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대통령 이재명의 폭정에 시달리는 국민들 일각에서 이재명탄핵을 거론하는데 이는 가능하지도않고 좋은방법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탄핵은 국회의원 200명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정족수를 채울수없다. 설혹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의결한다고해도 헌법재판소를 통과해야하는데 헌재재판관들의 성향상 인용될수가 없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도 있다. 차선으로 이재명 재판재개가 있다. 대법원에서 이재명의 선거법위반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하였기에 고등법원에서 다시 재판후 대법원에서 재판해 유죄확정시 이재명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 그리고 2달안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치뤄야 한다. 이 경우는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까지는 성공했지만 범죄집단 선관위가 대통령보궐선거를 주관하기에 좌파대통령이 또다시 당선될것은 뻔하다. 부정선거를 자행하기때문이다. 가장 좋은방법은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 이재명을 끌어내리는 방법이다. 이재명은 총체적인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만한다.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진다는것은 선관위가 부정선거에 적극 개입한것이 확인되는것이기에 대통령보궐선거를 선관위가 관리할수없다. 국민들이 용서치 않기때문이다. 가짜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짜국회,가짜지방자치단체장,가짜교육감등 모든 선출직공무원에 대한 재선거를 치뤄야한다. 선거관리는 UN이 관리해야한다. 1948년 제헌국회인 510총선도 UN이 관리한 사례가 있다. 나는 이 방법만이 대한민국을 리셑하고 제 2의 건국으로 나가는길이라고 굳게 믿는다. 지난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로 올공혁명이 일어났고 수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알게됐고 전국에서 규탄시위가 들불같이 번지고있다. 선관위특검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기도하다. 특검은 수사기간이 3개월이다. 특검자체적으로 1달을 연장할수있고 추가 1달은 이재명의 승인이 있어야한다. 최대 5개월까지는 할수있지만 추가1달을 이재명이 승인할지는 미지수다. 부정선거의 진실은 특검만이 밝힐수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특검앞에서 특검을 최대한 압박해야한다. 잘하는경우는 박수를 쳐주어야한다. 이태한선관위특검은 국민적인 여망을 안고 출범한만큼 가짜대통령 이재명과의 소통이 아닌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역사적인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성웅 이순신장군이 될것인가? 매국노 이완용이 될것인가?는 전적으로 이태한선관위특검에 달려있다. 나는 이태한선관위특검이 전자를 선택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
말레이시아서 후륜 차축 분리 사고…제조사 용접 강도 부족 인정, 당국 차량 등록 중단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체리(치루이)가 해외에 수출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주행 중 뒷바퀴와 차축이 통째로 분리되는 사고가 발생해 자동차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고 차량은 2023년형 체리 오모다 5(OMODA 5)로, 제조사 측은 후륜 차축의 용접 부위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규모 리콜에 나섰다. 특히 동일 차종에서 과거에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자동차업계의 급속한 해외시장 확대와 품질관리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주행 중 뒷바퀴 두 개와 차축 분리…인명 피해는 없어 사고는 지난 6일 싱가포르와 인접한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발생했다. 현지 도로를 달리던 2023년형 오모다 5 차량의 후륜 차축이 차체에서 분리되면서 뒷바퀴 두 개가 함께 떨어져 나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 현장 영상과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차량의 구조적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차축은 자동차 바퀴를 지지하는 핵심 부품으로, 주행 중 차체에서 분리될 경우 차량 제어력을 잃거나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 차량 승인·신규 등록 중단 말레이시아 당국은 사고 발생 이후 해당 차량에 대한 행정조치에 착수했다. 