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 골뱃지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이 아니다. 심청이. 논개, 황진이, 춘향이. 이태백, 김삿갓도 천국에서 편히 못 있을 것 같다. 이 전에도 별반다르지 않았지만 지금 국감서 하는 짓을 보라. 독불장군, 안하무인, 무소불의, 우격다짐, 내로남불, 무대뽀까지 좋게보면 천태만상이고, 나쁘게 보면 엉망진창이다. 때만되면 발작하는 '탄핵 병'은 급기야 조희대 대법원장 협박용 도구로 전락했다. 그것도 모자라 입만열면 '제명'이고, 주둥이 열면 '출당'이며, 아가미 열면 '탄핵'노래다. '문조털래유'포탄에 한방 맞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려서 그런건지, 박지원이가 국힘을 향에 '장주김이한'을 패륜 5인방이라며 퇴출시키라고 지랄이다. 정작 퇴출해야 할 사람들은 패륜영화를 보고 가슴이 벌렁벌렁한다는 민주당 골뱃지들 아닌가. 하나님이 달아 준 입은 어디서 엿바꿔 먹고 전신만신 고물 아가리를 달고 있는 것인지 백주대낮도 쪼인트 까일 잡소리. 헛개소리만 나불 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게 하는 짓을 보면 김삿갓 보고 집에 가만 있지 왜 올공루에 가냐고 꼴깝 떠는 식이고. 이진숙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심청이 보고 누구 허락받고 아버지 눈뜨게 했냐는 꼴이다. 또 주진우 의원에게 하는 짓을 보면 이몽룡에게 과거급제 한 것을 왜 속이고 변사또를 체포했냐고 닥달하는 격이며. 김태규 의원에게 하는 꼬락서니는 이태백 보고 술이나 먹지 왜 시를 써 자꾸 시끄럽게 하냐는 악다구니다. 지랄도 풍년이면 감나무에 옥수수가 열리고, 호랑이가 쥐새끼를 낳는다 하더니 딱 그런 꼬라지다. 집안에 도둑이 들려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했는데 나라가 망하려니 저딴 발작을 보고도 전신만신 입을 닫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으랴. 그래서 '장주김이한'은 더 강력한 전투력으로 저들이 다시는 저런 망발을 못하게 코를 납작하게 해주어야 한다. 어차피 좌파에선 이재명ㆍ김민석과 한판붙을 '문조털래유' '추임박김'선수들이 몸 풀고 있으니까. 2026. 10. 18 송학 ♤♤♤♤♤♤♤♤ https://youtu.be/wQo3Fr5F0Po?si=r72DgkHRHaIRY4Tm ●● 무 한 전 파 ●●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둘러싸고 국민적 분노와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해당 법안은 특정 국가, 특정 국가의 국민, 또는 특정 인종에 대한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시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모욕 행위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일반 명예훼손·모욕죄와 달리 피해자의 고소가 없어도 수사기관이 직접 수사에 나설 수 있도록 규정하여, 사실상 공권력이 자국민의 표현을 직접 감시하고 처벌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두었다. 발의 측과 민주당은 '외국인 혐오 발언 방지'와 '차별을 끝내는 상식적 법안'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운다. 그러나 이 법안의 본질은 자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거대 의석의 힘을 무기로 삼은 전형적인 '입법 독재'이자 주권자에 대한 배신 행위다. 1.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전면적 유린 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모든 국민에게 언론·출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타국의 외교적 압력, 역사 왜곡, 불공정 무역 행위나 안보위협 등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이 의문과 비판을 제기하는 것은 국익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권리다. 그럼에도 '특정 국가 모욕'이라는 모호하고 자의적인 잣대로 형사처벌의 칼날을 휘두르겠다는 것은, 자국민의 정당한 비판과 알 권리를 철저히 봉쇄하겠다는 사대주의적 발상에 불과하다. 2. 정치적 이익에 따른 극심한 '내로남불'과 이중잣대 이번 입법 시도는 민주당 세력이 보여온 전형적인 편의주의적 내로남불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과거 광우병 사태나 사드(THAAD) 배치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괴담과 허위 선동이 기승을 부릴 때, 그들은 이를 '정부 정책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자 '표현의 자유'라며 적극 보호하고 부추겼다. 과거 반미 집회나 반일 선동이 극에 달했을 때 단 한 번도 제재 법안을 입법하려 하지 않던 자들이, 정작 자신들이 불리해지거나 특정 국가(중국 등)에 대한 국민적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허위 사실에 의한 혐오'라는 프레임을 씌워 법으로 입을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는 표현의 자유고, 자신들이 불편할 때는 혐오 범죄인가. 3. 