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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일 전

(사랑) ♡ 진정한 배려(配慮) ♡

가난한 학생이었던 마틴(Martin)은 조그마한 도시에 있는 작은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았습니다. 그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찾아 나섰고,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온실 재배 농장의 현장 감독이 그 마틴의 사정을 듣고서 그 곳에다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농장의 인부들은 점심 시간이 되면, 농장 한편에 있는 커다란 나무 밑에 둘러 앉아서점심을 먹었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점심을 싸오지 못한 마틴은 조금 떨어진 다른 나무 그늘 밑에서 그 시간을 보내야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현장 감독의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젠장, 이놈의 마누라가 나를 코끼리로 아나? 이렇게 많은 걸 어떻게 다 먹으라고 싸준 거야? 이봐, 누구, 이 샌드위치와 케이크 좀 먹어 줄 사람 없어?” 그리하여 마틴은 현장 감독이 내미는 샌드위치와 케이크로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현장 감독의 불평섞인 하소연은 매일 이어졌고, 그 덕분에 마틴은 점심 때 마다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월급 날, 마틴은 급료를 받기 위해 사무실로 들어갔고, 급료를 받고 나오면서, 그곳의 경리 직원에게 “현장 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감독님 부인의 샌드위치도 정말로 맛이 있었다고 전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자 경리 직원은 놀란 눈으로 이렇게 되묻는 것이었다. “부인 이라니요? 감독님의 부인은 5년 전에 돌아 가셨는데요. 감독님은 혼자 살고 계시답니다. 부인을 그리워 하시면서...” 진정한 배려(配慮), 그것은 내가 하는 일을 자랑하거나 나타내지 않기에 상대방을 불쾌하거나 부담스럽게 만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감동(感動)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 사랑이 왜 하트 모양인지 아세요?♡♡ 사람은 처음 태어나게 되면 마음이 □모양입니다. 그래서 네모난 모서리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상처를 주고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차츰 자라면서 이 네모난 모서리는 이리 부딪치고 또 저리 부딪치고 하면서 차츰 깎여지고 다듬어지게 된답니다. 나이를 점점 더 먹어가면 그 모서리는 다 깍여 버리고 □가 ○이 되어야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 하지요.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는 둥근 맘. 그러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둥근 맘은 변한답니다. 어느 때에 부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토라져서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을 하면 둥근 맘은 어느새 ♡모양이 됩니다. 그렇지만 ♡도 하나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죠. 그 모서리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도 한답니다. 글쎄! 그렇지만 ♡를 자세히 보세요. 뾰족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지요? 그래요. 사랑은 움푹 들어간 부분으로 뾰쪽한 부분을 감싸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모양이래요.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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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뉴스
BON 뉴스•2일 전