말레이시아 도로교통국은 오모다 5의 차량 형식 승인(VTA)과 신규 차량 등록을 중단했다. 에디 파들리 도로교통국장은 11일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가 해당 차종의 안전성에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지 교통당국은 차량 생산·조립 공정뿐 아니라 후륜 차축 부품 공급업체에 대해서도 기술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리자동차, 용접 강도 부족 인정…8,878대 리콜 제조사인 체리자동차는 11일 공식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후륜 차축 용접 부위의 강도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에 수출한 오모다 5 차량 8,878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중국 내수시장과 다른 해외시장에 판매된 동일한 차량에 대해서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체리 측은 문제가 된 사양의 차량이 이미 단종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부품의 결함이 언제부터 발생했는지, 다른 국가에 판매된 차량에도 같은 위험이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4년에도 같은 부위 파손…반복된 결함 논란 이번 사고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에도 동일 차종에서 후륜 관련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오모다 5가 말레이시아에 출시된 지 약 한 달이 지난 2024년 4월에도 후륜 파손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말레이시아 당국은 판매 중단 대신 약 600대의 차량을 리콜해 점검하도록 했다. 이 가운데 문제가 있는 부품이 사용된 60대에 대해서는 후륜 차축을 교체했다. 그러나 약 2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유사한 부위에서 다시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존 리콜과 품질 개선 조치가 충분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해외 판매 급증한 체리…수출 확대 속 품질관리 시험대 체리자동차는 중국 자동차업계에서도 해외시장 비중이 높은 제조업체로 꼽힌다. 체리의 오모다와 재쿠(JAECOO) 브랜드는 세계 77개국에 진출했으며 누적 글로벌 판매량은 130만 대를 넘어섰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체리의 수출량은 15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했다. 특히 9월에는 20만7,800대를 수출해 중국 자동차업계의 월간 수출 최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해외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핵심 부품의 안전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면 브랜드 신뢰도와 향후 판매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내수시장 침체…해외 수출 의존도 증가 중국 자동차업계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내수 판매 부진도 자리하고 있다. 중국승용차연합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량은 161만8,000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0% 감소했다.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도 1,333만 대로 전년 대비 21.7% 줄었다. 신에너지차의 9월 소매 판매량 역시 108만 대로 16.7%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 승용차 수출은 91만7,000대로 전년 대비 73.7% 증가했고, 신에너지차 수출은 55만8,000대로 163.5% 급증했다. 내수 판매가 위축되는 가운데 수출이 중국 자동차산업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셈이다. 한국도 중국산 신에너지차 수입 증가 중국 자동차의 해외 진출 확대는 한국 시장에서도 확인된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국이 수입한 중국산 신에너지차는 1만7,136대로, 중국의 신에너지차 수출 대상국 가운데 9위를 기록했다. 올해 1~8월 누적 수입량은 11만354대로 수출 대상국 순위 8위에 올랐다. 중국산 자동차의 국내 유입이 확대되는 만큼 차량 안전성, 부품 품질, 사후관리와 리콜 대응 체계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사고는 특정 제조사의 특정 차종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를 중국산 자동차 전체의 결함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브레이크 페달 파손 영상까지…중국 내에서도 품질 우려 최근 중국 자동차업계에서는 체리 외의 다른 브랜드를 둘러싼 품질 논란도 제기됐다. 