법적 형평성 상실과 자국민 역차별 타국이나 외국인이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향해 행하는 비방, 폄하,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법적 제재 수단도 내놓지 못하면서, 자국민이 타국을 향해 내는 비판의 목소리만 수사기관을 동원해 엄벌하겠다는 것은 외교적 상호주의는 물론 최소한의 법 감정조차 저버린 역차별이다. 주권자인 자국민을 보호하고 대변해야 할 국회의원이 오히려 타국의 눈치를 보며 자국민을 처벌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꼴이다. 4. 수사기관의 임의적 판단과 과잉 처벌 위험 형법상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특정 '개인'의 인격권을 보호하기 위해 엄격히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이를 추상적인 '국가'나 '집단' 전체로 확대하는 순간 정당한 비판과 모욕을 구분할 객관적 기준은 사라진다. 결국 고소 없이도 수사할 수 있는 독소 조항을 통해, 거대 권력과 수사기관이 임의로 국민을 표적 수사하고 정치적 반대 세력의 입을 막는 악용 수단으로 전락할 위험이 매우 크다. 🔥 국민의 엄정한 심판이 필요하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국가의 주권을 수호해야 할 국회의원과 거대 여당이 수적 우위를 무기로 국민의 자유를 제약하는 법안을 밀어붙이는 것은 입법권의 심각한 남용이다. 국민이 제기하는 합리적 의심과 비판을 조사하고 국익에 맞게 수렴해야 할 입법부가 오히려 자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며 처벌하려 하는 행태는 입법부 본연의 책무를 완전히 망각한 것이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어떠한 성역도 없는 자유로운 토론과 비판에 있다. 거대 의석의 힘으로 국민의 입을 막고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려는 어떠한 입법 폭주도 용납될 수 없다. 국민의 기본권과 주권을 침해하려는 위정자들과 반헌법적 법안에 대해서는 주권자인 국민의 철저한 감시와 강력한 심판이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이다. 양부남, ‘형법 개정안’ 대표발의…野 “국민 입에 재갈 물리나” / 채널A / 뉴스A 라이브 https://youtu.be/aQ5PVzMLcnA?si=Qe9nRInvxt7tQ6p8 "중국 욕하면 경찰 수사?" 국민 재갈 물리는 양부남·민주당의 입법 독재! 자유민주주의 파괴하는 독소 법안 당장 철회하라! 대한민국 국회의원인가, 중국 대변인인가!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표현의 자유' 유린하는 양부남 법안 규탄한다! ― 주권자인 자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는 거대 여당 퇴출하라! ―
“갓 쓰고 선비 되어볼까?” 안성 선비마을 ‘갓선비 축제’ 17일 개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에서 전통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갓선비 축제’가 오는 10월 17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갓 만들기와 유생복 체험, 전통 예절교육, 다례 등 우리 고유의 선비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마을축제로 마련됐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 마을축제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농촌관광 모델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축제 장소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일원으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적인 체험 행사로는 갓 열쇠고리 만들기와 풍경 만들기, 필사 체험, 유생복 입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유생복 체험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복식을 직접 입어보며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와 생활문화를 배울 수 있는 행사도 준비된다. 