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 절반이 사전선거를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보고있다.
사전선거가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의심을 받는것은 사전투표에서는 좌파후보들이 15%에서 많게는 30%까지 격차로 거의 싹쓸이 압승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고착화 되였다는 점이다. 그다음 문제는 사전선거 투표함을 4ㅡ5일간이나 부정선거 감시단이나. 참관인들의 감시를 못하게 하고는. 부정채용으로 특정지역과 가족회사라는 비난과 의심을 받고있는. 전혀 믿을수 없는 부정선거 전문범죄집단인 중앙선관위가 단독으로 보관한다는 점이다. 또 한가지 이상한것은 모든 선거들에서 좌파후보들이 압승을 하는데도 왜 본선거에서는 대패를 하다싶이 하는데도 본선거를 부정선거라고 웨치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침묵한다는 점이다. 사전선거가 조작이 없는 공정하고 정상적인 선거라면 사전선거에서 압승한 좌파후보들이 본선거에서도 거의다 이기는게 정상이고 상식이다. 사전선거는 좌파후보들이 압승을 하는 요술방망이 같은 선거방법이고 대한민국이 특허를 내지 않았는데도 왜 사전선거를 따라하는 국가들이 없을까?. 사전선거가 없어진다면 좌파들은 정권을 잡기가 힘들것이다. 사전선거를 없애든가?. 아니면 본선거를 없애든가? 둘중 하나만 선택하고. 선거는 1일만 하는게 부정선거를 막는 방법이다. 사전선거를 없애기 죽도록 싦어하는 좌파들을 배려해서 양보 잘하는 우파가 본선거를 없애면어떨까?. 그러면 부정선거 전문범죄집단인 중앙선관위에 투표함을 4ㅡ5일간이나 맡겨두는 일도 없어지고 의심도 덜고 서로 좋은일이 아니겠는가?. 사실 선거는 좌우양쪽이 서로 감시하고.감시를 받는 구조로 연구하고 시스템을 만들면 부정선거는 얼마든지 막을수 있는 문제이다.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하기 마련이다. 헌법기관이라는 명분을 갖고 그어떤 감시나 . 그누구의 견제도 받지않는 중앙선관위의 부정부패 행위는 의심을 받는게 응당한 것이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아무리 헌법기관이고 무소불의 권력을 가진 중앙선관위라고 해도 반대로 국민의힘을 위해서 부정선거를 하였더라면 사전선거가 생존할수 있고. 더불어공산당의 심판을 면할수 있었을까?. 좌파보스급 김어준이 박근혜가 당선되고 한때 부정선거를 한참 떠들었는데 부정선거 전문범죄집단인 중앙선관위 범죄집단이 전략적으로 누구를 위해 부정선거를 하는 집단이라는 것을 분명 누군가에게서 귀뜀을 받았을 것이고 그때부터 일체 부정선거라는 소리를 입밖에 내지 않는다. 부정선거는 절대로 의심도 아니고. 의혹도 아니며. 음모론은 더더욱 아닌 100%. 1000% 명명백백한 팩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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