지난 8일에는 화웨이 관련 고급 다목적차량(MPV) 마에스트로 V800이 시험 주행 중 브레이크 페달이 부러지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중국공산당 저장성 선전부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 '저장선전'은 일부에서 품질 문제 제기를 자국 자동차산업에 대한 흠집 내기로 몰아가는 태도를 비판했다. 품질과 안전에 관한 문제는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유럽 수출 규제까지…중국 자동차업계 이중 부담 중국 자동차산업은 해외시장에서도 새로운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에 연간 35만 대 규모의 수입 쿼터를 이르면 12월 1일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중국 상무부와 합의했다. 중국 정부도 내년 4월부터 신에너지차 수출에 적용하는 부가가치세 환급률을 기존 13%에서 9%로 낮출 계획이다. 수출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자동차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까지 흔들릴 경우 중국 자동차업체들의 해외시장 확대 전략에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번 체리 오모다 5 사고의 핵심은 단순한 차량 고장을 넘어, 과거 유사한 결함이 지적됐음에도 주행 중 차축 분리 사고가 다시 발생했다는 점이다. 말레이시아 당국의 기술 감사와 제조사의 리콜 결과에 따라 결함의 원인과 책임 범위가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북한정권도 단순한 집단이라서 대단히 폭력적이고 거친 반응을 보입니다만 우리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무식한 언어습관이나 말투도 거기에 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거칠고 질이 낮은 말투며 에너 지가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습 니다. 게다가 돈에 대한 집착이나 욕 심은 북한의 김여정 만큼이나 아주 대단해서 서로 닮았어요. 탄핵을 논해야 한다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먼저 탄핵감이고, 직무유기나 범죄를 논해도 역시나 우리 300명 국회의원 들이 감방에 먼저 가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봉사하겠다고 입에 발린 소리 로 국민을 사기치는 사기꾼으 로 으뜸가는 것도 국회의원들 이 아주 탁월합니다. 법먹고 똥싸고 놀고 소리치고 싸우고 세금으로 외국 여행가 서 놀고, 명절에 떡값으로 450 만원씩 받어가고 다시 놀고, 띵가띵가 본인들의 무능력과 태만은 인 지할 능력이 안되니, 방송에서 서로 소리치고 의로운 척들을 하면 무지한 국민은 박수치고 있는 대한민국. 어쩔겁니까? 여러분이 그리도 좋아해서 뽑 아놓은 자들이 가장 탐욕스럽 고 게걸스럽게 여러분의 호주 머니 돈을 낼름낼름 삼키고 있 는데, 그걸 아실라나요! 현실을 사는 서민들의 정체가 무지랭이 노동자 국민의 책임 일까요? 아님 게걸스럽게 세금을 먹어 치우는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의 책임일까요? 지금 누가 자기의 역할을 제대 로 하면서 밥값을 하고 국민의 대표노릇을 하는지 필자한테 그 이름을 대보세요. 그럼 필자가 적나라하게 분석 해서 알려줄테니, 단 한명이라 도 제대로 된 국회의원 이름을 공개적으로 대봅시다. 아! 바보 그 이름 국민이어라!!! 20만원 민생지원금을 준다고 좋아하는 바보들의 팔자는 바보들이 만든 것이랍니다. October05,2026/Kyungrye Seo/바보들의 행진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유엔총회연설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독무대였다. 그러나 그의 연설은 속된 표현으로 1타3매, 1타4매를 얻는 실리외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충좌돌하는 연설이기에 전세계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베네주에라를 쳐서 서반구에대한 지배권을 다지는 Donroe주의를 만들고 중국의 석유수입을 어렵게하고 러시아의 석유값을 인하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그린란드를 합병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가 그린란드를 항구적인 미국의 군사기지로 만들면서 러시아와 중국의 근접을 확실히 막는 한편 러시아나 중국이 북극해를 통한 북대서양 침투를 어렵게 만들어 나토는 물론 그린란드를 소유하는 덴마크까지 이롭게 해주고있다. 서방의 환심을 얻었다. 이란을 쳐서 러시아와 중국의 영향력을 강력히 견제하고 미국의 중동지방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면서 이스라엘의 안보도 확보해준다. 이로서 트럼프는 세계정치에서 미국의 패권을 지킨다. 그러면서도 후티반군의 공격을 받는 사우디의 파병요청은 거부하고 사우디 아라비아도 소국과의 전쟁은 자기 책임하에 직접 감당하라고한다. 철저한 전략적 현실주의다. 