[속보] 트럼프가 직접 발탁한 백악관 대변인, 취임 나흘 만에 경질…케이티 재커라이어 초단기 퇴진

변호사 자격 논란에 첫 브리핑 부실 대응까지…트럼프의 파격 인사, 검증 실패 도마 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발탁한 케이티 재커라이어(Katie Zacharia)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 나흘 만에 물러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 검증 시스템이 논란에 휩싸였다. 재커라이어는 지난 12일 백악관 대변인 업무를 시작했으나 16일(현지시간)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직후부터 불거진 변호사 자격 논란과 미숙한 언론 대응, 중국 관련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변호사 자격 논란…법학 학위와 변호사 자격은 별개 재커라이어를 둘러싼 가장 큰 논란은 변호사 자격 문제였다. 그는 2011년 페퍼다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과거 방송과 대외 활동에서 자신을 변호사로 소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력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했다. 미국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하는 것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다만 이러한 논란이 곧바로 고의적인 자격 사칭이나 법률 위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첫 공식 브리핑 14분 만에 종료…언론 대응 능력 도마 위 재커라이어의 첫 공식 브리핑 역시 논란을 키웠다. 지난 13일 진행된 브리핑에서 그는 보수 성향 언론사 기자 3명의 질문만 받은 뒤 약 14분 만에 일정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 행정부의 공식 입장을 전달하고 국내외 언론의 질문에 대응하는 핵심 직책이다. 그런 만큼 첫 브리핑에서 나타난 제한적인 질의응답과 짧은 진행 시간은 대변인으로서의 준비 상태와 소통 능력에 대한 의문을 불러왔다. ■ 중국 관련 발언까지 논란…외교적 부담 가중 재커라이어는 중국 체류 경험을 언급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을 일으켰다. 중국의 화장실 환경을 일반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중국 외교부의 반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 대변인의 발언은 개인적인 의견을 넘어 미국 행정부의 공식적인 인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교적 신중함이 요구된다. 이번 논란은 재커라이어의 발언이 국제적으로 어떤 파장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 트럼프의 신속한 결단…그러나 인사 검증 책임은 남아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재커라이어를 충성스럽고 열정적인 MAGA 지지자로 평가하며 발탁했다. 그러나 취임 직후 각종 논란이 이어지자 대변인직을 계속 수행할지 재고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이 재커라이어를 지나치게 공격하고 있다는 취지로 옹호하면서도 결과적으로는 교체를 선택했다. 이는 논란이 장기화하면서 백악관의 국정 메시지 전달에 차질이 발생하는 상황을 차단하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신속한 교체와 별개로 인사 검증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대통령의 신임과 정치적 충성심은 중요한 인선 요소가 될 수 있지만, 백악관 대변인에게는 사실관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언론 대응 능력, 외교적 판단력 등이 함께 요구된다. ■ 중간선거 앞둔 백악관…인사 실패 논란 부담 이번 사태는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에 발생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국정 성과를 강조하고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시기에 백악관 대변인의 초단기 퇴진이라는 돌발 변수가 발생한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발탁한 인사가 불과 나흘 만에 물러났다는 사실은 백악관의 인사 검증 과정과 인재 발탁 기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재커라이어의 경질은 한 인물의 자질 논란을 넘어 대통령의 인사 철학과 행정부의 검증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건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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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꺼리
뉴스꺼리•2일 전