풍물놀이와 선비예절교실, 종중박물관 해설, 다례 체험, 버나돌리기 전수교실 등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가 열리는 선비마을은 평소에도 선비예절과 다도, 유생 체험 등 전통문화 콘텐츠를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이러한 마을 고유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을 살려 방문객들이 전통 선비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축제 기획부터 준비와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축제 운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선비마을의 전통문화와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축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 선비체험휴양마을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內容(내용)이 좀길지만 끝까지읽어 주셔야하오, 그래야만 100歲 까지 아프지않고살수있습니다. ~~ {80세부터 이렇게 됩니다} 꼭 알아야 할 노년 건강 비밀 5가지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80세 이상 장수를 꿈꾸지만, 80세의 삶은 아무나 누리지못합니다. 어떤 80세는 여전히 자신의 두 다리로시장에 나가고, 부부가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이 나이에 이 정도면 감사하지”라고 웃습니다. 하지만 또 어떤 80세는 병원 침대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내며, 혼자 화장실도 못 가고,왜 이렇게 오래살았을까”라는 말을합니다. 같은 나이,같은 세상,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 왜 이렇게 인생 후반부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질까요 그 차이는 운명도 아니고 유전자도 아닙니다. 대부분은 60대, 70대에 어떻게 살았느냐의 결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아직 괜찮아.”아직은 운동 안 해도 돼.” 아직은 병원 안 가도 돼.” 하지만 여러분, 노년의건강은 ‘괜찮을 때’ 준비하지 않으면 ‘아플 때’는 이미 늦습니다. 80세 이후의 몸은 회복 속도가 다르고 넘어졌을 때 결과가다르고 마음이 무너질 때 다시일어나는 힘도 다릅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80세부터 누구에게나 실제로 나타나는 변화들,그리고 그 속에서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 할 노년 건강의 비밀 5가지’를 의사가아닌, 현실에서 수많은 노인을 지켜본 기준으로 아주 쉽게, 그러나 가장 중요한 핵심만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영상은 ▶ 병을 치료해 주는 영상이 아닙니다. ▶ 그러나 병에끌려가지 않고 사는 법을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오늘 내용을 알고 계신 분과 모르고 계신 분의 10년 뒤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80세가 침대 위의 시간이 아니라, 여전히 움직이고, 웃고, 사람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노년 건강 비밀 5가지를하나씩 차분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비밀 1. 80세 이후, 근육이 수명을 결정합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에사람의 생존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이무엇일까요? 암일까요? 심장병일까요? 아닙니다. 💥정답은 근육’입니다. 80세가 넘으면 특별한 병이 없어도 매년 근육이 1〜2퍼센트씩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문제는 이 근육 감소는 느리게,조용히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노인들이 이미 크게 줄어든 뒤에야 알아차린다는것입니다. 근육이 줄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다리에 힘이 빠집니다. 계단이 무서워집니다.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한 번 넘어지면 크게다칩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움직임자체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말씀하십니다.이제 나이도 있으니 무리하면 안 되지.” 그런데 여러분, 노년에는 무리’보다 가만히’가 더 위험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 → 관절. → 심장. → 폐. → 뇌까지 순서대로 기능이 같이 떨어집니다. 특히 하체 근육은 단순히 걷기만을 위한 근육이 아닙니다. 💥하체는 ✅ 혈액을 심장으로 밀어 올리는 펌프 역할 ✅ 낙상을 막는 안전 장치 ✅ 배변, 배뇨, 일상생활의 기본 동력 이 모든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그래서 80세 이후 삶의 질은 ‘다리 힘’이 결정합니다. ✅ 지금부터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1,앉았다 일어나기 운동 의자에 앉았다가 천천히 일어나기,처음에는 하루 10번, 익숙해지면 20번까지. 이 동작 하나만 꾸준히 해도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확실히 살아납니다. 2,걷기운동. 