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학 해학장터 ♡ 《정도껏 해라 잉!》
요즘 민주당 골뱃지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이 아니다. 심청이. 논개, 황진이, 춘향이. 이태백, 김삿갓도 천국에서 편히 못 있을 것 같다. 이 전에도 별반다르지 않았지만 지금 국감서 하는 짓을 보라. 독불장군, 안하무인, 무소불의, 우격다짐, 내로남불, 무대뽀까지 좋게보면 천태만상이고, 나쁘게 보면 엉망진창이다. 때만되면 발작하는 '탄핵 병'은 급기야 조희대 대법원장 협박용 도구로 전락했다. 그것도 모자라 입만열면 '제명'이고, 주둥이 열면 '출당'이며, 아가미 열면 '탄핵'노래다. '문조털래유'포탄에 한방 맞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서 그런건지, 박지원이가 국힘을 향에 '장주김이한'을 패륜 5인방이라며 퇴출시키라고 지랄이다. 정작 퇴출해야 할 사람들은 패륜영화를 보고 가슴이 벌렁벌렁한다는 민주당 골뱃지들 아닌가. 하나님이 달아 준 입은 어디서 엿바꿔 먹고 전신만신 고물 아가리를 달고 있는 것인지 백주대낮도 쪼인트 까일 잡소리. 헛개소리만 나불 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게 하는 짓을 보면 김삿갓 보고 집에 가만 있지 왜 올공루에 가냐고 꼴깝 떠는 식이고. 이진숙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심청이 보고 누구 허락받고 아버지 눈뜨게 했냐는 꼴이다. 또 주진우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이몽룡에게 과거급제 한 것을 왜 속이고 변사또를 체포했냐고 닥달하는 격이며. 김태규 의원에게 하는 꼬락서니는 이태백 보고 술이나 먹지 왜 시를 써 자꾸 시끄럽게 하냐는 악다구니다. 지랄도 풍년이면 감나무에 옥수수가 열리고, 호랑이가 쥐새끼를 낳는다 하더니 딱 그런 꼬라지다. 집안에 도둑이 들려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했는데 나라가 망하려니 저딴 발작을 보고도 전신만신 입을 닫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으랴. 그래서 '장주김이한'은 더 강력한 전투력으로 저들이 다시는 저런 망발을 못하게 코를 납작하게 해주어야 한다. 어차피 좌파에선 이재명ㆍ김민석과 한판붙을 '문조털래유' '추임박김'선수들이 몸 풀고 있으니까. 2026. 10. 18 송학 ♤♤♤♤♤♤♤♤ https://youtu.be/wQo3Fr5F0Po?si=r72DgkHRHaIRY4Tm ●● 무 한 전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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