서울 노원구 공공미술 축제에 '북한 인공기 미사일' 등장…주민 반발 확산

세금 지원 축제에 북한·이란·중국 등 국기 그려진 미사일 조형물 설치…당초 사업 자료와 다른 디자인도 논란 서울 노원구가 개최한 공공미술 축제에 북한 인공기를 비롯해 여러 국가의 국기가 그려진 미사일 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주민 세금이 지원되는 공공 축제에 북한 인공기가 표시된 미사일 조형물이 등장한 것을 두고 일부 주민들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은 전쟁의 위험성과 현대사회의 불안정한 국제 정세를 표현한 예술작품이라는 입장이지만, 당초 사업 소개 자료와 실제 설치된 작품의 디자인이 달라진 점까지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당현천에 미사일 조형물 40여 개 설치…북한 인공기도 등장 노원구는 10월 16일 당현천 일대에서 '2026 노원달빛산책: 새로운 달' 축제를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 설치된 작품 가운데 논란이 된 것은 '정반합'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높이 약 1m의 금속 미사일 모양 조형물 40여 개를 하천 둔치에 세워놓은 형태다. 대부분의 조형물은 은색으로 제작됐지만, 일부에는 북한 인공기를 비롯해 이란, 중국, 미국,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 여러 국가의 국기가 표현됐다. 특히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미사일 조형물이 공공 축제장에 설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공공 예산이 투입되는 행사에서 북한 인공기가 표시된 미사일 조형물을 전시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을 나타냈다. 당초 사업 소개 자료에는 국기 없었다…디자인 변경 경위도 쟁점 이번 논란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당초 공개된 사업 소개 자료와 실제 전시 작품의 차이다. 사업 소개 단계에서는 은색 금속 미사일 조형물 40여 개를 설치하는 것으로 안내됐으며, 특정 국가의 국기가 표시된 디자인은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실제 축제 현장에 설치된 작품에는 여러 국가의 국기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작품의 최종 디자인이 어떤 과정을 거쳐 변경됐는지, 주최 측이 변경 내용을 사전에 검토했는지 등이 확인할 사안으로 떠올랐다. 공공미술 작품은 예술가의 창작 의도를 존중해야 하지만,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만큼 작품 선정과 변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설명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예술감독 "전쟁과 미사일 위협, 우리 지역에도 닥칠 수 있다는 의미" 축제를 총괄하는 예술감독은 논란이 된 작품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예술감독은 당초 소개된 디자인과 최종 작품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미사일과 드론이 사용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러한 위협이 우리 지역에도 예고 없이 닥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즉 특정 국가를 찬양하기보다는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무력 충돌과 전쟁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한 예술적 표현이라는 취지다. 다만 이러한 설명과 별개로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미사일을 공공 축제에 전시하는 방식이 적절했는지를 둘러싼 주민들의 문제 제기는 남아 있다. 작가 22명 참여·작품 30여 점 전시…11월 8일까지 개최 '노원달빛산책'은 2020년 시작된 노원구의 대표적인 가을 공공미술 축제다. 올해 행사는 '새로운 달'을 주제로 노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며 서울시와 노원구 등이 후원한다. 축제에는 작가 22명이 참여해 총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구간은 당현천 당현1교에서 양지교까지 약 1.3㎞이며, 행사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24일간이다. 행사 자체는 주민들에게 야간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일부 전시작품의 표현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축제 개막과 함께 불거진 상황이다. 공공미술의 표현 자유와 주민 수용성…노원구 설명 필요 이번 논란은 공공미술에서 예술적 표현의 자유와 공공 예산을 사용하는 행사의 책임이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미사일과 국가 상징을 활용한 작품이 반드시 특정 국가를 지지하거나 찬양하는 의미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북한 인공기가 포함된 군사적 조형물이 주민 생활공간에 설치된 만큼, 작품의 의도와 선정·승인 절차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당초 사업 자료에 없던 국기 디자인이 최종 작품에 포함된 경위, 관계 기관의 사전 검토 여부, 관련 예산 집행 내역 등은 향후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공공미술의 가치는 창작의 자유뿐 아니라 시민과의 소통에서도 나온다. 노원구와 노원문화재단이 작품에 담긴 메시지와 설치 경위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주민들의 우려에 대응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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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컷•5일 전