그러나 ‘느릿느릿’ 말고 의식적으로’산책처럼 설렁설렁 걷는 것이 아니라,조금 숨이 찰 정도로 팔도 같이 흔들면서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30분만 해도 근육, 심장, 뇌가 동시에 살아납니다. 3,단백질은 지금보다 더 드셔야 합니다. 노인은 적게 먹을수록 빨리늙습니다.특히 단백질이 부족하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달걀,두부,,생선,고기,콩, 이 중 최소 두 가지는 하루에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에 근육은 운동선수의 조건’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입니다. 지금 다리를 쓰지 않으면 나중에는 다리가 여러분을 버립니다. 그러나 지금 조금씩만 써 주면 다리는 끝까지 여러분의 편이 되어 줍니다. 🟦 비밀 2. 80세 이후,낙상은 ‘사고’가 아니라 질병’입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에 가장 많이 입원하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심장병도 아니고, 암도아닙니다. 바로 ‘낙상’, 넘어지는 사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생각하십니다. 넘어지는 건 그냥 운이 나빴던 거지.” 하지만 80세 전후의 낙상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 반드시 예방해야 할 질병입니다. 80세가 넘어서 한 번 크게넘어지면 허벅지 뼈가 부러지고 척추가 주저앉고 그때부터 혼자 걷기 힘들어지고 결국 요양, 간병, 침상생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사실이있습니다. 80세 전후 낙상으로 골절이 발생하면,1년 안에 건강이 급격히 무너지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왜 그럴까요? 노년의 몸은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근육이 빨리 빠지고 한 번 누워 있으면 다시 일어나기까지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즉, 낙상은 넘어지는 그 순간이 아니라,그 이후의 삶 전체를 바꿔버리는 사건이 됩니다. ✅ 80세 이후, 낙상을 부르는 가장 흔한 원인 3가지 1️⃣밤에 화장실 가다가 넘어짐 어두운 집 안,급하게 일어나서 휘청, 이때 미끄러지며 넘어지는 사고가 가장 많습니다. 2️⃣욕실과 현관 물기 있는 바닥,미끄러운 타일,욕실과 현관은 낙상 사고의 절반 이상이 발생하는 장소입니다. 3️⃣시력 저하 눈이 나빠지면 문턱이 안 보이고 물이 고였는지 안 보이고 계단 높이가 헷갈립니다. 80세 이후에는 시력이 곧 생존능력입니다. ✅ 낙상을 막는현실적인 보호 장치 4가지 1️⃣야간 화장실 이동 동선에 ‘불 켜두기’ 잠에서 깼을 때 바로 불 켤 필요 없이 자동 센서등 하나만 있어도 넘어질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2️⃣욕실 미끄럼 방지 매트 + 손잡이 아직 괜찮다”라고 미루다 넘어지고 나서 설치하면 늦습니다. 손잡이 하나가 여러분의 인생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3️⃣실내화, 양말 점검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실내화,양말만 신고 다니는 습관은 80세 이후에는 매우 위험합니다. 4️⃣집 안 ‘문턱’ 제거 1에서 2센티 문턱이 젊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80세 이후에는 발목을 잡는 치명적인 장애물이 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낙상 예방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다리 힘을 계속유지하는것입니다. 넘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발을 제대로 못 들고 균형을 못 잡고 순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모두 근육과 균형 감각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린 앉았다 일어나기’, ‘ 자주 걷기’ 같은 운동은 낙상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보험입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의 낙상은 한 번 넘어졌을 뿐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 자체를 바꾸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집을바꾸고,습관을 바꾸고,몸을 바꾸는 것은 절대 과한 준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남은 인생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준비입니다. 🟦 비밀 3. 80세 이후, 심장은 과로’보다 ‘방치’가더위험합니다 여러분, 젊을 때는 심장이 망가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과로입니다. 하지만 80세 이후에는 정반대입니다. 심장은 ‘안 써서’ 더 빨리망가집니다.