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시국진단 성명서>
범죄자 이재명과 종북-좌익 더불어민주당은 6.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실시를 즉각 중지하고 부정선거가 가능한 현 선거법을 전면 개정한 다음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라! 사전투표제와 전자개표제를 완전 폐지하고 온 국민이 선거 공정성을 인정할 수 있는 대만식 완전 수개표와 검표제도로 즉각 선거법을 고쳐야만 한다! 또한 이재명과 더불당 반역무리는 국민의 눈을 속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체제를 뒤엎어 버리고 반민주 사회주의 헌법으로 바꾸려 시도하는 개헌음모를 즉시 철회하라! 1.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반국가 무리들은 비굴한 국힘당 국회의원들의 굴종에 힘입어 사전투표와 전자개표로 얼마든지 부정선거를 자행할 수 있는 현재의 선거법을 전혀 고치지도 않고 또다시 작년 3.9 대선이나 21대, 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천인공노할 사전투표 조작 부정선거를 강행 실시하려고 질주하고 있다. 만일 이대로 6.3 전국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강제로 실시한다면 우리들 3천만으로 추산되는 자유 애국 유권자는 단 한 사람도 그 선거결과에 승복할 수 없게될 것임을 엄숙히 선언하는 바이다! 2. 자유민주 대한민국 국가반역세력인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무리들은 실로 대담무쌍하게도 자유대한민국의 국체와 정체를 사회주의로 전복하기 위한 헌법개정안을 조국혁신당, 노동당, 진보당 등 반역 아류 정당 동조 아래 5월 7일 국회 처리 후, 6.3 지방선거시 동시 국민투표를 실시한다는 각본 아래 음모를 착착 진행 중임이 드러났다. 막중한 헌법 개정을 국민 공론에 물어본 일조차 없이 심야에 강도짓하듯 국민의 이목을 피하여 감행하는 만행은 국가변란 공산 6.25 새벽 남침 만행과 무엇이 다른가? 3.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목숨으로 지켜 온 우리들 3천만 자유 애국 국민은 만일 이재명과 더불당 반역무리가 6.3 부정선거 감행과 자유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헌법개정을 강행할 경우에는 총단결 궐기하여 이 나라 건국 영령들과 자유민주 헌법에 입각하여 무서운 심판과 처단을 실시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밝혀두는 바이다!! 2026년 4월 27일 나라사랑동지회-자유대한국민모임-자유민주세력연합 전국 1백만 동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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