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의 진실을 알리는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부정선거의 진실을 아는사람들이 행동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6년전 국투본에서 부정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적이 있다. 여론조사기관 공정과 리얼미터(대표 김택수는 좌파지만 민경욱의원과의 학창시절 친분으로 응함)에서 약 30%쯤이 부정선거를 알고있다고 답한것으로 기억하고있다. 그후 애국시민들의 피나는노력과 특히 윤대통령의 계몽령,올공혁명을 거치면서 선거결과에 의심을 갖는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최소한 유권자의 70%정도는 부정선거에 대한 이해가 있을것으로 짐작한다. 물론 아직도 레거시미디어에 세뇌되어있거나 지능이 낮은사람들은 부정선거를 알려고 하지도않고 모른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상당히 알고있슴에도 그렇다. 문제는 부정선거를 아는 그 많은사람들이 행동에는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모스탄대사와 고든창박사는 우리에게 계속 싸우라고 외치고있고 3.5%의 국민들이 행동하면 세상이 바뀐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소극적인 이유를 나름데로 생각해보았다. 첫째는 오래투쟁하면 누구나 지친다는것이다.올공에서의 투쟁도 100일이 지나면서 동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른 몇가지 이유도 있기는 하지만. 둘째는 부정선거세력들의 저항이다. 특히 부정선거세력과 한몸인 친중레거시미디어들의 침묵과 외면이다. 대형유트버들의 분발이 요구된다. 셋째는 오랜투쟁에도 바뀌지않기에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투쟁하면 바뀐다는 신념을 가져야한다.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여건이 성숙되어 있다. 나를 포함해 많은 애국시민들이 공통적으로 듣는얘기가 있을것이다. 그것은 이번 6.3지방선거의 대규모부정선거로 학생,청년,직장인,가정주부들까지 분노해 궐기하고있고 이재명의 실정은 이루말할수없기에 이번기회가 하늘이주신 마지막기회라는 얘기일것이다. 그렇다. 마지막 기회다. 지금도 전국각지에서 맹렬히 투쟁하고있는 애국동지들은 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투쟁하고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부정선거를 아는 모든국민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온다면 그것이 3.5%는 넘을것이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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