 것이 말이 되냐구요? 어불성설 우리나라 안에 있는 상대방의 진영인 국민의 힘과 그들을 따 르는 우파들한테 인정을 받는 것이 먼저 할일이 됩니다. 심지어는 자기를 올려준 자들하 고도 싸우는 어리석고 무지한 자 가 북한을 두둔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그곳에 약점이 있음을 추측 하게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좌파도 우파도 민주당도 국민의 힘당한테도 국민 전체한테도 함께 대화하면서 인정받지 못하는 한 어림도 없어요. 인정받고자 한다면 그에 앞서서 선행조건이 있습니다. (■대통령 자신의 모든 재물과 근저당권이든 집이든 전부 다 털고,■ (터는 방법은 상대방 당한테 연구 비로 공개적으로 주면됨. 국민의 힘 이 받지 않으면 필자한테 질문하세요.) 또한 ■공소취소에 대한 집착도 전부 내려놓고 당연히 감방에 갈것이니 국민은 염려하지 마시라고 약속을 정확하게 하고 그에 대한 모든 권한은 상대방 대법원장한테 맡기고, 반면 윤석열에 대한 올가미는 풀어 주고자 힘을 다하고, ■ ■국민한테는 감옥에 갈 것이니 당연히 연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얘기 해야 하고,■ ■정책에 대한 것은 너희의 실력으 로는 풀지를 못하니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필자한테 온다면 필자가 도울 것입니다.■ 어설픈 싸구려 과거의 상식으로 북한 을 옹호하기 전에 필자가 언급한 위의 내용들을 먼저 실천해야만 너희는 비로소 한 발짝을 나갈 수 있을테니, 필자는 다만 아는대로 자연이 가르쳐 준대로 여기에 기록을 남기는 중입니다. 실천하기에는 다들 어려운 것들인가요? 필자가 드리는 대로 하지 않으면 어찌될지는~~~

간단하다 주인인 국민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미친 개한마리 잘못산 죄값이다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개한미리는 살처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