중국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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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 현대·삼성 美 대탈출 ☄️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 36조 원을 쏟아붓는다. 삼성은 텍사스주 테일러에 30조 원을 투자한다. 합치면 66조 원이다. 대한민국 1년 국방예산보다 많은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간다. 어용언론은 "글로벌 기업의 성공"이라 포장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대탈출이다. 이재명 정권이 기업들을 다 쫓아내고 있다. 노란봉투법과 민노총 횡포, 그리고 반기업 규제가 대한민국을 좀비국가로 만들고 있다. 현대차 미국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국내 생산물량은 연 30만 대 규모로 줄어든다. 자동차산업연구소는 국내 고용 1만 명 이상 감소를 경고한다. 울산공장 가동률이 떨어지고, 협력업체들은 구조조정 칼날 앞에 서게된다. 삼성도 마찬가지다. 텍사스 반도체 공장 증설로 국내 협력사들은 이미 피를 흘리고 있다. 2024~2025년 반도체·전자업계에서 2,500~3,000명이 실제로 짤렸다. 경기·경북 공단은 매출 역성장에 신음하고 있다. 이게 이재명이 자랑하는 경제 성과인가? 지방은 더 심각하다. 경북 구미, 충남 천안·아산의 부품업체들은 공장 문을 닫고 있다. 인구는 빠져나가고 상가는 텅 비었다. 군산을 기억하는가? GM이 떠나자 군산은 하루아침에 좀비도시가 됐다. 이제 구미와 천안, 울산이 그 뒤를 따를 것이다. 현대차가 떠나면 울산은 끝이다. 포스코가 떠나면 포항은 끝이다. 이재명은 이 참상을 보면서도 노란봉투법을 밀어붙혔다. 기업을 옭아매고, 민노총에 칼자루를 쥐여주었다. 문제의 핵심은 이재명 정권의 반기업 광풍이다. 노란봉투법은 기업의 파업 피해배상을 제한하고, 불법 쟁의권을 확대한다. 민주노총과 민노총은 이 판국에도 6% 임금 인상을 외치고 자빠졌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멈추고, 삼성 협력사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기업들은 묻는다. "왜 우리가 이 지옥 같은 나라에 남아야 하나?" 고용총량제, 상생협력 의무, 상법·공정거래법 규제까지. 이재명 정권은 기업을 범죄자 취급한다. 외국 투자자들은 한국을 보고 투자 손사래를 친다. 국내 기업들도 대탈출 준비에 여념이 없다. 경제계는 절규한다. "노동환경이 지나치게 경직됐다. 정부 규제는 글로벌 투자 환경에 역행한다. 경쟁국보다 인건비가 더 오르면 기업은 다 떠난다." 맞는 말이다. 🇯🇵 일본은 기업을 살리기 위해 규제를 푼다. 동남아국가들 특히 베트남, 인도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혈안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기업을 조인다. 민노총을 받든다. 노조 귀족들은 연봉 1억을 받으며 파업을 주도하고, 중소기업 사장들은 빚더미에 앉아 목을 맨다. 이게 나라인가? 중장기 재앙은 이미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제조업 붕괴로 연 0.3~0.5%p 성장률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중소 협력업체는 줄도산하고, 청년 일자리는 증발하면서 캄보디아 고액 알바 미끼에 현혹되고 있다. R&D 투자는 끊기고, 첨단산업 혁신역량은 바닥을 치고 있다. 요즘은 좌파들조차 불안해 한다. 미국으로 몰려가는 기업들, 국내 산업·일자리 보호는 어떻게 하나? 미국정부의 파격적인 규제완화와 글로벌 관세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앞다투어 미국에 투자하고 공장을 이전하므로 제조기반 생태계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현대차와 삼성전자 미국 현지화로 국내 일자리 타격 불가피해졌고, 이러한 문제는 좌우 가릴 것 없이 모두 불안해 하고 있는데, 이재명만 귀를 틀어 막고 있다. 이재명은 반기업 광풍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가속 페달을 밟는다. 민노총은 임금 인상과 파업으로 기업을 압박하고, 정부는 규제로 숨통을 조이고 있다. 기업들의 해외이전으로 벌써 20조가 넘께 빠져나갔다. 현대차는 조지아로, 삼성은 텍사스로, 포스코는 미국 철강업체를 인수하며 살길을 찾는다. 남은 것은 텅 빈 공장과 실업자뿐이다. 구미는 좀비도시가 되고, 울산은 군산을 따라가고 있다. 이재명 정권 5년이면 대한민국 제조업은 전멸하고 대한민국은 망한다. 해법은 명확하다. 정권교체다. 이재명을 끌어내리고, 친기업 보수 정권을 세우는 것만이 답이다. 노란봉투법을 폐기하고, 민노총을 해체하며, 규제를 철폐해야 한다. 기업이 돌아와야 일자리가 생긴다. 공장이 돌아야 지방이 산다. 투자가 들어와야 청년이 일자리를 얻는다. 이게 상식이고, 이게 경제다. 이재명 정권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제조업을 죽이고, 지방을 좀비로 만들며, 청년의 미래를 빼앗고 있다. 이 정권을 하루라도 더 놔두면 대한민국은 회복 불가능한 늪으로 빠진다. 정권교체만이 살 길이다. 하루빨리 이재명 재판을 속개하자. 🇺🇲 미추홀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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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제목 :한미동맹이여 영원하라.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이민간 유럽인들이 세운 나라로 1776 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되어 150 여년 만인 1930 년 세계제1차대전 즈음에 세계 최강국이 되었고,앞으로도 100 년 이상 그 지위가 바뀔 가능성 없다고 석학들이 말하고있습니다. 미국은 어떻게해서 그렇게 잘 살게되었을까요? 그 해답은 자유를 얻기위해 싸워 이겼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 장 31-32 절) 우리 나라 사람들 중에 이 사실 가장 먼저 인지하신 분이 국부 이승만 대통령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 분이 없었으면 독립도, 자유민주국가로 건국도 못했을 것이머 , 6.25 공산침략을 막지 못해서 세상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또 요즈음 암살자로 핍박을 많이 받고계시는 박정희 대통령이 안계셨다면 보리고개를 넘는 일이나, 현재의 산업화된 세계 10 위 권의 강국이 되지 못하고 북한이나 방글라데시 정도의 나라에서 살고있었을 것입니다. 이 두분의 대통령의 업적 중에 가장 큰 업적이 한미군사동맹을 체결하고 발전시킨 것이며,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했다고 확신합니다. 지금 전작권 전환논의를 하자는 자들은 반역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전작권 전환하자는 것은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파괴로 달려가는 불장난으로 북괴와 중국의 공작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이재명이 지난 국군의날 행사에서 전작권 전환받아 자주국방을 완수하자고 했는데, 어불성설이며 지금 미국도 러시아도 연합국방하려고 가진 노력을 경주하고있는데 50년 전에나 했던 지나간 논리도 인식 못하고 헛소리하는 자가 국군통수권자인가요 ?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키는 것이 최고의 국방이며 우리 자신과 후손들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1776 년에 미국인들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쳐던 것처럼 ! ROTC 자유통일연대 총재 조영호 (예비역 중장). 회장 유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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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5일 전

