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 게임 축구 금메달을 딴 최우진과 동료 한명의
일본 나고야 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을 딴 한국 선수중 최우진선수는 축구 금메달 세레머니를 하는데 그 행동이 * 한쪽 다리를 질질끌다가 절둑거리다가 한쪽 발 축구화를 벗으며 신고있던 축구화안에서 금메달을 꺼냈다* 또 다른 동료선수는 제대한 장병의 예비군 모자를 삐뚫어지게 쓰고 세레머니를 했는데 지금 이것 때문에 야당과 상당수 국민들은 분개하고 있으며 금메달 박탈(해당선수)까지 거론 되고 있다. 최우진이 다리를 절둑거리는 것은 얼마전 DMZ에서 육군 중령 대대장이 북괴의 목함 지뢰를 밟아 한쪽 발목이 날아간 그 비극적 아픔을 당했는데 최우진은 * 금메달을 땄으니 발목 날아가는 군대는 안가도 된다* 는 세레머니로 보인다는 것이다! 동료한명은 이미 우린 예비역이라는 투로 제대병사의 모자를 삐뚫어지게 쓴 세레머니를 한것도 군대를 조롱하고 군대가는것을 혐오하는 철없는 행동이라고 국민들은 본다는것이다~ 여론이 나자 아차! 싶은지 최우진은 어썰픈 해명을 했지만, 금메달 잘따고 군입대가 면제되는 기분이 하필이면 적에게 다리를 잃은 우리 군대장벵들의 아픔을 가지고 조롱투의 군대를 멸시하는 그런 못된 세레머니를 해야하는가? 이번 기회에, 이제부터!! 올림픽에서 아시안게임 동계올림픽어디서고 금메달과 상관없이 남자들은 무조건 군대에 다 입대시켜야 한다! 군대 입대로 메달을 놓쳐서 체육계 국위선양에 영향이 있다해도 인구도 줄어들어 입대 군인수도 모자라는 판이다! 금메달을 따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고작 군 입대면제가 목적이라면 그런 금메달이고 은메달이고 필요없다! 스포츠선수로서 국가 대표선수의 마음가짐이 병들었다면 그런 선수들은 군대서나 사회에서나 고생도 해보고 힘든 훈련도 받으며 인간 공부를 반드시 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의 각종 스포츠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국민의 기본교육 인간성 기본 교육은 왜? 교육하지 않는가? 홍명보 그 졸장부같은 자들이 다시또 나오지는 말아야 할것이다!

예의도 도덕도 정신도 비정상이 맞다고 생각한다 외냐구 언제가 부터 머니에 만능 시대가 되고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세상이 되고 그속에서 나만이라 생각이 팽배하다 보니 앞도 엽도 뒤도 보지 않는 세상이 변한것이다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