많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숨이 차서 움직이기가 겁나요.”심장에 무리 되는 건 안 하는 게 좋지 않나요?” 그런데 여러분, 80세 이후 심장은 ‘조심할수록 더 약해지는 장기’입니다. 심장은 근육입니다. 쓰지 않으면 확실하게 약해집니다.다리 근육이 줄어들듯, 심장도 가만히 있으면 펌프 힘이 점점 떨어집니다. 심장이 약해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찹니다. 어지럼증이 자주생깁니다. 다리가 붓고, 소변량이 줄어듭니다. 심한 경우 갑작스러운 실신,돌연사 위험도 올라갑니다. 무서운 것은 이 모든 변화가조용히,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눈에 띄는 통증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그냥 늙어서 그렇겠지”라고넘겨버립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노화가 아니라,관리되지 않은 심장 노화입니다. ✅ 80세 이후 심장을 가장 먼저 망가뜨리는 3가지 습관 1️⃣하루 종일 거의 앉아만 있는 생활 TV 앞, 소파, 침대. 하루에 1,000. 보도 안 걷는 생활은 심장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퇴화시키는 것입니다. 2️⃣숨이 찬다는 이유로 운동을 끊는 것 숨이 차는 건 운동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이미 심장이 더약해졌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3️⃣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 노인은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심장은 더 큰 힘으로 펌프질을 해야 하고 부정맥, 혈전 위험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 80세 이후 심장을 살리는 현실적인 방법’ 3가지 1️⃣하루 30분, ‘숨이 조금 찰 정도’의 움직임 빠르지않아도 됩니다.힘들 정도도 아닙니다. 다만 아무 변화도 없는 느릿느릿 산책은 부족합니다. 말을 하면서 약간 숨이 찰 정도,이 정도가 80세 이후 심장에 가장 안전하고 좋은자극입니다. 2️⃣심장약, 혈압약은 증상 있을 때만’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요즘은 괜찮아서 약을 안 먹는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심장약과 혈압약은 아플 때 먹는 약이아니라, 아프지 않게 막아주는 약입니다. 약을 끊었다가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고,심장이 불규칙해지고 뇌졸중, 심근경색으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80세 이후에는 너무나도 흔합니다. 3️⃣물은 목마를 때’가 아니라 ‘ 시간 맞춰서’ 마셔야 합니다. 아침 기상 후 한 컵 오전 중 한 컵.점심 후 한 컵.오후에 한 컵.저녁 전에 한 컵.이 정도만 유지해도 심장은 훨씬 편안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 80세 전후,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찬다 갑자기 어지러워서 주저앉는다.발목과 종아리가 자주 붓는다 밤에 숨이 차서 자주 깬다.이전보다 걷는 거리가 급격히 줄었다. 이 중 두 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나면 심장은 이미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일 수있습니다. 여러분, 80세 이후 심장은 무리시키면 안 되는 장기”가 아니라 적당히 써줘야 오래 가는데 장기입니다. 가만히 보호만 하다가 조용히 약해지는 심장이 되지 않도록, 오늘부터라도조금 숨이 찰 정도의 움직임을 매일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남은 인생을 지켜줄 가장 강력한 심장보험입니다. 🟦 비밀 4. 80세 이후, 치매는 갑자기 오는 병이아닙니다 여러분,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어느 날 갑자기치매가 왔어요.” 하지만 의학적으로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대부분 10년, 20년에 걸쳐 아주 천천히 만들어진 결과가 80세 이후에 겉으로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즉, 80세에 나타난 치매는 60대, 70대 삶의 ‘결과표 인 경우가 매우많습니다. ✅ 치매를 빠르게 불러오는 가장 위험한 3가지 습관 1️⃣하루 종일 TV만 보는 생활 TV는 보는 동안은 편하지만 뇌를 거의 쓰지 않게 만드는 대표적인 활동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알아서화면이 흘러가니 뇌는 점점 더 쉬는 법에만 익숙해집니다. 2️⃣사람 만남이 끊긴 생활 사람을 만나면 말을 해야 하고,표정을 읽어야하고, 기억을 꺼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뇌를 자극하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만남이 끊기면 뇌는 가장 먼저퇴화하기시작합니다. 