조국 조민 = 한동훈 한지윤..??!!

서서히 한동훈의 딸, 한지윤의 입시비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고 있다. 자원봉사 2만시간.. 미국 거주 입시브로커를 하고 있는 한동훈 처형을 통한 논문 대필, 또는 베끼기 의혹, 그리고 연세대 재직중인 한동훈 처남의 부인 논문에 공동저자 등록..!! 조국이 돈을 아끼려고, 조국 부부가 나서서 조민의 스펙을 조작하고.. 이것으로 국내 대학(고려대)과 부산 의전원에 입학했다면.. 한동훈은 국제적인 프로 입시브로커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하고.. MIT에 들어가는 글로벌한 스케일을 선보였다. 아무래도 돈많은 처가 덕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 다른 한 편으로 조국과 한동훈이 하는 짓이 똑같다. 실력없는 강남좌파 자아비대 라르시스트에 셀카놀이.. 그러다보니, 조국은 민주당에서 쫓겨나 있고.. 한동훈은 국민의힘에서 쫓겨나 있다. 그리고, 조국계는 좌파에서 내부총질 스토커 짓을 하고, 친한계는 우파에서 내부총질 스토커 짓을 한다. 그리고 문빠출신들로 '조국 줌마'들이나, '한망구 팬클럽'을 공유하는 것도 같다. 거기에 이번에 터지고 있는 딸의 입시비리 의혹까지.. 조국을 닮아가고 있다. 다만, 지금은 많이 맛이 갔지만, 키와 외모에서는 조국이 한동훈보다는 월등하다. 그러니, 가발에, 키높이 구두에, 뽕브라 보정 속옷에.. 한동훈이 신경써야할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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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컷•10일 전

한국은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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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10일 전

