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문화 패권의 정신 테러에 침묵하는 것은 죄악이다.
암살자(들)이란 영화는 좌익 문화 패권주의자들이 역사적 진실을 왜곡한 것일뿐 아니라, 진실을 진실로 믿고 있는 건전한 국민의 정신에 대한 문화적 테러행위다. 그동안 우리 국민은 좌익 문화패권주의자들의 정신적 테러행위에 대해 많이 참아 왔다. 근 현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뿌리채 뒤흔드는 좌익의 만행에도.. 수없이 참아 왔다. 그리고, 또.. 저들이 성역화한 5.18에 대해서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생각으로 너그러이 수긍하며 살아왔다. 좌익 문화패권주의자들이 세상을 어지럽혀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참아왔다. 하지만,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너무도 명백한 역사적 진실마저 왜곡하며, 우리의 기억, 새하얀 도화지에 오물을 뿌리며 낙서질을 하는 정신적 테러 행위에 더 이상 침묵할 수가 없다. 이런 것 까지 참으면, 인내가 아니라, 등신이고 찐따다. 중국 돈을 퍼먹고도 모자라, 범죄를 저지른 북한의 각본을 그대로 리메이크한 영화를 인정한다면.. 그건 국민이 아니라, 그냥 병신이고, 찐따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이제 일어나 싸워야한다. 좌익 문화 패권에, 좌익의 정신 테러에 계속 참는 것은 인내가 아니라, 병신 인증이고, 찐따 인증이다. 이제는 병신의 굴레, 찐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일어서 싸워야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우리는 진실을 간직할 권리가 있고, 우리의 정신에 오물을 끼얹는,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으로 저지르는 좌익의 문화테러를 거부할 권리가 있음을 외쳐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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