3️⃣이 나이에 뭘 새로 하냐는 마음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순간,뇌는 늙음에 완전히 적응해 버립니다. ✅ 치매를 늦추는 가장 현실적인 뇌 운동 5가지 이 다섯 가지만 꾸준히 하셔도 치매 속도는 확실히 늦출 수있습니다. 1️⃣하루 최소 한 번 대화하기’ 전화라도 좋고,이웃과 인사라도 좋습니다. 말을 하는 순간,뇌는 즉시 깨어납니다. 2️⃣손으로 글 쓰고, 숫자 계산하기. 메모, 가계부, 날짜 적기.종이에 쓰는 행동은 뇌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3️⃣늘 가던 길 말고 다른 길’로 걷기 새로운 길을 지나가면 뇌는 자동으로 공간 기억, 방향 감각을 다시사용하게 됩니다. 4️⃣노래 부르기, 악기, 독서 노래 한 곡 외우는 것만으로도 뇌는 엄청난 훈련을 하게 됩니다. 5️⃣스마트폰, 무서워 말고 도전하기 문자 보내기,사진 찍기, 영상 보기.처음엔 어렵지만 디지털 기기 도전은 최고의 치매 예방 운동이 됩니다. ✅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중요한 사실 하나 외로움은 치매보다 더 빨리 뇌를 망가뜨립니다. 외로우면 우울해지고 말이 줄고,활동이 줄고,뇌는 급속도로 위축됩니다. 실제로 사람들과의 교류가 적은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훨씬 높습니다. 여러분, 치매는 무조건 피할 수는 없어도 ‘언제, 얼마나 느리게 올지는 지금의 선택으로 충분히 바꿀 수있습니다.’ 오늘 하루라도 TV를 끄고 사람에게 전화를 걸고 종이에 한 줄이라도 적어 보시면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뇌는 다시 살아움직이기시작합니다. 🟦 비밀 5. 80세 이후, 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고독’입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에 사람을 가장 빠르게 무너뜨리는 것은 의외로 병이 아닙니다. 바로 고독,그리고 그 뒤에 따라오는 우울입니다. 같은 병을 앓아도 사람을 만나며 웃는 어르신은 오래 버티시고 집 안에 혼자 갇혀 지내는 어르신은 급격히 무너집니다. 실제로 80세 전후에는 ✅ 고독. → 우울. → 식욕 저하. → 면역력 저하. → 질병 악화 이 흐름이 너무나도 흔하게 반복됩니다. 특히 배우자와 사별한 뒤 3년 이내에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병 때문이 아니라,마음이 먼저 꺼졌기 때문입니다. ✅ 80세 이후, 고독이 몸을 망치는 신호 4가지 다음 중 두 가지 이상이 겹치면 이미 고독이 몸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1️⃣하루 종일 말 한마디 안 하고 지낸다 2️⃣밥맛이 확 떨어졌다 3️⃣밖에 나가는 것이 귀찮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4️⃣이렇게 오래 살아서 뭐하나”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이 신호들은 기분 문제’가 아니라 건강 경고 신호입니다. ✅ 80세 전후, 외로움을 막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4가지 1️⃣하루 한 사람과는 반드시 통화하세요 길게 할 필요 없습니다. 안부만 묻는 2~3분 통화라도 뇌와 마음은 분명히 살아납니다. 2️⃣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세요 갈 곳이 없어도 좋습니다.동네 한 바퀴,편의점,공원 벤치 밖으로 나가는 순간,삶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3️⃣소속될 ‘작은 모임’을 만드세요 경로당, 교회, 복지관, 동호회.사람은 누군가에게 필요할 때 가장 오래 삽니다. 4️⃣귀찮다”는 생각이 들 때가 가장 위험한 시점입니다 80세 이후의 귀찮다”는 쉬고 싶다는 말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동시에꺼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사람은음식으로 살아가지만 관계로 버팁니다. 80세 전후의 외로움은외롭기만 한 것이 아니라 몸 전체를 함께 무너뜨리는 가장 무서운 병입니다. 🟦6.비밀 5가지 비밀 전체 요약하면 오늘 말씀드린 80세 이후 반드시 알아야 할 노년 건강 비밀 5가지, 한 번 더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1번, 근육 → 80세 이후 수명과 자립을 결정하는 핵심은 다리 힘입니다. ✅ 2번, 낙상 → 넘어짐은 사고가 아니라 반드시 예방해야 할 질병입니다. ✅ 3번,심장 → 80세 이후 심장은 쉬게 할수록 더 빨리 망가집니다. ✅ 4번,치매 → 치매는 갑자기가 아니라 60~70대 습관의 결과입니다. ✅ 5번,고독 → 80세 이후 가장 빠르게 사람을 무너뜨리는 병은외로움입니다. 이 다섯 가지만 제대로 관리하셔도 여러분의 80대 이후 삶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80세 이후의 인생은 ‘덤’이아닙니다.