전남 광주시 4~5평 채소가게서 온누리상품권 122억원 결제…매출 급증에 부정유통 의혹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 위치한 4~5평 규모의 채소가게에서 지난해 122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결제된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드러나면서 부정유통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광주의 한 전통시장 협동조합이 기록한 온누리상품권 결제액과 실제 영업 규모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협동조합의 지난해 온누리상품권 결제액은 122억원으로 전국 가맹점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가맹점으로 등록된 사업장은 불과 4~5평 남짓한 채소가게인 것으로 확인됐다. 매출 증가 폭도 이례적이다. 해당 협동조합의 매출액은 2023년 5억원에서 2024년 110억원으로 22배 급증했으며, 지난해에는 128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등록 정보와 실제 영업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 의원실이 해당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구매한 결과, 영수증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협동조합이 아닌 다른 유통업체의 상호가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이 같은 거래 규모와 영업 형태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소규모 채소가게에서 발생한 대규모 상품권 결제가 실제 정상적인 상품 판매에 따른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회 종합감사 이전에 관련 내용을 조사해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의혹의 핵심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의 실제 영업 규모와 결제 실적이 일치하는지, 등록된 가맹점과 실제 거래 주체가 동일한지 여부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의혹으로, 부정유통이나 불법행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대규모 결제액이 발생한 경위가 밝혀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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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칼럼
지만원 칼럼•11일 전

[5.18 초상화] 판매 중

판매 행정 [5.18 초상화]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점 판매는 알라딘, 예스24, 교보 에서만 담당합니다. 전화주문은02-595-2563에서 직접 받습니다. 책 내용 활자로 쓰인 수사기록에는 북한 특수군의 작전내용이 담겨있고 현장 사진에는 북한 특수군의 모습과 북한 민간그룹의 모습이 다 함께 담겨있습니다 수사기록 18만 쪽을 연구한 사람은 오로지 저 한 사람뿐입니다 수백 매 현장사진을 찾아내서 해석한 사람은 오로지 노담 한 사람뿐이고 이를 이해하고 발전시킨 사람은 오로지 저 한 사람뿐입니다 태평양 전쟁에서 밀리던 미국이 히로시마에 떨군 원자탄에 의해 일본을 굴복시켰듯이 전라도 패거리에 계속 밀리던 제가 전라도 땅에 투하할 원자폭탄을 만들었습니다 전라도에 던져야 5.18이 초토화됩니다 폭격기가 있어야 합니다 수백만은 모여야 이를 투하할 수 있는 폭격기를 살 수 있습니다 책이 폭발해야 원자탄이 폭발하고 원자탄이 폭발해야 5.18이 초토화됩니다 혼자만 읽고 혼자만 알면 애국이 아닙니다 읽고 이웃을 계몽해야 애국입니다 입소문이 중요합니다 커피를 사주시면서 이웃을 읽혀 주십시오 2026.10.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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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치킨•홍보됨

`이제,무게로 먹는다` UFC chicken.

대자연
대자연•12일 전

산양이 독수리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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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컷•12일 전

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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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스포츠
번개스포츠•14일 전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2027년부터 ‘임시 야구장’으로 변신

1988년 서울올림픽의 상징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이 약 4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현재 진행 중인 리모델링을 통해 육상 중심의 주경기장이 프로야구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임시 야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공사는 2026년 12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후 기존 잠실야구장이 철거됨에 따라 올림픽주경기장은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을 대신하는 임시 야구장으로 활용된다.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의 주 무대로 사용된 대표적인 체육시설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경기장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유지하면서 야구 경기 운영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이에 따라 2027년부터는 잠실 일대 대규모 개발과 기존 야구장 재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올림픽주경기장이 프로야구 경기를 이어가는 새로운 무대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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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대자연•16일 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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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세상풍경

살다가 살다가 고희가 다 되도록 살면서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세상이 정말 말세다 ㅡ 되기 전에도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되어도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이러니 그만둬도 明若觀火 불보듯 뻔한것 아닌가 ㅡ 세계에 尖端을 리더하는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정말 왜들이러시나 국민의 한사람으로 울화가 치민다 ㅡ 우리의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혁명권을 사용해서 정중히 하야를 요구하고 그래도 거부하면 강제로 철문을 부수고 끌어내리자 ㅡ 좆같은 세끼들아 국민들을 희망이 있고 기대를 갖게 하는 것이 지도자지 ㅡ 너희들 때문에 불면증이 생기고 우울한 기분이 생기고 밥맛이 없다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경상도 말로 야들이 뭐있노 ㅡ .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리자 지도자가 아니라 아무 희망도 기대도 안되는 더러븐 때도둑 인간말종 인간망종들이다 ㅡ 끌어내리자 끌어내리자 끌어내리자 ㅡ 우리의 주권이다 곰 좆터는 소리 씨브렁대지 말고 스스로 하야 하라 하야도 너무 사치스러운 말이다 스스로 기어 내려 와라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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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세일 •홍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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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퍼온글> 선동영화 <암살자들> 덕에 세 번째 기적?

