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원로회 성명서 ☆
❤️ 국군의 전투태세를 무너뜨리지 말라 💙 전장에서 적에게 포로가 된 병사는 무기를 내려놓고 두 손을 든다. 무장 해제는 더 이상 싸울 의사가 없다는 가장 명백한 표시다. 그런데 최근 휴전선 일대에서 우리 장병들이 빈 탄창을 장착한 채 경계근무를 섰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이라면 단순한 군 기강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전투태세와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다. 전쟁터에서 총은 장식품이 아니다. 적이 도발하면 즉각 대응하고 국민과 영토를 지키는 것이 군인의 기본 임무다. 최전방 장병들이 실제 상황에서 즉각 사용할 탄약을 제대로 휴대하지 못했다면, 북한의 기습이나 무력도발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었겠는가? 6·25전쟁의 뼈아픈 교훈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국가안보에서는 단 한 번의 방심도 엄청난 희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조치가 누구의 판단과 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일부 장병들의 판단이었는가? 사단장이나 군단장의 지시였는가? 아니면 더 높은 지휘선에서 내려온 명령이었는가?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정부와 국방부는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여 다음 사항을 국민에게 명확히 밝혀라. 첫째, 최전방에서 빈 탄창을 장착한 경계근무가 실제로 있었는가? 둘째, 있었다면 누가, 언제, 왜 그런 지시를 내렸는가? 셋째, 당시 장병들의 실질적인 전투태세와 탄약 휴대에는 문제가 없었는가? 넷째, 국군의 전투태세를 의도적으로 약화시킨 행위가 있었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국군은 정치권력의 눈치를 보는 조직이 아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의 생명과 자유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다. 평화를 원한다면 강력한 국방력이 있어야 한다. 대화와 평화는 중요하지만 무장 해제와 전투태세 약화가 평화는 아니다. 우리의 전투태세가 약화됐다는 잘못된 신호를 적에게 보내는 순간, 오히려 도발을 부를 수 있다. 대한민국 국가원로회는 강력히 요구한다! 국군의 전투태세를 즉각 점검하라! 최전방 장병들의 무장과 탄약 휴대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라! 빈 탄창 의혹의 진상을 국민 앞에 공개하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위법·부당한 지시가 확인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라! 2026년 10월 6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대한민국 원로라고 하시는 분들 이 기사는 맞지만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기 바랍니다 아니면 머니라도 내고 원로 대우받아라 뒤에 숨지말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당당한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