준비한 만큼 누리는 ‘ 두 번째 인생’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다리는 내가 쓰는 만큼만 남고 내 심장은 내가 움직인 만큼만 뛰고 내 뇌는 내가 생각한 만큼만 살아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이 여러분의 10년 뒤, 20년 뒤를 결정하는 작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딱 세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1️⃣하루 30분, 반드시 몸을 움직이기 2️⃣단백질 한 끼 꼭 챙기기 3️⃣하루 한 사람과 통화하기 이 세 가지만 꾸준히 지켜도 여러분의 80대는 병원 침대가 아니라 여전히 삶을 하고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노년이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고,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알아야 할 노년 건강 비밀 5가지를 지키시고 잠자듯이 히나님 품에 인기시를 ’기도합니다🙏 샬~롬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 싶은 사람이 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잘 산다는 건 화려하게 사는 게 아니라, 단단하고 품격있게 사는 일이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균형(均衡)을 지키는 사람, 그가 진짜 잘 사는 사람이다. ① 하루를 의미(意味) 있게 보낸다. 잘 사는 사람은 하루를 흘려 보내지 않는다. 잠깐의 산책(散策), 따뜻한 차 한 잔, 짧은 독서(讀書) 같은 사소한 일에도 의미(意味)를 담는다. 하루의 질(質)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이다. ② 인간관계를 필요 이상 붙잡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진심(眞心)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한다. 관계를 양이 아니라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인생(人生)을 단단하게 만든다. ③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 집중한다. 잘 사는 사람은 남의 삶을 부러워하기 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는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고, 감사(感謝)는 행복의 근원이다. 자신에게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인이다. ④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화가 나도 함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해도 조급해 하지 않는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게 만들고, 스스로도 평온하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야말로 품격있는 인생을 산다. 잘 산다는 건 남보다 가진 게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 평온한 것이다. 세상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부자다. 인생(人生)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는 단순히 글자를 만든 일이 아니라 백성을 위한 사랑과 소통의 혁신이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권리를 말할 수 있도록 한 가장 위대한 문자 혁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한글을 얼마나 품격 있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빠르게 쓰는 말보다 바르게 쓰는 말, 상처 주는 말보다 사람을 살리는 말, 가벼운 표현보다 책임 있는 한마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한글을 사랑한다는 것은 글자를 아끼는 것을 넘어 말을 바르게 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좋은 말은 사람을 살리고, 좋은 언어는 세상을 바꿉니다. 오늘 내가 남기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지, 희망이 될지 생각해 봅니다. 10월 9일 한글날, 우리의 말과 글에도 품격을 더합시다.

“예전에 위관급 장교 시절에는 제복에 대한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도. 그러나 지금은 그런 감정은 사치인 것 같습니다. 이제 군을 떠나려고 합니다. 충성심만 강요하는 것으로 군인들을 잡아 둘 수 없습니다.” 전역을 신청한 영관급 장교의 하소연이다. 지금 대한민국 군대가 위태롭다.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 붕괴 때문이다. 군은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총성이 울리지 않아도, 국방은 지금 전시 상황에 준하는 내부 위기에 처해 있다. 최근 공군 조종사의 경우 한 기수 60명 중 민간항공사로 이직하거나 전역하는 인원을 제외하면, 실제로 전투기를 모는 인원은 15명 남짓에 불과하다. 첨단 전투기가 있어도 조종할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전력(戰力)이 아니다. “군인이라는 자부심이 사라졌다. 그럼 더는 남을 이유가 없다.” 떠나는 조종사들의 말이다. 