- 70년대는 억압된 시기였잖아요. 저도 그 시기를 어렸을 때 겪었죠. 어른이 된 지금 봤을 때는 굉장히 사회적으로 폭력이 지배했던 그런 시대였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70년대 벌어진 사건을 지금 젊은이들이 봐야 하는 이유는,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벌어질 수 있는, 우리가 내란을 진압하지 못했다면 얼마든지 똑같이 겪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아직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젊은이들이 꼭 봐야 할 가치가 있는 영화가 아닐까. - <올드보이> 감독 박찬욱 -1970년대 중반, 1974년부터 군부 독재가 본격화되어서 시대의 어둠이 얼마나 짙었는지에 대한 묘사도 이 영화가 잘 하고 있죠.- 영화 평론가 이동진 저들은 박정희 대통령 시대를 늘 '탄압과 폭력의 암흑기'로 낙인찍는다. 그를 독재자라 손가락질하며 '유신 철폐'를 외치고 거리로 뛰쳐나갔던 과거를 무슨 대단한 훈장인 양 내세운다. 영화 〈암살자들〉의 감독 역시 같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시대의 어둠을 잘 묘사한 영화라며 칭송했고, 한술 더 떠서 영화를 본 박찬욱은 내란을 운운하며 청년들이 꼭 봐야 할 영화라고 추켜세웠다. 하지만 암살자들의 감독은, 그 시절의 억압과 폭력을 고발하고 싶었다며 큰소리를 쳐놓고 작품이 사회적 논란에 휩싸이자 "창작물로 봐달라, 정치적 의도 없었다"며 발뺌했다. 그 모습이 한없이 얍삽하고 비겁하다. 그런데 평범한 국민 대다수에게도 그 시절이 폭력적이었을까? 태극기 게양식, 하강식 때 애국가가 울려퍼지면 가던 길을 멈추고 제자리에 멈춰서서 왼쪽 가슴에 손을 얹는다고 해서 크게 억울할 건 없었다. 그 시대를 묵묵히 버텨낸 보통 사람들은 ‘잘 살아보세’라는 구호 아래 근면, 자조, 협동의 기치로 땀을 흘리며 일했다. 수천 년간 이어진 절대빈곤의 사슬을 끊어냈고, 공장이 돌아가며 일자리가 생겼으며, 내 손으로 일해 자식을 가르치고 가정을 일으켰다. 당시의 엄혹함은 선량한 국민을 짓밟기 위함이 아니었다. 4.19로 이승만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자기들 세상이 왔다며 신이 나서 기승을 부리던 불순 세력, 북한 김일성의 대남 적화 야욕에 부화뇌동하던 지하조직과 간첩망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체제 수호의 결단이 5.16이었다. 경제 안정과 국가 안보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게 유신이었다. 누군가에겐 분명 무서운 시대였을 것이다. 중앙정보부가 간첩 때려잡는 역할을 톡톡히 할 때였다. 사법부도 서슬 퍼런 칼날로 국가의 근간을 지켜내던 시절이었다. 그것이 호시탐탐 북한과 날이면 날마다 데모하며 체제 전복을 꾀하던 남한 빨강이들로부터 국가의 존립을 지키는 유일한 방파제였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자유는 절대로 존재하지 못했다. 그러나 도망다니고 붙잡혀 취조당하고 얻어맞고 감옥살고 사형당했던 빨강이들, 간첩들, 그 똘마니들에겐 '억압과 폭력의 시대'였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자유의 뿌리를 뽑아 공산화시키려는 목적도 있지만, 저들이 그 시대를 증오하고 집요하게 부관참시하려는 진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암살자들>과 같은 문화계의 역사 왜곡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좌파 진영은 문화와 예술이 대중의 무의식을 장악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일찌감치 간파했다. 이른바 ‘그람시식 진지전’이다. 작가, 감독, 배우, 평론가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이념적 카르텔에 순응하지 않는 예술인은 철저히 배제했고, 이에 대한 보수 정권의 경계는 ‘블랙리스트’라는 프레임으로 뒤집어씌워 탄압의 서사로 둔갑시켰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오늘날 충무로를 장악한 수많은 영화들이다. <태백산맥>, <남부군>, 〈공동경비구역 JSA〉, 〈웰컴 투 동막골〉,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 〈화려한 휴가〉, 〈변호인〉, <쉬리>, 〈1987〉, <부러진 화살>, <간첩 리철진>, <강철비>, <군함도>, <영웅>, <국가 부도의 날>, <은밀하게 위대하게>, <골든 슬럼버>, <암살>, <판도라>, <배테랑>, <남영동1985>, <그때 그 사람들> <26년>, <귀향>,<내부자들>, <하얼빈>, <덕혜옹주>, <기생충>,〈남산의 부장들〉,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 그리고 〈암살자들〉에 이르기까지 기타등등 기타등등. 우파 영화라고 딱지 붙은 거 몇 편 말고는 선동 영화 아닌 게 거의 없다. 역사적 사실을 자의적으로 재단하고 체제의 정통성을 갉아먹는 대중 콘텐츠들이 문화나 명작이라는 포장지를 두른 채 국민의 감성을 오염시켜 왔다. 저들에게 점령당한 언론과 제도권 정치가 이를 전폭적으로 비호하며 확성기 역할을 해온 것은 물론이다. 돌아보면 대한민국 현대사는 기적의 연속이었다. 폐허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세워진 것이 첫 번째 기적이었고, 턱밑까지 차오른 공산화의 위협과 안팎의 도전을 이겨내며 체제를 지켜낸 것이 두 번째 기적이었다. 그리고 선을 넘는 저들의 반복되는 오만과 교만, 기고만장의 폭주가 많은 국민을 깨우고 있다. 그 결과 마침내 벼랑 끝에 선 자유 대한민국을 다시 반석 위에 세우는 세 번째 기적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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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발언대
자유발언대•17일 전

