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한 주주 = 자본을 투자한 사람
삼성전자 직원 = 노동을 하는 근로자 (프롤레타리아) 지금은 삼성전자 이익의 15%를 근로자 노조가 강탈해 가고 앞으로 20% 30% 50% 계속해서 더 많이 강탈해 갈겁니다. 결국에는 삼성전자의 이익을 자본을 투자한 주주가 가져가는게 아니고 월급을 받는 근로자 노조가 가져가게 되겠지요. 이게 프롤레타리아 공산주의혁명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는 누구나 돈을 모아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면 기업의 이익을 배당으로 받게 됩니다. 공산주의에서는 누구나 기업의 이익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집니다. 공산당이 자본가의 기업을 빼앗고 주주들의 권리는 없어지고 기업의 이익은 공산당원이 갖게 됩니다. 지금 첩재명이가 하고 있는게 변종프롤레타리아 공산주의 혁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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