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하되 간섭 않는다'의 그늘… 영화계를 정치적 전리품으로 만든 문화 공작과 이중잣대
원로 배우 故김지미 씨 등 영화계 현장을 지켰던 인물들의 증언은 한국 영화계가 어떻게 특정 이념 진영의 전유물이자 이른바 ‘좌파게티’로 전락했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 정권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대외적 명분을 내세우며 영화 발전 기금 및 각종 문화 지원금을 대거 투입하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자금과 제도적 혜택은 쏟아부으면서도 정작 내용과 이념적 편향성에 대해서는 아무런 견제나 균형 장치를 두지 않았다. 그 결과, 국가가 조성한 예산과 지원 제도는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세력이 영화계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자신들의 이념적 서사를 확장하는 데 유용한 토양이 되고 말았다. 정권의 방임과 지원 속에 영화계 핵심 고지를 점령한 이들은 문화예술이라는 탈을 쓰고 대한민국 현대사의 기틀을 세운 역사적 인물과 국가적 비극을 철저히 왜곡하기 시작했다. 1974년 8월 15일, 재일교포 문세광의 총탄에 영부인을 잃은 비극적 사건은 엄정한 수사와 재판, 국제적 협조를 통해 조총련과 북한이 배후임이 명명백백히 밝혀진 역사적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들은 ‘창작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내부 소행설", "자작극 및 방조설", "내부 총탄 사망설" 같은 근거 없는 음모론을 버젓이 영화로 제작해 대중에게 주입하려 한다. 이들이 내세우는 잣대는 철저히 선택적이고 이중적이다. 자신들이 옹호하는 진영의 서사는 감히 손대지 못할 ‘성역’으로 격상시키면서, 보수 진영이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는 깎아내리기와 음모론적 각색을 주저하지 않는다. 반면 이러한 편향성과 역사 왜곡에 대해 국민적 비판이 제기되면 즉각 "표현의 자유 침해"이자 "문화 탄압"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판의 입을 막으려 든다. 정권이 뿌린 지원금으로 세를 키우고 문화적 권력을 쥐고서, 정작 그 권력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음모론 상업주의’에 빠져든 것이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역사 왜곡 대본을 버젓이 받아들고 카메라 앞에서 거짓 서사를 연기하는 배우와 출연진의 무책임한 태도다. 평소 '소신'과 '사회적 영향률'을 자랑하던 이들이 명백한 거짓 서사 앞에서는 '연기일 뿐'이라며 비겁하게 숨어버린다. 최소한의 사실 검증조차 없이 자극적인 음모론을 정당화하는 '얼굴' 역할을 자처하는 순간, 배우 역시 역사를 오염시키는 '공범'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국민이 부여한 지원금과 국가적 혜택을 바탕으로 성장한 한국 영화계가 특정 진영의 정치적 홍보 매체로 전락한 현주소는 반드시 정돈되어야 한다. 표현의 자유는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정치적 목적으로 문화계를 왜곡하고 이에 동조해 대중을 오도하는 제작진과 연기자들은 스스로의 사회적 책무를 외면한 대가로 준엄한 역사적 평가와 국민적 외면을 받게 될 것이다.

문화 창작이라 무엇인도 모르는.무식한새끼들 지금에 이 내용은 창작이 아니라 역사을 외곡한 쓰레기에 불과하다 김대중이라 새끼도 숨실만 빼고 모두가 거짓말 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