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제50탄]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라 우기는 자들은 타도가 답이다 -주권 찬탈 세력을 즉각 심판하라!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우기던 조고의 횡포는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 힘으로 상대를 굴복시키기 위한 권력의 만행 시험대였다. 지금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그 비호 세력의 행태가 정확히 이와 같다. 쏟아져 나온 비정상 투표지, 조작된 통계, 파괴된 봉인, 외부 세력과의 연계 의혹 등 수많은 부정선거 물적 증거 앞에서도 저들은 ‘단순 부실’이자 ‘행정 미숙’이라는 비루한 물타기 레토릭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부실’이 아니라 명백한 ‘부정(Fraud)’이며,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강탈한 내란이다. 저들이 부정을 부실이라 우겨대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다. 권력과 제도의 칼자루를 쥐고 국민을 굴복시킬 수 있다는 오만함 때문이다. 사슴을 말이라 우기는 카르텔 세력에게 법리와 데이터로 규탄하고 설득하려는 것은 순진함을 넘어선 자기에너지 탕진이다. 부정선거 척결 판은 이성적 학술 토론장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힘의 결전장’이다. 이에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선언한다. 하나. 중앙선관위를 즉각 해체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할 중립적 비상대책 선관위를 구성하라. 헌법 기관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국가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농락하고 주권을 훼손한 선관위는 이미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 국민의 불신을 자초한 현 선관위 조직을 즉각 해체하고, 외부 독립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비상대책 선관위를 조속히 구성하여 공정한 선거 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다시 세워라. 둘. 특검은 특검답게 모든 권한을 사용하여 부정선거 카르텔을 심판하라! 더 이상의 면피용 조사나 권력 눈치 보기는 용납되지 않는다. 특검은 헌법이 부여한 모든 수사 권한을 총동원해 선거 서버 압수수색은 물론, 조작과 은폐의 배후에 도사린 최고위 권력 카르텔을 가차 없이 파헤쳐 국가 주권 찬탈에 대한 추상같은 기소조치를 해야 한다. 셋. 국민의 주권을 유린한 부정선거 카르텔을 국민 저항권의 힘으로 타도해야 한다. 칼을 들고 헌정을 파괴하러 들어오는 자들에게 붓을 들고 훈계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주권 회복의 길은 나약한 간청이 아니라, 억지를 부리는 세력 자체를 무너뜨리는 단호한 힘뿐이다. 5천만 자유 주권자는 분연히 떨쳐 일어나 거짓과 조작의 성벽을 무너뜨리고 헌법 제1조의 진정한 주권자임을 증명해야 한다. 우리는 피로 세운 자유대한민국이 내부의 어둠과 기만극에 무너지는 꼴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특검은 서버를 제대로 까서 진실을 밝혀라! 헌정 유린 세력을 남김없이 척결하라!@@ 2026년 9월 21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회원 일동

맞는말이다 하지만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합시다 척결하자말 백프로 동의 합니다 지금까지 애국자라고 떠들면서 행동으로 하자면 전부 몸사리고 한놈도 동참 하지 않았다 말로만 하지마고 행동으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