퍼온글. 우파에 유익한 정보, 자료 카톡 마니 퍼나릅시다! 보낸다고 다 읽지도 않습니다.^^

지금 방송, 언론은 전부 좌파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방송이 보도하지 않는 것을 카톡이라도 퍼날라 사람들이 알게 되고, 방송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더 많이 알게 퍼나르고, 뿌리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임난시절 행주산성에서 아녀자들이 돌멩이를 앞치마에 싸서 퍼나르듯이 손가락으로 마니마니 퍼날라야 합니다. 보낸 것도 또 보내고, 새로운 것도 보내고, 아침에 보낸 것 저녁애 보내고, 어제 보낸 것 오늘 또 보내고, 쫄지 말고 보내야 합니다. 단지 이어 보내기 보다는 교대로 보내면 됩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지우고, 안 보려면 지우면 됩니다. 이걸 불편하다고 불평하지 맙시다. 올공애서 100일 넘게 24시간 목에 피가 나오도록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는 애국민들도 있습니다. 해서 계속해서 퍼날라야 합니다. 한 분이 50명에게 퍼나르면, 5개 단계만 지나면 3억 천2백5십만명 에게 전달됩니다. '견위수지 見危授指!': 위기를 보면 손가락이라도 바치자!!! 지금은 말로 하고 우아하게 젊잖게 폼잡으며 저 금수같은 악질들을 이길 수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자식들의 발목이 잘려 나가도 침묵하는 비겁한 국민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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