한국이 이러한 트럼프를 상대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현 정권은 외교역량중에서 대미외교역량을 극대화해야한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할 것은 강자는 자기가 필요한 것을 다 얻을 수 있지만 약자는 강국이 주는 것 이상을 얻기가 힘들다는 외교사의 진실을 알고 버텨야한다는 사실이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사고를 지난 일주일 내내 북한 눈치를 보며 달팽이처럼 기어 다니던 군 당국이, 마지못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하며 덧붙인 해설은 가히 암살자(들)에 이은 최고의 예술적 대본이라 할 만하다. 사고가 난 수색로는 50여 년간 사용하지 않던 길이었으니, 북한이 우리 군을 노리고 지뢰를 심은 '고의성'은 현시점에서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아, 이 얼마나 눈물겹고도 자비로운 안보관인가. 무장한 적군이 한밤중에 군사분계선을 몰래 넘어와 살상 무기를 파묻고 갔지만, 우리가 평소에 발길을 뜸하게 하던 후미진 곳이었으니 우리를 해칠 의도는 없었을 것이라는 이 찬란한 역지사지. 피를 흘린 것은 아군인데, 정작 핏대를 세우며 적군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주는 우리 군 수뇌부의 그 위대한 인류애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군사분계선 이남은 50년을 안 갔든 100년을 안 갔든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다. 그런데 적군이 거기에 우리가 올 줄 몰랐을 것이라며 고의성을 지워주는 순간, 우리 군 스스로 그 땅이 북한 병력들이 마음대로 산책을 나와 지뢰를 심고 가도 되는 '북한의 앞마당'임을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이 된다. 조국의 영토를 방위해야 할 국방부가, 적의 도발을 무마해 주기 위해 아예 우리 영토의 통제권마저 사이좋게 양보해 버리는 눈부신 국토 헌납의 현장이다. 아군의 발목이 날아가 피가 튀는 참상 앞에서도 대북송금에 코아 꿰인 이재명 의 유화적인 대북 기조에 흠집이 갈까 두려워, 50년 전 수색로 역사까지 뒤적이며 적군의 무죄를 입증할 논리를 짜내는 저 지극한 정성. 그 와중에 다친 대대장이 보호 덧신을 신었느니 벗었느니 초기 발표마저 번복하며 우리 장병에게 슬그머니 책임을 전가하려는 그 꼼꼼함까지. 적군이 묻은 지뢰를 '고의성 없는 과실'로 다정하게 포장해 주는 국방부가 지휘봉을 쥐고 있는 한, 앞으로 대한민국 안보는 몹시 평화로울 것이다. 조만간 북한 전투기가 서울 상공을 휘젓고 다녀도 "단순한 항로 이탈일 뿐 공격의 고의는 없었다"며 쉴드를 쳐주고, 적의 미사일이 떨어져도 "바람에 밀려온 불발탄"이라며 우아하게 미소 지을 테니 말이다. 적의 만행 앞에서도 결코 분노하지 않는 이 경이로운 국선 변호인들의 별 달린 군복이, 참으로 눈부시게 무겁고 처량해 보인다.

지뢰 도발이 '사고'입니까? 군 통수권자의 자격을 묻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국군 장병 여러분! 우리는 지난 10월 1일 국군의 날, 귀를 의심케 하는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습니다. 우리 군 장병들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명백한 지뢰 도발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상에 누워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는 이를 두고 뭐라고 했습니까? 감히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사고'라는 것은 길을 가다 발이 미끄러져 넘어지거나, 빗길에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사고라고 합니다. 주적이 의도를 가지고 대한민국 영토에 매설한 지뢰가 터진 것은 결코 사고가 아닙니다. 그것은 명백한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자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 통수권자라는 사람은 국군의 생일날, '북한'이라는 주적의 이름조차 단 한 마디 꺼내지 못했습니다. 장병들이 흘린 피 앞에서도 김정은 정권의 눈치를 보며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자", "대화를 복원하자"라며 살살거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이 다리가 잘려 나가고 피를 흘리며 병상에 누워 있는데, 도대체 누구와 신뢰를 쌓고 누구와 대화를 한단 말인가? 국군 장병들의 목숨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고, 적의 도발 앞에서도 굴종하며 책임조차 묻지 못하는 통수권자는 대한민국 군대를 지휘할 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장병을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이 어찌 대한민국 국민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북한 정권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며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이재명 가짜 대통령은 당장 국민과 부상 장병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시오! 국가 안보를 저당 잡히고 군의 사기를 땅에 떨어뜨린 대가를 책임지고, 군 통수권자의 자리에서 내려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