문제는 공군만이 아니다. 군대는 위로는 장군이, 아래로는 병사가 있지만, 실질적인 전투력을 지탱하는 건 부사관과 초급 장교다. 그런데 지금, 그들이 하나둘 군을 떠나고 있다. 부사관 학군단(RNTC)은 전문대생을 선발해 핵심 간부로 양성하는 제도다. 하지만 최근 2년 연속 모든 군종에서 지원자 미달을 기록했다. 육군은 2020년 2.5대 1이던 경쟁률이 2024년엔 0.85대 1까지 떨어졌고, 해군은 0.38대 1, 공군은 0.73대 1에 그쳤다. 부사관이라는 직업에 청년들이 관심조차 갖지 않는 상황이다. 한 부사관의 말은 씁쓸하다. “차라리 18개월 병사 복무하고 빨리 사회로 나가는 게 낫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붕괴다. 현장 상황은 더 심각하다. 기갑, 포병, 보병 부사관의 임용률은 절반 이하이고, 일부 부대는 훈련조차 “사람을 빌려서” 겨우 진행 중이다. K2 전차, K9 자주포 같은 첨단 무기들이 있지만, 이를 운용할 인력이 부족해 전차 10대 중 3대는 세워만 둔 상태다. 우리가 자랑하는 K-방산의 위력이 정작 사람이 없어 무력해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지휘 체계도 흔들리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81기에서는 약 33%가 자발적으로 임관을 포기했다. 공사, 해사, ROTC, 3사 모두 임관율이 하락 중이다. 왜 군에 남지 않느냐고 묻자, 이들은 말한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군은 점점 지휘 잃은 집단이 되어가고 있다. 간부 지원자 급감의 원인은 단순한 병영 환경이 아니다. 정치권의 포퓰리즘이 문제다. 표를 얻기 위한 경쟁 속에서 병사 월급은 급격히 오르고, 복무 기간은 단축되며, 병영 복지는 대폭 확대됐다. 병사에게 더 나은 대우를 제공하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니다. 문제는 간부들의 책임과 희생은 그대로인데, 보상은 병사보다 못한 기형적 구조가 생겼다는 것이다. 병사 급여는 150만 원 수준까지 올랐지만, 부사관 초봉은 200만 원 남짓이다. 책임은 간부가 지고, 혜택은 병사가 받는 상황. 이런 군대에 남을 이유가 있을까? 간부들은 임관 3년 차부터 장기복무 심사를 받아야 하며, 통과하지 못하면 7년 내 전역해야 한다. 게다가 전역 후, 군 경력은 민간에서 거의 인정되지 않는다. 장기간 군에 몸담는 것이 오히려 커리어에 독이 되는 구조다. 지속 가능한 미래가 없는데, 누가 군을 직업으로 선택하겠는가. 간부 부족을 군무원으로 메우려 했지만, 이마저도 한계다. 군무원 퇴직자는 2021년 741명에서 2023년 1,448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2024년에도 1,348명이 퇴직했다. 퇴직자의 87~89%는 5년 미만 근무자다. 군무원도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군은 사람을 잃고 있다. 특히 10~20년 차 중견 간부의 이탈은 단순한 숫자 감소가 아니다. 이들은 실전 노하우, 장비 운용 능력, 조직 리더십을 갖춘 국방 자산이다. 예를 들어 공군에서는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같은 핵심 인력이 빠르게 줄고 있다. 이들의 자리를 메우는 데는 수년에서 십수 년이 걸린다. 전력은 장비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이 없으면, 안보는 없다. 베트남전 이후 미국도 같은 위기를 겪었다. 미군은 부사관을 군의 등뼈(Backbone)로 삼고 처우와 훈련을 강화했다. 그 결과, 걸프전에서는 단 100시간 만에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장군에 대한 예우도 문제다. 장군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적 현상도 젊은 장교들이 군을 떠나는 이유중 하나다. 간부들의 미래이며 목표이기도 한 장군이라는 계급이 별볼일 없는 것처럼 여겨진다면 그들의 미래도 희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각 계급과 신분에 맞는 대우와 존중만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의견이 군 내부의 의견이기도 하다. 2040년, 우리 군은 27만 명 규모로 줄어들 예정이다. 북한군의 4분의 1 수준이다. 그때 가서 장비를 늘려 봐야 아무 의미 없다. 국방은 선제적 대응만이 답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부사관·초급 장교의 보상 체계 정상화, 안정적인 장기복무 환경 조성, 전역 이후의 경력 활용 체계 마련. 군무원 신분과 복지 개선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이건 특혜가 아니다. 국가 안보를 위한 최소 조건이다. 지금 대한민국군은, 안에서부터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 그리고 그 무너짐은, 우리가 눈치채기 전에 전력을 잃게 만들 것이다. 정치가 안보를 표 계산의 수단으로 삼는다면, 그 대가는 전 국민이 지게 된다. 총 한 발 쏘지 않고도 패배할 수 있다는 이 경고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 -박용후 육군발전자문위원, 공군발전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