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사구팽과 애국운동 💙
어제 올림픽공원(올공)을 다녀왔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인원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애국운동의 의미와 앞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다음 대선에서 장동혁 당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과거 올공에서 애국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자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이용하다가 목적을 달성한 뒤에는 버리는 세태를 비유합니다. 한신은 자신의 공적에도 불구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장량은 권력의 무상함을 깨닫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자신의 길을 걸었습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권력과 공적, 그리고 처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만약 북한에 의한 적화통일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면, 국가안보를 책임졌던 국정원장이나 통일부 장관 등도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일은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올공에서의 애국운동은 어떤 자리나 보상을 얻기 위한 활동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누가 권력을 잡든, 누가 자리를 차지하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는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를 지키겠다는 신념 하나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애국운동의 자세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형편과 건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꾸준히 뜻을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10월 17일에도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애국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 대한민국 국가원로회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금촌역 광장에서 제1회 6·25전쟁 양민 희생자 추모식을 거행합니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희생된 무고한 민간인들을 추모하고, 그분들의 아픔과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뜻있는 자유우파 국민 여러분을 모시고 첫 번째 추모식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애국은 자리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대가 없이 지켜야 할 신념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진정한 국가원로회라면 앞에서 뛰는 모습도 좋치요 하지만 젊은이들을 키워야 한다고 봅니다 앞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시고 젊은이들을 앞세워 키울것을 제안 합니다 장회장 우리 어른들로서 나서지 마시고 젊은이들 키우시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